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6,140원 · 전 거래일 대비 -3.31% · 시가총액 1,36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0년 설립된 배선기구 및 분전반 전문 제조업체로, 스마트홈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등을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다.
북미 최대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이튼(Eaton)의 오랜 파트너사로서, 아크차단기(AFCI)의 핵심 부품인 PCB 조립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아파트나 주택 등 건축물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스위치, 콘센트와 같은 배선기구와 전력을 안전하게 분배하고 제어하는 분전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아크차단기는 노후 배선이나 접촉 불량 등에서 생길 수 있는 아크를 감지해 회로를 차단하는 전기보호장치다. AFCI·GFCI용 PCB ASSY는 각각 아크·누설전류를 감지하는 차단기에 들어가는 인쇄회로기판 조립품으로, 북미 회로차단기용 수출 제품에 해당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홈 배선기구, 인공지능 스위치 등을 개발하여 건설사에 공급하며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이는 향후 스마트홈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4년,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 및 통신 케이블을 제조하는 쟈베스코리아전자를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건설 경기 변동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제품 경쟁력의 변수
입찰과 원가 경쟁이 강한 사업인 만큼 공정 자동화, 부품 조달, PCB ASSY 회로설계와 전자부품 공유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회사는 차단기·배선기구·분전반 공정의 자동화와 CC30혁신팀 운영을 원가절감 활동으로 제시하고 있다.

▲ 산업용 아크 겸용 누전차단기 AG-32N — 원본 출처[1]

▲ 일체형 가역형 접촉기 CMH10 — 원본 출처[2]
3.전력설비 및 스마트홈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망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스마트 전력설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건설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분산전원 시스템 구축이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며 꾸준한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
건설사·대리점·수출로 이어지는 판매 구조
국내에서는 건설업체 입찰과 수의계약을 통해 공급하며, GS건설·포스코건설 등에는 직접 판매 경로가 있다. 약 270개의 전국 대리점은 건설사와 전기공사업체에 공급하는 간접 판매망이다. 수출은 Eaton의 주문을 받아 직접 공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에서 수출(PCB ASSY 등)은 45.91%, 종속회사 매출(자동차용 와이어 하네스 등)은 17.98%였다. 배선기구·차단기·분전반뿐 아니라 수출과 편입 자회사가 매출 구성에 들어온 모습이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집 안의 모든 기기가 연결되는 스마트홈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서, 단순 전력 제어를 넘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원격 제어 등이 가능한 지능형 배전기기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홈에서의 쓰임
회사가 설명하는 스마트홈은 조명·전기·냉난방을 제어하고, 안전·보안·에너지 관리 기능을 더하는 주거 환경이다. IoT 배선기구에는 원격 스마트 스위치, 침실 에너지미터, 각방 통합스위치, IoT 콘센트 등이 포함되며, 스마트분전반은 세대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과 이상 감지·자동 차단, 에너지 관리를 목표 기능으로 제시한다.

▲ 각방 통합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 원본 출처[3]

▲ 스마트 분전반 구성 설비 — 원본 출처[4]
4.사실은 글로벌 기업이 꿈
북미 최대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자 글로벌 공룡인 이튼(Eaton)과의 인연은 1988년부터 시작된, 그야말로 '될성부른 떡잎' 시절부터 알아본 케이스다. 이튼에 아크차단기(AFCI)용 인쇄회로기판 조립품(PCB Assembly)을 납품하며 단순 하청업체가 아닌 핵심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수의 '서플라이어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경력은 둘의 끈끈한 관계를 증명한다.
현재 공시된 주요계약에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의 Eaton 납품계약이 있다. 다만 계약금액과 수량은 별도로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이 거래를 특정 물량·매출이나 독점 공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글로벌 고객사와의 장기 거래는 제일일렉트릭이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전력안전 부품을 해외에 내보내 온 이력이다. 이후의 성과는 계약 기간 자체보다 실제 수주·생산·매출로 이어지는지에서 확인될 일이다.
5.본캐와 부캐 사이
본업인 배선기구와 분전반 사업이 건설 경기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이름바 '집 짓고 분양해야 먹고사는' 구조이다 보니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부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그 결과, 2024년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 전문 업체인 쟈베스코리아전자를 인수하며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는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는 물론, 전기차 및 수소차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까지 노리는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본캐와 부캐 모두를 성공적으로 키워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회사는 2024년 씨이홀딩스를 설립하고 쟈베스코리아전자와 JABEZ VINA를 연결 범위에 편입했다. 쟈베스코리아전자는 자동차용 통신 케이블과 친환경 전기차·수소차용 와이어링 하네스를, 베트남 법인은 같은 제품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이는 기존 배선기구 사업의 단순 연장이 아니라 자동차 전장 부품까지 연결 범위를 넓힌 움직임이다. 전기차와 차량 전장 확대가 곧바로 실적으로 바뀐다고 볼 수는 없지만, 건설경기에 민감한 본캐에 모빌리티라는 부캐를 더한 전략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Eaton과의 납품계약은 2027년 말까지 이어진다. 2026년 1분기 매출에서 수출용 PCB ASSY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한 만큼, 장기 거래가 안정적인 해외 판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다만 계약금액과 수량은 정해지지 않았다.
[기대] AI, IoT 기반의 스마트홈 시장 확대에 따라 인공지능 스위치, 음성인식 스위치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건설사향 영업을 확대하며 추가적인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 IoT 배선기구·스마트분전반·아크차단기와 자동차용 케이블·와이어링 하네스는 각각 스마트홈·전력안전·모빌리티 수요에 닿아 있다. 건설사 판매망과 수출, 자회사 사업이 실제 제품 매출로 함께 확대될 수 있을지가 기대의 핵심이다.
우려
[우려] AI 수혜주라는 시장의 기대감과 달리 실제 실적은 여전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건설 경기에 민감하게 연동되는 구조라는 지적이 존재한다. 2025년 1분기 기준 스마트 배선기구 및 스마트 분전반 매출 비중이 아직 크지 않아, 단기적으로 AI 테마의 수혜를 입기에는 근거가 약하다는 분석이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0.5%, 당기순이익은 8.8% 감소했다. 스마트홈·수출·자동차 전장 확장이라는 이야기가 단기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별도로 점검해야 한다.
[우려] 테슬라·Powerwall 연계나 특정 스마트브레이커 프로젝트의 일정·물량·추가 매출은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대일 뿐, 이번 공식 공시 범위에서는 계약 사실로 확인되지 않는다.
7.실적 리뷰
분기별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499.0억원 | 30.1억원 | 26.9억원 |
2026년 1분기 | 526.9억원 | 25.2억원 | 28.8억원 |
2025년 4분기 | 445.3억원 | -2.5억원 | -18.4억원 |
2025년 3분기 | 451.2억원 | 27.2억원 | 24.2억원 |
2025년 2분기 | 546.7억원 | 66.0억원 | 36.3억원 |
2025년 1분기 | 517.1억원 | 26.8억원 | 24.8억원 |
*2026년 2분기 단독 수치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 공식 수치를 차감한 값이다. 2025년 4분기 단독 수치는 연간 실적에서 3분기 누적 실적을 차감한 값이다. 모두 연결 기준이며, 억원 단위로 반올림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025.9억원, 영업이익은 55.3억원, 당기순이익은 55.7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40.5%, 당기순이익은 8.8% 감소했다.
2025년에는 2·3분기에 흑자를 유지했지만 4분기에는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526.9억원으로 늘고 순이익도 흑자를 냈으나, 2분기 매출은 499.0억원으로 낮아졌다. 회사가 제시한 자동화·원가절감 활동이 반기 감익 이후의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실적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공식 주주표 기준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강동욱으로 960만7,288주(43.2%)를 보유한다. 강민주와 강민석은 각각 192만주(각 8.6%)를 보유한 특수관계인이고, 증권금융(유통)은 49만7,326주(2.3%), 기타주주는 827만5,386주(37.3%)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하면 60.4%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0년 11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이 공모되었다.
2021년 6월, 상장 전 지분 투자를 했던 한화투자증권이 보유 지분 8%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하며 투자금을 회수했다.
2024년 씨이홀딩스 설립과 쟈베스코리아전자·JABEZ VINA 편입은 최대주주 지분보다 연결 사업구조에 변화를 만든 사건이다.
9.주요 계열사
쟈베스코리아전자
자동차용 통신 케이블과 와이어 하네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4년 제일일렉트릭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다.
친환경 전기차 및 수소 차량용 와이어 하네스도 생산하고 있어, 그룹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일렉트릭의 인수를 통해 기존 건설 시장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모빌리티 배전 시장까지 확대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쟈베스코리아전자는 자동차용 통신 케이블과 친환경 전기차·수소차용 와이어링 하네스를 생산·판매한다. 제일일렉트릭은 직접 10.0%, 씨이홀딩스를 통해 76.5%를 보유하는 구조로 연결 지배한다.
JABEZ VINA COMPANY LIMITED
쟈베스코리아전자의 베트남 생산 법인으로, 와이어 하네스 등을 제조하여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공급한다.
제일일렉트릭이 쟈베스코리아전자를 인수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손자회사로 편입되었다.
베트남의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JABEZ VINA COMPANY LIMITED는 쟈베스코리아전자가 지분 100%를 보유한 베트남 제조법인이다.
씨이홀딩스유한회사
제일일렉트릭이 쟈베스코리아전자 등을 인수하기 위해 2024년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M&A를 위한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했으며, 현재 쟈베스코리아전자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효율적인 기업 인수 및 지배구조 개편을 목적으로 설립된 페이퍼컴퍼니의 성격을 가진다.
씨이홀딩스유한회사는 2024년 4월 설립된 지분 인수 목적의 SPC이자 지주회사다. 제일일렉트릭이 지분 100%를 보유하며, 쟈베스코리아전자 편입의 지배구조상 고리 역할을 한다.
지분율 조정
씨이홀딩스의 쟈베스코리아전자 지분은 2024년 5월 85.0% 인수 후, 같은 해 7월 전환상환우선주 1만주 발행에 따라 76.5%로 조정됐다. 2025년 8월 제일일렉트릭이 씨이홀딩스 투자지분 7%를 추가 취득하면서 씨이홀딩스 지분율은 100%가 됐다.
10.타사와의 관계
이튼(Eaton) 1988년부터 거래해 온 미국 최대 고객사다.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납품계약이 공시돼 있으며, 회사는 Eaton의 주문을 받아 PCB ASSY 등을 직접 수출한다. 계약금액과 수량은 확정되지 않았다.
테슬라(Tesla) 제일일렉트릭의 주요 고객사인 이튼(Eaton)이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와 협력 관계를 맺음에 따라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스타코프 2023년 3월,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인 스타코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전기차 충전 콘센트 개발에 나서는 등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스타코프 2023년 3월 전기차 충전 콘센트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사 공시는 2026년 OEM 방식 생산·공급 계획과 향후 자사 브랜드 개발 계획을 기재하지만, 실제 공급 실적이나 양산 물량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 건설사와 대리점 GS건설·포스코건설 등 건설사에는 직접 공급하고, 전국 약 270개 대리점은 건설사·전기공사업체로 이어지는 간접 판매망 역할을 한다. 이는 주택·아파트 수요와 회사 실적이 맞물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11.공시 및 뉴스
정기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025.9억원, 영업이익 55.3억원, 순이익 55.7억원과 전년 동기 대비 감익을 확인한 최신 자료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6] · 판매경로, Eaton 납품계약, 자회사 지배구조와 1분기 연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23일 · 사업보고서 (2025.12)[7] · 2025년 연간 연결 실적과 2025년 말 주주 구성을 제시한다.
2025년 12월 1일 · 분기보고서 (2025.09)[8] · 2025년 3분기 누적 및 분기 단독 실적으로 연간 흐름을 비교하는 기준이다.
2025년 8월 29일 · 반기보고서 (2025.06)[9] · 2025년 상반기 연결 실적을 통해 2026년 반기 실적의 비교 기준을 제공한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m.cheilelec.com/02/view.php?uid=2159
- 원본 출처 — https://m.cheilelec.com/02/view.php?uid=960
- 원본 출처 — https://m.cheilelec.com/02/view.php?uid=1678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3369/20260515007721/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693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3369/20260515007721/11013.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094/20260323004960/11011.htm
- 분기보고서 (2025.09)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2/01/000537/20251201001158/11013.htm
- 반기보고서 (2025.06)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29/000506/20250829001113/11012.htm
- 제일일렉트릭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cheilelec.com/
- IoT 배선기구 제품 페이지 — https://www.cheilelec.com/02/?b_category1=8
- 스마트분전반 제품 페이지 — https://www.cheilelec.com/02/?b_category1=9
- 차단기 제품 페이지 — https://www.cheilelec.com/02/?b_category1=2
자주 묻는 질문
제일일렉트릭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제일일렉트릭의 전일 종가는 6,1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3.31%입니다.
제일일렉트릭 PER·PBR은?
2026-10-26 기준 제일일렉트릭의 PER은 20.13배, PBR은 0.85배입니다.
제일일렉트릭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제일일렉트릭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이튼 독점 공급사이자 국내 배선기구 1위 기업
제일일렉트릭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국내 건설 부진에도 이튼향 AFCI 수출이 성장축으로 교체됨. 원가율 정상화가 확인되면 수출 제조사로 밸류 재평가될 종목.”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이튼향 PCBA가 매출의 큰 축인데 계약 수량·금액이 미확정이다. 이튼 발주 조정 시 국내 부진과 겹쳐 가동률·원가율 악화가 이익과 현금을 훼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