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064원 · 전 거래일 대비 -0.65% · 시가총액 38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22년 사명을 케일럼으로 변경하며 항공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력 사업은 지열발전소에 들어가는 열수기화기, 응축기나 정유 및 LNG 설비에 필요한 열교환기, 압력용기 등 플랜트 핵심 기자재를 설계, 제작하여 국내외 EPC(설계·조달·시공) 기업에 공급하는 B2B 비즈니스다. 현재는 지열발전·화공/LNG 플랜트용 기자재와 항공기 엔진부품을 직접 제조·판매하고, 종속회사 키위플러스를 통해 스마트커넥티비티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3월 31일에는 종속회사 하나아이티엠을 흡수합병해 항공부품을 회사 내부 사업부문으로 편입했다.

▲ 야외 운반 중인 대형 압력용기 — 원본 출처[1]

▲ 제조동 내부의 대형 압력용기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전통적인 캐시카우는 지열, 화공, LNG 플랜트에 사용되는 핵심 설비 제조다. 특히 바이너리 사이클 방식의 지열발전 설비에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TURBODEN, 일본의 NIKKISO 등 글로벌 시장 과점 사업자들과 꾸준히 거래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케일럼의 제조 기반은 플랜트기자재와 항공부품의 두 축이다. 플랜트기자재는 바이너리 사이클 지열발전 설비의 열수기화기·응축기·배관과 화공/LNG 플랜트의 열교환기·압력용기·타워 등을 설계·제작해 공급하는 사업이다. 열수기화기는 뜨거운 지열수와 2차 유체의 열교환으로 2차 유체를 기화시키는 장치다.
2022년 항공기 엔진 부품 전문기업 '하나아이티엠'을 인수하며 항공우주 산업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프랑스 사프란(Safran),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보잉과 에어버스 항공기 엔진의 고내열성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등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장착했다. 항공부품은 터빈 베인, 씰·쉬라우드 세그먼트, 허니콤 링을 중심으로 한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에는 LEAP 엔진 저압터빈 베인과 가스터빈 고온부품의 제조기술 고도화가 연구개발 실적으로 기재돼 있다.
종속회사 '키위플러스'를 통해 키즈용 스마트폰 등 스마트 커넥티비티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이는 케일럼의 사업 다각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과거 도심항공교통(UAM)이나 전기차 충전 사업 진출을 시도하는 등 신사업 발굴에 대한 의지가 강한 편이다.

▲ 노즐과 볼트 체결 플랜지가 보이는 수평형 압력용기 — 원본 출처[3]
3.친환경 에너지 플랜트 및 항공 부품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와 에너지 전환 흐름에 따라 케일럼의 주력 사업인 지열발전 및 LNG 관련 플랜트 시장은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수요 증가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는 압력용기 등 핵심 기자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플랜트기자재 부문은 지열발전 설비와 화공/LNG 플랜트용 설비를 함께 다룬다. 회사는 지열발전 설비 공급 과정에서 축적한 제작·유지보수 역량을 바탕으로 압력용기 등 화공/LNG 기자재를 제작한다고 설명한다. 지열발전의 바이너리 사이클 설비는 해외 에너지 전환과 맞물려 관심을 받아 왔지만,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납품 여부는 별도 공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는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플랜트 사업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상호보완적 관계로, 케일럼의 사업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항공부품 부문은 터빈 베인, 씰·쉬라우드 세그먼트, 허니콤 링을 생산한다.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의 제품별 매출 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AFRAN 등이 고객으로 기재돼 있으며, 각각 노즐·씰·쉬라우드와 LEAP 베인 관련 품목이 함께 제시됐다. 다만 이 표만으로 장기 공급계약의 기간이나 범위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 플랜트 사업은 프로젝트별 수주와 설비 투자에, 항공부품은 인증·품질관리와 고객 수요에 영향을 받는 구조다. 두 부문을 함께 운영하면서 특정 시장의 변동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은 시장이 주목해 온 배경이지만, 실제 실적 기여는 기간별 공시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반도체 후공정(OSAT) 분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케일럼이 직접적인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영위하는 것은 아니지만,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성장은 플랜트 및 정밀 부품 가공 기술을 보유한 케일럼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

▲ 야외 구조물 위의 공랭식 열교환기 모듈 — 원본 출처[4]

▲ 제조동에서 취급 중인 공랭식 열교환기 장치 — 원본 출처[5]
4.체질 개선 대작전: 플랜트에서 항공우주까지
케일럼은 2022년 사명 변경과 함께 항공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기존의 지열발전 및 LNG 플랜트 설비 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과감한 베팅을 한 셈이다. 이는 당시 적자가 지속되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기도 했다.
핵심은 항공기 엔진 부품을 만드는 하나아이티엠 인수였다. 법정관리를 밟고 있던 회사를 과감히 품에 안았고, 2025년 12월에는 아예 자회사와 합병을 결의하며 항공 사업을 케일럼의 핵심 축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설비와 첨단 항공엔진 부품'이라는 투트랙 성장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후 2025년 12월 이사회가 하나아이티엠과의 소규모합병을 결의했고, 2026년 3월 31일 케일럼이 존속회사로 남는 흡수합병이 완료됐다. 합병 과정에서 신주는 발행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조직통합과 프로세스 표준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사업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적을 밝혔다.
이러한 변신은 단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수준을 넘어, 회사의 근본적인 리스크 구조를 바꾸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항공부품은 이제 별도 자회사가 아니라 케일럼의 사업부문이다. 플랜트 수주 산업의 변동성과 항공부품 제조 역량을 함께 가져가는 구조가 만들어졌지만, 합병의 시너지와 수익성 개선은 향후 실적으로 확인해야 할 과제다.
5.오너 일가의 큰 그림: 태화그룹과 지배구조
케일럼의 지배구조를 이해하려면 모그룹인 태화그룹과 최원호 회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태화그룹은 자동차 모터 부품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기업으로, 2021년 케일럼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점찍었다. 케일럼은 기업집단 태화에 속한 계열사로 공시돼 있다. 2023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뒤 최대주주는 그린테크시스템으로 변경됐고, 2026년 3월 말 기준 회사의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인은 그린테크시스템·티엠씨·최원호로 구성된다.
이는 케일럼을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키우려는 오너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티엠씨는 그린테크시스템의 특별관계자로 기재됐으며, 티엠씨의 최대주주는 최원호로 표시됐다. 최원호는 2026년 3월 16일 보유 주식을 그린테크시스템에 장외매도해 케일럼 보유분이 0주가 됐다.
최 회장 일가는 케일럼 인수 후 항공 사업, 전기차 충전 사업 등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는 모습이다. 특히 최 회장의 장녀인 최연지 대표가 케일럼의 경영을 직접 맡고 있어, 향후 태화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에서 케일럼이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태화그룹 편입과 지분 재배치가 케일럼의 신사업 확대와 맞물려 있다는 해석은 시장에서 나올 수 있다. 다만 승계 의도나 특정 사업을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확정했다는 내용은 공개 공시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하나아이티엠 흡수합병이 완료되면서 항공기 엔진부품 제조가 케일럼의 직접 사업부문이 됐다. 회사는 합병 당시 조직통합과 자원 결합을 통한 경영 효율성·사업경쟁력 강화를 기대 효과로 제시했다.
하나아이티엠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프랑스 사프란 등 글로벌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만큼, 합병으로 공급망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기대]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는 안정적인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평가받는 지열발전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케일럼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8억원으로 692.6% 증가했다. 매출 감소에도 이익이 개선된 흐름은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다.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5.98%, 58.81% 감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회사 측은 플랜트 수주량 감소, 키즈폰 납품 총액 감소, 해외 납품 관련 하자보수비용 발생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으나, 주력 사업의 부진이 계속될 경우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우려] 같은 기간 연결 매출액은 402.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6% 감소했다. 이익 개선이 이어지더라도 플랜트 수주와 스마트커넥티비티 판매를 포함한 매출 회복 여부는 계속 살펴봐야 한다.
[우려] 항공·에너지플랜트·스마트커넥티비티를 동시에 운영하는 만큼 각 사업의 수요와 원가, 수주 시점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신사업 목적의 실제 사업화·수주·매출은 개별 공시가 나올 때까지 기대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 2026.01.01~06.30 누적 | 402.9억원 | 27.4억원 | 34.8억원 |
2026년 1분기 | 2026.01.01~03.31 누적 | 266.4억원 | 8.7억원 | 15.5억원 |
2025년 1분기 | 2025.01.01~03.31 누적 | 312.0억원 | 13.0억원 | 7.5억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6.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2.0%, 당기순이익은 692.6% 증가했다. 반기 누적 실적이므로 단일 2분기 실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66.4억원, 영업이익 8.7억원, 당기순이익 15.5억원이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낮아졌으나 순이익은 증가했다.
과거 흐름에서는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이 817.0억원으로 2024년 973.3억원보다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1억원, 연결총당기순손실은 27.5억원이었다. 이후 2026년 반기에는 매출 감소와 이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이 최근 실적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보유자 | 보유 주식 수 | 지분율 | 구분 |
|---|---|---|---|
그린테크시스템 | 14,361,335주 | 39.36% | 최대주주 |
6,323,948주 | 17.33% | 특별관계자 | |
최원호 | 0주 | 0.00% | 특별관계자 |
합계 | 20,685,283주 | 56.70% |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 합산 |
(주)티엠씨(17.33%): 케일럼의 2대 주주로, 역시 태화그룹 관련사로 추정된다.
자사주(0.71%):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주요주주인 ㈜티엠씨 역시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을 통해 보유 지분율을 16.16%에서 17.33%로 늘렸다.
2023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기존 티엠씨 외 1인에서 그린테크시스템 외 2인으로 변경되었다. 이를 통해 태화그룹으로의 편입이 사실상 마무리되었다.
2023년 5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뒤 최대주주는 티엠씨에서 그린테크시스템으로 변경됐다. 2026년 3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는 그린테크시스템과 특별관계인의 합산 보유분이 56.70%로 제시됐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최원호는 2026년 3월 16일 보유 주식을 그린테크시스템에 장외매도했다. 따라서 56.70%는 그린테크시스템 단독 지분율이 아니라 티엠씨를 포함한 특별관계인 합산 수치다.
9.주요 계열사
키위플러스
국내 주요 통신사에 키즈폰과 시니어폰 등 특화된 모바일 기기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키위플러스는 소프트웨어 개발·판매업을 영위하는 케일럼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다.
케일럼의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서,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 183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2025년 케일럼의 연간 실적 발표에서 키즈폰 납품 총액 감소가 매출 하락의 원인 중 하나로 언급되며, 향후 성장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합병으로 편입된 항공부품 사업
하나아이티엠은 과거 케일럼이 100% 보유한 종속회사였으며, 터빈 베인·씰·쉬라우드 세그먼트·허니콤 링을 생산했다. 2026년 3월 31일 케일럼에 흡수합병돼 더 이상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아니며, 해당 사업은 케일럼 항공부품 부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태화는 케일럼이 속한 기업집단으로 공시돼 있으나, 연결대상 종속회사와 그룹 계열사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항공기 엔진 부품을 영위하는 종속회사의 국내매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통해 실질적으로 해외 수출에 가까웠다. 공식 자료[6]
10.타사와의 관계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의 항공부품 매출 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AFRAN이 고객으로 기재돼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는 노즐·씰·쉬라우드 등이, SAFRAN에는 LEAP 베인 관련 품목이 함께 제시됐다. 이는 해당 기간의 판매 현황을 보여 주는 정보이며, 장기 파트너십이나 계약기간까지 의미하지는 않는다.
Turboden, NIKKISO, S-OIL·아람코의 샤힌 프로젝트는 케일럼의 지열·화공/LNG 사업과 관련해 언급돼 왔다. 다만 이들 기업과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 납품 범위 또는 프로젝트 참여 사실까지는 제시되지 않아 관계의 성격을 확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케일럼의 대외 관계는 고객별 매출 표와 별도 계약·수주 공시가 나오는 범위에서 구분해 보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402.9억원, 영업이익 27.4억원, 당기순이익 34.8억원을 공시했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8] · 하나아이티엠 합병 뒤 사업부문과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20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그린테크시스템)[9] · 그린테크시스템과 특별관계인의 합산 보유 지분 56.70% 및 보유자별 현황을 공시했다.
2025년 12월 16일 · 회사합병 결정[10] · 100% 자회사 하나아이티엠을 소규모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고, 합병기일은 2026년 3월 31일이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한국거래소 KIND 분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서·대량보유상황보고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caelumglobal.com/product/plant?idx=10&mode=view
- 원본 출처 — https://caelumglobal.com/product/plant?idx=10&mode=view
- 원본 출처 — https://caelumglobal.com/product/plant?idx=10&mode=view
- 원본 출처 — https://caelumglobal.com/product/plant?idx=6&mode=view
- 원본 출처 — https://caelumglobal.com/product/plant?idx=6&mode=view
- 공식 자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508/20260515001046/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985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508/20260515001046/11013.htm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그린테크시스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0/000590/20260320002291/00636.htm
- 회사합병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2/16/000321/20251216000690/11344.htm
자주 묻는 질문
케일럼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케일럼의 전일 종가는 1,064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5%입니다.
케일럼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케일럼의 장기 RS는 25, 단기 RS는 57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케일럼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케일럼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태화그룹 산하의 지열발전 설비 및 항공 부품 제조사
케일럼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플랜트 중심에서 항공엔진으로 체질 전환 중. 사프란 2천억 장기수주와 공정 내재화가 마진 리레이팅 이끎.”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장기 수주잔고는 발주서로 계약을 갈음해 납기·물량이 확정되지 않음. LEAP·LM2500 발주 지연·감소 시 항공부품 가동률과 마진 동반 하락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케일럼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케일럼 관련 테마는 조선 의장·블록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