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175원 · 전 거래일 대비 -6.75% · 시가총액 32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파인테크닉스는 2022년 IT 부품 사업부를 '파인엠텍'으로 인적분할하며, 현재 LED 조명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과거 폴더블폰 내장 힌지 등 IT 부품으로 이름을 날렸으나, 이제는 조명 하나만 파는 전문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이후, 관공서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B2G, B2B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며, '파인홈즈'라는 브랜드를 통해 B2C 시장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방폭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을 보인다. 회사는 실내·실외·경관·인테리어 LED 조명을 제조·생산하고 전기공사업,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함께 소개한다. 본사·공장은 안양에, 화성사업장은 별도로 두고 있다.

▲ 안양 본사·공장: 회사가 LED 조명 제조와 전기공사업 등을 수행한다고 소개한 국내 사업장.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LED 조명 토탈 솔루션 제공: 단순 제품 생산을 넘어 실내등, 실외등, 경관 조명 등 거의 모든 종류의 LED 조명 제품군을 직접 제조하며, 자체 연구소와 전문 설계팀을 통해 고객 맞춤형 개발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전기 공사업,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ESCO) 역량까지 갖추고 있어,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B2B/B2G 중심의 안정적 수주: 국내 유수의 건설사, 아파트 조합, 그리고 다수의 공공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조달 시장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며, 2024년에는 약 162억 원의 실적으로 2년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는 동사의 제품 신뢰도와 영업력을 방증하는 부분이다.
고부가가치 시장 및 신사업 개척: 전통적인 조명 시장을 넘어 석유화학 플랜트나 발전소 등에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특수 조명인 '방폭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 조명 시스템,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도 진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 LED 조립 라인: ON/OFF 테스트와 검사 자동화를 포함한 조립 공정 소개 이미지. — 원본 출처[2]

▲ HCM095UP1-B757 LED 투광등: 회사가 95W·광효율 163Lm/W로 제시한 투광조명 제품. — 원본 출처[3]
3.LED 조명 산업
정부의 에너지 효율 혁신 정책은 LED 조명 산업에 순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노후 조명 교체 사업이 꾸준히 발주되고, 민간 부문에서도 에너지 절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효율 LED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조명은 단순히 빛을 밝히는 기능을 넘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하며 '스마트 조명'으로 진화하고 있다. 센서를 통해 조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거나 원격으로 제어하는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국내 조달시장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갖춘 상위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회사의 판매 채널은 제품별로 공공 조달과 민간 프로젝트, 유통판매가 함께 놓여 있다. 회사 연혁에는 나라장터 LED 조명 조달 부문의 성과와 우수조달제품 지정 이력이 남아 있고, 파인홈즈를 통한 유통판매도 운영한다. 다만 공개된 회사 자료만으로 최신 시장 규모, 업체별 점유율이나 특정 경쟁 구도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4.선택과 집중의 역사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는 회사의 미래를 건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이는 잘나가던 폴더블폰 힌지 사업을 포기하고, LED 조명이라는 본업에 '올인'하겠다는 선언과도 같았다. 당시 폴더블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고려하면 이는 그야말로 '도박'처럼 보일 수 있었지만, 회사는 각 사업부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길을 택했다. 이 분할을 통해 파인테크닉스는 뼛속까지 조명 전문기업으로 다시 태어났고, 파인엠텍은 IT 부품 전문기업으로 독립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당시 IT부품 사업은 회사의 중요한 성장 이력이었기에 분할은 투자자에게 사업의 무게중심이 바뀌는 사건으로 읽혔다. 다만 당시 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분할의 성패를 단정할 공식 수치는 이 문서에서 제시하지 않는다.
5.조명 덕후의 기술력
파인테크닉스의 경쟁력은 '조명에 대한 집요함'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자인, 제조, 시공 등 각 분야의 전문 부서는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경력을 자랑하는 영업팀과 자체 연구소까지 운영하며 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2022년 기준으로 약 1,700여 개에 달하는 인증 및 특허와 1,000여 종이 넘는 방대한 제품 라인업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고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공인시험기관 수준의 측정 장비를 갖추고 자체 테스트 베드를 운영하는 등 품질 관리에 있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전국 24시간 이내 대응 가능한 CS팀 운영이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어지며 고객들의 신뢰를 얻는 기반이 되고 있다.
생산부터 검사까지
회사는 부품 생산부터 조립·검사까지의 전 공정 라인업을 갖췄다고 밝힌다. 프레스·사출·다이캐스팅 등 부품 생산과 조립 단계의 ON/OFF 테스트·검사 자동화는 납기와 품질을 함께 관리하려는 기반이다. 품질관리에는 자체 테스트베드와 공인시험기관 수준의 측정장비를 활용한다. 적분구는 총광속·색온도·광효율 등을, 고니어미터는 배광을 측정·분석하는 장비다. 이런 설비와 인증 기반은 조명 제품군 확대와 특수·스마트 조명 대응의 출발점이지만, 성장 전략의 성과는 향후 수주와 실적으로 확인할 부분이다.

▲ LED 부품 생산 라인: 프레스·사출·다이캐스팅 등 회사가 소개한 부품 생산 공정. — 원본 출처[4]

▲ 적분구 시험 장비: 총광속·색온도·광효율을 측정하는 회사의 품질 검사 설비.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말, 기존 최대주주였던 코데스에서 원자력 장비 및 ISI(가동원전검사) 전문 기업인 오르비텍으로 경영권이 이전되면서, 불안정했던 지배구조가 정리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었다. 특히 오르비텍은 지분 42.10%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 향후 사업적 시너지에 대한 주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대] 2022년 인적분할 이후 조명 사업에 집중해 온 만큼, 제품군·설계·시공을 묶은 수행 역량과 방폭·스마트 조명 같은 특수 분야가 수주 기반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사업·기술 범위에 대한 시장의 관측이며, 별도 계약이나 매출로 확정된 전망은 아니다.
[기대] 2026년 7월 공고된 임시주주총회 기준일은 8월 20일 예정 주총의 의결권을 위한 절차였다. 경영·지배구조 관련 의사결정에 관심이 쏠릴 수 있는 시점이었지만, 이 공고만으로 주총 결과나 지분 변동을 단정할 수는 없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국내외 건설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점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25.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도 확대되어 펀더멘털 개선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우려] 주력 사업인 LED 조명 부문은 공공 조달 시장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성했으나, 시장 전체 규모가 축소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출액이 감소하는 등 성장에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최대주주와 함께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발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211억1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4억9천만원으로 손실 규모가 41.9% 확대됐다. 매출 감소 폭보다 수익성 악화가 큰 흐름이어서, 제품·수주 확대가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우려] 같은 기간 연결 순손실은 54억3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5% 줄었지만 적자는 이어졌다. 조명 사업의 경쟁력과 성장 기대를 평가할 때는 매출 회복뿐 아니라 영업손실 축소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EPS |
|---|---|---|---|---|---|
2026년 상반기 | 연결·누적 | 211.1억원 | -34.9억원 | -54.3억원 | — |
2025년 연간 | 연결·연간 | 428.8억원 | -64.1억원 | -222.4억원 | — |
2025년 3분기 | 단독 분기 | 약 109억원 | — | — | -370원 |
2025년 2분기 | 단독 분기 | 약 107.4억원 | — | — | -514원 |
2025년 1분기 | 단독 분기 | 약 113.9억원 | — | — | -94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211억1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34억9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9% 확대됐고, 순손실은 54억3천만원으로 17.5% 축소됐다. 매출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손실이 커져, 수익성 회복이 지연된 모습이다.
2025년 흐름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428억7,637만원, 영업손실 64억1,286만원, 순손실 222억3,535만원이었다. 기존 분기 흐름에서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적자가 이어졌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수익성 반전에는 이르지 못했다.
과거 분기별 수치는 공시 기준·누적 여부가 서로 다를 수 있어, 상반기 연결 누적 실적과 같은 선에서 직접 비교하기보다 방향성을 읽는 자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주)오르비텍 (42.10%) 2025년 12월, 주식양수도 계약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 코스닥 상장사. 원자력발전소 방사선 관리 및 ISI(가동원전검사) 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코데스 기존 최대주주였던 파인그룹의 관계사. 2025년 12월 보유 지분 대부분을 (주)오르비텍에 매각했다.
홍성천 파인그룹의 창업주이자 회장. 2024년 8월, 보유 지분 일부를 (주)코데스에 넘기며 최대주주 자리를 이전했고, 2025년 12월 경영권 매각으로 지분 관계를 대부분 정리했다.
(주)파인디앤씨 파인테크닉스의 모기업이었던 회사로, 2009년 인적분할을 통해 파인테크닉스를 설립했다. 오르비텍으로의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함께 지분을 넘겼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2월 26일 (주)코데스 외 9인이 보유 지분 5,070,751주를 (주)오르비텍에 양도하고, 오르비텍이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3,602,306주를 추가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주)오르비텍(지분율 42.10%)으로 변경되었다.
2025년 11월 10일 (주)코데스 외 9인이 (주)오르비텍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당초 엄진성 외 1인에게 매각하려던 계약이 무산된 후 새롭게 성사된 딜이다.
2025년 5월 기존에 엄진성 외 1인과 체결했던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인수자 측의 잔금 마련 지연 등의 사유로 최종 무산되었다.
2024년 8월 7일 홍성천 회장이 보유 지분 중 140만 주를 특수관계법인인 (주)코데스에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홍성천에서 코데스로 변경되었다.
최근 지배구조 관련 공지
회사는 2026년 7월 10일, 7월 27일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8월 20일 예정 임시주주총회 의결권을 부여하기 위한 기준일을 공고했다. 이 공고는 권리주주 확정 절차에 관한 것이며, 주총 결과·최대주주·지분율이나 특정 거래의 종결을 뜻하지는 않는다.
지분 변동을 보는 관점
파인테크닉스는 2009년 파인디앤씨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됐고, 2022년에는 IT부품 사업을 다시 인적분할해 파인엠텍을 분사했다. 이런 분할과 경영권 변동 가능성은 투자자들이 지배구조를 꾸준히 살피게 한 배경이다. 다만 이 문서에 사용한 최신 공식 자료만으로는 현재 최대주주와 정확한 지분율을 확정해 적지 않는다. 지분 구성은 최신 대량보유·최대주주변경 공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주)파인엠텍
2022년 9월 파인테크닉스의 IT부품 사업부가 인적분할하여 신설된 코스닥 상장사로,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장 힌지 등 핵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분할 이후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힌지 공급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며 KH바텍이 독점하던 시장 구도에 변화를 가져왔고, 애플의 폴더블폰 프로젝트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파인테크닉스가 LED 조명 사업에 집중하게 되면서, 그룹의 IT 부품 및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주)파인디앤씨
2009년 파인테크닉스를 인적분할시킨 모태가 된 기업으로, TV 부품용 프레스 금형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LCD/LED TV용 부품, 자동차 내·외장 부품 등을 생산한다.
오랜 업력을 통해 금형 기술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프레스 라인을 갖추고 안정적인 생산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파인테크닉스의 경영권이 오르비텍으로 넘어가면서 파인그룹의 지배구조에서 분리, 사업적 관계가 재정립될 것으로 보인다.
(주)이엠비
신재생에너지, 의약품 개발, 모바일 프로브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관계사로, 특히 폐배터리 관련 사업장을 운영하며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서고 있다.
파인테크닉스가 LED 조명 사업 외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 파트너사로 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사업 초기 단계로, 그룹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실질적인 사업 성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파인홈즈와 (주)이엠비
파인홈즈는 파인테크닉스 홈페이지에서 유통판매 채널 및 Family Site로 안내된다. 홈페이지의 Family Site 연결만으로 각 회사가 파인테크닉스의 연결 자회사·관계기업인지, 또는 현재 실질 협업이 있는지까지 확정할 수는 없다.
10.타사와의 관계
분할 회사와의 관계
파인엠텍은 2022년 인적분할로 파인테크닉스에서 분사한 회사이며, 파인디앤씨는 2009년 파인테크닉스가 인적분할돼 나온 모태 회사다. 두 회사와 파인홈즈·EMB는 파인테크닉스 홈페이지의 Family Site에 함께 안내된다.
고객·경쟁·협력 관계
파인테크닉스의 공식 자료는 조달 관련 성과와 제품·인증 이력을 제시하지만, 최신 특정 고객사와의 공급계약, 경쟁사별 점유율, 삼성전자·KH바텍 등과의 현재 공급망·경쟁 관계를 직접 확인하는 자료는 이 문서에 없다. 따라서 파인엠텍의 IT부품 사업 관계와 파인테크닉스의 LED 조명 사업 관계를 같은 거래 관계로 묶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오르비텍 등과의 지분·경영권 관계 역시 최신 계약·지분 공시가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판단할 사안이다. 공식 확인 전의 시너지는 시장 기대일 수는 있어도 회사의 확정 사업 사실은 아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11억1백만원, 영업손실 34억9천만원, 순손실 54억3천만원을 보고했다.
2026년 7월 10일 · 임시주주총회를 위한 기준일 설정 공고[7] · 7월 27일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8월 20일 예정 임시주총 의결권을 부여하기 위한 기준일을 알렸다.
2026년 9월 3일 · 사업소개[8] · 회사는 LED 조명 전 품목, 방폭기자재, 조명제어시스템, 전기공사와 ESCO를 사업 범위로 안내한다.
2026년 9월 3일 · 사업장 소개[9] · 안양 본사·공장과 화성사업장을 비롯한 사업장 정보 및 Family Site를 안내한다.
2026년 9월 3일 · 방폭조명/기자재[10] · 방폭 판넬과 정션박스 등 특수 조명·기자재 제품군을 제시한다.
2026년 9월 3일 · 투광조명/스포츠 — HCM095UP1-B757[11] · 95W·163Lm/W 사양의 LED 투광등 제품 정보를 공개한다.
2026년 9월 3일 · 연혁[12] · 2022년 9월 파인엠텍 분사·코스닥 상장, 2025년 대표이사 변경 등 주요 이력을 정리한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와 파인테크닉스 공식 홈페이지·IR 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place
- 원본 출처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info
- 원본 출처 — https://www.finetechnix.com/product/69/93?it_id=1740623285&page=1&viewType=view
- 원본 출처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info
- 원본 출처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info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074
- 임시주주총회를 위한 기준일 설정 공고 — https://finetechnix.com/board/ir/48?page=3&sod=asc&sop=and&sst=wr_datetime
- 사업소개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info
- 사업장 소개 — https://www.finetechnix.com/company/place
- 방폭조명/기자재 — https://www.finetechnix.com/product/144/146
- 투광조명/스포츠 — HCM095UP1-B757 — https://www.finetechnix.com/product/69/93?it_id=1740623285&page=1&viewType=view
- 연혁 — https://finetechnix.com/company/history
자주 묻는 질문
파인테크닉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파인테크닉스의 전일 종가는 1,17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6.75%입니다.
파인테크닉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파인테크닉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힌지 떼고 LED 조명 외길을 걷는 공공조달 최상위 기업
파인테크닉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매출 반등에도 LED 본업 적자 지속. 넥센타이어 22억 EPC가 민수 효율화 수주로 번지고 CB 오버행 걷히면 재평가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반등에도 영업적자가 확대돼 현금창출이 지연. 차입·CB 상환 부담이 이어지면 추가 자금조달과 주주가치 희석 가능.”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