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750원 · 전 거래일 대비 0.00% · 시가총액 42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유니온은 1952년 설립된 기업으로, 특수시멘트를 본업으로 삼아 온 회사다. 백시멘트와 알루미나시멘트 생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건자재 사업의 기반을 유지해 왔다.
주력인 시멘트 사업 외에도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을 통해 페라이트, 세라믹 등 첨단 소재 사업을 영위하며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 이 덕분에 건설 경기뿐만 아니라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시 희토류 대체재 관련주로 묶여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하는,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종목이다. 사업의 또 다른 축은 유니온머티리얼로 이어지는 소재부품이다. 유니온머티리얼은 유니온과의 시너지를 내세우며 고특성 페라이트 마그네트, 세라믹 절삭공구, 산업용 세라믹 부품을 공급한다고 소개한다. 이 때문에 유니온은 건설 경기의 영향을 받는 특수시멘트주인 동시에, 공급망 이슈가 부각될 때 페라이트 소재를 보유한 그룹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기도 한다. 다만 희토류 관련주라는 이름은 회사의 공식 사업 분류가 아니라 제품 사실에 덧붙는 시장의 해석이다.

▲ 유니온머티리얼의 부품 소재 전시 부스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특수시멘트 사업: 유니온의 근간은 백시멘트와 알루미나시멘트 등 특수시멘트다. 특히 백시멘트는 수입산 대비 뛰어난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을 강점으로 내세워 50년 넘게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건축물의 최종 마감을 책임지는 핵심 자재로 꾸준한 수요를 자랑한다.
첨단소재 사업: 핵심 자회사인 유니온머티리얼을 통해 페라이트 마그네트와 파인 세라믹스 부품 소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희토류 자석의 대체재로 주목받으며, 미중 갈등이 고조될 때마다 유니온의 주가를 들썩이게 만드는 중요한 테마로 작용한다. 자동차 전장 부품부터 산업용 세라믹까지, 미래 산업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파인세라믹스: 세라믹 절삭공구, 수도용 세라믹 디스크, 광통신용 페룰, 메탈라이징 세라믹 등을 공급한다. 소결은 분말 소재를 고온에서 치밀하게 굳혀 성능을 만드는 공정으로, 내열성·내마모성·절연성 같은 물성이 제품별 차별화의 바탕이 된다.
기타 사업: 시멘트 및 소재 사업 외에도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탈수기 등 환경 설비 사업과 터널 공사용 급결제 등을 생산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이는 주력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 자동차 모터별 페라이트 마그네트 적용 예시 — 원본 출처[2]

▲ 자동차용 부품 소재 전시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시멘트와 희토류, 양다리의 미학
시멘트와 건설자재
시멘트/건설자재 산업: 전방 산업인 건설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안정적인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하지만 원자재 가격 변동이나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 외부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을 보인다. 특수시멘트는 건설 경기에 영향을 받는 내수형 사업이다. 주택·건축 물량, 원재료 가격, 수입 제품의 가격 조건 같은 외부 변수가 판매 환경을 바꾼다. 유니온은 백시멘트와 알루미나시멘트라는 특수 제품군의 이력으로 일반 시멘트와는 다른 시장 접점을 가져왔다.
희토류 대체재라는 시장의 시선
희토류 대체재 산업: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희토류는 중국이 공급망을 무기화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매우 큰 원자재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희토류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유니온의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이 생산하는 페라이트 마그네트가 대표적인 대체재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페라이트 마그네트가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체 가능 소재로 거론되면서, 공급망 불안 국면에는 유니온이 희토류 관련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는 페라이트를 생산한다는 제품 사실에서 출발한 시장 관측이며, 특정 지정학적 사건이 곧바로 회사의 매출이나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모터와 산업용 소재
전방산업의 변화: 전통적인 건설 시장 외에도 전기차 모터, IT 기기 등 첨단 산업의 성장이 페라이트, 세라믹 등 유니온의 비(非)시멘트 부문 사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유니온이 단순한 시멘트 기업을 넘어, 미래 산업 소재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니온머티리얼의 공식 제품 안내는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적용 분야를 D/C 모터와 산업용 블록형 제품으로 구분한다. 자동차용 ARC 형상 마그네트, 가전의 압축기·모터, 산업용 모터가 소재 사업의 실제 수요처다. 세라믹 부문도 절삭공구와 산업용 부품을 통해 자동차·전기전자·화학 등 다양한 산업과 맞닿아 있다.

▲ 가전 압축기와 모터의 페라이트 마그네트 적용 예시 — 원본 출처[4]
4.뜻밖의 테마주 맛집
유니온은 본업인 시멘트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 덕분에 '희토류 관련주'라는 강력한 테마를 등에 업고 급등락하는 모습을 자주 연출한다.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거나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가능성이 제기될 때마다, 희토류 대체재인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생산한다는 사실이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사실 희토류 테마는 유니온의 펀더멘털 자체보다는 외부 변수에 의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는 영역이라, 롤러코스터 같은 주가 변동성을 보이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테마성 움직임이 시장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거래량을 폭발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유니온 주가의 향방을 예측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제품·계약·매출 비중을 뜻하는 공식 분류가 아니라 시장이 붙이는 테마다.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자동차·가전·산업용 적용이라는 사업 사실과, 지정학적 뉴스에 대한 주가 반응은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테마는 거래와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지만, 실적의 지속성은 특수시멘트 수요와 소재부품의 실제 판매로 확인해야 한다.
5.시멘트, 하얀색의 자부심
유니온을 이야기할 때 '백시멘트'를 빼놓을 수 없다. 1964년 국내 최초로 백시멘트 생산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시장을 꽉 잡고 있는 터줏대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회색 시멘트와 달리, 백색 안료를 사용해 만든 백시멘트는 건물 내외장 마감재나 타일 줄눈 등 미관이 중요한 곳에 주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아름다운 건물은 지속적으로 아름다워야 한다"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유니온의 백시멘트는 뛰어난 시공성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깨끗하고 수려한 마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아름다운 건물은 지속적으로 아름다워야 한다’는 기존의 제품 서사는 시간이 지나도 깨끗한 마감을 원하는 수요와 맞닿아 있다. 수입 제품과 경쟁하는 환경에서 품질과 안정적 공급을 강점으로 내세워 온 점은 유니온의 오래된 사업 정체성이다. 다만 국내 유일성이나 개별 시장점유율은 최신 정기보고서·제품 원문에서 다시 확인되는 범위에 맞춰 판단할 사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이 희토류 대체재로 주목받는 페라이트 마그네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미중 무역 분쟁이나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될 때마다 주가가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희토류 공급망 불안에 대한 반사 이익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기대] 소재부품의 선택지: 유니온머티리얼은 고특성 페라이트 마그네트와 세라믹 부품을 공급하며, 자동차·가전·산업용 모터 및 산업재 수요에 노출돼 있다. 희토류 공급망 불안이 커질 때 페라이트가 대체 가능 소재로 주목받을 수 있다는 기대도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형성된다. 이는 제품의 적용 범위에서 나온 기대이지, 공급망 이슈 자체가 매출로 확정된다는 뜻은 아니다.
[기대] 큰 폭으로 늘어난 반기 순이익: 2026년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432억1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48억2천만원보다 크게 늘었다. 순이익의 개선 폭은 투자자가 연결 실적을 다시 살피게 하는 지점이다.
[우려] 주력 사업인 시멘트 부문은 국내 건설 경기 둔화와 저가 수입 백시멘트 유입으로 인한 시장 가격 하락 압력에 직면해 있어 꾸준한 실적 성장에 대한 부담이 존재한다. 주택 건설 물량 감소 등 전방 산업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본업의 성장성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유의 깊게 살펴보는 부분이다.
[우려]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감소: 같은 기간 연결 매출액은 992억4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억9천만원으로 81.6% 감소했다. 순이익과 본업 수익성의 방향이 엇갈렸다는 점에서, 특수시멘트와 소재부품의 영업 흐름은 별도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려] 건설 업황과 테마의 간격: 시멘트 부문은 건설 경기와 수입 제품의 가격 압력에 노출될 수 있다. 반대로 희토류 테마는 외부 뉴스에 민감한 시장 기대이므로, 관심의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실제 판매와 수익성으로 확인해야 한다.
2026년 3월 이건영에서 이우선으로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세대 전환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특별관계자 합산 지분율은 변동이 없었지만, 이우선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제시한 소재부품 성장 메시지는 향후 경영 방향을 바라보는 하나의 단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
2026년 2분기(반기 누적) | 992.4 | 4.9 | 432.1 |
2025년 3분기(누적) | — | — | — |
2025년 2분기(반기 누적) | 1,049.4 | 26.8 | 48.2 |
2025년 1분기 | 약 504 | 약 20 | — |
2026년 상반기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4% 줄었고, 영업이익은 81.6% 감소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48억2천만원에서 432억1천만원으로 크게 늘어,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표의 2026년 2분기는 단독 분기가 아니라 6월 말 기준 반기 누적 연결 수치다.
2025년의 회복 흐름
2025년 1분기에는 매출액 약 504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049억4천만원, 영업이익은 26억8천만원, 당기순이익은 48억2천만원이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흐름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있었다. 페라이트와 세라믹 소재부품의 수요, 시멘트 부문의 건설 업황은 연결 실적을 볼 때 계속 나눠 살펴야 할 변수다.
2025년 연간 맥락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약 2,024억원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55억원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정리돼 있다. 연간 순이익의 개선은 있었지만,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이익이 다시 축소됐다는 점이 최신 실적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이우선(22.43%, 350만1,150주): 이건영으로부터 140만주를 증여받은 뒤 최대주주가 됐다. 유니온머티리얼 공식 CEO 인사말에는 이우선이 2026년 3월 26일 기준 대표이사 사장으로 표기돼 있다. 회사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2세 경영을 이끌고 있다.
이건영(14.94%) 유니온의 대표이사 회장이자 전 최대주주로, 2026년 3월 아들 이우선 대표에게 지분 일부를 증여했다. 증여 후에도 2대 주주로서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하며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자기주식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로, 통상적으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활용될 수 있다. 정확한 보유 비율은 최근 사업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영(1.23%)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장순완(1.00%)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건영 회장의 처)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3일 최대주주가 이건영에서 이우선으로 변경되었다. 이건영 회장이 보유 주식 373만 2,750주 중 140만 주를 아들 이우선 부사장에게 증여하면서 이우선 부사장의 지분율이 22.43%로 상승해 최대주주가 되었다. 이 변동으로 인해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39.63%)에는 변화가 없었다.
2025년 6월 30일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가 있었다. 이는 통상적인 변동 내역 공시로, 지배구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의미한 변화는 아니었다.
2024년 6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이우선 부사장과 장순완 여사가 각각 1,150주와 6,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는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하고 주가 방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소규모 지분 변동이었다.
9.주요 계열사
유니온머티리얼
페라이트 마그네트, 세라믹 등 첨단 부품소재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는 핵심 자회사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다(종목코드 047400).
특히 전기차, 가전제품 모터 등에 사용되는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체재로 부각되며 미중 갈등 시기마다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020억 원과 영업이익 5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유니온의 연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유니온툴텍공구유한공사
호환성 공구의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종속회사로, 주로 중국 현지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유니온의 전체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시멘트나 페라이트 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전방 산업의 경기에 따라 실적이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며, 안정적인 생산 및 판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니온자원
광산 개발 및 골재 생산을 목적으로 2022년에 설립된 비교적 신생 계열사이다.
주력 사업인 시멘트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과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룹의 기초 체력을 다지고, 원재료 관련 외부 변수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타사와의 관계
특수시멘트 시장
유니온의 백시멘트·알루미나시멘트 사업은 건설 현장과 건자재 유통망이 맞닿는 시장에 있다. 수입 제품의 가격 조건, 환율, 건설 물량은 경쟁 환경을 바꾸는 변수로 거론된다. 환율 변동이나 수입 규제 정책 등이 경쟁 구도에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일반 시멘트 시장의 비교 대상으로 삼표시멘트, 한일시멘트 등이 언급되지만, 이들과 유니온 사이의 개별 고객·공급·경쟁 관계는 공개된 공식 자료 범위에서 특정하지 않는 편이 맞다.
소재부품 시장
유니온머티리얼의 공식 제품 기준으로는 자동차·가전의 D/C 모터와 산업용 모터가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적용처이며, 세라믹은 절삭공구와 산업용 부품으로 여러 제조업 수요와 이어진다. 이는 고객사 명단이나 공급 계약을 뜻하지 않고, 제품이 들어가는 산업 접점을 보여준다.
미국·중국이라는 외부 변수
미국-중국 (외부 변수) 직접적인 경쟁이나 협력 관계는 아니지만, 양국의 지정학적 갈등은 유니온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외부 변수다. 중국이 희토류를 무기화할 때마다 자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의 페라이트 사업이 부각되며, 이는 유니온을 단순한 시멘트주가 아닌 희토류 테마주로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미중 갈등과 희토류 공급망은 직접적인 거래 관계가 아니라 소재 대체 가능성에 대한 시장 관심을 바꾸는 외부 변수다. 페라이트 생산 사실은 공식 제품 페이지로 확인되지만, 외교·통상 뉴스가 유니온의 실적이나 주가에 미치는 효과는 시장 관측으로 구분해야 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공식 제품 안내
2026-09-10 · 페라이트마그네트 적용분야[5] · 자동차용 ARC 형상 제품과 D/C 모터·산업용 블록형 적용을 제시해, 소재 사업의 실제 수요처를 보여준다.
2026-09-10 · 파인세라믹스 제품안내[6] · 절삭공구·수도용 디스크·메탈라이징 세라믹 등 제품군을 통해 페라이트 외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8월: 반기 실적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7]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 992억4천만원, 영업이익 4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432억1천만원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경영과 지배구조
2026-03-26 · CEO 인사말[8] · 이우선 대표이사 사장이 소재부품 사업의 고특성 소재 개발과 신제품 발굴 방향을 제시했다.
2026-03-03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주)유니온[9] · 이건영의 140만주 증여로 이우선이 22.43%의 최대주주가 됐으며, 특별관계자 합산 지분율은 39.63%로 유지됐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KIND), 유니온머티리얼 공식 회사·제품 페이지.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Board/view.asp?Board=engnotice&Gubun=1&no=159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products/ferritemagnet_application.html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Board/view.asp?Board=engnotice&Gubun=1&no=159
- 원본 출처 — https://www.unionmaterials.com/eng/products/ferritemagnet_application.html
- 페라이트마그네트 적용분야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products/products_02_01.html
- 파인세라믹스 제품안내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products/products_01_02.html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928
- CEO 인사말 — https://www.unionmaterials.com/kor/about/about_03.html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주)유니온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03/000772/20260303002389/00636.htm
자주 묻는 질문
유니온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유니온의 전일 종가는 2,7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입니다.
유니온 PER·PBR은?
2026-10-26 기준 유니온의 PER은 1.8배, PBR은 0.39배입니다.
유니온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유니온의 장기 RS는 13, 단기 RS는 5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유니온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니온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페라이트 자회사를 거느린 백시멘트 및 희유금속 제조사
유니온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024 일회성 비용 걷히며 2025 흑전. 중국 희토류 규제 재점화 시 자회사 페라이트 가치가 지주 할인 축소 이끌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주택 건설 부진과 저가 수입 백시멘트 유입이 판매량·가격을 압박한다. 상반기 영업이익률 0.5%여서 매출 감소가 영업적자와 현금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유니온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유니온 관련 테마는 건자재 (아스콘·석재·골재), 희토류·자석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