2026.10.23 전일 종가 6,430원 · 전 거래일 대비 -2.13% · 시가총액 97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7년 설립된 종합건설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장의 핵심인 클린룸 설비 시공 분야에서 출발해 현재는 국내외 하이테크 산업 설비 전반을 아우르는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미세먼지 하나 용납하지 않는 첨단 산업의 '청정구역'을 책임지는 기술 중심의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사업은 크게 하이테크 산업설비, 플랜트, 종합건설, 가스 및 케미칼 공급 사업 등으로 나뉘며, 특히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을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일괄 제공하는 '토탈 턴키 서비스'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삼성전자사업은 하이테크 산업설비, SK하이닉스종합건설시공, 가스&케미칼, 플랜트로 구성된다. EPC는 설계·구매·시공을 묶어 수행하는 방식이고, EPCM은 이 전 과정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2.비즈니스 모델
하이테크 산업의 심장부인 클린룸과 각종 유틸리티 시스템을 설계, 조달, 시공(EPC)하는 프로젝트를 일괄 수주하여 매출을 발생시키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초정밀 공정이 요구되는 산업의 설비 투자가 곧 성도이엔지의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로, 전방 산업의 업황에 따라 실적이 연동되는 특징을 보인다.
성도이엔지의 핵심 수익 구조는 프로젝트 수주 뒤 설계·구매·시공·시운전을 수행하고, 고객에게 이전되는 용역을 공사 진행 기간에 걸쳐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클린룸과 유틸리티 시스템은 공정별 요구조건이 달라 설계·시공 관리의 완성도가 곧 원가와 수익성에 연결된다.
단순히 시공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 특성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역량과 완공 후에도 시설을 유지 및 보수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이는 단발성 계약을 넘어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며, 특히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클린룸 에너지 저감 기술 등은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젝트형 사업인 만큼 분기 매출과 이익은 새 수주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기존 수주잔고의 공정 진행률, 현장 원가와 공사 변경, 해외 법인의 환율, 고객 산업의 설비투자가 함께 영향을 준다.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국, 베트남, 폴란드, 헝가리, 미국 등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및 2차전지 기업들의 현지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외형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외 산업시설 수행 경험을 넓혀 왔지만, 해외 매출 증감 자체를 성장으로 단정하기보다 각 현장의 공정률과 비용 통제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 용인 테스 연구동 신축 EPC 턴키 프로젝트 — 원본 출처[1]
3.하이테크 산업 설비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산업은 제품 수율과 직결되는 생산 환경의 청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사활을 건 문제이기에, 클린룸 설비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더욱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어 관련 설비 시장은 기술집약적 특성을 띠며,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에서 하이테크 산업설비 매출은 2,841억 원으로 38%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국내외에 신규 공장을 증설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때, 클린룸 및 관련 설비 공사를 담당하는 성도이엔지와 같은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주 기회가 열린다. HBM(고대역폭메모리)과 같은 AI 반도체 수요 증가는 곧바로 설비 투자 확대로 이어져 관련 업계에 낙수효과를 가져오는 선순환 구조다. AI·HBM 확산에 따른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는 회사가 제시한 전방 산업 전망의 하나다. 다만 기대가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고객 투자 결정, 계약 체결, 현장 진행률에 따라 달라진다.
과거에는 일본 등 해외 기업에 의존했던 클린룸 기술의 국산화를 이끌어온 1세대 기업 중 하나로,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수준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IT 산업을 넘어 바이오 제약, 식품 공장(HACCP)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청주 SK하이닉스 M15 Hook-Up 프로젝트 현장 — 원본 출처[2]
4.단순 건설사? 놉, 첨단 산업의 조력자
성도이엔지의 수주 목록은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파트나 짓는 일반 건설사로 생각하면 오산. 이들의 주력 분야는 반도체 웨이퍼가 오염되지 않도록 미세먼지를 제어하는 클린룸, 초고순도 가스와 화학물질을 공급하는 배관 설비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첨단 기술을 구현하는 인프라 구축에 있다.LG디스플레이
공식 사업실적에는 청주 SK하이닉스 M15 프로젝트의 Hook-up 수행 사례가 게시돼 있다. Hook-up은 생산장비가 실제 가동될 수 있도록 전력·가스·화학물질·배관 등 공정 인프라를 연결하는 작업이다. 용인 테스 연구동 신축공사에서는 건축·토목·조경·기계·전기·통신·클린룸을 포함한 EPC 턴키 수행 사례도 확인된다. 이처럼 산업시설의 건물 자체와 공정 인프라를 함께 다루는 점이 이 회사의 역할이다.

▲ 평택 유피케미칼 위험물 공장 증축 프로젝트 — 원본 출처[3]
5.자회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알짜 자회사들을 여럿 거느리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본업의 안정성에 더해 자회사의 성장 가치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룹을 볼 때는 연결 종속회사와 관계회사를 나눠 보는 것이 먼저다. 에스티아이는 성도이엔지의 연결 자회사가 아니라 관계회사로 기재돼 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화학약품중앙공급장치(CCSS)를 주력으로 하는 상장사다. 양사의 사업 접점이 있을 수 있다는 기대와 별개로, 지분법 손익과 사업 시너지는 각 회사의 실적과 투자에 따라 달라진다.
성도건설(중국)유한공사와 성도엘앤디는 100% 연결 종속회사다. 성도엘앤디는 부동산 개발 및 컨설팅업을 영위하며, 중국 대경 신도시 개발은 1~3기로 나뉘어 진행 중인 사업으로 공시돼 있다.
해외 하이테크 설비 수행 거점으로는 중국·베트남 법인과 미국·헝가리·폴란드 법인이 연결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 거점은 현지 프로젝트 수행의 기반이지만, 해외 법인의 외형 확대가 곧바로 모회사 이익 증가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현장 원가·환율·회수 조건을 함께 살펴야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5년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이 103% 이상 급증하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업황 변화를 넘어, 마진율이 높은 프로젝트 위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기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AI 서버 증설 트렌드에 따라 클린룸 및 관련 설비 투자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성도이엔지의 핵심 사업인 하이테크 부문의 신규 수주가 증가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가 존재한다.
하이테크 설비와 해외 수행 거점, 진행 중 공사의 수주잔고는 전방 설비투자가 이어질 때 수주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투자 기대는 조건부 기대이며, 실제 반영 시점은 고객의 투자 집행과 공정 진행에 달려 있다.
[우려]
공사 진행률·원가 추정·설계 변경은 기간별 매출과 이익을 바꿀 수 있다. 해외 프로젝트는 환율과 현지 원가·회수 조건에도 노출돼 있어, 매출 증가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판단하기 어렵다.
우시 화재와 관련된 구상금 소송은 2026년 4월 대법원의 상고 기각으로 종결됐다. 따라서 과거처럼 결과가 남아 있는 잠재 소송으로 볼 사안은 아니지만, 공시된 판결·결정금액 약 36.8억 원과 과거 재무제표 재작성 이력은 재무 판단에서 분리해 확인할 요소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2026년 반기보고서[4], 2026년 1분기보고서[5], 2025년 3분기보고서[6], 2025년 사업보고서[7]의 연결 손익계산서 기준이다. 상반기는 1~6월 누적, 2분기·1분기·3분기는 각각 해당 3개월 실적이며 금액 단위는 억원이다.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3,192.4억원 | 180.4억원 | 156.6억원 |
2026년 2분기 단독 | 1,746.4억원 | 102.4억원 | 56.7억원 |
2026년 1분기 | 1,446.0억원 | 78.0억원 | 99.9억원 |
2025년 4분기 | 1,657억 원 | 95억 원 | -85억 원 |
2025년 3분기 | 1,761억 원 | 147억 원 | 126억 원 |
2025년 2분기 | 2,012억 원 | 255억 원 | 174억 원 |
2025년 1분기 | 2,003.3억원 | 80.2억원 | 66.8억원 |
2025년 분기 실적은 해당 연도 공시 기준으로, 1분기보고서[8]와 반기보고서[9]의 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66.8억원과 2분기 단독 173.7억원이다. 표의 2·3·4분기는 억원 단위로 반올림했다. 2025년 4분기는 연간 연결 수치에서 3분기 누적 수치를 차감한 값이다. 2025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 7,434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지배주주순이익 282억 원이다.
2026년 1분기·반기보고서의 전년 비교열에는 2025년 1·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57.4억원·162.1억원으로 제시돼, 해당 연도 공시 금액과 차이가 있다.
2025년에는 1분기 이후 2분기 영업이익이 늘고 3분기에도 흑자 흐름을 이어갔으나, 4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낮아지고 지배주주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프로젝트 사업은 현장별 공정률과 원가 추정, 해외 환율, 전방 설비투자 시점에 따라 분기 변동이 클 수 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에는 영업 외 항목도 반영돼 있어 영업이익과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서인수(21.98%): 성도이엔지의 창업주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회사의 설립과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인물이다.
서예은(지분율 변동 가능):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2026년 1월 비등기임원 상무로 신규 선임되어 경영 참여를 시작했다.
(주)성도이엔지(자사주, 8.2% - 변동 전 기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2026년 초 일부 소각 및 처분 결정이 있었다.
기타 특수관계인: 최대주주인 서인수 의장과 특수관계에 있는 개인 주주들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측은 창업주 서인수와 특수관계인으로 구성된다. 지배구조를 볼 때는 개별 지분율뿐 아니라 2026년 초 자기주식 처분·소각 뒤의 발행주식 수와 자기주식 잔량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상장주식 수는 2026년 1월 26일 자기주식 26만 주 소각을 반영해 1,521만 주로 변경됐다. 자기주식 처분 결정 공시의 처분 전 보유 수량은 122만8,684주였고, 그중 75만 주는 세보엠이씨와의 주식 교환에 사용됐다. 처분과 소각 이후 남는 자기주식은 단순 계산으로 21만8,684주 수준이며, 종전의 8%대 자기주식 비율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6일,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했다.
2026년 1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26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여 주당 가치 제고에 나섰다.
2026년 1월 19일, 전략적 제휴 강화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75만 주를 세보엠이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으며, 다음 날인 20일 처분을 완료했다.
최대주주인 서인수 의장의 지분율은 최근 사업연도 내 변동 없이 21.98%를 유지하고 있다.
9.주요 계열사
(주)에스티아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고순도 약품 중앙공급장치(CCSS)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로, 성도이엔지의 관계회사이다.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 시, 성도이엔지에 지분법 이익 증가로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양사 간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최대주주가 건설업 기반인 성도이엔지라는 점이 이종 산업 간의 결합이라는 특징을 가지며, 때로는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되기도 한다.
성도건설(중국)유한공사
중국 내에서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는 주요 종속회사로, 중국 시장 내 하이테크 산업 설비 및 건설 프로젝트를 담당한다.
과거 하이닉스 중국 우시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모회사인 성도이엔지가 연대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오는 등, 법적 분쟁의 중심에 있었던 이력이 있다. 성도건설(중국)유한공사와 (주)성도엘앤디는 성도이엔지가 100% 보유한 연결 종속회사다. 성도건설(중국)유한공사는 중국에서 하이테크 설비와 종합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우시 화재 관련 구상금 분쟁은 이 법인과 관련된 오래된 이력이나, 성도이엔지에 대한 국내 구상금 소송은 2026년 4월 공시된 대법원 결정으로 종결됐다.
2012년 성도건설(남경)유한공사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총승포1급 건설종합면허를 취득하는 등 중국 내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주)성도엘앤디
부동산 개발 및 컨설팅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성도이엔지의 100% 자회사이다.
성도이엔지의 사업 부문 중 신도시 개발 사업 등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중국 대경시에서 '한성국제특구' 주택 건설 및 분양 사업을 진행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부동산 개발 사업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성도엘앤디는 부동산 개발·컨설팅을 영위한다. 중국 대경 신도시 개발은 1~3기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이는 하이테크 EPC와는 다른 부동산 개발 축이다. 미국·헝가리·폴란드·베트남의 연결 법인은 현지 하이테크 설비 수행 기반으로 기재돼 있다.

▲ 성도이엔지 관계회사 계통도 — 원본 출처[10]
10.타사와의 관계
SK하이닉스: 회사 공식 포트폴리오에는 청주 M15 프로젝트의 Hook-up 수행 사례가 확인된다. 이는 특정 프로젝트 사례이며, 고객별 매출이나 모든 생산라인의 수행 관계까지 의미하지는 않는다.
삼성전자: 반도체 기업의 국내외 설비투자는 클린룸·유틸리티 EPC 업계의 수주 환경과 관련해 주목받는다. 다만 성도이엔지와의 개별 계약·매출은 공개된 공식 자료 범위 밖에서는 특정할 수 없다.
테스: 공식 포트폴리오에 용인 연구동 신축공사의 EPC 턴키 사례가 게시돼 있다. 건축·토목·조경·기계·전기·통신·클린룸을 포함한 수행 범위가 공개돼 있다.
한양이엔지**, **신성이엔지: 국내 클린룸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들이다. 한양이엔지, 신성이엔지: 국내 클린룸·산업설비 시장에서 비교 대상으로 거론되는 업체들이다. 다만 개별 수주 경쟁, 고객 중복, 시장점유율은 공개된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세보엠이씨: 2026년 1월 성도이엔지가 자기주식 75만 주를 처분한 상대방이다. 이번 주식 교환을 통해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하이닉스(現 SK하이닉스): 과거 중국 우시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성도이엔지의 중국 자회사인 성도건설이 원인 제공자로 지목되었다. 우시 화재 관련 보험사들: 성도건설(중국)유한공사와 관련된 구상금 소송은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종결됐고, 공시된 판결·결정금액은 약 36.8억 원이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정기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11]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사업·위험·주주 현황을 확인하는 최신 정기공시다.
2026.03.19 · 사업보고서 (2025.12)[12] · 2025년 연결 매출 7,434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지배주주순이익 282억 원이 반영된 연간 기준 자료다.
중요 수시공시
2026.04.03 · 소송 등의 판결·결정(자율공시: 일정금액 미만의 청구)[13] · 우시 화재 관련 구상금 소송의 상고가 기각돼 절차가 종결됐으며, 판결·결정금액은 약 36.8억 원으로 공시됐다.
2026.02.03 · 변경상장(자기주식 소각)[14] · 자기주식 26만 주 소각이 반영돼 상장주식 수가 1,521만 주로 변경됐다.
2026.01.19 · 자기주식 처분 결정[15] · 세보엠이씨와의 전략적 제휴 강화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75만 주 처분을 결정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성도이엔지 공식 브로슈어 및 공식 사업실적 페이지.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ungdokorea.com/kr/business/result_bbs2.php?bbs_data=aWR4PTE0OTQmc3RhcnRQYWdlPTE2Jmxpc3RObz0xMDEmdGFibGU9JmNvZGU9dGFiMl9jMiZzZWFyY2hfaXRlbT0mc2VhcmNoX2l0ZW09JnNlYXJjaF9vcmRlcj0mc2VhcmNoX29yZGVyPQ%3D%3D%7C%7C&bgu=view&cate=&code=tab2_c2&idx=1494
- 원본 출처 — https://sungdokorea.com/kr/business/result_bbs2.php?bbs_data=aWR4PTE0NDQmc3RhcnRQYWdlPTQwJmxpc3RObz02MyZ0YWJsZT0mY29kZT10YWIyX2MyJnNlYXJjaF9pdGVtPSZzZWFyY2hfb3JkZXI9%7C%7C&bgu=view&cate=&code=tab2_c2&idx=1444
- 원본 출처 — https://www.sungdokorea.com/en/business/result_bbs.php?bbs_data=aWR4PTEzODQmc3RhcnRQYWdlPTQ4Jmxpc3RObz00MCZ0YWJsZT0mY29kZT10YWIyX2MxJnNlYXJjaF9pdGVtPSZzZWFyY2hfb3JkZXI9%7C%7C&bgu=view&cate=&code=tab2_c1&idx=1384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171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756
- 2025년 3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327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001406
- 1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100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3632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837/20260515001782/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171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2143/20260319008922/11011.htm
- 소송 등의 판결·결정(자율공시: 일정금액 미만의 청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03/001076/20260402001540/70011.htm
- 변경상장(자기주식 소각)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3/001089/20260203002738/70763.htm
- 자기주식 처분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19/000721/20260119001622/11333.htm
자주 묻는 질문
성도이엔지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성도이엔지의 전일 종가는 6,4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13%입니다.
성도이엔지 PER·PBR은?
2026-10-23 기준 성도이엔지의 PER은 3.23배, PBR은 0.33배입니다.
성도이엔지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성도이엔지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에스티아이를 품은 반도체 클린룸 및 플랜트 시공사
성도이엔지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매출 역성장에도 OPM 7.5%로 체질 개선 확인. AI 메모리 증설이 평택·용인·테일러 수주로 번지면 저PBR 할인 해소될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반도체 설비투자 지연 시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하이테크 수주·공사 인식이 밀린다. 해외법인 호조로 버틴 이익과 영업현금 유입이 함께 약해질 수 있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