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766원 · 전 거래일 대비 +2.00% · 시가총액 32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0년 쌍용양회공업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처음에는 쌍용머티리얼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나 OCI그룹 계열사인 유니온에 인수된 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자동차와 가전제품 모터의 핵심 부품인 페라이트 마그네트(자석)와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는 파인 세라믹스 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유니온머티리얼은 2000년 쌍용양회공업에서 분사해 설립된 부품소재 기업이다. 2017년 3월 유니온이 경영권 참여 목적으로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고, 같은 해 9월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현재 사명으로 바뀌었다. 회사는 자동차·가전 모터용 페라이트 마그네트와 파인세라믹 부품을 제조·판매한다. 세라믹 축에는 절삭공구, 전자레인지용 마그네트론 스템, 수도밸브용 디스크가 포함되며, 본사와 세라믹 공장은 대구, 페라이트 마그네트 공장은 포항에 있다.
희토류(稀土類) 자석의 강력한 대안으로 꼽히는 고성능 페라이트 마그네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미중 무역 분쟁이나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될 때마다 대표적인 희토류 대체 관련주로 시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는다.
2.비즈니스 모델
페라이트 마그네트
주력 제품인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자동차 전장용 모터와 가전제품 모터의 핵심 소재로, 세계 유수의 전장업체인 보쉬(Bosch), 브로제(Brose) 등과 삼성, LG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고품질을 요구하는 독일 보쉬로부터 6차례나 '베스트 서플라이어 어워드'를 수상하며 기술력과 공급 능력을 인정받았다.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자동차 전장용 모터와 가전 모터·컴프레서에 쓰이는 소재다. 2026년 1분기 연결 외부매출은 152억500만원으로 전체 외부매출의 61.3%를 차지했다. 자동차에서는 윈도 리프터, ABS·ESC, 냉각팬, HVAC, 와이퍼, 연료펌프, EPS 등 여러 모터에 적용되고, 가전에서는 냉장고·에어컨·세탁기 모터가 주요 사용처다. 국내 직거래와 직·간접 수출을 병행한다. 공시상 주요 매출처로는 Bosch와 Brose 등이 언급되며, 자동차 전장부품업체가 완성차용 모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자석 샘플·기술 지원·가격 견적이 함께 진행되는 구조다.
세라믹 부품
파인 세라믹스 사업 부문에서는 절삭공구, 전자레인지용 마그네트론 스템, 수도밸브용 디스크 등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부품소재를 생산한다. 뛰어난 내열성과 내마모성이 특징으로, 유럽의 고급 수전금구 업체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세라믹은 2026년 1분기 연결 외부매출 96억1,600만원으로 38.7%를 차지했다. 절삭공구는 대리점과 해외지사를 통해 자동차·항공·철강 등 가공 수요처에 공급하고, 마그네트론 스템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포함한 가전업체에 납품한다. 수도밸브용 디스크는 유럽 수전 업체를 중심으로 품질·내마모 특성이 요구되는 용도에 판매한다. 매출은 전방산업의 가동률과 고객사의 품질 승인, 수출 수요에 영향을 받는다. 고객별 매출 규모나 계약기간은 공시에서 별도로 제시되지 않는다.
기존의 안정적인 사업을 기반으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SiC(탄화규소) 웨이퍼, 전력반도체 모듈 부품 개발 등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자동차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단순 부품 제조업체를 넘어 첨단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자동차 전장 모터별 페라이트 마그네트 적용 예시 — 원본 출처[1]

▲ 가전제품 모터용 페라이트 마그네트 적용 예시 — 원본 출처[2]
3.희토류 대체 소재
유니온머티리얼의 주가는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 외에도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경향이 짙다. 특히, 세계 희토류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이 자원을 무기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때마다, 희토류 없이 만들 수 있는 페라이트 마그네트가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하는 패턴을 반복한다.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희토류를 사용하는 네오디뮴 자석보다 자력은 약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고온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어 특정 분야에서는 대체 불가능한 소재로 꼽힌다. 최근 전기차, 풍력발전 등 친환경 산업이 성장하며 모터용 자석 수요가 급증하자, 희토류 수급 불안에 대한 대안으로 페라이트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가 공식 제품 자료에서 제시하는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자동차용 D/C 모터용 아크형 제품과 산업용 블록형 제품이다. 자동차 전장과 가전 모터의 소형화·고효율화는 수요를 읽는 중요한 변수지만, 공급망 뉴스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규모와 시점은 별도로 공시되지 않는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핵심 광물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유니온머티리얼은 단순한 부품 회사를 넘어 국가 경제 안보와 직결된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덕분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희토류 아저씨'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리며, 관련 뉴스 발생 시 가장 먼저 소환되는 종목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이 종목을 희토류 테마 하나로만 읽기보다 자동차·가전용 모터 수요, 고객사의 신규 차종 개발, 페라이트 부문의 수익성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테마가 강할수록 사업 실적과 주가의 시간차도 커질 수 있다.
4.파인세라믹스, 숨겨진 힘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그늘에 가려져 있지만, 파인 세라믹스 사업은 유니온머티리얼의 기술적 깊이를 보여주는 또 다른 핵심 축이다. 1983년 파인세라믹스 연구를 시작으로 4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기계, 석유화학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 필요한 고기능성 세라믹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파인세라믹스는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그늘에 가려지기 쉽지만, 오랜 연구·제조 축적을 가진 또 하나의 사업 축이다. 절삭공구는 자동차·철강·항공·일반기계 가공에 쓰이는 소모성 공구이며, 마그네트론 스템은 전자레인지의 고전압·고진공 환경에서 절연과 기밀을 맡는 부품이다. 수도밸브용 디스크는 물의 흐름과 냉·온수 혼합을 조절하며 내마모성과 정밀 가공성이 중요하다.
특히 전자레인지의 핵심 부품인 마그네트론용 세라믹 부품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강자로, 산업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극한의 환경을 견뎌야 하는 첨단 부품 시장에서 동사의 소재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는 사례다. 메탈라이징 세라믹은 세라믹 표면에 금속층을 형성해 금속 부품과의 접합·전기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소재다. 회사는 전자레인지용 마그네트론 스템 공급을 통해 공정 기술을 축적했고, EV 릴레이용 세라믹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산업용 고출력 마그네트론과 X-ray 장치용 세라믹 튜브 등은 적용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영역이다.
최근에는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나 전력반도체 모듈과 같은 차세대 에너지 및 반도체 분야로 세라믹 기술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산업을 넘어 미래 고부가가치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산업용 롤러, 질화규소 기반 부품, 고방열 소재, 의료·산업용 메탈라이징 부품 등은 고객 평가와 테스트를 거쳐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 응용은 기존 제품과 달리 아직 개발·시장 검증의 성격을 함께 지니므로, 실제 매출 기여는 고객 승인과 수요 형성 여부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 IMTS 2024 전시의 절삭공구 제품 전시 — 원본 출처[3]

▲ IMTS 2024 전시의 자동차용 부품 전시 — 원본 출처[4]
5.재무, 아슬아슬한 줄타기
유니온머티리얼의 주가는 미래 성장 가능성과 테마성 이슈에 크게 반응하지만,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재무제표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몇 년간 매출액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하는 등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왔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517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7억7,000만원으로 15.0%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7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7억8,000만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감소, 순이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반기다.
2025년에는 비용 구조조정 등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높은 부채비율 등은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낳는 부분이다. 이는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와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른 전방 산업의 수요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5년에는 연간 연결 기준 매출 1,019억4,000만원, 영업이익 54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24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의 영업·순손실에서 벗어났다. 회사는 2025년 실적 변화의 배경으로 전방 제조업 경기 둔화에 따른 판매 감소와 함께 비용 절감, 대손상각비 감소, 이전 연도의 자산손상 처리 차이 등을 설명했다.
결국 유니온머티리얼 투자는 희토류 대체재라는 강력한 테마와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불안정한 재무 상황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것과 같다.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희토류 테마나 신규 응용 기대가 부각되더라도 재무는 제품별 수요와 원가, 전방산업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 매출 성장만이 아니라 페라이트 부문의 손익 회복과 세라믹 수익성의 지속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희토류 대체재로 주목받는 페라이트 마그네트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특히,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될수록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대한 반작용으로 페라이트 마그네트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카의 구동모터, 전장부품용 페라이트 마그네트 채용이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완성차 업체들이 원가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탈희토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호재로 여겨진다.
세라믹에서는 메탈라이징 기술을 바탕으로 EV 릴레이, 산업용 고출력 마그네트론, X-ray 장치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도 지켜볼 대목이다. 신규 응용은 고객 평가와 테스트를 거치는 단계가 남아 있어 승인과 반복 수주가 확인돼야 실적 기여를 가늠할 수 있다.
[우려]
[우려] 반면, 주가가 회사의 본질적인 실적보다는 희토류 관련 테마에 따라 급등락하는 경향이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단기적인 이슈에 편승한 투자는 변동성에 크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우려 사항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부문손익은 세라믹 영업이익 19억8,000만원, 페라이트 영업손실 9억3,000만원으로 엇갈렸다. 페라이트 수요 기대가 있어도 적자 축소와 수익성 회복이 실제 숫자로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한다.
세라믹 기존 시장은 글로벌 경쟁과 가격 경쟁 확대가 이어지는 분야다. 주가가 사업 실적보다 희토류 테마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점도 단기 투자에서의 변동성 요인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
2026년 2분기 | 269.0 | 7.1 | 3.2 |
2026년 1분기 | 248.2 | 10.5 | 4.6 |
2025년 하반기(7~12월 합계) | 478.9 | 33.5 | 42.4 |
2025년 2분기 | 265.3 | 7.2 | -21.0 |
2025년 1분기 | 275.2 | 13.6 | 3.2 |
2026년 2분기는 2026년 반기 누계에서 1분기 연결 실적을 차감한 값이다. 2025년 2분기도 반기 누계에서 1분기 실적을 차감했다. 2025년 3·4분기는 분기별 수치가 구분되지 않아 연간 연결 실적과 반기 실적의 차이인 하반기 합계로 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1분기에는 세라믹이 부문 이익을 냈고 페라이트는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체 개선 흐름 속에서도 제품군별 온도 차가 남아 있었다.
2025년에는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분기별로 전방산업과 비용, 제품별 수익성의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 단일 분기의 테마성 해석보다 누적 손익과 부문별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말 기준 최대주주는 유니온이며 지분율은 40.00%다. 유니온은 2017년 3월 경영권 참여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고, 이 지분율은 최대주주의 경영권 기반을 읽는 출발점이다. 공시 기준일 현재 자기주식은 없으며, 개별 기관투자자의 보유 변동은 이 항목에서 별도로 제시하지 않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5월, 최대주주인 유니온이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일부 지분에 대한 담보가 설정되었다. 이는 경영권 변동과는 무관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파악된다.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지분 보유 내역에는 분기별로 소폭의 변동이 있으나, 유의미한 수준의 대량 매매는 관찰되지 않았다.
2017년 9월에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사명을 유니온머티리얼로 바꿨다. 이후 지배구조를 볼 때는 최대주주 유니온의 지분율과 주주총회·자본정책 관련 공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8월에는 주식병합 결정과 임시주주총회 관련 공시가 나왔다. 이는 사업 실적과는 별도로 주식 수와 거래 단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본정책 이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의 연결 종속회사는 중국의 유니온툴텍공구(유한공사)와 베트남의 유니온머티리얼베트남(유)다. 두 법인은 각각 회사가 100% 지배한다.
유니온툴텍
절삭공구 사업을 전문으로 영위하는 자회사로, 초경합금 절삭공구인 엔드밀, 드릴 등을 생산 및 판매한다. 자동차, 금형, 항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소재 및 고성능 코팅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니온머티리얼의 파인세라믹 사업부와 일부 기술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현지 생산 및 판매 거점으로서,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저렴한 인건비를 바탕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 고객사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 내 자동차 및 IT 산업의 성장에 따라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으며,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미중 무역 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잠재적인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유니온머티리얼베트남(유)**는 베트남에서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제조·판매하는 법인이다. 페라이트 사업의 해외 생산·판매 축을 맡는다.
최대주주와의 구분
유니온은 유니온머티리얼의 최대주주이지 연결 종속회사는 아니다. 따라서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두 해외 법인과 최대주주·그룹 관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고객 및 판매 관계
협력 관계 국내외 주요 자동차 부품사 및 완성차 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신차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여 고객 맞춤형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공시상 페라이트의 주요 수요처는 Bosch·Brose·Valeo 등 자동차 전장부품업체와 글로벌 가전업체다. 자동차 전장 고객과는 모터 개발에 맞춰 자석 샘플, 기술 지원, 가격 견적이 진행되는 구조이며, 내수 직거래와 외화 T/T·L/C 기반 수출이 병행된다. 세라믹은 절삭공구를 대리점·해외지사를 통해 자동차·항공·철강 고객에게 공급하고, 마그네트론 스템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포함한 가전업체에 납품한다. 수도밸브용 디스크는 유럽 수전 업체가 주요 납품처로 언급된다.
경쟁과 협력의 범위
경쟁 관계 페라이트 마그네트 시장에서는 일본의 TDK, 히타치 메탈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다.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는 이들 기업이 다소 앞서 있지만, 유니온머티리얼은 가격 경쟁력과 신속한 고객 대응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페라이트 시장에서는 한국·일본·중국 업체가 경쟁하는 것으로 회사가 설명한다. 일본 업체는 고신뢰성 제품, 중국 업체는 가격 경쟁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환경에서 회사는 자동차 전장용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경쟁 요소로 제시한다. 특정 경쟁사와의 직접 경쟁, 개별 고객사와의 공동개발 계약, 법적 분쟁 여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다. 따라서 고객 관계는 공개된 판매 경로와 제품 납품 범위 안에서 해석하는 편이 안전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26년 8월 26일 · 주식병합 결정 및 임시주주총회 관련 공시[5] · 주식병합 결정,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와 기준일 설정이 공시됐으며 임시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10월 13일이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상반기 연결 매출 517억2,000만원, 영업이익 17억7,000만원, 순이익 7억8,000만원을 공시했다.
2026년 5월·3월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7] · 1분기 제품별 매출과 부문손익, 최대주주 지분 및 종속회사 현황을 담았다.
2026년 3월 18일 · 사업보고서 (2025.12)[8] · 2025년 연간 연결 실적과 사업별 판매·경쟁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8월
2025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5.06)[9] · 2025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제품별 매출 흐름을 제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products/products_02_01.html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products/products_02_01.html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Board/view.asp?Board=kornotice&Gubun=1&no=153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Board/view.asp?Board=kornotice&Gubun=1&no=153
- 주식병합 결정 및 임시주주총회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b001/main.do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136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527/20260515005717/11013.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552/20260318007180/11011.htm
- 반기보고서 (2025.06)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2500/20250814007637/11012.htm
- 주식회사 유니온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305/20260319005349/11011.htm
- Ferrite Magnet – Application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products/ferritemagnet_application.html
- Fine Ceramics – Products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products/fineceramics_products.html
자주 묻는 질문
유니온머티리얼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유니온머티리얼의 전일 종가는 766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입니다.
유니온머티리얼 PER·PBR은?
2026-10-23 기준 유니온머티리얼의 PER은 12.98배, PBR은 1.64배입니다.
유니온머티리얼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유니온머티리얼의 장기 RS는 4, 단기 RS는 2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유니온머티리얼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니온머티리얼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자동차 모터용 페라이트 마그넷과 세라믹 공구 제조사
유니온머티리얼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페라이트 적자 축소·세라믹 흑전. 희토류 규제발 대체 수요가 전장 주문으로 번지면 실적 재평가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적자·자본잠식 베트남 페라이트 법인에 운영자금 대여를 연장함. 수요 회복 지연 시 추가 지원과 손상차손이 현금흐름을 잠식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유니온머티리얼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유니온머티리얼 관련 테마는 희토류·자석, 자동차부품 (종합)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