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암과 같은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과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으로, 피 한 방울로 암을 잡겠다는 액체생검 기술이 대표적인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2011년 설립되어 2020년 기술특례로 상장했으며, 2025년 3월 클리노믹스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다만 종목의 현재 국면은 기술 파이프라인보다 상장·회생 절차가 더 직접적인 변수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6월 기업심사위원회에서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사유를 심의해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회사가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뒤 주권 매매거래는 법원의 결정 확인 시까지 정지돼 있다. 회사는 자본잠식을 해소하기 위해 무상감자를 단행하는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기술연구소 조직도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유전체(게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을 예측하고 진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중오믹스(Multi-omics) 기술을 활용해 혈액 속에 떠다니는 암세포 DNA 조각(ctDNA)을 분석하여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액체생검 기술 상용화에 집중하고 있다.
판매 중 제품과 서비스
게놈 기반 헬스케어는 개인 유전체 검사로 신체 특성·질병 위험을 예측하는 서비스다. Geno-D, Geno-Dx, Geno-Cancer, Geno-Screen, Geno-Diet 등이 판매 제품군으로 제시돼 있다.
액체생검 플랫폼은 혈액에서 순환종양세포(CTC)와 세포유리 DNA(cfDNA)를 추출·분석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CD-Prime, CTC-Solo, CTC-Duo, LBx 등이 판매 중 제품으로 공시됐다.
암 진단·모니터링에는 Cancer-Prime, Cancer-Panel, ROS1, PIK3CA 등이 판매 중 제품으로 분류된다.
개발 단계 파이프라인
대장암·폐암 등의 다중오믹스 기반 조기진단, Cardiomics, Stressomics는 개발 중으로 구분된다. 개발 계획이나 임상 계획은 판매·매출로 보기는 어렵고, 인허가와 실제 의료 현장 채택 여부가 상용화의 관문이다.
정부 주관 국책과제 수행도 주요 사업 중 하나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폐암 예후예측을 위한 AI 데이터 구축' 과제의 총괄 기업으로 선정되어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의료 AI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기술력을 인정받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향하며, 유전자 검사를 통해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소비자직접의뢰(DTC) 유전자 검사 상품도 개발 및 판매 파이프라인에 포함하고 있다.

▲ 랩온어디스크 및 CTC 농축 원천기술 — 원본 출처

▲ Bio Bigdata Center 시설 — 원본 출처
3.의료 AI 및 정밀의료
셀레스트라는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예측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성장 잠재력이 큰 의료 AI 및 정밀의료 산업에 속해 있다. 환자의 유전 정보, 생활 습관, 환경 등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밀의료는 유전정보와 건강·의료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위험도와 진단 가능성을 다루는 영역이다. 셀레스트라는 CTC와 cfDNA를 함께 검출하는 기술, 대규모 게놈 데이터의 저장·처리·분석을 위한 바이오빅데이터센터를 사업 기반으로 제시한다.
게놈 데이터 처리는 검사 서비스의 결과 산출과 직결되지만, 데이터 인프라가 곧바로 의료기관의 채택이나 반복 매출을 뜻하지는 않는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2,408만7,300원은 바이오 사업부 매출로 공시됐고,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도 같은 2,408만7,300원에 그쳤다. 주요 고객별 계약이나 고객별 매출은 공시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며, 특히 한국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셀레스트라와 같은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산업 자체의 예방·예측 수요와 별개로, 회사의 제품 단계와 연구개발 운영 여건은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말 기준 공시상 연구개발 인력은 없었으며, 암 조기진단·심근경색·스트레스 진단 과제는 개발 또는 임상 계획 단계로 기재됐다.
다만 기술의 상용화와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채택까지는 규제 장벽, 데이터 표준화, 기술의 신뢰성 확보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국내외 수많은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유사한 기술 개발에 뛰어들고 있어, 차별화된 기술력과 빠른 상용화가 생존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액체생검 진단 토탈 솔루션 제품군 — 원본 출처
4.바람 잘 날 없는 지배구조 연대기
회사의 역사는 최대주주 변경과 경영권 분쟁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4년 창업자 중 한 명이었던 박종화 대표가 지분을 매각하며 최대주주가 '제노투자조합1호'로 변경되었는데, 이 조합의 대표는 과거 다른 상장사의 무자본 M&A 논란에 얽혔던 인물로 알려져 시장의 우려를 샀다.
2025년 말 기준 최대주주는 제노투자조합1호로 보통주 326,460주(12.59%)를 보유했다. 제노투자조합2호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13.96%다. 2025년 4월 무상감자로 기존 15주가 1주로 병합돼 주식 수는 줄었지만 각 주주의 지분율 자체는 유지됐다.
더욱이 셀레스트라가 상장 폐지 위기에 처해있던 2025년, 관계사인 '브랜드리팩터링'이 동성제약의 최대주주로 등극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는 회사의 본업인 바이오 사업 정상화보다는 자본 시장에서의 신사업 확장에 더 치중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낳기도 했다.
관계사의 동성제약 지분 취득 등을 둘러싸고, 본업 정상화보다 자본시장 내 외연 확장에 치우친 것 아니냐는 시장 관측도 이어졌다. 다만 관계사의 인수 목적이나 자금 출처, 셀레스트라의 직접 사업 확장 의도는 공식 공시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복잡한 출자 구조, 그리고 과거 이력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는 주요 인물들의 등장은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경영 투명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의 본질적인 사업 가치와 별개로 지배구조 리스크를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5.거래정지, 상장폐지 갈림길에 서다
2020년 화려하게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지만, 불과 몇 년 만에 존폐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2025년 4월 2024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와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뒤, 회사의 존속 문제는 한층 커졌다. 공시된 감사의견 관련 사유는 감사범위 제한 및 계속기업가정의 불확실성에 따른 의견거절이다. 이는 단순한 실적 부진보다 재무정보의 신뢰성과 계속기업 전제에 대한 문제를 뜻한다.
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15대 1 무상감자를 단행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진행했지만,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과 내부 회계관리제도 정비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6월 8일 기업심사위원회에서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 해소 여부와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를 심의해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회사는 다음 날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현재 주권 매매거래는 투자자 보호를 사유로,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 확인 시까지 정지돼 있다. 따라서 거래 재개나 정리매매의 진행 여부는 법원 절차와 상장폐지결정 효력의 향방에 달려 있으며, 개선기간 종료만으로 결론이 나는 단계는 아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의 결과는 주주가 주시할 절차 변수다. 회사는 2026년 6월 9일 상장폐지결정의 효력 정지와 정리매매절차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절차 진행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거래 재개나 상장 유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기대] 상장폐지 위기 속에서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고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는 점이 그나마 남은 유일한 희망의 불씨다. 성공적인 M&A를 통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고 거래가 재개될 가능성을 일부 기대하고 있다.
[우려]
[우려] 2025년 4월, 2024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여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이며, 같은 해 11월 파산신청까지 접수되며 회사의 존속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상장폐지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장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서울회생법원은 2026년 6월 26일 회생절차를 폐지했다. 조사보고서상 청산가치는 약 202억6천만원, 계속기업가치는 약 -382억9천만원으로 제시됐고, 법원은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점을 폐지 사유로 들었다.
상장폐지 의결과 회생절차 폐지는 서로 다른 절차이지만, 두 절차가 같은 시기에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다.
[우려]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과 감사범위 제한은 회계 정보의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요소로, 정상적인 경영 상태로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낳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실적 부진을 넘어 회사의 경영 시스템 전반에 문제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08만7,300원, 영업손실은 7억73만원, 당기순손실은 5억3,351만원이다.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액 3억원 미만 사실이 공시됐다. 아래 표는 모두 연결 기준의 공시 누적 수치이며, 손실은 괄호로 표시했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24,087,300원 | (700,732,497원) | (533,508,217원) |
2026년 1분기 누적 | 24,087,300원 | (253,537,482원) | (89,360,409원) |
2025년 연간 | 2,007,745,450원 | (7,760,021,046원) | (11,771,244,916원) |
2025년 3분기 누적 | 3,263,030,976원 | (7,591,631,033원) | (8,939,153,863원) |
2025년 상반기 누적 | 2,190,134,754원 | (5,720,421,143원) | (6,449,321,350원) |
2025년 1분기 누적 | 565,640,501원 | (2,882,925,063원) | (10,132,723,589원) |
2025년에는 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과 손실이 크게 변동했고, 연간 연결 매출은 약 20억원이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21억9,013만원에서 급감했다. 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매출 기반이 축소된 상황이어서 손실 축소만으로 영업 정상화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2025년 실적과 2026년 상반기 수치는 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사유 및 회생절차와 분리해 볼 수 없다.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액 미달 공시는 매출 회복 여부를 별도의 점검 항목으로 만든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제노투자조합1호(12.59%): 2025년 반기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로 등재된 투자조합이다.
박종화(4.94%): 2025년 말 주주 현황에 기재된 주요 주주다.
제노투자조합2호(1.36%)·권성우(1.29%): 최대주주 측 및 주요 주주 현황에 포함된 보유자다.
자기주식(1.50%)·기타 주주(78.32%): 나머지 지분은 자기주식과 기타 주주가 보유한다.
제노투자조합1호와 제노투자조합2호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13.96%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4월 28일, 대규모 자본감자(감자) 단행으로 최대주주인 제노투자조합1호를 포함한 모든 주주들의 보유 주식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며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었으나 보유 주식 가치에 큰 변동이 있었다.
2025년 4월 23일, 관계사인 브랜드리팩터링이 동성제약 지분 14.12%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하는 등, 상장폐지 위기 속에서도 관계사를 통한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복잡한 움직임을 보였다.
2024년 9월 20일,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였던 박종화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을 장외에서 매도하며 최대주주가 제노투자조합1호로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백서현 사내이사가 일부 지분을 매수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2025년 말 기준 연결 종속기업은 CLINOMICS USA, GEROMICS LTD., 제로믹스, Dognomics 4개사다. 이들은 연결재무제표의 종속기업 범위에 포함된 회사들이며, 과거 관계사 또는 사업 협력 언급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뉴오리엔탈호텔
2024년, 진단 기업이라는 본업과 무관하게 매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약 185억 원을 투입하여 인수한 호텔이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관리종목 지정 요건을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진행된 인수였으나, 결국 유동성 위기를 초래하는 패착 중 하나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뉴오리엔탈호텔은 2024년 바이오 본업과 거리가 있는 호텔 인수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회사다. 2025년에는 지분 매각으로 연결 대상에서 제외됐다. 따라서 현재 연결 종속기업으로 보기는 어렵다.
가금농산
스마트팜 버섯 공장을 운영하는 회사로, 셀레스트라가 유동성 위기에 빠지기 전 지분 40%를 매입하며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편입했다. 스마트팜 버섯 공장을 운영하는 가금농산은 과거 사업 다각화의 사례로 거론됐다. 2025년 말에는 지분 반환으로 관계기업에서 제외됐으며, 주요 경영진의 대표이사 겸임을 이유로 기타특수관계자로 분류됐다. 과거 투자의 사업적 성과나 재무 영향은 공시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브랜드리팩터링
셀레스트라(구 클리노믹스)의 관계사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유통 회사이다. 브랜드리팩터링은 셀레스트라 대표이사의 겸임을 이유로 기타특수관계자로 분류된다. 이는 연결 종속기업 편입이나 셀레스트라의 직접 지배를 의미하는 분류가 아니다. 2025년 4월, 동성제약의 최대주주였던 이양구 회장의 지분 14.12%를 120억 원에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
10.타사와의 관계
인적 관계로 분류된 회사들
동성제약: 2025년 4월, 셀레스트라의 관계사인 브랜드리팩터링이 동성제약의 지분을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이례적인 관계가 형성되었다. 브랜드리팩터링은 셀레스트라 대표이사의 겸임을 이유로, 동성제약·올바른컴퍼니·에피노드·도미네이트는 주요 경영진의 대표이사 겸임을 이유로 기타특수관계자로 분류됐다. 이는 공시상 인적 관계 분류다. 셀레스트라가 동성제약을 직접 인수했거나 제약사업으로 확장했다는 근거로 해석할 수는 없다.
고객·협력·경쟁 구도
공시에는 주요 고객별 계약이나 특정 공동사업 상대방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관계사나 특수관계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매출처·협력사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삼일회계법인: 2025년 7월,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셀레스트라의 매각 주간사로 선정되었다. 회사의 회생 가능성을 타진하고 잠재적 인수자를 물색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되어, 셀레스트라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파트너가 되었다.
경쟁사: 과거 액체생검 및 다중오믹스 기반의 암 조기진단 사업을 영위할 당시에는 지노믹트리, EDGC 등 다수의 유전체 분석 기업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액체생검과 다중오믹스 기반 암 조기진단을 개발하던 시기에는 지노믹트리, EDGC 등 유전체 분석 기업들이 넓은 의미의 비교·경쟁 대상으로 거론됐다. 다만 셀레스트라는 현재도 제품별로 판매 중·개발 중 상태를 구분해 공시하고 있으며, 경쟁 구도는 제품의 실제 판매와 의료 현장 채택, 회사의 운영 지속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절차
2026-08-14 · 반기보고서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2,408만7,300원, 영업손실 7억73만원, 당기순손실 5억3,351만원을 제시했다.
2026-06-26 · 회생절차 폐지결정 · 서울회생법원은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점 등을 이유로 회생절차를 폐지했다.
2026-06-09 ·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 회사는 상장폐지결정의 효력 정지와 정리매매절차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6-06-08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안내 · 한국거래소는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사유를 심의해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2026-05-14 · 반기 또는 분기 매출액 미달 사실 발생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2,408만7,300원으로 분기 매출액 3억원 미만 사실이 공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