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5,600원 · 전 거래일 대비 -2.61% · 시가총액 90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62년 공동 창업으로 시작해 2010년 화장품 판매 및 부동산 임대 사업 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신설된 종합 화장품 기업이다. 700여 종류에 달하는 기초 및 색조 화장품을 취급하며, 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을 통해 브랜드숍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국 화장품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기업으로, 한때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화장품 업계를 주도했던 저력이 있다. 현재는 시판, H&B 스토어,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의 오랜 흐름을 지켜온 회사로서 한때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업계를 이끌었다는 평가도 남아 있다. 현재의 사업 축은 브랜드와 유통이며, 제조 전문 법인인 한국화장품제조와는 2010년 분할 뒤 맡은 역할이 다르다.
2.비즈니스 모델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직접 화장품을 판매하는 것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다. 전통적인 시판 경로(대리점)는 물론, 올리브영과 같은 H&B 스토어, 백화점, 홈쇼핑까지 폭넓은 판매망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한국화장품의 핵심은 화장품을 소비자 접점까지 판매하는 사업이다. 공식 사업설명에는 시판사업부의 인터넷·홈쇼핑·총판, H&B사업부의 방문판매, 더샘 브랜드숍, 힐리브의 온라인 판매가 유통경로로 제시된다. 대리점과 소비자가 판매부문의 주요 고객으로 언급되며, 채널별·고객별 매출 기여도는 공개된 자료 범위에서 단정하기 어렵다.
2010년 자회사로 설립한 브랜드숍 '더샘'은 한국화장품의 또 다른 성장 동력이다. 더샘은 모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판매 자회사 '힐리브'와 함께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화장품 판매 외에 부동산 임대 사업도 영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는 변동성이 큰 화장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기여하는 숨은 공신이라 할 수 있다.

▲ 더샘 팁 컨실러를 든 모델 — 원본 출처[1]

▲ 더샘 하이라이터 컴팩트 제품 — 원본 출처[2]
3.K-뷰티 OEM/ODM 산업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전 세계가 한국의 화장품 제조 기술력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DM(제조자 개발 생산)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한국화장품과 더샘의 OEM/ODM 사업을 주로 담당하며, 이 거대한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다만 한국화장품은 판매·부동산 임대 부문을 맡는 회사이며, OEM·ODM 제조를 직접 주력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보기는 어렵다.
국내 OEM/ODM 업체들은 다품종 소량생산 능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상위 업체들은 해외 현지 생산 법인에 투자하거나 인수합병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매출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려가는 추세다.
성분과 기술력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는 OEM/ODM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I, 바이오 기술과 결합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뛰어난 R&D 역량을 갖춘 제조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4.한 지붕 두 가족, 아슬아슬 동업 이야기
한국화장품은 임광정, 김남용 두 명의 명예회장이 공동으로 창업한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 공식 공시에서 확인되는 경영 체계는 이용준 대표이사와 이사회, 그리고 주요 주주 구성이다. 임충헌·김숙자는 비등기임원으로 공시돼 있으며, 임진서는 등기임원으로 나타난다. 다만 창업가문 사이의 실제 지배력, 갈등 여부나 향후 승계의 구체적 방향은 공식 공시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이러한 '두 가족 경영' 체제는 3세 경영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중대한 분기점을 맞고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지분 승계 과정에서 두 집안의 동업 관계가 어떻게 재편될지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안정성과 성장 전략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5.브랜드 포트폴리오, 전통과 혁신의 공존
한국화장품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채로운 브랜드 라인업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산심(山心)'은 110년 된 천종산삼에서 추출한 성분을 담아낸 기술력의 집약체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대표 주자다.
한국화장품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산심과 더샘의 대비에서 선명해진다. 산심은 기초 중심의 프리미엄·한방 이미지를 이어가며, 2026년 5월 공식 웹진에는 백년삼 스네일 크림, 천가선 보양 제품, 자양로 등이 소개됐다.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야심작은 단연 로드샵 브랜드 '더샘(the SAEM)'이다. '세계 각국의 아름다움의 지혜'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출발하여, 현재는 자연주의와 가성비를 앞세워 1020 세대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컨실러와 같은 히트 상품을 연이어 배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더샘(the SAEM)은 색조와 기초를 아우르는 브랜드숍 브랜드다. 공식몰에는 커버 퍼펙션 라인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안에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와 워터프루프 팁 컨실러, 프라이머, 블러실러 등이 올라와 있다.
이 외에도 기초, 색조, 남성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폭넓은 소비자층을 아우르고 있다. 전통 있는 한방 화장품부터 트렌디한 로드샵 브랜드까지, 한국화장품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과거의 영광과 미래를 향한 비전을 동시에 보여준다.

▲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제품 라인업 — 원본 출처[3]

▲ 팁 어플리케이터와 컨실러 제형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지속되면서 미국, 유럽 등 선진 시장은 물론 중동과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수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K-뷰티 브랜드들의 상위권 랭킹 소식이 들려오며, 이는 곧 한국화장품의 해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기대] 최근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과거 사드(THAAD) 사태 이후 위축되었던 중국 시장으로의 수출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은 여전히 거대한 화장품 시장이며, 한한령 완화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한국화장품의 주력 브랜드인 '더샘'의 매출이 크게 반등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기대]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1% 증가했다. 외형 회복이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나, 브랜드·채널 운영의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수 있다.
[기대] 회사는 인터넷·홈쇼핑·총판·방문판매·브랜드숍·온라인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제품과 채널을 다변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전략은 경쟁이 강한 시장에서 차별화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우려] 국내외 소비 경기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화장품과 같은 소비재에 대한 지출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한국화장품의 2025년 실적 부진으로 이미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한 상황에서, 이러한 소비 심리 위축이 장기화될 경우 실적 개선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우려] 같은 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5.2% 감소했다. 매출 감소 속에서 영업이익 개선이 지속 가능한지, 비용과 판촉 부담을 관리할 수 있는지가 실적 회복의 핵심 확인 과제다.
[우려] 회사는 화장품 시장에서 ODM·OEM 발달과 온라인·멀티브랜드숍 확대로 경쟁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K-뷰티 수요나 특정 해외 시장 변화가 한국화장품의 직접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반기 누적 | 419.9억원 | 16.0억원 | 16.0억원 |
2026년 1분기 누적 | 209.4억원 | 19.2억원 | 21.4억원 |
2025년 연간 | 850.3억원 | 5.3억원 | 11.5억원 |
2025년 1분기 누적 | 246.1억원 | 17.2억원 | 20.1억원 |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419억 9,194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0% 줄었다. 영업이익은 16억 322만원으로 4.1%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6억 175만원으로 15.2% 감소했다. 반기 누적 수치이므로 단일 2분기 실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연간에는 매출이 850억 3,183만원으로 전년보다 8.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억 2,754만원으로 84.7%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11억 4,632만원에 그쳤다. 2025년 초 1분기에는 246억원대 매출과 17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연간으로 갈수록 수익성 부담이 커진 흐름이다.
과거부터 이어진 채널 다각화와 신제품 전략은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온라인·H&B·브랜드숍 경쟁이 강해진 환경에서 매출 회복과 이익 개선이 함께 나타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공식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기준 주요 특별관계자 지분은 다음과 같다.
주주 | 지분율 |
|---|---|
20.00% | |
임충헌 | 11.54% |
김숙자 | 9.45% |
이용준 | 4.74% |
김옥자 | 2.90% |
기타 특수관계자 | 2.1% |
한국화장품은 자기주식 92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주식은 의결권이 제한된다. 위 지분율은 2025년 말 공시 표의 기준일 수치이므로 이후 변동 가능성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에 대한 구체적인 공시 내역은 최근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나, 과거부터 오너 일가의 지배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0년 한국화장품제조에서 인적분할하여 재상장한 이후, 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 설립 및 힐리브 설립 등을 통해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었다.
9.주요 계열사
더샘인터내셔날
한국화장품이 지분 100%를 보유한 핵심 자회사로, 브랜드숍 '더샘(The Saem)'을 운영하며 국내외 화장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와 같은 히트 상품을 바탕으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했으며, K-뷰티 열풍을 타고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화장품의 전체 실적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더샘의 성장이 곧 모회사의 성장으로 직결되는 중요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힐리브
2020년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를 위해 설립된 자회사로,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과 유통 전략을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채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힐리브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기존의 오프라인 유통망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한국화장품의 전체적인 유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룹 내 제조 법인
한국화장품제조는 한국화장품의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라, 2010년 분할 뒤 존속한 별도 상장 제조 전문 법인이자 최대주주다. 따라서 더샘인터내셔날·힐리브 같은 연결 자회사와 제조법인을 같은 범주의 계열사로 묶어 해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과 같은 대기업부터 에이블씨엔씨(미샤), 토니모리 등 중저가 브랜드숍, 그리고 수많은 온라인 기반의 신생 브랜드까지 가세하며 극심한 경쟁 환경에 놓여 있다. 특히 H&B 스토어와 온라인 채널에서의 가격 경쟁과 마케팅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제조·판매의 연결
한국화장품은 판매·부동산 임대 부문을, 한국화장품제조는 화장품 제조를 맡도록 2010년 분할된 구조다. 더샘의 공식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제품 고지에는 제조업자가 한국화장품제조, 책임판매업자가 더샘인터내셔날로 표시된다. 이는 해당 제품에서 확인되는 제조·책임판매 관계다.
이 관계는 제품 기획·판매와 제조가 분업되는 그룹 내 공급 구조를 보여주지만, 모든 제품의 제조·책임판매 관계가 같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개별 제품의 고지가 우선한다.
11.공시 및 뉴스
정기·수시공시
2026-08-13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이익과 사업 현황을 담은 기준일 이전 최신 정기공시다.
2026-05-14 · 분기보고서 (2026.03)[6] ·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과 판매경로·산업 환경을 공개했다.
2026-03-19 · 사업보고서 (2025.12)[7] · 2025년 연간 실적, 연결 종속회사, 사업·지배구조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2026-02-04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8] · 2025년 연간 손익구조 변동을 알린 수시공시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더샘 공식 제품 페이지, 한국화장품 공식 웹진.
각주
- 원본 출처 — https://thesaem.com/product/%EC%BB%A4%EB%B2%84-%ED%8D%BC%ED%8E%99%EC%85%98-%ED%8C%81-%EC%BB%A8%EC%8B%A4%EB%9F%AC/135/category/61/display/1/
- 원본 출처 — https://thesaem.com/product/%EC%BB%A4%EB%B2%84-%ED%8D%BC%ED%8E%99%EC%85%98-%ED%8C%81-%EC%BB%A8%EC%8B%A4%EB%9F%AC/135/category/61/display/1/
- 원본 출처 — https://thesaem.com/product/%EC%BB%A4%EB%B2%84-%ED%8D%BC%ED%8E%99%EC%85%98-%ED%8C%81-%EC%BB%A8%EC%8B%A4%EB%9F%AC/135/category/61/display/1/
- 원본 출처 — https://thesaem.com/product/%EC%BB%A4%EB%B2%84-%ED%8D%BC%ED%8E%99%EC%85%98-%ED%8C%81-%EC%BB%A8%EC%8B%A4%EB%9F%AC/135/category/61/display/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071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486/20260514003245/11013.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905/20260319007934/11011.htm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acptno=20260204001067&method=search
자주 묻는 질문
한국화장품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한국화장품의 전일 종가는 5,6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61%입니다.
한국화장품 PER·PBR은?
2026-10-23 기준 한국화장품의 PER은 80.71배, PBR은 2.71배입니다.
한국화장품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한국화장품의 장기 RS는 17, 단기 RS는 29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한국화장품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한국화장품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더샘(the SAEM) 브랜드를 전개하는 1세대 화장품 기업
한국화장품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K뷰티 훈풍에도 2Q 적자 전환, 내수·방판 의존이 발목. 더샘 해외 B2C 수익성 증명 전엔 테마성 반등으로 봐야 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더샘 판매가 둔화하면 매장·판관비를 흡수하지 못해 연결 영업적자가 반복될 위험. 2Q 적자 재현 시 현금창출력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