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2,065원 · 전 거래일 대비 -1.20% · 시가총액 19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9년 RF(무선주파수) 통신부품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는 제약·바이오 사업까지 영위하며 두 개의 엔진을 장착한 독특한 사업 구조를 가진 코스닥 상장사이다. 원래는 이동통신 기지국에 들어가는 커넥터, 케이블 같은 부품을 만드는 RF 기술의 강자였으나, 2016년부터 제약·바이오 분야에 진출하여 사업 다각화를 추진, 현재는 두 사업 부문이 공존하는 형태를 띠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는 5G 통신 인프라 관련주와 제약·바이오주 양쪽의 테마에 모두 발을 걸치고 있어, 관련 산업 뉴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주식시장에서는 5G 통신 인프라 관련주와 제약·바이오주 양쪽의 성격을 함께 가진 종목으로 인식돼 관련 산업 뉴스에 따라 변동성이 나타나곤 한다. 특히 관계회사 에이비온의 신약 개발 성과와 지분가치 변화는 텔콘RF제약의 투자 판단에서 함께 살펴볼 변수다.

▲ RF와 제약·바이오 사업부문을 함께 표시한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RF 사업 부문
RF 사업 부문: 5G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RF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등을 개발, 제조하여 국내외 통신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B2B 비즈니스를 영위한다. 특히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는 FTTA(Fiber To The Antenna)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는 등 5G 고도화에 따른 기술 수요에 대응하며, 베트남 현지 법인을 통해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RF 부문은 이동통신 기지국에 쓰이는 무선동축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CABLE ASS’Y·케이블과 커넥터를 조립한 부품), 각종 컴포넌트를 개발·생산·판매한다. 공사용 커넥터와 점퍼 케이블, 신호를 나누는 스플리터와 결합·분리하는 커플러, 낙뢰로부터 장비를 보호하는 어레스터까지 무선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제품군을 갖췄다.
제약·바이오 사업 부문
제약·바이오 사업 부문: 충주에 위치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하며, CMO(위탁생산)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액상 제형 의약품 생산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위장관보호제 '알지셀액' 등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신장 투석 환자용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투자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부문은 신약개발과 함께 액상·타정·환제·캡슐 등 여러 제형의 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알지셀, 거드액, 리바맥스현탁액, 다슬기진액골드 등이 공시된 제품군이며, 제조·판매 사업과 관계회사 투자에 따른 바이오 노출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관계회사 투자
투자 및 관계사 시너지: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에이비온'과 같은 유망 바이오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신약 개발의 성공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을 추구하는 모델을 가지고 있다. 에이비온 등 바이오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는 자체 제조사업과 별도의 가치 변동 요인이다. 관계회사의 연구개발 성과가 기대를 만들 수 있는 반면, 지분가치와 자금조달 여건의 변화도 함께 반영될 수 있는 구조다.

▲ 금속 RF 부품의 자동화 제조 공정 — 원본 출처[2]

▲ 플렉시블 케이블용 RF 커넥터 도면 — 원본 출처[3]
3.5G 및 차세대 통신 부품 산업
5G 네트워크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고도화됨에 따라 기지국, 중계기 등 통신 인프라 투자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며, 이는 RF 부품 산업의 꾸준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특히 5G는 LTE보다 높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므로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성능, 고품질의 RF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5G를 넘어 6G, 위성통신, 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의 발전은 RF 부품의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기회 요인으로, 관련 기술은 더욱 고도화되고 복잡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초소형, 고주파수 대응, 저손실 특성을 갖춘 차세대 부품 개발 역량을 갖춘 기업이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5G 고도화와 향후 6G·위성통신·자율주행 같은 통신 응용 확대는 고주파·저손실 부품 수요의 기회 요인으로 거론된다. 다만 실제 매출은 고객의 설비투자와 장비 수주에 좌우되므로, 산업 일반론과 개별 수주·매출을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국내외 대형 통신장비 제조사들이 주요 고객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투자 계획과 장비 수주 실적에 따라 RF 부품 업계의 실적이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베트남 등 해외 생산 거점을 활용한 가격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 전략도 중요해지고 있다. 회사는 무선동축 커넥터와 계측용·광산용 케이블 어셈블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국내외 통신사에 제품을 공급한다고 공시한다. 해외 생산 거점인 TELCON VINA도 RF 생산·판매·연구를 맡아 공급망과 해외 영업의 한 축을 이룬다.

▲ 세미리지드 케이블용 RF 커넥터 도면 — 원본 출처[4]
4.양날의 검, 제약·바이오
2016년 제약·바이오 사업에 뛰어든 것은 회사의 정체성을 바꾼 중대한 결정이었는데, 이는 RF 통신 사업의 성장 정체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승부수였다. 초기에는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에 대한 의문도 많았지만, 이제는 전체 매출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제약 부문은 액상 제형 생산이 가능한 KGMP 인증 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위장관보호제와 같은 주력 제품의 꾸준한 수요는 회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이는 변동성이 큰 RF 사업의 실적을 보완하고, 신약 개발 같은 장기적인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반이 된다. 제약 부문은 알지셀·거드액·리바맥스현탁액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생산·판매한다. 액상 제품만으로 범위를 한정하기보다, 완제의약품 제조·판매가 RF 부문과 다른 수요와 수익 요인을 지닌다는 점이 핵심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제약·바이오 사업의 하이라이트는 관계사 '에이비온'을 통한 신약 개발 투자인데, 이는 성공 시 막대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지만 동시에 실패 가능성이라는 리스크를 안고 있는 양날의 검과 같다. 에이비온의 주가나 기술이전 소식 하나에 텔콘RF제약의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모습은 이러한 구조를 명확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5.동상이몽, RF와 제약의 한지붕 살림
한 회사 안에 통신장비 부품 사업과 의약품 사업이라는, 연관성을 찾기 힘든 두 사업부가 공존하는 모습은 투자자들에게 종종 혼란을 주기도 한다. 이는 마치 한 지붕 아래 이공계 출신 무선통신 전문가와 생명공학 박사가 각자의 연구에 몰두하며 동상이몽을 꾸는 듯한 형국으로 비유될 수 있다.
RF 사업부는 5G 인프라 확산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 안정적인 실적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반면, 제약·바이오 사업부는 신약 개발이라는 '대박'을 꿈꾸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경향이 짙다. 이러한 이질적인 사업 특성 때문에 각 사업부의 실적과 전망을 따로 떼어내 분석해야만 기업의 전체 가치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시장에서는 이 독특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리스크 분산이라는 긍정적인 시각과, 전문성 부족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공존하며 평가가 엇갈린다. 결국 두 사업 부문이 각자의 영역에서 얼마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느냐가 '성공적인 다각화'와 '정체성 혼란'이라는 엇갈린 평가를 가르는 핵심 잣대가 될 것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약 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이는 거래처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제약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항암제 수탁 생산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3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0% 증가했다. 외형 성장은 두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회사에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으나, 매출 증가 자체가 수익성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
에이비온의 신약개발 성과와 지분가치는 여전히 시장의 기대 요인으로 관측된다. 텔콘RF제약은 2026년 8월 기준 에이비온 최대주주로 공시됐고, 케이피엠테크 유상신주 취득으로 지분을 80.81%까지 늘렸다. 관계회사 투자 확대가 사업적 성과로 이어질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 과제다.
[우려]
[우려] 2024년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에이비온 인수를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외부 자금을 고금리로 조달한 점은 재무 구조 악화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같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22억 원, 당기순손실은 337억 원이다. 매출이 늘었음에도 손실이 이어진 만큼, 투자자는 외형 성장뿐 아니라 손익과 현금흐름의 개선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년 4월 회사는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사유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또 7월에는 에이비온 보유주식 1,639만6,104주를 담보로 제공한 계약이 공시됐다. 지분 투자와 차입·담보 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는 점은 재무 부담에 대한 우려를 키우는 요소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정기보고서 기준 연결 실적은 다음과 같다. 2026년 상반기 수치는 6개월 누적 기준이며, 감사 전 분기 단독 실적으로 환산하지 않았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386.4억 원 | -22.3억 원 | -337.3억 원 |
2025년 상반기 누적 | 200.1억 원 | -19.0억 원 | -164.3억 원 |
2025년 1분기 누적 | 99.8억 원 | -15.0억 원 | -146.0억 원 |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93.0%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계속됐다. 외형 확대와 수익성 회복의 속도가 엇갈렸다는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이다.
2025년 1분기에는 제약·바이오 부문 매출 비중이 RF 부문보다 높게 관측되며 사업 포트폴리오의 무게가 제약 쪽으로 기울어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다만 분기별 제품·부문별 수익성은 통신 인프라 발주, 의약품 판매, 관계회사 투자자산 가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누적 손익과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뉴온은 2026년 8월 5일 기준 텔콘RF제약의 최대주주로 공시됐으며 지분율은 19.21%다. 자사주: 2025년 8월 기준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8월,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여 전체 유통 주식 수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5월, 약 28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했다.
2024년 12월 30일,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를 위해 10 대 1 비율의 주식 병합을 실시하여 1주당 가액이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되었다. 2026년 4월 회사는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024년 4월, 코스닥 상장사 에이비온의 지분 및 전환사채를 인수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 이는 재무구조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다.
9.주요 계열사
에이비온
정밀의료 기반의 항암 신약을 주로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기술특례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텔콘RF제약은 2024년 4월 지분 인수를 통해 에이비온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이는 텔콘RF제약의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에이비온은 정밀의료 기반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텔콘RF제약은 2026년 8월 5일 기준 1,639만6,104주, 18.2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케이피엠테크
케이피엠테크는 2026년 7월 유상신주 취득 뒤 텔콘RF제약이 700만7,748주, 80.81%를 보유한 회사다. 텔콘RF제약은 과거 케이피엠테크의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등 투자를 진행했으며, 에이비온의 차입을 돕기 위해 보유 중인 케이피엠테크 지분을 담보로 제공하기도 했다. 2025년 6월, 텔콘RF제약이 보유하던 교환사채가 전량 행사되면서 케이피엠테크에 대한 텔콘RF제약의 지분율이 20.50%에서 14.82%로 감소했다.
TELCON VINA
베트남에 위치한 현지 생산 법인으로, 텔콘RF제약의 RF 사업 부문과 관련된 부품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TELCON VINA는 베트남에서 RF 생산·판매·연구를 맡는 현지 법인이다. RF 사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 중 하나다. 텔콘RF제약은 베트남 법인을 포함한 4개의 종속회사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텔콘RF제약의 계열회사 및 지분 관계도 — 원본 출처[5]
10.타사와의 관계
Emmaus Life Sciences: 미국 제약사로, 텔콘RF제약은 겸상적혈구질환 치료제 '엔다리(Endari)'의 원료인 L-글루타민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mmaus Life Sciences는 기존에 L-글루타민 공급 관계로 언급돼 온 미국 제약사다. 계약의 최신 조건이나 매출 기여도는 공개 자료 범위에서 단정하기 어렵다.
뉴온: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텔콘RF제약의 최대주주다. 2024년 에이비온 인수 당시 180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제공하는 등 텔콘RF제약의 주요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하기도 했다. 뉴온은 텔콘RF제약의 최대주주다. 2026년 7월 케이피엠테크 유상신주 취득 자금 가운데 10억 원을 차입처로 공시해, 지배구조뿐 아니라 자금 관계에서도 중요한 상대방으로 나타난다.
리딩파트너스는 같은 케이피엠테크 유상신주 취득과 관련해 텔콘RF제약에 21억2천만 원을 대여한 것으로 공시됐다. 해당 취득에는 보유현금, 차입금, 대여금 상계가 함께 활용됐다.
상상인저축은행·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2024년 에이비온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 220억 원 규모의 20회차 전환사채(CB)를 인수한 금융기관이다. 이들은 1년 후부터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어 텔콘RF제약의 재무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에이비온 보유주식 담보 계약의 담보권자로 공시됐다. 2026년 7월 기준 담보 대상은 에이비온 주식 1,639만6,104주이며, 채무 불이행이나 담보 부족 등이 담보권 실행 조건으로 기재됐다.
휴머니젠 (Humanigen):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렌질루맙'의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으나, 휴머니젠의 파산으로 인해 계약이 해지되었다. 이로 인해 관련 임상 계획 등에도 변동이 생겼다. **휴머니젠(Humanigen)**은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렌질루맙의 국내 판권 계약 상대방으로 언급됐으나, 관련 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은 별도 공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386억 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 22억 원, 순손실 337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8월 5일 · 에이비온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7] · 텔콘RF제약의 에이비온 보유주식은 1,639만6,104주, 18.20%로 기재됐다.
2026년 7월
2026년 7월 16일 · 케이피엠테크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8] · 유상신주 취득 뒤 케이피엠테크 지분이 80.81%로 확대됐다.
2026년 7월 6일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뉴온)[9] · 뉴온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추가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
2026년 7월 3일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10] · 에이비온 보유주식 1,639만6,104주를 담보로 제공한 계약이 공시됐다.
2026년 4월
2026년 4월 7일 · 감자 결정[11] ·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공시, 텔콘RF제약 공식 홈페이지.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04/001435/20260304003292/00591.htm
- 원본 출처 — https://telcon99.gobizkorea.com/mini/site/companyProfile.do
- 원본 출처 — https://telcon99.gobizkorea.com/mini/site/productList.do
- 원본 출처 — https://telcon99.gobizkorea.com/mini/site/productList.do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15/002145/20250515005025/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996
- 에이비온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05/000591/20260805001565/00636.htm
- 케이피엠테크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6/000940/20260716002137/00636.htm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뉴온)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6/000791/20260706001743/71381.htm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3/000976/20260703002185/71993.htm
- 감자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07/001090/20260407002895/11309.htm
자주 묻는 질문
텔콘RF제약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텔콘RF제약의 전일 종가는 2,06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2%입니다.
텔콘RF제약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텔콘RF제약의 장기 RS는 4, 단기 RS는 59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텔콘RF제약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텔콘RF제약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통신 장비 부품 깎다가 제약업으로 갈아탄 코스닥 이단아
텔콘RF제약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감자·50억 유증으로 상폐 리스크 털어냄. 케이피엠테크 80% 편입 뒤 제약 생산설비 가동률 반등이 재평가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케이피엠테크 80.8% 편입으로 적자·현금유출이 연결된다. 138억원 차입 연대보증까지 있어 추가 지원이 본업 현금을 잠식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텔콘RF제약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텔콘RF제약 관련 테마는 제약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