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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자주포, K2 전차의 유압 구동장치 개발·제조사

2026.09.10 전일 종가 18,090 · 전 거래일 대비 -0.93% · 시가총액 4,96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부품 국산화를 이끌어온 터줏대감으로, 육해공을 가리지 않고 K-방산의 주력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구동장치 및 유압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과거 두산그룹의 일원이었던 '두산모트롤'의 방산 부문이 전신이며, 2024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K2 전차의 포탑과 포신을 움직이는 구동장치부터 K9 자주포의 유압구동 시스템, 천무와 천궁 같은 유도무기 발사대의 핵심 부품까지 도맡아 개발 및 공급하며 K-방산 열풍의 숨은 공신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기존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주 발사체와 위성, 레이저 무기 등 미래 첨단 방산 분야로도 영토를 확장하며 '모션 & 컨트롤'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유기압 현수장치 이미지

▲ 차량 충격과 진동을 줄이는 유기압 현수장치.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회사의 핵심 제품은 전차·자주포용 포·포탑 제어구동장치와 현수장치, 유도무기 자세 제어용 구동장치, 발사대용 유압펌프·고각실린더, 함정용 윈치·추적레이더 구동장치, 항공기용 유압펌프와 연료제어·서보밸브다. 유압식 기술에 더해 전기식 구동과 정밀 제어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구조다.

국내 유일의 유도무기 구동 장치 제어 기술을 포함, 방산용 모션컨트롤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방산의 대표주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이들 체계종합업체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B2B 거래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구조다. 국내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체계업체가 완성하는 플랫폼의 개발·양산 과정에 핵심 부품을 공급해 왔다. 매출은 체계업체의 생산과 수출 일정에 따라 전환되는 B2B 구조이며, 회사는 해외 파트너 대상 직수출 확대와 민수용 서보밸브 사업화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K-방산 수출이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부품 수요가 증가하는 '낙수효과'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꼽힌다.

기존의 국내 방산 대기업을 통한 간접 수출(로컬 수출) 방식에서 벗어나, 해외 방산업체에 직접 부품을 공급하는 '직수출' 모델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이는 중간 마진을 줄여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2025년 5월 인도의 L&T사와 첫 직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외 직접거래는 이미 확정 매출로 일반화하기보다 확대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다. 2026년 7월 중동·유럽 고객사로부터 유기압 현수장치와 서보밸브 시제품 PO를 받고 현지 협력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기존 체계업체 경로 밖의 고객 기반을 시험하는 단계다.

3.K-방산의 허리, 첨단 정밀부품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세계 각국의 국방 예산이 증가하면서 방위산업은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가성비'와 '신속한 납기'를 앞세운 K-방산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완제품뿐만 아니라 관련 부품 공급망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엠앤씨솔루션이 속한 방산 부품 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특성상 기술적 진입장벽이 매우 높고, 한번 시장에 진입하면 안정적인 공급 관계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방위산업은 단순한 재래식 무기 경쟁을 넘어 우주, 항공, AI, 레이저 등 첨단 기술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엠앤씨솔루션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유압 기술뿐만 아니라 전기식 구동장치, 위성용 정밀 구동 장치 등 미래 기술 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공급과 수요의 연결

방산 부품은 무기체계의 개발·인증·양산 일정과 맞물려 공급된다. 회사는 K2 전차, K9 자주포, 천무, 천궁-II, L-SAM, KF-21 등 적용 체계를 제시하고 있으며, 체계업체의 국내 생산과 해외 인도가 늘어날 때 부품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다만 체계 수출 계약과 회사의 개별 매출은 납품 시기와 품목에 따라 달라진다.

해상 적용처의 추가

2026년 8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차세대 소해함(MSH-II) 기뢰탐색용 예인윈치 체계개발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82억5,000만원, 사업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가변심도음탐기 등을 투하·예인·인양하는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내용이다. 지상·유도 중심으로 알려진 서사에 해상용 윈치 공급이 실제 수주로 더해진 사례다.

방산은 보안·규제와 장기간의 개발 검증이 수반되는 산업이다. 회사는 일부 국내 체계업체 주요 부품을 독점공급하거나 협력개발을 통해 단일 공급한다고 공시했지만, 고객·품목별 지위는 개별 체계와 계약 범위 안에서 봐야 한다.

유도무기용 TVC 및 날개 구동장치 이미지

▲ 유도무기 자세·추력방향 제어에 쓰이는 구동장치. — 원본 출처

KFX 보라매 전투기용 펌프 이미지

▲ 항공기용 유압펌프 적용 사례. — 원본 출처

4.전신, 그리고 재도약의 서막

두산그룹의 알짜 사업부였던 '두산모트롤' 시절부터 쌓아온 50년에 가까운 업력은 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다. 2021년 사모펀드(PEF) 컨소시엄에 인수된 후, 민수 부문(모트롤)과 방산 부문(엠앤씨솔루션)으로 인적분할하며 전문성을 강화하는 길을 택했다. 이 과정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방산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K-방산 호황기에 맞춰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2024년 말,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코스피에 입성했지만, 이후 주가는 K-방산의 성장세에 힘입어 공모가를 훌쩍 뛰어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두산모트롤 시절부터 이어진 정밀 유압·구동 기술의 축적은 회사의 중요한 자산이다. 공식 연혁상 엠앤씨솔루션은 2020년 12월 ㈜두산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됐고, 2021년 최대주주가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 제2호 기업재무안정으로 바뀌었다. 2023년 12월에는 유압기기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고 사명을 모트롤에서 엠앤씨솔루션으로 변경해 방산 전문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히 했다. 분할된 민수용 유압기기 사업은 이후 두산밥캣으로 매각됐다.

5.미래를 향한 하이퍼-모션

엠앤씨솔루션의 시선은 더 이상 지상과 바다, 하늘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회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우주발사체 및 위성에 적용되는 초정밀 모션컨트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는 국내 최초로 L-SAM(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의 핵심인 TVC(추력편향제어) 구동장치 개발에 성공한 기술력에서 비롯된 자신감의 표현이다. 엠앤씨솔루션의 확장 방향은 지상·유도무기에서 우주·위성, 항공, 정밀추적으로 이어진다. 회사는 미래 사업으로 FSM(Fast Steering Mirror·빠르게 각도를 조절하는 반사경 구동시스템), CMG(Control Moment Gyroscope·위성 자세를 제어하는 장치), 위성발사체 정밀추적 시스템을 제시하고 있다.

2026년 7월에는 무인기 항공엔진 보기류의 시제품 공급과 국산화 성과를 알렸다. 회사는 우주발사체 자세 제어용 TVC(Thrust Vector Control·엔진 추력 방향을 조절하는 구동장치), 위성 자세제어용 CMG와 반작용 휠을 개발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는 개발·시제품·적용처 확대의 단계이며, 개별 사업의 양산과 매출 기여 여부는 후속 계약과 납품으로 확인해야 한다.

FSM Fast Steering Mirror 구동시스템 이미지

▲ 영상추적·우주관측용 고정밀 FSM 구동시스템. — 원본 출처

정밀추적 시스템 이미지

▲ 직구동으로 기계적 오차를 줄이는 정밀추적 시스템.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K-방산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폴란드, 호주, 이집트 등 핵심 무기체계의 해외 수출 물량이 확대되면서 부품을 공급하는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인도 L&T와의 직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수익성이 높은 해외 직수출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 [기대] 기존의 지상 및 유도무기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주 발사체 및 위성용 핵심 부품 개발 등 신사업에 진출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이는 단순 방산 부품사를 넘어 우주항공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의미하며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

  • 해외 직접거래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중동·유럽 고객사의 현수장치·서보밸브 시제품 PO, 유럽 협력 추진은 해외 고객 기반을 만드는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다.

  • 차세대 소해함 기뢰탐색용 예인윈치 82억5,000만원 공급계약은 해상 분야의 실제 수주다. 지상·유도·항공에 더해 해상용 모션컨트롤 적용처를 넓혔다는 점이 시장의 기대 요인이다.

  • 2026년 8월 회사는 소각 목적의 15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공시했다. 주주환원 실행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지만, 실제 취득·소각의 진행은 공시 조건과 후속 절차를 함께 봐야 한다.

[우려]

최대주주 지분매각 관련 협의는 진행 중이지만, 2026년 8월 11일 해명공시 기준으로 세부 사항과 최종 결과는 미확정이다. 거래 상대방이나 조건을 확정 사실처럼 해석하기 어렵고, 재공시 전까지는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이 불확실성으로 남는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최신 정기공시는 2026년 8월 14일자 반기보고서다. 공개 자료에서 원문 수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근 연간 별도 실적은 아래와 같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비고

2025년 연간

4,033.5억원

560.6억원

별도, 감사 전 재무제표 기준

2024년 연간

2,828.0억원

348.2억원

비교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6%, 영업이익은 61.0% 증가했다. K-방산 수출 확대와 국내 지상무기·유도무기 공급이 실적의 중심이었고, 기존 분기 흐름에서도 상반기 성장 뒤 하반기 매출 인식이 커지는 방산 사업의 특성이 나타났다.

2025년 분기 흐름

2025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증가폭이 컸고, 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0%, 56.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었다. 3분기에는 폴란드향 K2·K9 관련 공급이 실적 개선의 발판으로 거론됐고, 4분기에는 연간 최대 실적 달성으로 이어졌다. 다만 고객별·품목별 매출과 개별 수출 계약의 실적 전환 시점은 각 정기공시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 제2호 기업재무안정 주식회사 (73.8%): 소시어스PE와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동사의 경영권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2025년 말 기준 최대주주인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 제2호 기업재무안정 주식회사는 73.78%, 우리사주조합은 0.84%를 보유했다. 이 지분율은 해당 기준일의 공시 수치이며 이후 지분 변동은 별도 공시로 확인해야 한다.

회사는 2025년 배당성향 50.0%, 이익배당금액 228억여원을 바탕으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같은 계획에서 방산부품 해외 직수출 확대와 민수사업 진출을 성장 과제로 제시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1년 1월, 두산그룹의 유동성 위기 당시 ㈜두산의 사업 부문이었던 모트롤BG가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에 약 4,530억 원에 매각되었다.

  • 2023년 12월,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존 모트롤에서 방산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현재의 엠앤씨솔루션이 출범했고, 존속회사는 민수용 유압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모트롤이 되었다.

  • 2024년, 인적분할로 나뉜 민수 사업부 ㈜모트롤은 다시 두산밥캣에 약 2,460억 원에 매각되며 사실상 두산그룹으로 복귀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 2024년 12월 16일, 방산 부문을 영위하는 엠앤씨솔루션이 유가증권시장(KOSPI)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독립된 방산 전문기업으로 시장에 데뷔했다.

최대주주 지분매각은 진행 경과가 시장의 관심사였으나, 2026년 8월 11일 공식 해명공시에서는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인 미확정 사안으로 재공시됐다. 인수 후보나 매각 조건은 공식 확정 전까지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

9.주요 계열사

사업 집중을 위한 분할 존속 법인

엠앤씨솔루션은 대규모 기업 집단처럼 여러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가 아니라, 두산그룹의 일부 사업부에서 시작해 물적분할과 인적분할을 거쳐 탄생한 방산 전문 사업회사다. 분할 과정을 통해 민수용 유압기기 사업(현 ㈜모트롤)은 분리 매각하고, 지상, 유도, 항공, 해상, 우주 등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에만 사업 역량을 집중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별도의 종속회사나 계열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기보다는, 엠앤씨솔루션 단일 법인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5년 중 종속기업 Mottrol Inc가 청산되면서 2025년 말 기준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은 없었다. 따라서 당시 기준으로는 별도 법인을 통한 사업 확장보다 엠앤씨솔루션 단일 법인의 개발·생산·공급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다. 향후 연결 범위나 지배구조의 변화 여부는 후속 정기공시로 확인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대부분의 방산 체계종합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KAI) 등을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다.

국내 체계업체와의 관계는 완성 무기체계의 개발·공급망 안에서 형성된다. 회사가 제시한 적용 체계에는 K2, K9, 천무, 천궁-II, L-SAM, KF-21 등이 있으며, 포·포탑 구동장치, 현수장치, 유도무기 제어구동, 항공 유압펌프 같은 부품이 각 플랫폼에 연결된다. 고객별·품목별로 독점 또는 단일 공급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일률적인 독점 관계로 보기는 어렵다.

과거 모회사였던 두산그룹과는 애증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두산그룹은 회사의 전신과 맞닿은 역사적 관계다. 과거 두산에서 분리된 민수 부문은 두산밥캣으로 갔고, 엠앤씨솔루션은 별도 상장 방산회사로 남아 있다. 두산과의 재결합 가능성 등은 최대주주 매각 협의가 미확정인 현시점에서 확정된 관계 변화로 볼 수 없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제품별로 경쟁사가 존재하지만, K-방산의 약진과 전 세계적인 공급망 부족 현상으로 인해 해외 방산업체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는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인도 L&T와의 직수출 계약은 이러한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해상에서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차세대 소해함 기뢰탐색용 예인윈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외에서는 중동·유럽 고객사의 시제품 PO와 폴란드·스웨덴 기업과의 협력 추진을 통해 직접거래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는 확정된 대규모 양산 수출이라기보다 현지 공급망과 신규 고객을 확보하려는 과정이다.

11.공시 및 뉴스

사업·수주

2026-08-24 · 기뢰탐색용 예인윈치 체계개발 사업 수주 · 차세대 소해함(MSH-II)용 예인윈치 82억5,000만원 공급계약과 2028년까지의 개발·공급 계획을 알렸다.

2026-08-21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해상 기뢰탐색용 예인윈치 공급계약을 공식 공시해 해상 분야 적용처 확대를 확인했다.

2026-07-21 · 중동·유럽에 시제품 공급..해외시장 확대 · 유기압 현수장치·서보밸브 시제품 PO와 유럽 현지 협력 추진을 공개하며 직접거래 기반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26-07-08 · 무인기 항공엔진 ‘보기류’ 국산화 · 무인기 엔진 시제 1호기용 보기류 공급과 우주·항공 핵심 부품 개발 방향을 알렸다.

지배구조·주주환원

2026-08-28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소각 목적의 15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 · 2026년 상반기 기준 최신 정기공시다.

2026-08-11 ·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최대주주 지분매각 관련 세부 사항은 협의 중이며 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재공시했다.

자료

본문 확인에는 방위산업용 부품, 미래 사업, 주주총회소집공고(제6기 정기주주총회),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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