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2,040원 · 전 거래일 대비 +0.99% · 시가총액 32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국내 최초로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사업자)의 네트워크 망 단에서 직접 유해 콘텐츠를 필터링하는 기술을 상용화한 1세대 보안 전문 기업으로, 보이지 않는 인터넷 세상의 질서를 잡는 디지털 보안관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는 유해 콘텐츠 차단이라는 안정적인 본업을 기반으로, 자회사 플랜티엠을 통한 디지털 콘텐츠 유통 및 자회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를 통한 벤처 투자 사업까지 영위하며 종합 IT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 노트북에서 콘텐츠 목록과 재생 패널을 운영하는 POZ MEDIA 화면 — 원본 출처[1]

▲ 매장 벽면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영상과 광고 콘텐츠를 표시한 화면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핵심 제품과 기술
플랜티넷의 중심은 ISP 망에서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는 서비스다. 여기에 교육용 스마트기기 관리 솔루션
nBlock, PC 트래픽 제어 솔루션PCGuard, 기업용 보안 웹 게이트웨이와 인텔리전트 트래픽 솔루션을 더한다.주력 사업인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국내 주요 통신 3사 및 다수의 케이블 인터넷 사업자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가입자 기반으로 월 이용료를 받는 구독형(B2B2C) 모델로, 회사의 꾸준한 현금 흐름을 책임지는 캐시카우다.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디지털 매거진 구독 플랫폼 '모아진'은 국내 공공 및 대학 도서관 시장에서 90%에 달하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한 뒤, 통신사 및 제조사와의 제휴를 통해 B2C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벤처캐피탈(VC) 자회사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여 지분법 이익이나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며, 이는 본업과 별개로 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기여하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역할을 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은 유해 콘텐츠 차단 58.4%, 미디어 콘텐츠 제공·유통 24.6%, 중소기업창업투자 13.2%, 임대 3.8%였다. 보안 서비스가 매출의 중심이고, 콘텐츠와 투자사업이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판매경로와 수익 변수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는 ISP 제휴를 통해 가정 가입을 안내·유치하고, 기업체와 시·도교육청에는 직접 영업도 병행한다. 매장음악·영상 서비스는 대형 가맹점 제안과 테스트, 일반 자영매장 대상 온라인 가입으로 판매하며, 잡지·음원 등 콘텐츠는 자체 B2C 채널과 B2B 제휴로 유통한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는 금융기관·정책자금 등을 바탕으로 투자조합을 결성·운용하고 조합관리보수와 수익분배금을 영업수익으로 얻는다. 따라서 콘텐츠 사업의 마케팅비 집행과 VC 투자성과는 연결 이익의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 노트북에서 콘텐츠 목록과 재생 패널을 띄운 주스샵 화면 — 원본 출처[3]

▲ 태블릿에서 음악 목록과 재생 제어 패널을 보여주는 주스샵 화면 — 원본 출처[4]
3.인터넷 보안 및 콘텐츠 필터링
과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음란물 차단이 주된 시장이었다면, 최근에는 딥페이크, 온라인 도박, 마약 유통, 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가 고도화되면서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유해 콘텐츠 필터링 기술의 중요성이 사회 전반적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단순히 특정 사이트의 주소(URL)를 막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이 이미지, 텍스트, 영상의 맥락을 분석해 신종 및 변종 유해물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차단하는 지능형 기술이 업계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며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서비스법(DSA)과 같이 글로벌 주요국들이 플랫폼 사업자에게 유해 콘텐츠 유통 방지 책임을 법적으로 강제하는 추세는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새로운 시장 확대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플랜티넷은 국내 3대 ISP와 MSO, 케이블인터넷 사업자를 통해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고객으로는 대만의 중화전신과 베트남의 VNPT가 공시돼 있으며, 현지 법인을 통해 서비스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과거에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음란물 차단이 시장의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딥페이크·온라인 도박·마약 유통·스미싱·보이스피싱처럼 유해 정보와 금융사기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회사는 유해 스트리밍 영상과 SNS 이미지의 AI 판별, 악성 URL·피싱 번호 알림을 디지털 안심 서비스로 제시한다.
통신사의 영업정책 변화는 부가서비스 가입에 단기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가정·기업·공공기관의 보호와 보안 수요가 함께 존재한다는 점이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의 수요 기반이다.
4.AI에 진심인 편
단순히 유행을 좇아 AI를 언급하는 수준을 넘어, 2024년 'AI 테크랩'이라는 전문 연구개발 조직을 신설하고 자체적인 경량화 대형언어모델(sLLM)까지 구축하며 AI를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본업에서는 AI 기술로 유해 콘텐츠 탐지 정확도를 비약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자회사 플랜티엠의 '모아진' 플랫폼에는 AI 번역, 콘텐츠 요약 및 추천, 챗봇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며 기술을 사업 전반에 성공적으로 내재화시키고 있다.
AI는 본업의 유해물 판별에 이미 접목돼 있다.
nBlock은 유튜브 스트리밍 영상의 음란성을 실시간 판별하고, 메신저·SNS의 유해 링크와 텍스트를 자동 분석·차단하도록 설계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말 모니터링, 화면 끄기·잠금, 수업용 앱·URL 배포도 함께 제공한다.벤처캐피탈 자회사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분야 모태펀드 운용사로 선정되는 등, 직접적인 기술 개발을 넘어 유망 AI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며 AI 생태계 확장에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딥페이크와 스미싱, 보이스피싱 증가가 유무선 보안·유해 차단 수요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다만 AI 고도화가 어느 정도의 추가 매출로 이어질지는 서비스 도입과 판매 성과로 확인할 일이다.
5.플랜티엠, 그룹의 황태자로 거듭나다
과거 매장 음악이나 미디어 광고 사업을 영위하던 자회사 플랜티엠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며, 안정적인 본업을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는 그룹의 확실한 미래 먹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으로 모바일 영업을 총괄했던 김진해 부회장을 플랜티엠 대표이사로 영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는데, 이는 통신사 및 스마트폰 제조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모아진'의 B2C 시장 침투를 가속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단순히 국내외 잡지를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를 넘어, AI 기반 실시간 번역 기능과 동적 영상 광고 기술, 향후 커머스와의 연계까지 계획하며 'K-콘텐츠를 유통하는 종합 미디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모아진은 국내외 약 2,400종, 11만 권의 잡지 콘텐츠를 제공하며 AI 관심사 추천, 기사 요약, 실시간 번역, 읽어주기 기능을 갖췄다. 2026년 8월 네이버의 AI 검색·지식백과 서비스에 잡지 콘텐츠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같은 달 KT 초이스 요금제의 플러스 혜택에도 편입됐다.
두 계약은 각각 정제된 잡지 데이터를 AI 활용 채널에 공급하고 통신사 요금제에서 신규 이용자를 확보하는 판매경로다. 성장의 실질적인 검증 포인트는 KT 이용자의 전환·유지와 네이버 콘텐츠 공급이 매출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다.

▲ PC·태블릿·모바일에서 잡지 표지를 탐색하는 모아진 화면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주력 사업인 AI 기반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가 국내외 통신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에 따라 관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대]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디지털 매거진 구독 플랫폼 '모아진'의 가파른 성장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KT,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구독자 수를 빠르게 늘리고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및 콘텐츠 서비스 고도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네이버 AI 검색·지식백과 서비스용 잡지 콘텐츠 공급 계약은 모아진의 콘텐츠를 구독 서비스 밖의 데이터 활용 경로로 넓힌 사례다. KT 초이스 요금제 플러스 혜택 편입도 통신사 채널을 통한 이용자 유입 기회를 더했다.
디지털 케어에서는 대만 중화전신과의 협력, 베트남 VNPT 기반 서비스 운영, QUIC 프로토콜 대응 기술이 성장 기대의 소재다. QUIC은 웹·앱 통신을 빠르게 하는 인터넷 프로토콜로, 회사는 이를 이용한 유해 사이트 대응에 필요한 특허 기술을 보유했다고 설명한다.
[우려]
[우려] 자회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의 투자 펀드 관련 지분법 평가손실이 2025년 당기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향후 벤처캐피탈 부문의 투자 성과 변동성이 전체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5.6억 원으로, 회사는 신규 성장동력 선점을 위한 선제적 마케팅비가 단기 수익성을 낮췄다고 밝혔다. 모아진의 채널 확대가 매출로 이어져도 마케팅비와 서비스 운영비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Q26* | 94.6억 원 | 0.9억 원 | 0.8억 원 |
1Q26 | 105.5억 원 | 4.8억 원 | 4.1억 원 |
4Q25* | 약 96.0억 원 | 약 -1.0억 원 | 약 -16.0억 원 |
3Q25* | 약 108.1억 원 | 약 -1.0억 원 | 약 0.5억 원 |
2Q25* | 119.4억 원 | 1.3억 원 | 8.9억 원 |
1Q25 | 132.4억 원 | 33.6억 원 | 25.7억 원 |
*는 반기·누적 또는 연간 연결 공시·회사 발표에서 직전 기간을 차감한 값이며, 표시 단위 반올림에 따라 합계와 차이가 날 수 있다. 2Q26은 반기보고서상 상반기 누적 매출 200.2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에서 1Q26 실적을 차감했다.
2025년 1분기는 모아진 태블릿 판매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수익 개선이 겹치며 영업이익이 크게 높았다. 이후 상반기 누적 매출은 251.9억 원으로 늘었지만, 분기별 이익 흐름은 투자조합 성과와 사업비의 영향을 함께 받았다. 2025년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둔화됐고, 연간 당기순이익에는 투자 펀드 관련 지분법평가손실 약 24억 원이 반영됐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200.2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신규 성장동력 선점을 위한 마케팅비 투입이 단기 수익성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태주(20.96%): 플랜티넷의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이다.
이은주 외 1인(1.68%): 특수관계인으로, 주요 주주에 포함되어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1월, 최대주주 김태주는 경영권 유지를 목적으로 보유 주식 90만 주(5.41%)에 대한 근질권 설정 계약을 연장했다.
2025년 8월, 최대주주인 김태주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기존 26.08%에서 25.74%로 소폭 감소했다.
2025년 8월, 김남수 임원이 자사 주식 2만 6,360주를 매수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나타냈다.
주주환원 흐름
회사는 2026년 6월 자기주식 50만 주 소각을 결정했다. 이어 7월에는 상장 후 처음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금 총액은 15억 5,866만 3,300원, 배당 기준일은 8월 14일이다.
중간배당은 정관에 근거 규정을 신설한 뒤 도입한 것으로, 기존 결산배당과 함께 주주환원 수단을 늘린 조치다. 다만 위 지분율은 소각 결정 이전의 대량보유 보고 기준이므로 이후 발행주식수 변동을 반영한 비율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9.주요 계열사
플랜티엠
국내 유일의 디지털 잡지 구독 플랫폼 '모아진(Moazine)'을 운영하며 B2G 및 B2B 시장에서 약 90%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KT, 삼성전자, SKT 등 주요 통신 및 디바이스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B2C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출시 1년 반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AI 기반의 요약, 추천, 번역, 챗봇 기능 등을 도입하고 영상형 표지 광고 기술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 자회사로, 플랜티넷의 사업 다각화의 한 축을 담당한다.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에서 AI 부문 위탁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되는 등 AI 및 딥테크 분야 투자에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 투자금 회수(엑시트) 성공 사례와 같이 우수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플랜티넷과의 시너지를 통해 유망 AI 기업 발굴 및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Plantynet Taiwan Co., Ltd.
대만의 최대 통신사인 중화전신에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를 독점 공급하며 플랜티넷의 해외 사업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지 수요에 맞춘 콘텐츠 필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해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플랜티넷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연결 종속기업
플랜티엠(지분 57.1%): 미디어 콘텐츠 제공·유통을 맡는다. 모아진을 비롯해 매장음악·영상·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영위한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의결권 지분 62.8%): 중소기업창업투자 회사다. 투자조합 운용과 벤처투자를 담당한다.
Plantynet Taiwan Co., Ltd.(지분 87.0%): 대만에서 유해 콘텐츠 차단 사업을 수행한다.
PLANTYNET VIETNAM JOINT STOCK COMPANY(지분 60.0%): 베트남에서 유해 콘텐츠 차단 사업을 수행한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에는 에이앤지모즈(미디어 콘텐츠 제공·유통)와 플랜티유(유해 콘텐츠 차단)도 종속기업으로 기재돼 있다.
관계기업과 투자조합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펀드는 관계기업으로 분류된다. 알바트로스K-AI펀드, 넥스트제너레이션펀드, 퓨처모빌리티펀드 등은 연결 종속기업이 아니라 이러한 투자조합·관계기업의 범주로 구분된다.
10.타사와의 관계
플랜티넷은 국내 3대 ISP, MSO, 케이블인터넷 사업자를 통해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상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은 국내 통신업체 3개사다. 해외에서는 대만 중화전신과 베트남 VNPT가 고객으로 공시돼 있다.
자회사 플랜티엠은 KT의 알뜰폰 요금제, 삼성전자의 '갤럭시 AI 구독클럽', SKT의 'T데이' 프로모션 등과 제휴하여 '모아진' 플랫폼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국내 대형 통신 및 디바이스 제조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플랜티엠의 모아진은 2026년 8월 네이버와 AI 검색·지식백과 서비스용 잡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KT의 초이스110·초이스 더블·초이스130 요금제 가입자는 플러스 혜택 중 하나로 모아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 관계들은 각각 통신망 기반 서비스 제공, 잡지 데이터 공급, 요금제 내 콘텐츠 유통이라는 역할이 다르다. 경쟁사 부재나 시장 독점 여부는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사업·실적·주주환원
2026.08.25 · 플랜티엠,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 KT 초이스 요금제 플러스 혜택 출시[6] · KT 초이스110·초이스 더블·초이스130의 플러스 혜택으로 모아진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2026.08.20 · 플랜티엠, 네이버 ‘AI 검색 및 지식백과 서비스’에 잡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7] · 모아진 잡지 콘텐츠를 네이버의 AI 검색·지식백과 서비스에 공급하는 계약이다.
2026.08.18 · 플랜티넷, 상반기 연결 매출 200억 원… 디지털 케어 성장 기반 강화[8] · 상반기 연결 매출 200.2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9억 원을 발표했다.
2026.07.30 · 플랜티넷, 상장 후 첫 중간배당 실시… 적극적 주주가치 제고 행보[9] ·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첫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이전 중요 공시
2026.03.27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10] · 해외시장·신규사업 확대와 수익성 중심 경영, 자기주식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자료
위 항목의 제목 링크는 플랜티넷 공식 보도자료 및 한국거래소 공시 원문이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plantynet.com/business/contents.php
- 원본 출처 — https://www.plantynet.com/business/contents.php
- 원본 출처 — https://www.plantym.com/business/joo.php
- 원본 출처 — https://www.plantym.com/business/joo.php
- 원본 출처 — https://www.moazine.com/
- 플랜티엠,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 KT 초이스 요금제 플러스 혜택 출시 — https://www.plantynet.com/pr/view.php?b=press&id=376&page=1&s=&t=
- 플랜티엠, 네이버 ‘AI 검색 및 지식백과 서비스’에 잡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 https://www.plantynet.com/pr/view.php?b=press&id=375
- 플랜티넷, 상반기 연결 매출 200억 원… 디지털 케어 성장 기반 강화 — https://www.plantynet.com/pr/view.php?b=press&id=374
- 플랜티넷, 상장 후 첫 중간배당 실시… 적극적 주주가치 제고 행보 — https://www.plantynet.com/pr/view.php?b=press&id=368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0/000337/20260325002815/72101.htm
자주 묻는 질문
플랜티넷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플랜티넷의 전일 종가는 2,0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9%입니다.
플랜티넷 PER·PBR은?
2026-10-26 기준 플랜티넷의 PER은 13.83배, PBR은 0.44배입니다.
플랜티넷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플랜티넷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통신망 유해차단 1위이자 플랫폼·VC를 품은 IT 기업
플랜티넷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상반기 마케팅비로 이익 숨고르기. QUIC 특허·대만 독점과 모아진 12.5만 구독자가 보안DB 사업 재평가 이끎.”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유해콘텐츠 차단이 매출의 58%를 차지하며 ISP 제휴 채널에 의존. 통신사 영업정책·번들 조건 변경 시 가입자와 서비스 매출이 줄어 이익·현금흐름이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