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9,220원 · 전 거래일 대비 -0.97% · 시가총액 1,42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유진그룹 계열의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17년 설립 후 2025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물류 자동화 기업 태성시스템과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로탈의 합병을 통해 출범하여, 각 사업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발맞춰 물류 자동화 설비와 로봇 솔루션을 융합한 턴키(Turn-key) 방식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획부터 설계, 제작,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휠소터와 컨베이어를 포함한 물류 자동화, 공장 자동화와 자율주행로봇(AMR), 서비스로봇을 아우른다.
2.비즈니스 모델
물류 자동화 사업부는 쿠팡, CJ대한통운 등 국내외 유수의 이커머스 및 물류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초소형, 초고속 휠소터(Wheel Sorter)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좁은 휠 간격(55mm)을 구현하여 소형 화물 분류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이는 쿠팡 물류센터 휠소터의 70% 이상을 공급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물류자동화 부문은 휠소터, 틸트 트레이 소터, 플랩 소터, 컨베이어와 제어 프로그램을 묶어 제공한다.
로봇 자동화 사업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 방향 이동이 가능한 메카넘 휠(Mecanum Wheel) 기반의 자율주행로봇(AMR)을 자체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삼성전자, LG이노텍 등 첨단 산업 현장에 맞춤형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며, 무정전 자동 배터리 교체 시스템과 빠른 도킹 속도(3초 이내), 높은 정밀도(3mm 이내)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로봇자동화 부문은 공장 자동화, 자율주행로봇(AMR),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를 포함한다. 협동로봇을 탑재할 수 있는 ‘Gong Jang Jang’은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이동형 로봇 플랫폼으로 제시되며, 조립·포장·검사 같은 제조 공정의 자동화 설비도 공급 범위에 든다.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자체 개발한 소터관리시스템(SMS)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여 물류 및 생산 공정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기반 랜덤 피스피킹 로봇 기술을 선보이는 등, 비정형 물류 환경에도 대응 가능한 차세대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비 단품 판매보다 고객 공정에 맞춘 프로젝트형 공급의 성격이 강하다. 제품 구성, 현장 설계와 설치 난이도, 원가 및 가동률이 매출과 수익성에 함께 영향을 준다.

▲ 휠 소터 제품 렌더링 — 원본 출처[1]

▲ 인디케이터 조립 자동화 라인 — 원본 출처[2]
3.스마트 물류 및 공장 자동화
인건비 상승과 생산 가능 인구 감소라는 전 지구적 메가트렌드에 따라 물류센터와 공장의 자동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는 티엑스알로보틱스의 핵심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심화로 배송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해지면서, 풀필먼트 센터의 자동화 설비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의 스마트 팩토리 보급 및 확산 정책과 더불어, 로봇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은 관련 기업들에게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평균 25%의 성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지능형 로봇 시장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와 제조 현장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업 거점도 역할에 따라 나뉜다. 부천 본사는 컨베이어장치 제조와 물류자동화사업본부의 기반이고, 부산 사옥은 로봇자동화사업본부와 로봇융합연구소의 거점이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서울 마곡의 로봇AI연구소가 로봇자동화시스템 연구개발 사업장으로 기재돼 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물류 및 제조 자동화를 넘어 소방, 청소, 산불 방재 등 사람이 직접 작업하기 어려운 위험하고 까다로운 환경에 투입되는 특수 목적 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기술력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서비스로봇은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위험 환경까지 적용 대상을 확장하는 축이다. 소화로봇은 인화성·독성 물질, 저산소·연기 환경의 재난 현장 진입을 목적으로 제시되며, 물류·제조 자동화에서 축적한 이동·제어 기술의 새로운 사용처가 된다.

▲ 센서·카메라 구성이 표시된 AMR — 원본 출처[3]

▲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 자동화 설비 — 원본 출처[4]
4.쿠팡의 남자, 그리고 로봇 팔다리 전문가
유진그룹이라는 든든한 뒷배를 업고 2025년 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사실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진짜 실력은 고객사 리스트에서 드러난다. 유진그룹 계열로 2025년 증시에 입성한 뒤에도, 이 회사의 실력은 결국 자동화 설비가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쓰이는지에서 드러난다. ‘쿠팡의 남자’라는 별명은 쿠팡 물류센터 자동화 사례와 연결돼 나온 시장의 표현이다. 공식 PIVOTLE 페이지는 쿠팡FC를 휠소터 적용 사례로 제시한다. 이 장비는 상품을 이송하면서 분기·합류시키는 역할을 맡기 때문에, 빠른 물류 운영에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중요한 기반 설비가 된다. 다만 쿠팡 내 공급 비중이나 국내 이커머스 휠소터 시장점유율은 공개된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로봇 쪽에서는 이동 장치에 로봇 팔을 결합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와 공장 자동화 설비가 ‘로봇 팔다리’에 해당한다. 단순 이송을 넘어 조립·검사·포장 작업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히려는 제품 구성이 핵심이다.
5.AI라는 뇌를 장착한 로봇, 미래를 줍다
최근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지능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손잡고 '랜덤 피스피킹 로봇'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상품들을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집어 올리는 고난이도 기술이다. 투모로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에 '피지컬 AI'라는 두뇌를 심어, 차세대 세미 휴머노이드급 기술을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이다. 2026년 6월에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고, 7월에는 소화로봇의 KC 적합등록을 보고했다. 이는 AI·서비스로봇 사업이 연구와 인증, 초기 상용화 과제를 병행하는 단계임을 보여준다.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기술은 시장의 관심이 큰 주제다. 투모로로보틱스와의 협력 역시 이 흐름에서 언급되지만,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 제품화 일정이나 계약 범위가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기술 개발의 진척과 실제 수주·매출 전환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현대차그룹이 CES 2026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계획에 따라, 주요 고객사인 현대위아 등을 통해 티엑스알로보틱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 방향 이동이 가능한 '메카넘 휠' 기반의 자율이동로봇(AMR)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현대차의 '다크 팩토리' 구현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기대] 2025년 9월 서울 마곡지구에 '로봇AI연구소'를 설립하고 AI 기반 랜덤 피스 피킹, 휴머노이드 솔루션 개발 등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며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최근 투모로로보틱스와의 협력 및 'K-휴머노이드 연합' 참여를 통해 피지컬 AI 로봇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차의 무인 공장과 휴머노이드 투자 흐름이 커질 때 현대위아 등을 통한 수혜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한다. 다만 티엑스알로보틱스가 현대차그룹 공급망에서 맡는 역할이나 특정 프로젝트 수혜는 공개된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시장 기대다.
[우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매출액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 적자 전환을 기록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이는 2025년 3월 코스닥 상장 이후 연구개발비,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성장통으로 분석되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실적 개선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매출 성장만으로 손익 개선이 자동으로 따라오지는 않는다. 2026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이어졌고,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영업손실이 지속됐다. 프로젝트형 사업은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고 마진으로 이어지는 시점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클 수 있다. 연구개발과 신규 제품 투자가 이후의 수주·가동률·원가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주주가 확인할 과제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시 기준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별도 누적 | 211.5억 원 | -28.0억 원 | -27.4억 원 |
2025년 별도 연간 | 566.3억 원 | -7.7억 원 | -153.1억 원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이어졌다. 2025년에는 연간 매출이 566억 원대를 기록한 반면 영업손실과 큰 폭의 순손실이 발생해, 외형 확대와 손익 안정화가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프로젝트형 실적의 흐름
기존 실적 흐름에서도 2025년 초 적자와 3분기까지의 누적 손실 부담이 나타났다. 물류·로봇 자동화는 고객별 설계·제작·설치 일정에 따라 매출 인식과 원가가 움직이는 프로젝트형 사업이므로, 분기 숫자만으로 장기적인 수익성을 단정하기 어렵다.
앞으로는 신규 수주와 AI·서비스로봇 개발비가 매출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그 매출이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다.
㈜유진로지스틱스(6,201,410주, 40.14%): 최대주주다. 유진기업이 지배하는 유진그룹 계열사로,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지배기업으로 기재돼 있다.
로지테크홀딩스(유)(2,702,113주, 17.49%):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기재돼 있으며, 유진프라이빗에쿼티와 연결된 투자 구조를 가진다.
박종현(1,533,250주, 9.92%): 로봇자동화 사업부 전신인 로탈과의 합병 이력에 연결된 주요 주주다.
자사주: 해당 사항 없음.
2026년 8월 20일에는 유진로지스틱스의 주식등 대량보유 보고와 로지테크홀딩스의 특정증권 소유상황 보고가 제출됐다. 로지테크홀딩스는 20만 주 처분 사실을 보고했으므로, 2025년 말 지분율을 그 이후의 최신 보유비율로 그대로 보기는 어렵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7년 7월: (주)태성시스템으로 법인 설립.
2022년: 유진그룹이 (주)태성시스템을 인수한 후, 로봇 전문기업 (주)로탈을 추가로 인수.
2024년 6월 30일: 자회사였던 (주)로탈을 흡수합병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통합법인으로 출범했다.
2025년 3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하며 공모주주들에게 지분이 배분되었다. 상장 과정에서 최대주주인 유진로지스틱스는 보유 지분 일부를 구주매출로 내놓았다.
9.주요 계열사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유진그룹의 손자회사로, 직접적으로 지배하는 주요 계열사는 없으며 2024년 자회사였던 (주)로탈을 흡수 합병하여 단일 회사 구조를 갖추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적용 사례
물류 자동화: PIVOTLE 페이지는 쿠팡FC와 CJ대한통운 대전HUB·복수 MP, Lazada Express 등을 적용 사례로 제시한다. 이는 해당 자동화 설비의 공개 사례이며, 현재의 개별 계약 규모나 지속 공급을 뜻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기는 어렵다.
로봇 자동화: AMR 페이지에는 ‘구미 2공장 무인화(AMR 20대)’ 사례가 제시돼 있다. 다만 해당 공장의 운영 주체는 공식 페이지에 명시돼 있지 않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관계
삼성전자, LG이노텍, 현대위아, 현대차 등은 자동화 적용처 또는 수혜 가능성의 맥락에서 업계와 시장에서 언급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 개별 기업과의 현재 공급계약, 공급 비중, 현대차그룹 핵심 공급망 지위는 공개된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LG CNS, **현대무벡스: 50억 원 이상의 대규모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서는 시스템 통합(SI) 역량을 갖춘 이들 대기업과 경쟁 관계에 놓이기도 한다. 투모로로보틱스: 2025년 12월, AI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투모로로보틱스와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의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술 협력 관계를 맺었다. 대형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에서는 LG CNS와 현대무벡스 등이 경쟁군으로 거론된다. 또한 투모로로보틱스와의 피지컬 AI 협력도 시장 관심사지만, 업무협약의 제품·계약 범위는 공식 자료로 구체화된 바가 제한적이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5] · 유진로지스틱스의 대량보유 상황이 공시됐다.
2026년 8월 20일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6] · 로지테크홀딩스의 보유 증권 변동이 공시됐다.
2026년 8월 11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과 손익, 사업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정기공시다.
2026년 5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6.03)[8] · 2026년 1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을 담은 정기공시다.
2026년 3월 18일 · 사업보고서 (2025.12)[9] · 2025년 연간 실적, 지배구조, 사업장과 제품 구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자료
티엑스알로보틱스 공시정보[10] · 회사가 제공하는 공식 공시 목록이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eb.rgbcom.kr/TXR/ko/solution/logistics/pivotle.php?sca=logistics
- 원본 출처 — https://web.rgbcom.kr/TXR/ko/solution/robot/robot-automation.php?sca=robot
- 원본 출처 — https://web.rgbcom.kr/TXR/ko/solution/robot/gongjangjang.php?sca=robot
- 원본 출처 — https://web.rgbcom.kr/TXR/ko/solution/robot/robot-automation.php?sca=robot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0000039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0000029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123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555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039/20260318009456/11011.htm
- 티엑스알로보틱스 공시정보 — https://web.rgbcom.kr/TXR/ko/ir/disclosure-information.php?page=1
자주 묻는 질문
티엑스알로보틱스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전일 종가는 9,2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7%입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장기 RS는 10, 단기 RS는 1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티엑스알로보틱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유진그룹 산하의 전방향 자율주행 물류 로봇 제조 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상반기 적자는 비용 선투입의 대가. 반도체향 130억 모듈리프트 수주가 로봇 매출 전환점, 반복 수주면 적자 할인 해소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상반기 28억원 영업적자 상태에서 프로젝트 발주·검수가 지연되면 매출 인식보다 고정 인건비와 운전자본 투입이 앞선다. 130억원 계약도 2027년 1월까지 이행된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티엑스알로보틱스 관련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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