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핑거스토리 로고

핑거스토리

무툰과 큐툰으로 무협·로맨스 틈새 노리는 종합 플랫폼

2026.10.23 전일 종가 3,365원 · 전 거래일 대비 -2.04% · 시가총액 19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18년에 설립되어 웹툰, 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2022년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남성향 콘텐츠에 특화된 '무툰'과 여성향 플랫폼 '큐툰'을 필두로, 약 3만여 종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구축하여 스낵 컬처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핑거스토리는 2018년 3월 설립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무협·액션 중심의 ‘무툰’과 로맨스·BL·판타지 중심의 ‘큐툰’을 운영하며, 디지털 만화·웹툰·웹소설을 온라인으로 공급한다. 2022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2025년 12월 화장품 제조·판매사 스와니코코 지분 100%를 취득하면서 연결 기준 사업 범위에 화장품 사업이 더해졌다. 단순한 콘텐츠 유통을 넘어 자체적인 IP(지식재산권) 제작 및 융복합 사업을 통해 종합 스토리 비즈니스 기업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이는 웹툰의 2차 저작물 제작이나 타 플랫폼으로의 IP 공급 등을 포함하며,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무툰 서비스 소개 화면

▲ 무협·액션 중심 무툰 서비스의 공식 소개 이미지. — 원본 출처[1]

큐툰 서비스 소개 화면

▲ 로맨스·BL·판타지 중심 큐툰 서비스의 공식 소개 이미지.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주력 플랫폼인 '무툰'과 '큐툰'을 통해 웹툰, 만화, 웹소설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부분 유료화 모델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특히 무협, 액션 장르에 강점을 가진 '무툰'은 충성도 높은 남성 독자층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무툰과 큐툰은 자체 플랫폼을 통해 개인 고객에게 웹툰·만화·웹소설을 공급하는 B2C 사업이다. 이용자가 코인을 충전한 뒤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이며, 콘텐츠를 제공하는 CP(콘텐츠 제공사)와의 관리·정산이 사업 운영의 핵심을 이룬다. 외부 CP(콘텐츠 제공사)와의 계약을 통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수급받아 플랫폼에 유통하는 역할에 더해, '솥뚜껑 전설'과 같은 자체 IP 웹툰을 직접 제작하여 콘텐츠 포트폴리오의 독창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이는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략이다. 회사는 영업사원, 아웃바운드, 대리점 같은 판매조직 없이 플랫폼 기획과 콘텐츠 운영, 마케팅으로 고객을 만난다. 따라서 신규 콘텐츠의 매력과 수급·정산 조건, 마케팅비의 효율이 매출과 이익을 함께 좌우한다. 확보한 원천 IP를 활용한 2차 판권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확장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플랫폼에 콘텐츠를 유통하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병행하고 있다.

3.웹툰 플랫폼

국내 웹툰 시장은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웹툰이라는 거대 플랫폼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핑거스토리와 같은 중소형 플랫폼들은 특정 장르나 타겟 독자층을 공략하는 '버티컬' 전략으로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핑거스토리는 남성향 무협 장르에 특화된 '무툰'을 통해 확고한 팬덤을 구축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했다. 국내 웹툰 시장은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웹툰 등 대형 플랫폼이 존재하는 가운데, 핑거스토리 같은 중소형 플랫폼은 특정 장르와 독자층에 집중하는 버티컬 전략으로 틈새를 찾는다. 핑거스토리는 남성향 무협 장르에 특화된 무툰과 여성향 장르를 앞세운 큐툰으로 서로 다른 취향의 독자를 겨냥한다. 웹툰 IP의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플랫폼 간의 경쟁은 작가 및 제작사 확보 경쟁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콘텐츠 수급 비용의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검증된 웹툰 IP는 드라마, 영화 등 2차 저작물 산업의 흥행 보증수표로 여겨지며, 산업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보편화되고 스낵 컬처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웹툰 플랫폼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높게 평가받는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K-웹툰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내 플랫폼들은 번역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4.아재들의 놀이터 무툰

‘무툰’은 이름에서부터 강한 ‘무협의 향기’를 풍기는 무협·액션 중심 플랫폼이다. '용비불패', '도시정벌'과 같은 왕년의 인기 만화부터 최신 퓨전 무협, 액션 웹툰까지 아우르며, 한번 발을 들이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개미지옥'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이런 장르 집중은 대형 종합 플랫폼과 다른 무툰의 수요 기반이다.

5.핑거스토리의 빅 픽처

단순히 웹툰만 파서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최근에는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심지어 실감형 콘텐츠 시장 진출을 위해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는 등, 웹툰 플랫폼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 세계의 '문어발'이 되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핑거스토리는 단순 유통을 넘어 자체 IP 제작과 2차 활용을 통해 콘텐츠의 쓰임을 넓히는 방향을 제시해 왔다. 공식 사업소개에는 ‘솥뚜껑 전설’, ‘정글’ 같은 자체 웹툰 사례가 소개돼 있으며, 이는 플랫폼 안의 콘텐츠를 독자적인 IP로 키우려는 축으로 볼 수 있다. 2025년 12월 스와니코코를 100% 취득하면서 연결 범위는 콘텐츠 플랫폼 밖 화장품 제조·판매까지 넓어졌다. 다만 사업 다각화가 곧바로 시너지나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이르며, 콘텐츠 본업과 새 화장품 사업의 손익을 나누어 보는 편이 적절하다. 2026년 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신규 콘텐츠 마케팅과 콘텐츠 정산수수료 등을 포함한 운영자금 용도로 제시됐다. 콘텐츠 경쟁력과 이용자 결제로 이어질지는 집행 이후의 비용·매출 흐름에서 확인될 과제다. 전자책·운세 서비스는 과거 계획으로 언급됐으나, 확정된 출시 시점과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

웹툰 솥뚜껑 전설 표지

▲ 회사가 공식 사업 페이지에서 자체 제작·공급 사례로 소개한 작품. — 원본 출처[3]

웹툰 정글 표지

▲ 회사가 공식 사업 페이지에서 소개한 자체 웹툰 작품.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6년 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이 신규 콘텐츠 마케팅과 콘텐츠 정산수수료 등 운영자금으로 제시된 만큼, 투자자 관점에서는 이 자금이 무툰·큐툰의 콘텐츠 경쟁력과 결제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자체 IP와 장르 특화 서비스가 본업의 매출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같은 맥락이다.

  • [기대] 화장품 사업 편입은 콘텐츠 플랫폼만으로 보던 회사의 관찰 범위를 넓혔다. 다만 IP 협업 상품이나 사업 시너지는 실현된 성과가 아니라 향후 가능성으로 보는 편이 맞다.

  • [우려] 웹툰 플랫폼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인기 작가 및 유망 작품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전반적인 시장 성장세 둔화와 맞물려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실제로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을 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43.5%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콘텐츠 부문은 3,466만 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화장품 부문은 4억 8,714만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그 결과 연결 영업손실은 4억 5,248만 원이었다. 본업의 개선이 연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와 새로 편입된 사업의 손실 폭이 핵심 변수다.

  • [우려] 콘텐츠 수급·정산과 마케팅 비용은 플랫폼 수익성에 직접 닿는다. 따라서 마케팅 확대가 단순 비용 증가에 그치지 않고 유료 소비와 반복 이용으로 연결되는지를 봐야 한다.

웹툰 무명도 표지

▲ 무협 특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공식 작품 이미지. — 원본 출처[5]

웹툰 원수 표지

▲ 무툰의 액션·무협 콘텐츠 성격을 보여주는 공식 작품 이미지. — 원본 출처[6]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기준·구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2분기

연결·3개월

47억 6,869만 원

-3억 4,473만 원

—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

97억 6,284만 원

-4억 5,248만 원

4억 5,612만 원

2026년 1분기

연결·3개월

49억 9,414만 원

-1억 775만 원

—

2025년 상반기

연결·누적

85억 4,194만 원

4억 4,227만 원

44억 4,145만 원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흑자에서 손실로 전환했다. 콘텐츠 부문은 3,466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반면, 2025년 말 새로 연결된 스와니코코가 포함된 화장품 제조·판매 부문에서 4억 8,714만 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 순이익은 4억 5,612만 원으로 영업손실과 다른 흐름을 보였으므로, 영업성과와 순손익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2025년 흐름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2억 9,951만 원, 영업이익은 8억 4,705만 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5.73%, 43.78% 감소했다. 반면 금융자산 평가이익과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이익 등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33억 4,930만 원을 기록했다.

2025년 3분기까지는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6.7%, 43.5% 감소했다. 콘텐츠 확보 비용과 시장 경쟁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존의 문제의식은, 2026년에는 연결 자회사 손익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국면으로 바뀌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 문양근의 보유 주식은 142만 1,813주, 지분율은 40.51%였다. 2025년 12월 주식 양수도 계약을 계기로 최대주주가 글로벌텍스프리 외 4인에서 문양근 외 3인으로 바뀐 이력은 현재 지배구조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사업 운영 주체 일원화 및 지배구조 효율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르네상스자산운용 (5.4%): 전환사채(CB) 인수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5일 기준 보유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의 최대주주였으나, 2024년 5월 24일 기준으로는 26.85%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변경되었다. 이후 2025년 12월 15일, 핑거스토리가 스와니코코의 지분 100%를 취득하며 완전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4일, 최대주주인 문양근 미등기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17만 4천 주를 추가 취득하며,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총 지분율이 44.4%로 확대되었다. 2026년 3월 12일,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 2026년 3월 27일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이 이뤄졌고, 4월 효력 발생 후 발행주식 수는 1,754만 8,623주에서 350만 9,724주로 줄었다. 병합 전 주식 수와 이후 지분율을 같은 기준처럼 섞어 읽지 않아야 한다. 이어 2026년 7월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79만 9,491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진행됐다. 납입과 신주 상장에 따라 주식 수와 지분율은 변동할 수 있으므로, 6월 30일 기준 지분율은 증자 전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12월 22일, 최대주주가 글로벌텍스프리 외 4인에서 문양근 외 3인으로 변경되는 중요한 지배구조 변동이 있었다. 이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경영 참여 및 사업 시너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2021년 1월, 기존 브레인콘텐츠에서 스와니코코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력이 있으며, 이후 2022년 12월 유안타제7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현재의 지분 구조 기틀을 마련했다.

9.주요 계열사

(주)스와니코코

천연화장품을 전문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2025년 12월 15일 핑거스토리가 지분 100%를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핑거스토리는 기존의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사업 외에 뷰티 사업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향후 핑거스토리의 웹툰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등 다양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스와니코코는 화장품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하며, 핑거스토리가 2025년 12월 15일 지분 100%를 취득해 신규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2026년 상반기 화장품 제조·판매 부문 매출은 12억 3,183만 원, 영업손실은 4억 8,714만 원이었다. 따라서 스와니코코는 사업 다각화의 대상인 동시에 현재 연결 손익을 해석할 때 분리해 봐야 할 축이다.

글로벌텍스프리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내국세 환급(Tax Refund) 대행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핑거스토리의 전 최대주주이자 현재는 관계사로 분류된다. 글로벌텍스프리는 과거 핑거스토리의 최대주주였다. 핑거스토리는 2024년 7월, 투자 수익 기대를 목적으로 글로벌텍스프리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2.05%를 취득하기도 했다. 핑거스토리와는 지분 관계 외에도 과거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양사 간의 사업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가능성이 열려있다.

엑스오비스

몰입형 실감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핑거스토리는 2023년 6월 27일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며 관계사로 편입시켰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웹툰 유통을 넘어 '체험형 K-웹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을 통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엑스오비스와의 협력을 통해 핑거스토리가 보유한 웹툰 IP를 활용한 실감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국내외에 선보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10.타사와의 관계

핑거스토리는 남성향 웹툰 플랫폼 '무툰'과 여성향 플랫폼 '큐툰'을 운영하며 키다리스튜디오, 네이버, 카카오, 미스터블루 등 다수의 웹툰 플랫폼 기업들과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특히 특정 장르에 특화된 플랫폼으로서, 대형 플랫폼들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콘텐츠 공급 측면에서는 CP(콘텐츠 제공사)와의 계약, 콘텐츠 관리와 정산이 사업의 핵심 관계다. 안정적인 콘텐츠 수급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연결실체는 2026년 상반기에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단일 고객이 없었다. 2023년 6월, 몰입형 실감 콘텐츠 기업 '엑스오비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엑스오비스와의 지분 인수 및 실감형 콘텐츠 협력 이력은 있으나, 이를 현재의 공동 사업 성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반기 실적과 자본 조달

  •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상반기 연결 매출 97억 6,284만 원, 영업손실 4억 5,248만 원을 기록해 콘텐츠 본업과 새로 연결된 화장품 사업의 손익을 나누어 볼 필요가 커졌다.

  • 2026년 8월 5일 · 유상증자 결정 (제3자배정)[8] · 7월 20일 납입된 신주 79만 9,491주가 상장됐고, 조달 자금은 신규 콘텐츠 마케팅과 콘텐츠 정산수수료 등을 포함한 운영자금으로 제시됐다.

주식 수 변동과 2025년 실적

  • 2026년 3월 27일 · 주주총회소집공고 — 주식(액면)병합 안건[9] ·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이 결의돼 4월 효력 발생 후 발행주식 수가 감소했다.

  • 2026년 3월 19일 · 사업보고서 (2025.12)[10] · 2025년 연결 매출은 172억 9,951만 원, 영업이익은 8억 4,705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해 본업 수익성의 회복 여부가 과제로 남았다.

자료

  • 사업소개 — 무툰·큐툰·자체 웹툰[11]

자주 묻는 질문

핑거스토리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핑거스토리의 전일 종가는 3,36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04%입니다.

핑거스토리 PER·PBR은?

2026-10-23 기준 핑거스토리의 PER은 3.42배, PBR은 0.39배입니다.

핑거스토리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핑거스토리의 장기 RS는 3, 단기 RS는 2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핑거스토리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핑거스토리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무툰과 큐툰으로 무협·로맨스 틈새 노리는 종합 플랫폼

핑거스토리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무툰 재결제는 견조하나 본업 정체에 스와니코코 적자까지 겹침. 전자책·운세 매출화가 확인돼야 증익 스토리 재개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스와니코코의 매출 대비 비용 초과가 지속되면 손익분기점 수준인 콘텐츠 이익을 잠식해 연결 영업적자가 고착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핑거스토리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핑거스토리 관련 테마는 웹툰·웹소설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