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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

큐캐피탈 품에서 부활을 노리는 1세대 K-콘텐츠 제작사

2026.10.23 전일 종가 3,030원 · 전 거래일 대비 +0.66% · 시가총액 74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주몽', '올인', '펜트하우스' 시리즈, '나의 아저씨'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를 제작한 터줏대감 격의 콘텐츠 제작사다.

  • 2023년, 전임 회장의 주가 조작 및 배임 혐의로 촉발된 '오너 리스크'로 인해 상장폐지 위기까지 내몰리며 주식 거래가 정지되는 등 홍역을 앓았다. 이후 경영권 매각을 포함한 자구 노력을 통해 2025년 4월, 약 21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되며 기사회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2.비즈니스 모델

  • 회사의 근간은 단연 방송 프로그램 제작 사업으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송사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에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외주 제작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IP(지적재산권)를 확보하여 콘텐츠에서 파생되는 2차 저작물 사업(OST, 굿즈, 해외 판권 판매 등)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모델을 추구한다.

  • 자회사들을 통해 매니지먼트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는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섭외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부가 사업을 전개하는 기반이 된다.

  • 2021년에는 NFT, 메타버스 등 신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빗썸, 위메이드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했으나, 이는 오너 리스크의 단초가 되기도 했다. 2026년에는 AI 콘텐츠 페스티벌을 열어 광고·뮤직비디오·숏폼 드라마 부문 공모를 진행했다. 이는 콘텐츠 제작 방식과 참여 기반을 넓히려는 공식 활동이지만, 공모전 자체를 별도의 매출이나 신사업 성과로 볼 단계는 아니다.

야간 공원에서 파란 운동복 남성과 분홍 블라우스 여성, 중년 여성이 마주 서 있는 드라마 장면

▲ 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야외 대화 장면 — 원본 출처[1]

파란 운동복 남성과 분홍 상의 여성이 나란히 보이는 드라마 장면

▲ 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두 인물 장면 — 원본 출처[2]

3.미디어 콘텐츠 산업

  • 글로벌 OTT 플랫폼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대 OTT 시대'가 도래하며 콘텐츠 제작사의 위상과 역할이 급변하고 있다.

  • 이제는 단순히 시청률 높은 드라마를 만드는 것을 넘어, IP를 누가 소유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생존의 관건이 되었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IP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즌제 드라마, 영화, 웹툰, 게임, 굿즈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전략의 성공 여부가 제작사의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시장을 직접 공략할 기회가 확대되었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외 대형 제작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여러 제작사들이 연합 전선을 구축하거나('크리에이터 얼라이언스' 등), 수직계열화를 통해 제작 역량을 내재화하는 등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4.돌아온 문제아,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

  • 2023년 6월, 원영식 전 회장이 빗썸 관계사 주가 조작에 관여하고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되면서 초록뱀미디어는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 사건으로 '오너 리스크'가 부각되며 주식 거래가 정지되었고, 상장폐지 심의 대상에 오르는 굴욕을 겪었다. 회사는 원 전 회장의 퇴진과 함께 경영 쇄신을 약속하며 투자자를 달랬지만,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에서 회사가 꺼내든 카드는 경영권 매각이었다. 2024년, 사모펀드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새로운 최대주주가 되면서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큐캐피탈은 단순 제작 물량 확대가 아닌, 편성 역량과 자본력을 결합한 '솔루션 파트너'로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재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에서 경영권 변화와 정상화 노력이 이어졌다. 한국거래소는 2025년 4월 2일 상장유지를 결정했고, 4월 3일부터 주권 매매거래 재개를 안내했다.

  • 거래 재개 뒤 2025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2026년 상반기에는 다시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드라마 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도 있어 온전한 회복세로 보기는 어렵다. 이제는 '나의 해방일지', '펜트하우스' 같은 걸출한 히트작을 다시 한번 터뜨려 본업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오너 리스크라는 주홍글씨를 완전히 지워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5.작품은 흥행 보증, 투자는 글쎄

  • 초록뱀미디어의 드라마 제작 능력은 업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올인'부터 '주몽', '추노',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굵직한 흥행작 포트폴리오는 이 회사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이러한 제작 노하우와 다수의 스타 작가 및 감독과의 네트워크는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 문제는 작품의 성공이 항상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원영식 전 회장 시절에는 본업인 콘텐츠 제작보다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 같은 '메자닌' 투자를 통한 수익 창출에 집중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는 결국 주가 조작 스캔들로 이어지며 회사를 위기에 빠뜨리는 부메랑이 되었다.

  • 새로운 주인을 맞은 초록뱀미디어가 과거의 그림자를 지우고 '콘텐츠 명가'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시장은 주목하고 있다.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콘텐츠 IP 중심의 사업 구조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은 긍정적이지만, K-콘텐츠 시장의 경쟁이 날로 격화되는 상황에서 과거의 성공 공식이 앞으로도 유효할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다.

밝은 배경에서 여성과 남성의 얼굴이 나란히 보이는 드라마 장면

▲ 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인물 클로즈업 장면 — 원본 출처[3]

정장을 입은 여러 남성이 유리창 옆 테이블과 의자 사이에 있는 드라마 장면

▲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실내 군상 장면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4년 사모펀드 큐캐피탈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경영 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2025년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의 초석을 다졌다.

  • [기대] 최대주주 변경 이후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및 지식재산권(IP) 중심의 성장 전략에 대한 기대가 크다. 큐캐피탈은 과거 영화 '기생충', '백두산' 등에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록뱀미디어의 콘텐츠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기대] 한국거래소의 2025년 4월 상장유지 결정과 4월 3일 거래 재개는 지배구조 정상화의 최소 조건을 다시 갖췄다는 신호로 읽힌다. 최대주주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는 2026년 5월 장내매수로 보통주 보유량을 늘렸고, 보고서 기준 보통주 지분율은 52.41%가 됐다.

  • [기대] 회사가 진행한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은 광고, 뮤직비디오, 숏폼 드라마 등 참여 작품을 모으는 공식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형식을 탐색한다는 점은 기대 요인이지만, 실적 기여는 별도로 확인돼야 한다.

  • [우려] 과거 원영식 전 회장의 배임 및 주가조작 혐의로 인한 거래정지 이력은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메자닌 투자 관련 정관 변경 추진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며 일부 소액주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497.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6% 줄었고, 영업손실 13.0억 원과 당기순손실 81.0억 원을 기록했다. 거래 재개 뒤의 정상화 기대와 별개로, 작품 편성·제작 성과가 손익으로 이어지는 속도는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공시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반기보고서

497.8억 원

-13.0억 원

-81.0억 원

2025년 상반기 누적·비교기간

882.4억 원

12.8억 원

-37.9억 원

2025년 연간·사업보고서

1,719억 원

29억 원

37억 원

2026년 8월 14일 제출된 반기보고서는 기준일 직전 최신 정기공시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손실로, 당기순이익은 손실 폭 확대로 바뀌었다.

2025년에는 연간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며 일단 숨을 고르는 모습이었고, 상반기에도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콘텐츠 제작은 작품별 편성·납품과 제작비 인식 시점의 영향을 크게 받고, 연결 사업 범위도 손익 변동에 함께 반영된다. 한 시점의 흑자전환만으로 지속적인 회복을 단정하기보다는 이후 작품 성과와 비용 구조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2026년 5월 18일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최대주주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는 보통주 12,817,045주를 보유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52.41%다.

  • 전환사채 4,000,000주 상당을 함께 포함한 특정증권등은 16,817,045주이며, 해당 보고서의 특정증권등 소유비율은 59.10%다. 보통주 지분율 52.41%와 전환사채를 포함한 59.10%는 기준이 다르므로 같은 지분율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 자사주 (0.16%)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4년 8월, 기존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큐캐피탈파트너스의 '2021큐씨피제15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지분 39.33%와 경영권을 1800억 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2024년 11월 29일, 최대주주가 (주)씨티프라퍼티에서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로 공식 변경되었다.

  • 2025년 초, 큐캐피탈은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하며 지분율을 55.99%까지 확대했다.

  • 2025년 9월, 큐캐피탈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60.14%까지 추가로 늘리며 경영 안정성을 강화했다.

  • 2026년 1월 5일 기준, 전환사채권의 행사가액 조정으로 큐씨피미디어홀딩스의 지분율은 52.77%로 변동되었다.

  • 기존 최대주주였던 씨티프라퍼티가 2024년 큐캐피탈파트너스 측에 지분과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가 최대주주가 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2026년 5월에는 5거래일에 걸친 장내매수로 보통주 284,742주를 추가 취득해 보통주 지분율이 직전 51.25%에서 52.41%로 높아졌다.

과거 전환가액 조정이나 전환사채 취득에 따른 비율 변화는 시점과 산정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현재 지배력 판단에서는 보통주 보유비율과 특정증권등 포함 비율을 분리해 보는 것이 적절하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범위와 관련 회사

초록뱀미디어의 사업은 콘텐츠 제작만으로 한정되지 않고 매니지먼트·외식·모델 에이전시 등으로 넓어져 온 이력이 있다. 다만 관련 회사라는 사실과 기준일 현재 연결 자회사라는 사실은 구분해야 하며, 개별사의 연결 편입 여부·보유비율은 최신 정기공시의 연결 범위 주석을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티엔엔터테인먼트

기존 관계도에서는 연예인 매니지먼트와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함께 전개해 온 관련 회사로 정리돼 있다. 초록뱀미디어의 콘텐츠·엔터테인먼트 확장 과정에서 거론돼 왔으나, 본문에서는 현재 연결 실적 기여도나 소속 아티스트 규모를 단정하지 않는다.

케이플러스홀딩스

모델 에이전시 및 패션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다. 패션모델 양성 및 매니지먼트, 패션쇼 기획 및 연출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모델 에이전시와 패션 관련 사업을 해 온 계열 관계사로 소개돼 왔다. 모델 양성·매니지먼트와 패션쇼 기획·연출의 맥락은 유지하되, 기준일 현재의 연결 범위와 지분 구조는 별도 공시 기준으로 봐야 한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2022년 8월, 자회사 스카이이앤엠을 통해 인수하여 계열사로 편입했다.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2022년 스카이이앤엠을 통한 인수로 관계가 형성된 영화·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관련 회사로 알려져 있다. 콘텐츠 제작 네트워크의 역사적 맥락은 남기되, 현재의 연결 편입이나 사업상 시너지를 확정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최대주주

큐캐피탈파트너스는 최대주주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의 업무상 연락처 소속회사로 공식 보유보고서에 기재돼 있다.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는 확인되지만, 볼트온 전략이나 개별 콘텐츠 투자 계획은 확정된 현재 사업계획으로 보기는 어렵다.

작품별 제작·방영 이력

  • SBS 드라마 '올인', '펜트하우스', '7인의 탈출' 등 다수의 흥행작을 공동 제작하며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SBS와는 ‘올인’,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 공식 연혁에 남은 작품 제작 이력이 있다. 현재 공급계약의 존재와 조건은 작품 이력과 별개의 사안이다.

  • CJ ENM tvN, OCN 등 CJ ENM 계열 채널에 '나의 아저씨', '또 오해영' 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공급하며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다양한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제작 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 아티스트유나이티드 2024년 초록뱀미디어 인수전에서 경쟁했던 상대로,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다. 본입찰에서 경합했으나 최종적으로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정기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497.8억 원, 영업손실 13.0억 원, 당기순손실 81.0억 원을 기록한 최신 정기공시다.

지배구조

2026-05-19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6] · 큐씨피미디어홀딩스유한회사의 보통주 지분율은 52.41%, 전환사채를 포함한 특정증권등 소유비율은 59.10%로 보고됐다.

회사 공식 사업 업데이트

2026-04-30 ·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뮤직비디오 및 숏폼 드라마 부문 2차 심사 대상작 안내[7] · 뮤직비디오와 숏폼 드라마 부문에서 총 15개 팀·명의 2차 심사 대상작을 선정했다.

2026-04-15 ·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광고 부문 1차 합격작 안내[8] · 광고 부문 접수작 약 700개 가운데 30개 작품을 1차 선정하며 공모전 절차를 진행했다.

2025-04-02 · (주)초록뱀미디어에 대한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9] · 한국거래소가 상장유지를 결정하고 2025년 4월 3일부터 매매거래 재개를 안내했다.

자료

  • 초록뱀미디어 회사 개요[10]

  • 초록뱀미디어 회사 연혁[11]

  • 초록뱀미디어 Producing System[12]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4_02_26.html?subxid=2&xid=4
  2. 원본 출처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4_02_26.html?subxid=2&xid=4
  3. 원본 출처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4_02_26.html?subxid=2&xid=4
  4. 원본 출처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4_02_38.html?subxid=2&xid=4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342
  6.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9/000669/20260519001553/00634.htm
  7.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뮤직비디오 및 숏폼 드라마 부문 2차 심사 대상작 안내 — https://chorokbaem.com/modules/bbs/bbsView.php?code=bbs_notice&id=40&page=1&xid=1
  8.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광고 부문 1차 합격작 안내 — https://chorokbaem.com/modules/bbs/bbsView.php?code=bbs_notice&id=39&page=1&xid=1
  9. (주)초록뱀미디어에 대한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4/02/000942/20250402002491/70780.htm
  10. 초록뱀미디어 회사 개요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1_01.html?xid=1
  11. 초록뱀미디어 회사 연혁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1_04.html?subxid=4&xid=1
  12. 초록뱀미디어 Producing System — https://www.chorokbaem.com/main/ko/sub02_01.html

자주 묻는 질문

초록뱀미디어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초록뱀미디어의 전일 종가는 3,0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6%입니다.

초록뱀미디어 PER·PBR은?

2026-10-23 기준 초록뱀미디어의 PER은 26.39배, PBR은 0.27배입니다.

초록뱀미디어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초록뱀미디어의 장기 RS는 14, 단기 RS는 6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초록뱀미디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초록뱀미디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큐캐피탈 품에서 부활을 노리는 1세대 K-콘텐츠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5년 흑전은 손상차손 기저효과. 1Q 드라마 공백이 실적을 다시 꺾어, 편성 재개와 독자 IP 확보 전엔 리레이팅 어려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드라마 편성 공백이 지속되면 방송프로그램 매출 부재로 고정비를 흡수 못해 영업적자와 현금창출력 저하가 이어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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