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4,000원 · 전 거래일 대비 -0.62% · 시가총액 32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3년 설립되어 2020년 코스닥에 상장한 대한민국 대표 전사적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이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정보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1997년 한국 최초의 한국형 ERP 패키지 'K-System'을 출시하며 시장을 개척해온 ERP 외길 30년의 관록을 자랑한다.
회계, 인사, 생산, 물류 등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로의 전환과 AI 기술 접목, 그리고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운영 지원
주력 제품인 'K-System' ERP 패키지를 기업 환경에 맞게 구축해주는 프로젝트 기반 사업이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시스템 구축 후 제공하는 유지관리 서비스가 그 뒤를 잇는다. 100여 개가 넘는 산업별 프로세스를 레고 블록처럼 조합하여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유연성이 핵심 경쟁력이다.
주력 축은 고객 기업의 업무 흐름에 맞춰 ERP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K-System Ace는 산업별 구축 컨설팅과 운영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회계·인사·생산·물류 데이터를 연결하는 맞춤형 ERP로 소개된다. 구축이 끝난 뒤에도 운영컨설팅, 교육,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시스템 사용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구조여서, 초기 구축 매출과 이후 운영·지원 접점이 함께 형성된다.
클라우드와 업무 확장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ERP 'SystemEver'와 'SystemCloud for'를 통해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춰 중소기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는 월과금 방식으로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순환매출(Recurring Revenue) 구조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ERP 'K-System Ace I&I'를 출시하며 단순한 데이터 관리를 넘어 경영 분석 및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 '플렉스튜디오(Flextudio)'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구조에서 고객의 도입 방식이 구축형이냐 구독형이냐에 따라 매출 인식과 운영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파트너와 본사 지원 조직이 구축·고도화·유지보수를 함께 맡는 방식은 고객 유지의 기반인 동시에 인력 투입과 서비스 품질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다.

▲ K-System GW 보안·연동 기능 소개 — 원본 출처[1]

▲ 에버인 신규 입사자 온보딩 대시보드 — 원본 출처[2]
3.산업 맥락: 대한민국 ERP 소프트웨어
국내 ERP 시장은 SAP, 더존비즈온, 영림원소프트랩, 오라클 등이 경쟁하는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영림원소프트랩은 중견·중소기업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ERP 시장은 SAP, 더존비즈온, 영림원소프트랩, 오라클 등 국내외 사업자가 경쟁하는 구도다. 영림원소프트랩은 국내 업무 관행과 산업별 프로세스에 맞춘 한국형 ERP를 강점으로 내세워 중견·중소기업 시장을 공략해왔다. 다만 각사의 점유율이나 시장 전체 성장률은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구축형 ERP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즉 클라우드 ERP로의 전환이 산업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는 기업에게 초기 투자 비용 절감과 유연한 시스템 운영의 이점을 제공하며, ERP 공급사에게는 안정적인 구독 수익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ERP에 접목하여 데이터 기반의 예측 분석, 반복 업무 자동화 등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의 국내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술력과 산업별 전문성을 갖춘 토종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AI를 ERP에 접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데이터를 경영 판단에 활용하려는 흐름도 경쟁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K-System Ace I&I처럼 ERP·그룹웨어·MES를 하나의 업무 화면에서 연결하려는 접근은 단순 회계 처리보다 넓은 업무 통합 수요를 겨냥한다.

▲ K-System Ace I&I AI 기반 ERP 대시보드 — 원본 출처[3]
4.K-System, 국산 ERP의 자존심
1997년, 외산 솔루션이 장악하던 시절 "우리 기업 환경에 맞는 옷을 입히겠다"는 포부로 국내 최초의 한국형 ERP 'K-System'이 탄생했다. 당시에는 생소했던 ERP 개념을 국내 중소기업계에 알린 선구자적 제품으로, 회계, 생산, 인사 등 기업 활동의 모든 것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공하며 한국 기업들의 정보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닷넷(.NET) 기반, 클라우드 버전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해왔고, 최근에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한 'K-System Ace I&I'를 출시하며 지능형 경영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30년 가까이 축적된 데이터와 산업별 노하우는 이 시스템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현재 K-System Ace[4]는 축적한 전문기술과 산업별 특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ERP로 제시된다. 회사는 2,600여 고객사 경험과 함께 구축 컨설팅, 마감, 경영개선 프로세스를 안내한다. 표준 프로세스로 시행착오를 줄이되 고객별 업무 특성은 구축 과정에서 반영하는 방식이다. K-System Ace I&I[5]는 여기에 ERP·그룹웨어·MES를 통합하고 AI 기반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더한 제품이다. 오랜 데이터와 산업별 노하우가 강점으로 거론되는 만큼, 실제 고객의 업무 변화와 구축 이후 운영 성과가 제품 경쟁력을 가르는 지점이다.

▲ K-System Ace 전사정보 설정 화면 — 원본 출처[6]

▲ K-System Genuine 서비스 구성도 — 원본 출처[7]
5.창업자 권영범, ERP 외길을 걸어온 개발자
권영범 대표는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국내 ERP 시장의 역사와 함께해온 1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직원들에게는 '사장님' 대신 '원장님'으로 불리며, CEO이자 CTO로서 직접 신제품의 UI를 설계할 정도로 현장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시스템은 결국 사람이 경영을 더 잘하게 돕는 도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AI 시대에도 사람과 시스템의 조화를 강조하며, '자율 조직', '고과 없는 문화' 등 사람 중심의 독특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30년까지 매출 1억 달러, 평균 연봉 1억 원, 아시아 1위 ERP 기업이라는 '4 ACE' 비전을 제시하며 제2의 창업을 이끌고 있다. 권영범 대표는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대표로 표기돼 있다. 2030년까지 매출 1억 달러, 평균 연봉 1억 원, 아시아 1위 ERP 기업을 지향한다는 ‘4 ACE’ 비전은 장기 목표로 제시돼 왔다. 다만 이런 목표의 달성 여부는 클라우드·AI·해외 사업 확장이 수익성 있는 고객 기반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인도네시아에서 글로벌 신발 제조사와 890만 달러(약 129억 원) 규모의 대형 ERP·MES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법인을 통한 대규모 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동남아 시장에서의 추가적인 성과를 기대하게 만드는 청신호로 받아들여진다.
[기대]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ERP 'K-System Ace I&I'를 발표하고, 네이버웍스와 협업한 올인원 워크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클라우드와 AI 기반의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공 부문과 중견기업 시장에서의 잇따른 수주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대] 맞춤형 ERP 구축 경험을 SystemEver 같은 SaaS형 ERP와 K-System Ace I&I의 AI·그룹웨어·MES 통합으로 연결하는 시도는 고객당 제공 범위를 넓힐 수 있다. 2026년 공개된 에버人의 온보딩·근태·급여·평가 서비스도 ERP 밖 인사 업무까지 접점을 넓히는 확장으로 볼 수 있다.
[기대] 에스이파트너즈와의 구축 사례처럼 파트너가 ERP 전 모듈, MES, 그룹웨어 연동과 이후 고도화를 수행하는 방식은 산업별 고객 확보와 운영 역량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파트너 인터뷰에서 제시된 사업 사례이며, 개별 고객 성과가 회사 전체 실적으로 곧바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413.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7억 원으로 87.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1억 원이었다. 제품·해외·파트너 확장에 대한 기대와 별개로, 매출 성장만큼 이익을 회복할 수 있는지가 주주가 확인할 변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손실) |
|---|---|---|---|
2026년 상반기 누적 | 413.9억 원 | 1.7억 원 | -8.1억 원 |
2025년 3분기 | 205.7억 원 | 12.9억 원 | 31.9억 원 |
2025년 2분기 | 191.3억 원 | 12.7억 원 | 29.4억 원 |
2025년 상반기 누적 | 357.0억 원 | 13.4억 원 | 30.8억 원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87.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였던 전년 동기에서 손실로 전환했다. 매출 확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는 둔화된 모습이다.
2025년의 흐름
2025년 2분기에는 구축형 ERP 수요와 해외 프로젝트 진행이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거론됐고, 3분기에도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 당시에는 제조·물류·공공 분야의 ERP 고도화 수요와 클라우드 ERP 도입이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2025년 연간 매출액은 799억 원, 당기순이익은 64.4억 원으로 기존에 정리돼 있다. 2026년에는 상반기 매출 성장을 유지하면서도 구축·제품 확장에 수반되는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실적 해석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권영범 대표는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로 회사 경영의 중심에 있다. 기존 주주 구성 서술에서는 권영범 대표 지분 14.00%와 특수관계인 지분 6.43%가 함께 제시돼 안정적인 경영권 기반으로 설명됐다.
자사주(비중 변동) 회사는 전략적 사업 제휴 및 임직원 보상 등을 위해 자사주를 활용하고 있으며, 시점에 따라 보유 비중이 변동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핀테크 기업 '쿠콘'과의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해 자사주 114,163주(약 7.3억 원)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순 지분 투자를 넘어 양사 간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026년 2월 회사는 핀테크 기업 쿠콘과의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해 자기주식 114,163주, 약 7.3억 원 규모의 처분을 결정했다. 지분 처분 자체와 ERP·금융 서비스 연계의 사업 성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4년 9월,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243,930주 전량을 처분하며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등 유동성을 높이는 움직임을 보였다.
9.주요 계열사
해외 법인과 관계 사이트
회사 공식 홈페이지의 관계 사이트에는 Ever Japan Co., Ltd., PT SYSTEM EVER INDONESIA, K.SYSTEM JSC (Vietnam)이 제시돼 있다. 이는 해외 사업 접점을 보여주는 목록이며, 연결 자회사 여부나 지분율을 뜻하는 연결 범위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Ever Japan Co., Ltd.는 일본 시장을 향한 거점으로, PT SYSTEM EVER INDONESIA는 동남아 시장 접점으로 기존에 소개돼 왔다. 일본·인도네시아 사업의 구체적인 고객 계약, 현지 수익성, 지분 구조는 각 정기공시와 개별 공시의 범위에서 판단할 사안이다. K.SYSTEM JSC (Vietnam) 역시 공식 관계 사이트에 포함돼 있어 베트남 시장과의 연결 고리를 보여준다.
Ever Japan Co,Ltd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현지 ICT 기업인 '대흥전자통신'과 손잡고 맞춤형 클라우드 ERP '디에버 플렉스(D-Ever flex)'를 출시했다. 이는 현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의 특수성을 극복하려는 전략으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선 깊이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일본 정부가 디지털 전환(DX)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현지 중소기업들의 ERP 도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큰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디에버 플렉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의 파도를 탈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T SYSTEM EVER INDONESIA
2022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법인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발, 의류 등 노동집약적 제조업 공장이 밀집한 동남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ERP뿐만 아니라 제조실행시스템(MES)까지 통합 공급하는 전략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주)에버컨설팅
본사에서 개발한 ERP 솔루션을 고객사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산업별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의 프로젝트 수주가 증가할수록 에버컨설팅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며, 양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은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기존 서술에서는 (주)에버컨설팅을 ERP 구축 및 컨설팅을 맡는 회사로 소개하며 영림원소프트랩과의 협업을 강조했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의 관계 사이트 목록은 이 회사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으므로, 연결 자회사·그룹 계열사 여부와 지분율은 관계 사이트가 아닌 정기공시의 연결 범위와 주석으로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ERP 시장에서는 전통의 강호 SAP, 더존비즈온 등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중견·중소기업 시장에서 치열한 점유율 다툼을 벌이고 있다. 외산 솔루션의 높은 비용과 국내 기업 환경과의 부조화를 파고드는 '한국형 ERP'라는 정체성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ERP 시장에서는 SAP, 더존비즈온, 오라클 등과 경쟁 구도가 형성돼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외산 제품의 비용·복잡성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 국내 회계 기준과 산업별 업무 흐름에 맞춘 한국형 ERP라는 정체성을 내세운다. 다만 개별 경쟁사의 점유율과 우열은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일본 시장에서는 SAP, 오라클과 같은 글로벌 강자는 물론, 후지쯔, 오오츠카상회 등 현지 터줏대감들과도 경쟁해야 하는 험난한 상황에 놓여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지 유력 파트너사인 '대흥전자통신'과 손을 잡고 공동 전선을 구축하는 전략을 택했다.
핀테크 기업 '쿠콘', 협업툴 강자 '네이버' 등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손을 잡고 ERP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는 ERP 데이터를 타 서비스와 연동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전략으로, 단순한 기능 경쟁을 넘어 플랫폼 경쟁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최근 공식 블로그의 에스이파트너즈 사례는 경쟁사 나열보다 구체적인 협력 방식을 보여준다. 해당 파트너는 영림원소프트랩과 함께 ERP 전 모듈, MES, 그룹웨어 연동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구축 뒤 고도화까지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및 사업 소식
2026.09.02 · [영림원 파트너 인터뷰] 20년 컨설팅 경험에 영림원의 솔루션을 더하는 에스이파트너즈[8] · 파트너가 ERP 전 모듈·MES·그룹웨어 연동과 구축 뒤 고도화를 수행한 사례를 소개했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9]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413.9억 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7억 원, 당기순손실은 8.1억 원으로 수익성 약화가 나타났다.
2026.07.21 · ERP와 HR의 경계를 허물다, 클라우드 HR 플랫폼 ‘에버人’을 소개합니다.[10] · 온보딩·근태·급여·평가 등 인사 업무를 ERP 주변 서비스로 넓힌 클라우드 HR 플랫폼을 공개했다.
2025.09.24 · K-System Ace I&I[11] · AI를 활용해 ERP·그룹웨어·MES를 통합하는 차세대 ERP 제품을 소개하며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기능을 제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ksystem.co.kr/k-system-gw/
- 원본 출처 — https://blog.ksystem.co.kr/everin/
- 원본 출처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ini/
- K-System Ace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
- K-System Ace I&I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ini/
- 원본 출처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
- 원본 출처 — https://www.ksystem.co.kr/k-system-genuine/
- [영림원 파트너 인터뷰] 20년 컨설팅 경험에 영림원의 솔루션을 더하는 에스이파트너즈 — https://blog.ksystem.co.kr/%ec%97%90%ec%8a%a4%ec%9d%b4%ed%8c%8c%ed%8a%b8%eb%84%88%ec%a6%88-20%eb%85%84-%ec%bb%a8%ec%84%a4%ed%8c%85-%ea%b2%bd%ed%97%98%ec%97%90-%ec%98%81%eb%a6%bc%ec%9b%90%ec%9d%98-%ec%86%94%eb%a3%a8%ec%85%98/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196
- ERP와 HR의 경계를 허물다, 클라우드 HR 플랫폼 ‘에버人’을 소개합니다. — https://blog.ksystem.co.kr/everin/
- K-System Ace I&I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ini/
- 영림원소프트랩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ksystem.co.kr/
- K-System Ace 공식 제품 페이지 — https://www.ksystem.co.kr/k-system-ace/
- 고객지원서비스 — https://www.ksystem.co.kr/customer-support-service/
자주 묻는 질문
영림원소프트랩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영림원소프트랩의 전일 종가는 4,0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2%입니다.
영림원소프트랩 PER·PBR은?
2026-10-23 기준 영림원소프트랩의 PER은 5.07배, PBR은 0.6배입니다.
영림원소프트랩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영림원소프트랩의 장기 RS는 15, 단기 RS는 3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영림원소프트랩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영림원소프트랩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KS-QEI ERP 1위, 중소·중견 특화 토종 SW 개발사
영림원소프트랩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AI·클라우드 투자로 상반기 이익은 눌림. 대형 ERP 잔고 179억 매출화와 SAP 교체 수요가 저평가 해소 촉매.”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대형 수주 매출화가 늦어지면 AI·클라우드 R&D·운영비와 프로젝트 외주비가 선투입돼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훼손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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