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005원 · 전 거래일 대비 +0.17% · 시가총액 52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유명한 키즈 콘텐츠 기업이었으나, 최근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2026년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로 변경하며, 영유아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단순 콘텐츠 제작사를 넘어 IP 기획, 제작, 배급, 커머스에 이르는 '버티컬 엔터테인먼트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와 웹콘텐츠 및 커머스에 강점을 둔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 연령대로 확장하는 중이다.
2.비즈니스 모델
기존에는 '캐리와 친구들' 등 자체 IP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 수익과 캐릭터 라이선싱, 공연, 키즈카페 등이 주력이었다. 어린이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던 크리에이터 '캐리'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키즈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와 웹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인수하며 비즈니스 모델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이는 기존의 영유아 타겟에서 벗어나 성인 및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드라마, 웹콘텐츠 제작 및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특히 스튜디오에피소드 인수를 통해 '콘텐츠-커머스' 결합 모델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늘의 주우재' 채널의 후드 집업이 2주 만에 20억 원의 주문액을 돌파한 사례처럼, 단순 광고 수익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IP 커머스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IP 부가사업은 캐릭터·웹콘텐츠·셀럽·브랜드 IP를 라이선싱, 공연·행사, 교육,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영역이다. 콘텐츠별 제작비와 계약 조건이 다르고 작품 편수도 달라 표준가격을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다는 점은 수익성 변동 요인이다.

▲ 넛세린 식물성 보습 밤 제품과 제형 — 원본 출처[1]

▲ PPZ 화식 큐브와 반려견 급식 장면 — 원본 출처[2]
3.콘텐츠 IP 유니버스
2026년 3월, 캐리소프트는 '에피소드컴퍼니'로 사명을 변경하며 "연결이 유니버스가 된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는 개별 콘텐츠(Episode)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거대한 세계관(Universe)을 구축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담고 있다.
영유아 시장에 국한되었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고, 드라마, 웹콘텐츠, 커머스를 융합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인수한 에이스팩토리, 스튜디오 에피소드와의 수평적 연합체 경영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IP 자산을 공유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2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조기 납입 완료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위한 재무적 기반을 마련했다.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유망 IP를 인수하고 신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며, AI 기술을 제작 공정에 도입해 원가 절감과 효율성 극대화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판매 경로도 콘텐츠 채널과 커머스 채널이 결합한다.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웹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풀, 에이스팩토리의 드라마 제작·매니지먼트, 기존 키즈 IP가 서로 다른 고객 접점을 제공하는 구상이다. 다만 이 연결이 안정적인 이익으로 자리 잡았는지는 아직 실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347억3,442만원으로 확대됐지만 영업손실 32억8,058만원, 당기순손실 33억5,866만원을 기록했다. 외형 확대가 제작·유통·커머스 수익의 지속성으로 이어지는지가 이 사업 재편의 핵심 확인점이다.

▲ PPZ 트레이닝 트릿 제품과 반려견 급여 장면 — 원본 출처[3]
4.책임경영과 거버넌스 개편
2026년 3월, 박창신 대표는 약 2억 원의 사재를 투입해 자사주 4만 7,074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계열사 캐리TV의 최정우 대표도 3만 5,189주를 신규 취득했다. 이는 회사의 성장 비전을 주주들과 공유하고 결과로 책임지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적극적이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여 경영의 집행과 감독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고,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해 주주 권익 보호를 정관에 명문화했다. 또한 성과 기반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 성과 지표와 연동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5.종합 미디어 그룹으로의 항해
'캐통령'의 시대는 저물고, 이제 '에피소드컴퍼니'라는 새로운 깃발을 올렸다. 영유아 콘텐츠라는 안전한 항구를 떠나 드라마, 웹콘텐츠, 커머스가 넘실대는 거친 바다로 출항한 것이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와 유튜브 강자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연이어 품에 안으며 선단을 꾸렸다. 이는 단순히 몸집을 불리는 것을 넘어, IP 기획부터 제작, 유통, 커머스까지 아우르는 '버티컬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는 큰 그림이다.
물론, 2024년 기준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 -39억 원이라는 재무제표는 이 항해가 순탄치만은 않을 것임을 암시한다. 하지만 2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조기 완납하며 실탄을 두둑히 챙겼고, 넷마블에프앤씨 등 전략적 투자자들과의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과연 이들의 과감한 베팅이 '뽀로로'의 아성을 넘었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K-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키즈 IP는 사업의 출발점이고, 새 성장축은 드라마와 웹콘텐츠에서 만든 화제성을 브랜드·상품·라이선싱으로 확장하는 데 있다. 회사는 2026년 4월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와 공동 IP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다만 2026년 상반기에도 연결 적자가 이어졌다. 인수 이후 통합, 작품과 상품의 성과, 제작비 관리가 함께 맞물려야 ‘버티컬 밸류체인’이 계획을 넘어 수익 구조로 정착할 수 있다.

▲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된 넛세린 제품군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기존의 영유아 콘텐츠라는 좁은 우물에서 벗어나, ‘에피소드컴퍼니’로 사명을 변경하고 드라마, 웹콘텐츠, 커머스를 아우르는 종합 IP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승부수로, 성공 시 기업가치의 완전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기대]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와 웹콘텐츠 커머스 강자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연이어 인수하며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 판매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는 각개전투하던 계열사들의 시너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읽힌다.
2026년 7월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예고했다. 구체적인 계획의 실행과 성과 공개가 이어질 경우 사업 재편의 방향과 주주환원·소통에 대한 시장의 판단 재료가 늘어날 수 있다.
[우려]
[우려] 대규모 유상증자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재무적 부담이 커졌으며, 아직 뚜렷한 실적 개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영유아 IP라는 기존의 캐시카우를 넘어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 가능성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32억8,058만원, 당기순손실 33억5,866만원이 이어졌다. 매출 확대만으로는 전환 전략의 성공을 말하기 어렵고, 이익 전환 여부가 중요하다.
인수한 법인의 통합과 콘텐츠 제작비, 커머스 재고·판매 효율 관리가 동시에 요구된다. 작품·크리에이터·상품별 성과 차이가 큰 사업인 만큼, 새 포트폴리오가 반복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드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347.3억원 | -32.8억원 | -33.6억원 |
2026년 1분기 | 153.1억원 | -1.8억원 | -4.7억원 |
2025년 3분기 | 약 12.3억원 | — | — |
2025년 2분기 | 약 23.6억원 | — | — |
2025년 1분기 | 9.7억원 | -8.4억원 | -8.4억원 |
2026년 상반기 수치는 연결 기준 누적 실적이며, 2026년 1분기와 2025년 1분기는 같은 기준의 단독 분기 수치다. 2025년 2·3분기 매출은 기존에 언급된 흐름을 반영했으며, 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은 확인된 수치가 없어 표에 표시하지 않았다.
2025년에는 키즈 콘텐츠 중심 사업의 매출 변동과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 재편과 인수가 예고됐다. 2026년에는 연결 편입 효과로 외형이 크게 커졌지만 상반기 누적 적자가 남아 있어, 향후에는 매출 규모보다 콘텐츠·커머스의 이익 기여와 통합 비용의 안정화가 더 중요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박창신 외 (12.83%): 224만3,894주를 보유했다.
킨컴퍼니 주식회사 (9.91%): 173만3,333주를 보유했다.
**주식회사 도트리 (6.10%)**와 한정훈 (6.10%): 각각 106만6,667주를 보유했다.
한정훈 (6.10%): 2026년 1월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캐리소프트에 매각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주요 주주가 되었다. 웹콘텐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6월 대량보유 보고
킨컴퍼니는 하이라인컴퍼니로 사명을 변경했다. 하이라인컴퍼니와 특별관계자 김동하는 2026년 6월 16일 기준 174만3,333주, 9.96%를 보유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3월 31일자 주주 현황과 기준일이 다르므로 같은 시점의 지분율로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박창신 대표이사와 최정우 캐리TV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약 2억 원 이상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다.
2026년 1~2월, 에이스팩토리, 스튜디오에피소드 인수 자금 확보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넷마블에프앤씨, 킨컴퍼니, 한정훈 대표 등이 새로운 주요 주주로 등장했다.
2025년 12월, 넷마블 F&C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로부터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의 지분 100%를 80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2월 대비 2026년 3월, 박창신 대표의 개인 지분율은 유상증자 등으로 인해 21.63%에서 8.63%로 낮아졌으나,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
9.주요 계열사
에이스팩토리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 '지배종' 등을 제작한 중견 드라마 제작사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등 다수의 유명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사업도 겸하고 있어, 자체 IP 개발 및 캐스팅에 강점을 가진다.
스튜디오에피소드
'오늘의 주우재', 강형욱의 '보듬티비' 등 인기 유튜브 채널을 다수 운영하는 웹콘텐츠 제작사다.
단순 콘텐츠 제작을 넘어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커머스 사업에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 '오늘의 주우재' 후드 집업을 2주 만에 20억 원어치 판매하는 성과를 냈다.
2026년 1월 캐리소프트에 인수되었으며, 그룹의 라이프스타일 IP 창출 및 수익 다각화의 첨병 역할을 맡는다.
캐리TV
'캐리와 친구들' IP를 기반으로 설립된 어린이 방송국으로, KT, SKB, LGU+ 등 주요 IPTV에 자체 채널을 송출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캐리TV 장난감 친구들'로 시작해 국내 대표 키즈 채널로 성장했으며, 키즈 크리에이터 육성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한다.
캐리소프트의 모태이자 근간이 되는 사업체로, 그룹의 정체성과 캐시카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왔다.
에피소드뮤직: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당반기 지분 취득에 따라 종속회사로 편입된 법인으로 기재됐다. 연결 종속회사와 그룹 내 사업 법인·브랜드의 역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각 법인의 지분율과 연결 범위는 보고서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넷마블에프앤씨
공시로 확인되는 관계는 에이스팩토리 거래의 기존 맥락과 하이라인컴퍼니의 의무보유 합의다. 하이라인컴퍼니는 넷마블에프앤씨와 해당 주식의 의무보유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대량보유 보고서에 기재했다. 이를 넘어선 후속 IP 협업이나 전략적 파트너십의 범위는 공시된 계약 내용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바오리 그룹과 팀호프
기존 서술에서는 바오리 그룹과의 중국 콘텐츠 협력, 팀호프에 대한 지분 투자 및 배우 IP 협업 가능성이 거론됐다. 다만 제공된 최신 공식 공시에는 각 관계의 현재 계약 조건·사업 일정·매출 성과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이를 확정된 수익원이나 진행 중인 협업 성과로 보기는 어렵다.
바오리 그룹 (China Poly Group): 중국 최대 국유 콘텐츠 기업 중 하나로, 캐리소프트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달의 영웅'을 공동 제작 및 배급한다. 이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로, 단순 콘텐츠 수출을 넘어선 깊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팀호프 (TEAMHOPE): 변요한, 이하늬 등 유명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캐리소프트가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에이스팩토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배우 IP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는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347억3,442만원, 영업손실 32억8,058만원, 당기순손실 33억5,866만원을 공시했으며 종속회사 편입 이후의 외형과 적자를 함께 보여준다.
2026년 7월 23일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6] ·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공시를 예고했다.
2026년 6월 17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7] · 하이라인컴퍼니와 특별관계자 김동하의 2026년 6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은 174만3,333주, 9.96%로 보고됐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8] · 사명 변경과 스튜디오에피소드·에이스팩토리 편입, 콘텐츠·커머스·IP 부가사업 재편을 설명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반기보고서 (2026.06)
한국거래소(KIND) · 분기보고서 (2026.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에피소드컴퍼니 · 공식 홈페이지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episode.team/31b76ae7-d13e-8193-8bc2-c58a7ba22ab5
- 원본 출처 — https://www.episode.team/31b76ae7-d13e-81f3-8447-c149b912c6a2
- 원본 출처 — https://www.episode.team/31b76ae7-d13e-81f3-8447-c149b912c6a2
- 원본 출처 — https://www.episode.team/31b76ae7-d13e-8193-8bc2-c58a7ba22ab5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783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acptno=20260723000893&docno=&method=search&viewerhost=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7/000665/20260617001806/00636.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119/20260515000179/11013.htm
자주 묻는 질문
에피소드컴퍼니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에피소드컴퍼니의 전일 종가는 3,00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17%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에피소드컴퍼니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영유아 '캐통령'에서 종합 엔터사로 진화 중인 IP 기업
에피소드컴퍼니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키즈IP 적자 틀 벗는 중. 스튜디오·에이스 편입에 호프 흥행과 커머스 유통 확장, 하반기 수익성 반전이 핵심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인수 뒤에도 영업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상반기 현금은 크게 줄었다. 콘텐츠·커머스 수익화가 지연되면 운영·투자자금을 재차 증자로 조달해 주주가치가 희석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