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최근 확인 종가 37원 · 전 거래일 대비 -5.13% · 시가총액 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구리와 알루미늄처럼 성질이 다른 금속을 마찰열과 압력으로 붙여버리는 '마찰용접'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및 ESS용 2차전지 핵심 부품인 음극마찰용접단자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기존 2차전지 부품 사업에 더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를 인수하며 자동차 부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고, 경량화 및 고효율 전력 부품인 CAF 부스바(Busbar)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현재 매출의 무게중심은 과거의 배터리 단자 하나에만 있지 않다.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다이캐스팅 78.22%, 음극마찰용접단자 5.44%, 마찰용접금속가공품 4.73%였다. 마찰용접이 회사의 기술적 출발점이라면, 다이캐스팅은 이미 매출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축이 된 셈이다.

▲ A.F.W 생산시설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각형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음극마찰용접단자'로, 배터리 셀 내부의 구리 음극과 외부의 알루미늄 캡을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주력 기술의 출발점은 각형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마찰용접단자다. 이 부품은 구리와 알루미늄을 이종 마찰접합해 배터리 상부 Cap Ass'y에 조립하는 중간재로, 서로 다른 소재의 단자를 각각 동종 소재끼리 레이저 용접할 수 있도록 연결한다. 과거 삼성SDI 관련 공급망으로 알려졌지만, 2025년 사업보고서상 직접 매출처는 삼성SDI의 1차 협력사인 신흥에스이씨와 중국 회사 등으로 기재돼 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리-알루미늄 마찰용접 기술이 바로 이 회사의 밥줄이자 핵심 경쟁력이다. 이종금속을 용접봉 없이 고속 회전과 압력만으로 접합하여 높은 접합 강도와 원가 절감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으며, 자체 설비 제작 능력까지 갖춰 수익성을 높였다. 회사는 음극단자·금속가공품·다이캐스팅 제품을 직접 공급한다. 수요업체와 기본거래계약을 맺고 통상 1~3개월 전 예상 사용량을 통보받아 생산·납품하는 단기 발주 방식이어서, 매출과 수익성은 고객의 발주 물량뿐 아니라 품질 대응, 납기, 생산설비 가동률에 함께 좌우된다.
2023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업체 인수를 통해 기존의 마찰용접 기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자동차 부품 사업으로 발을 넓혔다. 이는 특정 전방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전기차용 부스바 등 친환경 차량용 전장부품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부스바와 FSW 전장품은 기존 마찰용접 기술을 확장하는 성장축이다. 다이캐스팅 공정을 바탕으로 가공·FSW 가공·조립·검사로 이어지는 공정을 추진하고 있어, 기술 개발 자체보다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화와 안정적 공급이 사업화의 관건이다.

▲ A.F.W 생산시설 전경 — 원본 출처[2]
3.2차전지 부품 산업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성장에 따라 명운을 함께하는 산업으로,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전기차 침투율이 아직 낮은 만큼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지만, 보조금 정책 변화나 경기 변동에 따른 단기적인 수요 둔화 우려도 상존한다. 음극마찰용접단자는 리튬이온 전지 셀의 설계와 맞물리는 부품이다. 전기차·ESS용 배터리의 성장 가능성은 장기 수요의 배경이지만, 실제 매출은 고객사의 셀 설계, 발주 물량, 생산계획 변화에 더 직접적으로 반응한다. 회사도 고객사의 배터리 셀 설계 변경으로 음극마찰용접단자 수요와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배터리 소재의 원가 경쟁력과 기술력이 곧 생존과 직결되는, 그야말로 총성 없는 전쟁터다. 배터리 제조사들은 더 높은 에너지 밀도, 더 빠른 충전 속도, 그리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재와 부품 공급망을 혁신하고 있어, 기술 차별화 없이는 도태되기 쉽다.
국내외 배터리 셀 메이커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CAPA) 증설은 부품사들에게 큰 기회 요인이지만, 동시에 안정적인 품질과 물량을 적시에 공급해야 하는 과제를 안겨준다. 특정 고객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해당 고객사의 실적이나 투자 계획 변동에 따라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고객사 다변화가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한편 다이캐스팅은 자동차 및 전기차 경량화 수요와 연결되는 별도 축이다. 2025년 매출에서 다이캐스팅 비중이 78.22%까지 높아진 만큼, 이제 회사의 실적은 배터리 부품 수요뿐 아니라 다이캐스팅 고객의 생산과 발주 흐름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
4.마찰용접,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서로 죽고 못 사는 앙숙 관계인 물과 기름처럼, 금속계에도 절대 섞이지 않을 것 같은 구리와 알루미늄이 있다. 녹는점도 다르고 성질도 판이해 어설프게 열을 가해 붙이려 하면 그 경계면이 어색하게 떠버리기 일쑤다. 에이에프더블류는 이 상극의 두 금속을 한 몸으로 만드는 비기를 가졌으니, 바로 '마찰용접'이다. 한 놈은 가만히 붙잡아 두고 다른 한 놈을 미친 듯이 고속으로 회전시켜 맞닿게 하면, 그 마찰열로 인해 서로의 표면이 말랑해지는 순간이 온다. 이때 회전을 멈추고 강력한 힘으로 꽉 눌러주면, 두 금속은 언제 그랬냐는 듯 원자 단위에서 서로 스며들어 하나의 부품으로 재탄생한다.
이 기술이 전기차 배터리에서 중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배터리 셀 내부에서는 전해액과의 반응성 때문에 구리를 써야 하고, 외부 캡(뚜껑)과의 용접을 위해서는 알루미늄을 써야만 한다. 마찰용접은 이 둘을 가장 이상적으로 연결해 전기가 잘 통하는 길을 터주는, 그야말로 배터리의 혈관을 잇는 핵심 기술인 셈이다. 용접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친 흔적인 '플래시(Flash)'는 마치 수술 자국처럼 남지만, 이 자국이야말로 두 금속이 완벽하게 하나가 되었다는 명예로운 훈장과도 같다.
단순히 붙이는 것을 넘어, 이 기술은 원가 절감의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기존 방식이라면 더 비싼 구리 소재를 통으로 깎아 만들 부품을, 필요한 부분에만 구리를 쓰고 나머지는 가벼운 알루미늄과 결합하니 재료비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에이에프더블류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마찰용접 자동화 설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능력까지 갖췄다. 기술도 있는데 그 기술을 구현하는 장비까지 직접 만드니, 원가 경쟁력에서는 남들이 따라오기 힘든 해자를 구축한 것이다. 부스바에서는 이 기술의 응용이 더 구체적이다. 회사가 설명한 CAF 부스바는 알루미늄 환봉 양쪽에 구리를 마찰용접한 뒤 프레스로 압착해 만드는 전력 연결 부품이다. 마찰교반용접(FSW)은 회전 공구를 접합면에 넣어 이동시키며 재료를 이어 붙이는 별도 공정으로, 회사는 이를 친환경차량 전장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 마찰 교반 용접의 공정 단계 — 원본 출처[3]

▲ 마찰 교반 용접 공구의 접합부 단면 — 원본 출처[4]
5.주가, 반등의 용접봉은 어디에?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당시만 해도 2차전지 시장의 성장과 독보적인 마찰용접 기술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나, 이후의 주가 흐름은 투자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주력 제품의 매출이 감소하고 전방 산업의 수요가 흔들리면서 수년간 실적 부진을 겪었고, 주가는 2023년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회사가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되는 등 재무적인 어려움도 겪었다. 상장·시장조치도 중요한 관찰 항목이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3월 12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사유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했고, 7월 16일에는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손실 축소와 시장조치 해소 가능성을 뒷받침할 실적·재무 변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대와 별개로 이 상태를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진의 늪을 벗어나기 위한 회사의 승부수는 '사업 다각화'라는 용접봉이다. 기존 2차전지 음극단자라는 단일 품목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업체를 인수하며 일반 자동차 부품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이는 당장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향후 전기차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경량화 부품 시장을 선점하려는 장기적인 포석으로 해석된다. 반등의 재료를 주가 자체에서 찾기보다 사업의 숫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이캐스팅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부스바와 FSW 전장품이 개발·수주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반복 매출과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기존 음극단자의 고객 다변화와 가동률 회복도 함께 봐야 한다.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밀고 있는 '부스바(Busbar)'는 재도약의 열쇠를 쥔 또 다른 후보다. 무거운 전선 다발을 대체하여 배터리의 전력을 각 부품으로 전달하는 막대 형태의 전도체인 부스바는 전기차의 효율과 경량화에 필수적이다. 특히 에이에프더블류가 개발하는 구리-알루미늄(CAF) 부스바는 자사의 핵심 기술인 마찰용접을 활용한 제품으로,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 다만, 이 신사업들이 본격적인 실적으로 연결되어 주가를 다시 용접할 수 있을지는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우려]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2026년 3월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되며 회사의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단순한 실적 부진을 넘어 상장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문제다.
2026년 상반기에도 영업손실 46.6억 원과 당기순손실 46.3억 원이 이어졌다. 매출 증가만으로 수익성 회복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다.
거래소는 2026년 3월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사유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했고, 7월에는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손실 축소와 상장·시장조치의 변화는 주주가 확인해야 할 직접적인 위험 요인이다.
회사가 밝힌 음극마찰용접단자 수요 감소에는 고객사의 셀 설계 변경이 영향을 미쳤다. 고객·제품 구성의 전환기에 발주와 가동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실적 변동성을 좌우할 수 있다.
[기대]
[기대] 주력 제품인 음극마찰용접단자의 수요 감소를 타개하기 위해 전기차용 부스바(Busbar)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신규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신사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여 지속적인 적자 구조를 끊어내는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회사가 추진하는 부스바와 FSW 전장품, 그리고 매출 비중이 커진 다이캐스팅이 기존 음극단자 감소분을 얼마나 보완할지가 기대의 핵심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6.1% 늘었다.
고객 다변화와 품질·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신사업이 반복 매출로 이어질 경우 단일 품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은 2026년 반기 기준 별도 누적 수치다. 분기 단독 수치가 확인되지 않은 기간은 임의로 나누지 않았다.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별도 누적 | 107.25억 원 | -46.56억 원 | -46.32억 원 |
2025년 연간·별도 | 137.08억 원 | -95.21억 원 | -102.60억 원 |
2025년 상반기·별도 누적 | 64.55억 원 | -45.05억 원 | -47.99억 원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1% 증가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3.4% 확대됐고, 당기순손실도 46.3억 원으로 이어졌다. 매출 회복과 손익 회복이 아직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은 구간이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37.08억 원으로 2024년보다 12.9%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95.21억 원으로 전년의 64.76억 원보다 커졌다. 회사는 음극마찰용접단자 매출 감소, 신규사업 설비투자·연구개발비, 고정비 부담을 손익 악화 배경으로 설명했다.
제품 구성도 달라졌다. 2025년 다이캐스팅이 매출의 78.22%를 차지한 반면 음극마찰용접단자는 5.44%였다. 향후 실적을 볼 때는 매출 증가 여부뿐 아니라 다이캐스팅 중심의 매출이 손실 축소와 현금창출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준영(24.09%): 최대주주. 창업주 진정아 전 대표의 아들로, 2025년 4월 증여를 통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가업 승계의 중심인물이다.
김지현(14.22%): 주요주주. 최대주주 김준영의 특수관계인이다.
김경인(7.66%): 주요주주. 최대주주 김준영의 특수관계인이다.
진정아(6.79%): 창업주이자 전 최대주주. 2025년 4월 보유 주식 200만 주를 아들 김준영에게 증여하며 가업 승계 절차를 진행했다.
그 외 5% 미만 주주 및 유동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4월 14일, 최대주주 진정아가 아들 김준영에게 200만 주를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진정아 외 5인에서 김준영 외 5인으로 변경되었다. 이는 경영권 변동이 아닌 가업 승계를 목적으로 한 지분 변동이다.
2021년 2월, 당시 최대주주였던 진정아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51.8%에서 53.44%로 여러 차례에 걸쳐 소폭 증가했다.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당시 최대주주 진정아 외 3인의 지분율은 51.8%였다.
9.주요 계열사
2024년 5월 제출된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2024년 5월 제출된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2025년 사업보고서도 작성기준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다고 기재한다.
과거 자회사 '에이에프더블유머트리얼즈'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으나, 2023년 9월경 해당 자회사를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며 본체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는 별도의 계열사를 통한 사업 확장보다는 본사 직접 R&D 및 영업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배터리 부품 공급망
삼성SDI와의 관계는 직접 납품이나 독점 공급으로 단정하기보다 공급망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2025년 사업보고서는 음극마찰용접단자의 주요 매출처로 삼성SDI 1차 협력사인 신흥에스이씨와 중국 회사를 기재했다. 회사는 이들 제품을 직접 공급한다.
다이캐스팅 고객과 신규 사업
다이캐스팅의 주요 매출처로는 유림테크, 금오이엠에스, SMP 등이 기재돼 있다. 다이캐스팅이 2025년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 만큼 이 고객군의 발주와 품질·납기 대응은 배터리 부품 고객만큼 중요해졌다. 부스바와 FSW 전장품은 신규 고객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인 제품군이며, 특정 완성차 탑재나 수주 성과는 공식 공시 범위에서 별도로 확인될 때 판단할 사안이다.
글로벌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 음극단자 사업 축소 이후, 신성장 동력인 부스바의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국내외 배터리 셀 메이커 및 완성차 업체들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과거 폭스바겐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경쟁 구도
부스바 시장에서 특정 기업과의 직접 경쟁 관계는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기존에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던 신성에스티, 삼보모터스와의 관계도 개별 계약·수주 기준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이에프더블류는 마찰용접 기술을 응용한 CAF(구리-알루미늄 마찰용접) 부스바의 기술적 장점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에이에프더블류가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차별화 포인트는 구리와 알루미늄을 마찰용접으로 결합한 CAF 부스바와 FSW 응용 기술이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공시·시장조치
2026년 9월 10일 · 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 현황[5] · 거래소 현황에서 에이에프더블류는 관리종목 및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표시됐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별도 누적 기준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계속된 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2026년 7월 16일 · 관리종목 지정[7] ·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2026년 7월 2일 ·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중요정보 없음)[8] · 회사는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해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2026년 5월 4일 · 업종변경[9] · 정기업종심사에 따라 거래소 업종이 이차전지 제조업에서 1차 비철금속 제조업으로 변경됐다.
2026년 3월 12일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10] ·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을 사유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됐다.
자료
한국거래소의 시장조치·상장 현황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2026년 반기보고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asanfw.com/Korean/about/about_06.html
- 원본 출처 — https://www.asanfw.com/Korean/about/about_06.html
- 원본 출처 — https://www.asanfw.com/Korean/technical/technical_07.html
- 원본 출처 — https://www.asanfw.com/Korean/technical/technical_07.html
- 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 현황 — https://kind.krx.co.kr/investwarn/adminissue.do?currentPageSize=3000&method=searchAdminIssueSub&orderMode=1&orderStat=D&pageIndex=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551
- 관리종목 지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5/000878/20260715002166/70746.htm
-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중요정보 없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2/000162/20260702000202/70686.htm
- 업종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1915/20260430004098/70777.htm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1/002698/20260311005971/70736.htm
자주 묻는 질문
에이에프더블류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에이에프더블류의 장기 RS는 0, 단기 RS는 2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에이에프더블류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에이에프더블류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삼성SDI 향 2차전지 음극마찰용접단자 독점 공급사
에이에프더블류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음극단자 수요 붕괴로 적자·관리종목까지 왔음. LG이노텍 BCCM 출하와 End Plate 양산이 현금창출을 증명해야 재평가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1분기 매출의 47%가 A사에 집중되고 발주는 1~3개월 전 통보다. 주문 축소 시 고정비 흡수 실패로 영업손실·영업현금 유출이 더 커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에이에프더블류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에이에프더블류 관련 테마는 셀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