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0,970원 · 전 거래일 대비 -1.88% · 시가총액 1,98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메이크업 전문 회사 중 하나로, 1993년 클리오상사로 출발하여 '클리오 프로패셔널' 브랜드를 론칭하며 색조 화장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스타일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20~30대 고객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 K-뷰티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클리오는 화장품 판매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199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색조 브랜드인 클리오상사를 전신으로 한다. 법인 설립일은 1997년으로, 브랜드의 출발 시점과 현재 법인의 설립 시점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스 신화 속 역사의 여신 '클리오'에서 이름을 따온 것처럼, 한국 색조 화장품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화장품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즐기는 사람에게 자신감과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미션 아래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며 성장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멀티브랜드와 제품 기획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 더마토리 등 타겟과 컨셉이 명확한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이 핵심이다. 색조 전문 브랜드로 시작했지만, 기초와 더마 코스메틱, 헤어 및 바디 케어,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클리오와 페리페라를 대표 색조 브랜드로 두고, 구달·더마토리·힐링버드·타입넘버·트윙클팝 등을 전개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아이 메이크업 34%, 베이스 메이크업 23%, 스킨케어 22%, 립 메이크업 18%, 기타 2%였다.
브랜드별 제품 언어
클리오는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킬커버 쿠션·킬브로우 펜슬 등 색조 카테고리 제품을, 페리페라는 잉크 더 벨벳·잉크 더 에어리 벨벳·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등을 전개한다. 구달은 청귤 비타C, 어성초 히알루론 수딩, 흑당근 비타A 라인으로 기초 제품군을 구성한다.
자체 생산 시설 없이 제품 기획, 개발,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하고, 생산은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 외부 전문 OEM/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조자개발생산) 업체를 활용하는 효율적인 아웃소싱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한다.
H&B 스토어(올리브영 등), 온라인 공식몰(클럽클리오), 오픈마켓 등 국내 핵심 유통 채널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적극 진출하여 K-뷰티의 영토를 확장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현지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 피부 위에 표현한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의 펄·핑크·브라운 발색 — 원본 출처[1]
3.K-뷰티 산업
K-뷰티는 중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지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제 하나의 브랜드나 올인원 세트 제품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특정 기능성 제품이나 인디 브랜드를 찾아 나서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에 따라 시장은 더욱 세분화되고 있으며,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미국, EU 등 주요 수출국의 화장품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제품의 안전성과 성분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R&D 투자를 확대하고 친환경, 비건 등 클린뷰티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개발에 힘쓰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파우치 속 최애템 제조사
클리오의 비전은 "Every Pouch One CLIO", 즉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파우치에 클리오 제품이 하나씩은 담기게 하는 것이다.
클리오의 비전은 “Every Pouch One CLIO”, 전 세계 소비자의 파우치에 클리오 제품 하나가 담기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 비전은 제품명을 나열하는 구호보다, 매일의 메이크업에서 손이 가는 색조 제품을 반복해 내놓는 방식으로 읽힌다.
클리오의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와 킬커버 쿠션, 페리페라의 잉크 더 벨벳, 구달의 어성초 선케어는 공식몰에서 현재 확인되는 대표 제품군이다. ‘이거 없는 사람?’이라는 소비자 언어는 제품을 통한 취향의 공유를 잘 보여주지만, 품절이나 판매 성과 자체를 뜻하는 표현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색상 구성, 제형, 피부 고민, 가격대가 각 브랜드의 수요를 가르는 지점이다.

▲ 리본 장식과 함께 촬영한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팔레트 — 원본 출처[2]

▲ 열린 케이스 속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의 아이섀도 컬러 배열 — 원본 출처[3]
5.한현옥, K-뷰티의 살아있는 역사
클리오의 성공 신화는 창업자 한현옥 대표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사회학을 전공하고 리서치 회사에서 근무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시장을 읽는 날카로운 분석력을 바탕으로 1993년, 국내에서는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색조 화장품 시장에 과감히 뛰어들었다. 그의 과감한 도전과 혁신 정신은 클리오를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 되었다.
클리오의 장기 서사는 한현옥 대표이사를 빼놓고 보기 어렵다. 공시상 한현옥은 1993년 10월부터 클리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현재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공시된 이력에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 수학, 현대리서치연구소 창업, 쏘시에떼 보떼 창업 경력이 기재돼 있다. 시장과 소비자 언어를 읽는 감각은 창업자 중심 서사에서 자주 언급되는 강점이지만, 특정 초기 제품 조달 방식이나 개인 이력에 대한 추가 해석은 확인된 공시 범위를 넘어선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우려] 2025년 1분기 국내 H&B, 온라인 등 전 채널에서 매출이 역성장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연간 전체로도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해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려] 국내외 경쟁 심화로 수익성 확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상반기 누적 매출 증가율이 0.4%에 그친 만큼, 이익 회복이 일회성 비용·기저 영향이 아닌 제품과 채널의 지속적인 판매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남은 관전 포인트다. 해외 확장과 신규 채널 진입은 계획·시도 자체와 매출 성과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기대]
[기대] 2025년 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부진의 바닥을 지났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또한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다이소와 같은 신규 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783억4800만원, 영업이익은 57억9500만원이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651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늘었고, 영업이익은 174억1200만원으로 272.8% 증가했다. 2025년의 이익 감소 이후 수익성이 회복되는지 확인하려는 시선이 생긴 배경이다.
국내외 유통 채널을 조정하고, 일본·북미·중국·동남아·유럽으로 나뉜 해외 판매 기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시장 기대의 근거다. 다만 이것은 채널 운영과 브랜드 제품력이 실제 판매로 이어질 때에만 확인되는 기대다.
7.실적 리뷰
기간·기준 | 연결 매출액 | 영업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짧은 사업 해설 |
|---|---|---|---|---|
2026년 상반기 누적 | 1,651.5억원 | 174.1억원 | 매출 +0.4%, 영업이익 +272.8% | 반기보고서 기준 누적 실적이다. |
2026년 1분기 | 783.5억원 | 58.0억원 | — | 2025년의 낮은 이익 흐름 뒤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
2025년 4분기 잠정 | 806.2억원 | 70.5억원 | 매출 +3.0%, 영업이익 +6,310.3% | 직전 분기보다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늘었다. |
2025년 3분기 잠정 | 838.2억원 | 47.2억원 | 매출 -4.3%, 영업이익 -26.3%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
2025년 2분기 잠정 | 821.3억원 | 35.2억원 | — | 3분기 잠정실적 공시에 전기 실적으로 함께 제시됐다. |
2025년 1분기 | 823억원 | 11억원 | 매출 -11.4%, 영업이익 -86.5% | 공식 IR 자료에서 확인된 분기 실적으로, 연중 부진의 출발점이 됐다.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3,289억원,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마감했다. 1분기 이익 급감 뒤 2·3분기에 영업이익이 35억원대와 47억원대로 이어졌고, 4분기에는 70억원대로 높아졌다. ‘완벽한 부활’처럼 단정하기보다, 2026년 상반기의 이익 증가가 매출 성장과 함께 지속되는지 확인하는 흐름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2025년 3·4분기 수치는 K-IFRS 연결 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시이며, 외부감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전제가 붙었다. 2026년 상반기 수치는 반기보고서의 연결 누적 기준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공시된 보통주 지분은 한현옥 48.57%(877만7940주), 홍명하 12.54%(226만6973주), 홍석기 0.33%(5만9000주), 자기주식 3.03%(54만6730주)다. 한현옥·홍명하·홍석기의 합계는 61.44%로, 창업자 일가의 지분이 경영권의 중심에 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 (6.71%): 2025년 7월 지분율을 6%대로 확대하며 주요 주주로 등극했다.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자산운용사의 등장은 향후 주주가치 제고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주요주주 홍명하가 장내매수를 통해 81,307주를 추가 취득하며 지분율을 12.26%로 소폭 늘렸다.
홍명하는 2026년 4월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서 보유비율 12.95%를 보고했다. 이는 2026년 1분기 말 보통주 지분율과 기준 시점·증권 범위가 다른 공시이므로, 두 수치를 한 시점의 동일한 지분율처럼 합산하거나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된다.
2026년 1월 자기주식 처분 결과 보고서는 제2회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인 자기주식 54만6730주를 다룬다. 공시는 실제 처분 시점이 교환청구 시점에 확정된다고 명시한다.
2018년 5월, 최대주주 한현옥 대표 및 특별관계자가 7,376주를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이 71.31%로 소폭 상승한 바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말 연결 범위에는 클리오(상해)화장품유한회사, 주식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 주식회사 클리오재팬, 주식회사 키와미가 포함된다. 이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회사 목록으로, 단순한 거래처나 그룹과 관계가 있는 모든 회사를 뜻하지는 않는다.
클리오(상해)화장품유한회사: 중국 현지 법인이다.
클리오재팬 (CLIO JAPAN)
주식회사 클리오재팬(지분 100%): 일본의 화장품 판매 법인이다. 2009년 설립된 주식회사 두원이 2024년 5월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
두원은 2013년부터 페리페라 브랜드를 일본에 공급하며 클리오의 일본 시장 성장을 이끈 핵심 전략적 파트너사였다.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드럭스토어와 버라이어티숍 중심의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클리오의 재도약을 이끄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회사 키와미 (KIWAMI)
클리오재팬과 함께 2024년 5월 인수한 일본 화장품 수입대행사다. 현지 유통망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인수로 풀이된다.
2025년 3분기, 매출 13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등, 인수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며 일본 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클리오의 일본 사업이 직진출 체제로 전환되면서, 현지 시장 트렌드에 맞는 신속한 제품 공급과 마케팅 활동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클리오라이프케어 (CLIO LIFE CARE)
2020년 9월,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한 자회사로, 이너뷰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포석이다. 색조 화장품에 편중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한현옥 대표의 의지가 담긴 회사다. 아직까지는 회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웰니스 트렌드에 발맞춰 향후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는 계열사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 H&B 스토어 채널에서는 신생 중소 브랜드들의 거센 도전에 직면하며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이다.
국내 H&B·온라인 채널은 많은 뷰티 브랜드가 소비자 접점을 두는 곳이어서 경쟁 압력이 존재한다. 다만 특정 경쟁사의 영향이나 이것이 특정 분기 실적 부진의 직접 원인이었다는 인과관계는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제조 협력과 내부 기획 조직
협력 관계: 자체 생산 시설 없이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등 국내 유수의 화장품 OEM/ODM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클리오는 제품 생산에 코스맥스, 한국콜마, 씨앤씨인터내셔널, 인터코스코리아 등 OEM/ODM 업체를 활용한다고 공시한다. 외부 전문사가 제조를 맡고 회사가 제품 기획·개발·런칭·브랜딩과 디자인을 수행하는 분업 구조다. 유통별 VMD까지 회사가 담당해, 제품 사양과 매장·온라인 표현을 연결한다.
해외 유통 관계
회사는 미국·일본·중국·동남아·유럽 등에서 사업을 영위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Orientrade나 Kruidvat과의 구체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은 이번 공식 보고서에 명시돼 있지 않다. 따라서 기존에 언급된 해외 유통 파트너 사례는 확인되지 않은 시장 관측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클리오의 본부와 팀 구성을 보여 주는 연구개발 조직도 — 원본 출처[4]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공시
2026.08.14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5] · 2분기 실적을 포함한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1,651억5300만원, 영업이익 174억1200만원을 제시했다.
2026.05.13 · 분기보고서 (2026.03)[6] · 1분기 사업·판매경로·주주 및 연결 종속회사 현황을 공시했다.
2026.04.14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7] · 홍명하의 특정증권 보유비율 12.95%가 보고됐다.
2026.02.13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8] · 2025년 4분기와 연간 잠정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2026.01.06 · 자기주식 처분 결정[9] · 제2회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인 자기주식 54만6730주 관련 처분 내용을 공시했다.
2025년 주요 공시
2025.11.13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10] · 2025년 3분기 연결 매출 838억1600만원, 영업이익 47억2000만원을 발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clubclio.co.kr/shop/goodsView/000000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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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2128/20260323008885/11011.htm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258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3/000781/20260513001752/11013.htm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14/000400/20260414000983/00634.htm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13/001799/20260203002507/70956.htm
- 자기주식 처분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06/000539/20260106001537/00683.htm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581/20251104000475/70956.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2128/20260323008885/11011.htm
-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IR 자료 — https://img.clubclio.co.kr/uploadFolder/WT_ELECTRONIC_NOTICE/%5B%ED%81%B4%EB%A6%AC%EC%98%A4%5D%202025%EB%85%84%201%EB%B6%84%EA%B8%B0%20%EC%8B%A4%EC%A0%81%EB%B0%9C%ED%91%9C%20IR%20%EC%9E%90%EB%A3%8C.pdf
-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 https://clubclio.co.kr/event/eventDetail/719
-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 https://clubclio.co.kr/event/eventDetail/720
- 구달 공식 제품 — https://clubclio.co.kr/shop/brandsList/121732002000000/brand/3
자주 묻는 질문
클리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클리오의 전일 종가는 10,97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88%입니다.
클리오 PER·PBR은?
2026-10-23 기준 클리오의 PER은 14.56배, PBR은 0.79배입니다.
클리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클리오의 장기 RS는 48, 단기 RS는 45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클리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클리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1세대 색조 전문 올리브영 최상위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저마진 채널 정리로 2Q 사상 최대 이익. 美 얼타·노드스트롬·코스트코 입점이 북미 매출 레버리지 키울 전망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2Q 이익 급증은 매출보다 원가율 하락과 홈쇼핑 수수료 절감 효과가 컸음. 북미 입점 후 판촉·수수료가 늘거나 매출 전환이 지연되면 마진과 현금창출력 동반 훼손 가능.”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클리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클리오 관련 테마는 K-뷰티 인디 브랜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