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전일 종가 2,275원 · 전 거래일 대비 +1.34% · 시가총액 56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2년 ㈜인포마크로 설립되어 무선통신 단말기 사업을 시작했으며, 2024년 3월 ㈜휴먼테크놀로지로 사명을 변경하고 방위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존에는 AI 스피커, 5G 라우터 및 모바일 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삼았으나, 최근 안티드론 솔루션 분야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체질 개선에 나서는 중이다. 이를 통해 기존 통신 디바이스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2017년부터 지속된 영업 적자를 타개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002년 ㈜인포마크로 설립된 아고스는 무선통신 단말기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2024년 휴먼테크놀로지로 상호를 바꾼 뒤 방위산업으로 사업 범위를 넓혔고, 2026년 6월 30일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를 흡수합병한 후 7월 20일 현재의 ㈜아고스로 변경상장했다. 현재 아고스는 통신 디바이스·유통·영상콘텐츠의 기존 사업 기반 위에 안티드론과 전파통신을 더한 기업이다.
2.비즈니스 모델
통신 디바이스
통신 디바이스: AI(인공지능)와 5G(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무선통신 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여 판매한다. 높은 수준의 음성 신호 처리 기술을 적용한 AI 스피커, 저전력 설계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5G IoT 디바이스, 그리고 시니어 헬스케어 및 어린이 교육용 특화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 주요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다. 통신 디바이스 사업은 AI 스피커, 웨어러블 디바이스, 라우터 등을 개발·제조해 판매하는 구조다. 회사는 자체 공장 대신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전문 협력사를 활용하고, 품질·원가·납기를 관리한다. 고객의 품목과 발주 조건에 따라 판매가격과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어 생산 관리와 원가 통제가 중요하다.
안티드론 기술
방위 산업: 최근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신사업 분야로, 드론을 탐지, 식별하고 무력화하는 '안티드론'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티드론은 주파수 스캐너, 3D 레이더, EO/IR 카메라, 전파 방해 장비를 연동하는 통합 대응 체계다. 스캐너와 레이더로 드론 신호·위치를 찾고, EO/IR 카메라로 주간·적외선 영상을 통해 대상을 확인하며, 전파 방해 장비로 통신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통신·전파기술에서 쌓은 장비 개발 경험은 안티드론의 탐지와 식별 기술을 구성하는 배경이 된다. 다만 기술 소개와 실제 수주·매출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콘텐츠 및 기타: 종속회사를 통해 방송용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게임 개발 및 유통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EO/IR 카메라 장비 — 원본 출처[1]

▲ RF 재머 장비 — 원본 출처[2]
3.방위 산업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드론의 군사적 활용도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방어하기 위한 안티드론(Anti-Drone) 기술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에너지 시설이나 공항 같은 국가 기간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위협이 커지면서 관련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K-방산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방산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특히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휴먼테크놀로지 역시 UAE 방산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중동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K-안티드론 솔루션' 수출 원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정부 또한 방위 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같은 제도를 통해 기술력 있는 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이는 휴먼테크놀로지와 같이 방산 분야 신규 진입 기업에게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긍정적인 산업 환경이다.
수요처는 보안이 필요한 시설과 현장이 될 수 있으나, 개별 고객·계약·수출은 공식 공시나 발표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판단해야 한다. 따라서 방위사업의 성과는 기술 구성 자체보다 실제 구축 계약과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통해 가늠할 필요가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방위사업 매출은 58.5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통신 디바이스와 유통의 매출 비중이 더 컸던 만큼, 안티드론 전환이 기존 사업을 대체했다고 보기는 이르다.

▲ C-UAS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화면 — 원본 출처[3]
4.뼈를 깎는 체질 개선의 역사
2024년 3월, ㈜인포마크는 ㈜휴먼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는 단순한 사명 변경을 넘어, 과거의 통신 디바이스 전문 기업이라는 틀을 깨고 AI 기반 방위 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의지의 표명이다. 마치 오랜 기간 한 우물만 파던 장인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비장의 신기술을 연마하기 시작한 것과 같은 모습이다. 최대주주가 휴먼테크조합으로 변경된 이후, 회사는 마치 '선택과 집중'이라는 경영학 교과서를 정독이라도 한 듯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그 정점은 바로 안티드론 전문기업 아고스(現 휴먼아고스) 인수로, 회사의 현금성 자산을 총동원한 '영끌' M&A였다. 이는 7년 넘게 이어진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함과 신사업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에는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유통사업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력 통신 디바이스 매출이 감소하고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손실 폭이 확대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도기적 현상으로, 방산 사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반전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전환은 2026년 법인 통합으로 한 단계 더 진행됐다. 휴먼테크놀로지는 100% 보유 자회사 휴먼아고스와의 무증자 소규모합병을 결정했고, 2026년 6월 30일 합병기일을 거쳐 같은 해 7월 아고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자회사 인수에서 상장법인 안의 사업 통합으로 무게중심을 옮긴 셈이다. 드론 탐지·식별·대응 장비와 관련 시스템의 공급, 설치·유지보수는 이 전환에서 새로 키우려는 서비스 범위다. 체질 개선의 성패는 이름이나 사업목적보다 이 사업이 지속적인 매출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안티드론, K-방산의 새로운 희망이 될까
휴먼테크놀로지의 미래는 안티드론 사업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보유한 AI 기반 드론 탐지 및 식별 기술은 이미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며 그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이는 5km 떨어진 초소형 자폭 드론까지 탐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실시간 탐지부터 식별, 무력화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C-UAS)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한다.
아고스가 사업목적에 담은 안티드론의 범위는 탐지 장비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 레이더·전파탐지·전파차단·감시정찰 장비, 광학·영상·적외선 장비, 무인항공기·무인이동체 관련 시스템의 개발·제조·판매와 설치·유지보수까지 포함한다. 현장의 위협을 감지하고 확인한 뒤 대응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방향이다. 여러 센서와 대응 장비를 묶는 능력은 제품 차별화의 바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경쟁 우위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는 개별 계약의 조건, 설치 범위, 유지보수 수요에 따라 달라진다.
최근 중동과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제품 수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은 이러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UAE 방산 기업 '아틀라스 옵트로닉스'와의 MOU 체결은 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 세계적으로 드론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릴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다만, 공격적인 M&A 과정에서 불거진 최대주주 및 경영진과 관련된 과거 이력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가 제시하는 청사진과 함께 지배구조의 투명성 및 재무 건전성 개선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며, 옥석을 가리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 센서 장비 탑재 기동형 대드론 차량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초 안티드론 및 차세대 전파통신 전문기업 '아고스'를 인수하며 방산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존의 통신 디바이스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7년 연속 적자를 탈출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기대]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개발한 '기동형 대드론 통합체계 장비'가 카자흐스탄 등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K-방산 수출의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인도 상장사와도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대] 휴먼아고스의 역량을 흡수합병으로 상장법인에 통합하고, 레이더·전파탐지·전파차단·감시정찰 장비와 무인이동체 관련 시스템까지 사업목적에 포함한 점은 안티드론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키우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기대] 기존 통신 디바이스·전파기술과 안티드론의 탐지·식별·대응 체계를 결합해 설치·유지보수까지 포괄하는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이는 향후 수주와 매출로 확인돼야 하는 기대다.
[우려] 최대주주인 휴먼테크조합의 핵심 인물과 관련된 과거 상장폐지 및 거래정지 기업 이사진과의 연관성이 부각되며 경영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또한, 잦은 사명 변경과 신사업 추진 이력은 기업의 장기적인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낳고 있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2.2%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축소됐지만, 손실 규모 축소만으로 실적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우려] 과거의 인수와 사명 변경을 둘러싼 지배구조·경영 투명성 문제 제기는 투자자 사이에서 계속 관찰 대상이 되어 왔다. 현재의 지배구조와 공시상 변동을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인물 관계나 시장 의혹을 확정 사실로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주요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187.76억원 | -55.01억원 | -13.99억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2.2% 감소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81.37억원에서 55.01억원으로, 당기순손실은 85.55억원에서 13.99억원으로 축소됐다. 반기 누적 기준 수치이므로 연간 실적 전환으로 해석하기보다 매출 회복과 손실 축소가 함께 이어지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과거 흐름
2025년 연결 매출은 통신 디바이스와 유통이 주요 기반이었고, 방위사업은 새로 확장하는 축이었다. 통신 디바이스의 매출·원가 흐름이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는 이어졌으며, 안티드론 사업의 기여는 각 기간의 공시 실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15일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기준 휴먼테크조합은 보통주 5,127,389주, 지분율 20.56%로 최대주주다. 문성원은 4.16%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 이는 해당 서류의 기준일 수치이므로 이후 발행주식 수나 거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3월, 휴먼테크조합이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23.83%를 확보하며 기존 최대주주였던 에스메디(현 메타케어)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했다. 2024년 6월, 퀀타피아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9회차 전환사채를 엘림코퍼레이션 외 3인에게 양도하는 등 주요 주주 및 잠재적 주주 구성에 변동이 있었다. 2025년 2월, 안티드론 기업 (주)아고스의 지분 100%를 230억 원에 인수하면서 자회사 지분 구조에 큰 변화가 생겼다.
2025년 2월 안티드론 기업 ㈜아고스의 지분 100% 인수가 결정됐고, 이 법인은 이후 휴먼아고스를 거쳐 2026년 6월 모회사에 흡수합병됐다. 현재는 별도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라기보다 상장법인 안으로 안티드론 사업을 통합해 온 과정으로 보는 편이 맞다.
9.주요 계열사
휴먼아고스: 인수에서 흡수합병까지
휴먼아고스는 안티드론과 차세대 전파통신 역량을 위해 인수한 법인으로,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종속회사로 기재됐다. 그러나 2026년 6월 30일 모회사에 흡수합병됐으므로 현재는 별도 연결 자회사라기보다 아고스 본체에 통합된 사업과 기술의 이력으로 구분하는 것이 적절하다.
(주)휴먼넥시스
4G 및 5G 등 국내외 통신 시장에 다양한 단말기와 모듈을 주요 통신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통신 인프라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AI 스피커, 키즈폰 등 B2C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2024년 9월, 모회사인 휴먼테크놀로지로부터 신주인수권 행사 및 대여금 출자전환 형태로 약 88억 원의 자금을 수혈받아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카본엑스
2024년 상장폐지된 퀀타피아로부터 인수한 계열사로, 한류 콘텐츠 관련 사업을 영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케이웨이브 대표는 과거 여러 상장폐지 및 거래정지 기업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인물이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본엑스(구 케이웨이브)는 2025년 사업보고서상 종속회사였으나,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보유지분 100% 매각으로 연결 범위에서 제외된 것으로 기재됐다. 따라서 과거 콘텐츠 관련 계열사라는 이력과 현재 연결 대상 여부를 구분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협력·지배구조 관련 관측
토리스스퀘어: 안티드론 솔루션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파트너사다. 토리스스퀘어는 최대 13km까지 탐지가 가능한 '일라이자(Elijah) 레이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양사 간의 기술 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초록뱀그룹: 최대주주인 휴먼테크조합의 실질적 지배구조와 관련하여 초록뱀그룹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된 바 있다. 과거 M&A 이력 등을 볼 때 복잡한 지분 관계로 얽혀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토리스스퀘어와의 협력과 휴먼테크조합·초록뱀그룹의 관계를 둘러싼 시장 관측이 함께 언급돼 왔다. 협력의 현재 효력이나 특정 기업집단의 실질적 영향력은 계약·지분·임원 변동에 따라 사실관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퀀타피아 및 카본엑스 관련 이력
퀀타피아: 2024년 상장폐지된 회사로, 휴먼테크놀로지는 퀀타피아로부터 계열사 (주)케이웨이브를 인수했다. 또한 퀀타피아가 보유했던 휴먼테크놀로지의 전환사채가 시장에 매각되는 등 과거 지분 관계가 있었다. 퀀타피아와의 관계는 과거 계열사 인수와 자본거래의 맥락에서 볼 수 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케이웨이브가 종속회사로 기재됐고, 이후 법인명은 카본엑스로 바뀌었다. 다만 카본엑스는 2026년 1분기 중 전량 매각돼 연결 범위에서 제외됐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지만 영업·순손실은 축소됐다.
2026.07.20 · 변경상장(상호변경)[6] · 휴먼테크놀로지가 아고스로 상호를 변경해 상장됐다.
2026.06.30 · 회사합병 결정[7] ·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와의 무증자 소규모합병 기일로, 안티드론 사업을 상장법인에 통합하는 전환점이다.
2026.06.15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8] · 휴먼테크조합의 보통주 5,127,389주, 20.56% 보유 사실이 기재됐다.
2026.05.15 · 분기보고서 (2026.03)[9] · 카본엑스 지분 매각에 따른 연결 범위 변동이 반영됐다.
2026.03.23 · 사업보고서 (2025.12)[10] · 통신 디바이스·유통·방위사업·영상콘텐츠로 구성된 2025년 사업과 매출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KRX), 주식회사 아고스 공식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agos.co.kr/our-business/product-line-up/
- 원본 출처 — https://agos.co.kr/our-business/product-line-up/
- 원본 출처 — https://agos.co.kr/our-business/product-line-up/
- 원본 출처 — https://agos.co.kr/our-business/product-line-up/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137
- 변경상장(상호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4/000691/20260714001552/70765.htm
- 회사합병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9/000600/20260609001480/11344.htm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5/000503/20260615001115/00660.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500/20260515005647/11013.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587/20260323006780/11011.htm
자주 묻는 질문
아고스 전일 종가는?
2026-10-16 기준 아고스의 전일 종가는 2,27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34%입니다.
아고스 상대강도(RS)는?
2026-10-15 기준 아고스의 장기 RS는 13, 단기 RS는 49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아고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아고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안티드론 방산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 옛 인포마크
아고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통신 적자 늪에서 안티드론으로 선회. 공항·가스공사 60억 수주와 9월 합병이 매출화되면 흑전 신뢰 회복.”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통신디바이스의 저가 경쟁·원가 부담이 지속되면 안티드론 수주 매출화에도 기존 적자가 이익과 영업현금을 잠식해 자금조달 압력이 커질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아고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아고스 관련 테마는 AI (생성형·챗봇·플랫폼), 5G·6G 장비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