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4,460원 · 전 거래일 대비 -1.87% · 시가총액 81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스톤브릿지홀딩스에서 VC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2017년 설립한 벤처투자 전문회사다. 딥테크 분야,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여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서 중소·벤처기업 투자, 융자 및 경영자문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안정적인 펀드 운용과 성공적인 투자 회수를 통해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AI 분야 포트폴리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상장 이후 꾸준히 현금 배당을 실시하며 주주 환원 정책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스톤브릿지벤처스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벤처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PEF)와 같은 펀드를 결성하고 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펀드 운용의 대가로 받는 관리보수와,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 시 발생하는 성과보수, 그리고 고유계정을 통해 직접 투자한 지분의 평가 및 처분 이익이 주요 수익원이다. 수익은 펀드 운용의 기본보수인 관리보수, 기준수익률을 넘긴 성과에 따라 받는 성과보수, 회사의 펀드 출자에 따른 지분법손익, 그리고 자체자본으로 투자한 고유계정의 투자수익으로 구성된다.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에는 투자수익 2억9천만원, 투자조합수익 150억1천만원, 지분법이익 43억3천만원이 반영됐다. 유망한 초기 단계 기업을 발굴하여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경영, 기술, 사업 제휴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밸류업' 전략을 구사한다. 이후 해당 기업이 성장하여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M&A), 세컨더리 세일 등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며 수익을 극대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투자자산의 평가·처분 시점과 성과보수 발생 여부에 따라 이익 변동폭이 커질 수 있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바이오, 첨단제조, 플랫폼 등 특정 섹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투자 대상은 기술과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하며, AI 자율비행 드론을 개발하는 니어스랩도 공식 포트폴리오에 포함돼 있다.

▲ 니어스랩 KAiDEN 수직이착륙 무인기 — 원본 출처[1]

▲ 니어스랩 NearthWIND Pro 산업용 드론 — 원본 출처[2]
3.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VC) 산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여 자본 이득을 추구하는 금융 산업의 한 분야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자금을 공급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 VC 시장은 정부의 모태펀드 출자 확대 등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AI 기술의 발전 등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VC 운용사는 장기투자 비중이 높아 경제·산업 환경, 주식시장 여건, 투자기업의 경영성과에 민감하다. 다만, AI 분야를 제외한 다른 섹터의 스타트업들은 여전히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VC들은 생존 가능성이 높은 검증된 기업에 자금을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투자 이후 기업가치가 상승해도 실제 회수 시점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따라서 펀드 결성·투자 집행·회수가 균일한 속도로 이어지지 않는다.
금리 인하와 같은 거시 경제 환경의 변화는 VC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IPO 시장의 회복 조짐 또한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톤브릿지벤처스와 같이 AI 분야에서 성공적인 회수 사례를 만들어내는 운용사들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향후 펀드 결성 등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4.회수 빅사이클의 도래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포트폴리오 기업의 회수를 가속화하기 위해 IPO·M&A·세컨더리 등 다각적 회수 채널을 활용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성과보수 수취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회수 재원을 신규 펀드에 재투자해 AUM과 수익성의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AI 모델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NOTA)'와 사이버 보안 AI 기업 'S2W'가 꼽힌다. 노타의 경우 최초 투자 대비 무려 65배에 달하는 멀티플을 기록하며 부분 회수에 성공했고, S2W 역시 21배라는 높은 수익률을 안겨주었다. 이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잭팟'으로, 스톤브릿지벤처스의 AI 투자 안목을 증명하는 사례가 되었다.
이 같은 ‘회수 빅사이클’은 확정된 미래 실적이라기보다 포트폴리오의 성과와 시장 여건을 전제로 한 전략적 기대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69억6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8.8% 증가했지만, VC 실적은 투자자산 평가와 실제 처분 시점에 따라 분기별 차이가 클 수 있다. 이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신규 펀드 결성을 위한 재원 확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타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업으로 회사가 제시한 포트폴리오 중 하나이며, 리브스메드는 세계 최초 일회용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개발사로 회사가 제시한 포트폴리오 중 하나다. AI 기술의 산업 적용 확대는 투자기업의 사업 기회를 넓힐 수 있으나, 개별 기업의 회수 시점이나 성과를 미리 확정할 수는 없다.

▲ 차량 객체 인식이 적용된 도로 영상 — 원본 출처[3]

▲ 창고 현장 인원 감지 모니터링 화면 — 원본 출처[4]
5.AI 투자, 신의 한 수가 되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국내 VC 중에서도 선제적으로 AI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AI를 비롯한 딥테크와 생명과학 영역의 성장기업에 투자한다.
단순히 자금을 대는 것을 넘어, AI 인프라, 미들웨어, 모델, 애플리케이션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전략 덕분에 특정 기술이나 서비스에 국한되지 않고 다각화된 AI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2026년 7월 회사는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1호·제2호투자조합 결성을 공시했다. 두 조합의 출자약정총액은 3,250억원이며, 회사의 출자약정액 합계는 160억원이다. 신규 재원은 AI 핵심기술과 응용 분야를 포함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신규 섹터를 발굴·투자하겠다는 기존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맞닿아 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유명한 노타, AI 영상 분석 기술을 개발한 딥핑소스, 자율비행 드론 기술을 보유한 니어스랩 등 면면이 화려하다. 이들 기업의 성공적인 성장과 회수는 스톤브릿지벤처스를 AI 투자 전문 VC로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AI 펀드' 조성 등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AI 투자 전문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향후 포트폴리오의 사업 진전과 회수 성과로 검증될 영역이다. 회사가 공개한 기술 분야와 신규 펀드 결성은 투자 범위와 재원 확대를 보여 주지만, 개별 투자금액·비중·회수배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로 한정할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AI 기술 기업에 대한 선구안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이는 향후 AI 관련 포트폴리오의 추가적인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기대]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346억3천만원, 영업이익은 169억6천만원, 당기순이익은 140억2천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638.8%로, 투자조합 수익과 지분법손익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기대] 2026년 7월 총 3,250억원 규모의 AI 글로벌 제1호·제2호 투자조합을 결성하면서 AI 핵심기술·응용 분야 및 글로벌 경쟁 섹터를 탐색할 투자재원을 마련했다. 이는 신규 펀드 확대와 딜 소싱 강화에 대한 회사의 실행 기반으로 볼 수 있다.
[우려] 벤처 투자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 가능성과 개별 포트폴리오 기업의 상장(IPO) 지연 또는 실패는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기대했던 만큼의 회수 성과를 거두지 못하거나 투자금 회수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이는 곧바로 회사의 실적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려] 신규 펀드 결성과 투자 확대는 장기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투자 집행 뒤 회수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개별 IPO·M&A의 성공 여부와 시점을 확정된 성과로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별도 누적 실적은 매출액 346.3억원, 영업이익 169.6억원, 당기순이익 140.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95.8%, 영업이익은 638.8%, 당기순이익은 704.6% 증가했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150.0억원 | 17.3억원 | 5.8억원 |
2026년 1분기 | 196.3억원 | 152.4억원 | 134.3억원 |
2025년 4분기 | 115.5억원 | 85.2억원 | 71.7억원 |
2025년 3분기 | 52.5억원 | 26.5억원 | 22.0억원 |
2025년 2분기 | 51.1억원 | 22.7억원 | 15.1억원 |
2025년 1분기 | 36.4억원 | 0.3억원 | 2.4억원 |
표는 각 정기보고서의 누적 별도 실적을 바탕으로 산출한 분기 단독 기준이다. 2026년 1분기에 투자조합수익과 지분법이익이 크게 반영되며 이익이 집중됐고, 2분기에는 누적 기준 매출과 이익이 더 늘었지만 분기 단독 이익 규모는 낮아졌다. VC의 투자조합 수익과 지분법손익은 투자자산의 평가 및 처분 상황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이 클 수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회사 IR 페이지는 최대주주 스톤브릿지홀딩스 11,607,370주(64.0%),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122,000주(0.7%), 자기주식 715,734주(3.9%)를 제시한다. 같은 페이지의 총 주식수는 18,150,830주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스톤브릿지홀딩스가 11,607,370주, 지분율 63.7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IR 페이지와 정기보고서의 비율 차이는 기준일 및 발행주식수 기준 차이에 따른 표기 차이로 볼 수 있으므로, 지분율을 해석할 때 각 자료의 기준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과정에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부진을 겪으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하단보다 낮게 확정하는 등 부침을 겪었다.
회사는 2022년 코스닥 상장 이후 자기주식 715,734주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는 지속가능한 배당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2025년 이익배당금액은 52억5천만원으로 공시됐다. 보유 자기주식의 소각·임직원 보상 활용은 실제 결정 시 이사회 승인과 공시를 거쳐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스톤브릿지홀딩스(주)
스톤브릿지벤처스의 모회사이자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며, 그룹 전반의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자회사를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2017년 기존의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벤처캐피탈(VC) 사업 부문을 스톤브릿지벤처스로 물적분할하면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외에 다른 자회사를 통해 대체투자 등 다양한 금융 투자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스톤브릿지홀딩스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지분 11,607,370주(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63.7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스톤브릿지홀딩스 기업집단에 속한 계열회사로 공시돼 있다.
계열회사 범위
공시된 국내 계열회사에는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스톤브릿지자산운용 등이 포함된다. 이들 회사는 스톤브릿지홀딩스 기업집단의 계열회사라는 의미이며,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연결 자회사로 단정할 수는 없다. 김지훈 사내이사와 유승운 대표이사는 스톤브릿지홀딩스의 임원을 각각 겸직하고 있으며, 강윤석 감사는 스톤브릿지자산운용 감사도 겸직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 다수의 벤처캐피탈(VC) 및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들과 유망한 초기 기업 발굴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특히 DSC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 유사한 규모와 투자 전략을 가진 상장 VC들과는 투자 유치 및 회수 성과 측면에서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된다.
협력 관계: 스마트대한민국네이버-스톤브릿지라이징투자조합은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관계기업 투자조합 및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에 기재돼 있다. 네이버와의 공동 운용 관계는 이 투자조합에서 확인되는 범위로 한정해 볼 수 있다.
포트폴리오사와의 관계: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피투자기업의 성장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지향한다. 이사회 참여, 후속 투자 유치 지원, 기술 및 경영 자문 등 다방면에 걸쳐 적극적으로 관여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액 346.3억원, 영업이익 169.6억원, 당기순이익 140.2억원을 보고했다.
2026년 7월 30일 · 스톤브릿지 AI글로벌 제1호 및 2호 투자조합 결성[6] · 총 3,250억원 규모의 AI 글로벌 펀드 두 개를 결성하고 회사 출자약정액 합계 160억원을 밝혔다.
2026년 5월 11일 · 기재정정 분기보고서 (2026.03)[7] · 1분기 투자조합수익과 지분법이익이 영업수익 구성에 크게 반영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주환원·기업가치 제고
2026년 3월 30일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8] · IPO·M&A·세컨더리 회수 채널 활용, 신규 펀드 조성, 지속가능한 배당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6년 3월 19일 · 사업보고서 (2025.12)[9] · 2025년 사업 내용, 펀드 운용 구조, 최대주주 및 계열회사 현황을 정기공시로 제시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분기·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KIND 공시, 스톤브릿지벤처스 회사 홈페이지 및 IR 페이지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nearthlab.com/en/defense
- 원본 출처 — https://www.nearthlab.com/en/enterprise
- 원본 출처 — https://www.stonebridgeventures.vc/
- 원본 출처 — https://www.nota.ai/ai-solutions-notavisionagent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613
- 스톤브릿지 AI글로벌 제1호 및 2호 투자조합 결성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409/20260729002740/72050.htm
- 기재정정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1/000439/20260511001144/11013.htm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0/000381/20260326003544/72101.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0874/20260319003810/11011.htm
자주 묻는 질문
스톤브릿지벤처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전일 종가는 4,46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87%입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스톤브릿지벤처스의 PER은 7.05배, PBR은 0.84배입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스톤브릿지벤처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초기 AI·바이오 발굴로 65배 수익을 낸 상장 VC
스톤브릿지벤처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리브스메드·노타 회수로 캐리 인식 시작. 3,250억 AI펀드가 AUM 1.7조 키워 관리보수와 다음 엑시트 동시 확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성과보수 265억원이 상반기 수익의 대부분. IPO·주가 조정으로 핵심 투자자산 회수가 지연되면 성과보수와 투자이익이 동반 급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