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730원 · 전 거래일 대비 -1.09% · 시가총액 76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한솔그룹의 종합물류 전문 계열사로, 1994년 한솔유통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며 국내외 물류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중견기업이다. 국제물류, 컨테이너 및 트럭운송, 창고유통(W&D) 등 물류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루는, 그야말로 물류계의 '만물상' 같은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안정적인 그룹 물량을 바탕으로 삼성SDI, SK온 등 굵직한 대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3자물류(3PL)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2차전지 물류 분야에서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쌓아 미래 성장 동력을 착실히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며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 컨테이너 철도 운송과 야적 작업이 이뤄지는 물류 거점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TPL(Third Party Logistics, 3자물류): 화주기업의 물류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로, 한솔로지스틱스의 핵심 캐시카우라 할 수 있다. 한솔그룹 계열사라는 든든한 배경과 삼성SDI 같은 대형 고객사를 확보한 덕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발생한다. 국제물류(포워딩): 화주와 운송사를 연결해주는 국제 운송 주선 업무로, 해상 및 항공 운송을 아우른다. 직접 선박이나 항공기를 소유하지는 않지만, 방대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물량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수출입을 돕고 있다. W&D(Warehouse & Distribution):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상품의 보관, 입출고, 재고관리, 유통가공, 배송까지 책임지는 종합 창고유통 서비스다. 최근 자회사 한솔로지스유를 통해 풀필먼트 서비스 '엠버스'를 론칭하는 등 이커머스 시장 성장에 발맞춰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디지털 트럭운송: 디지털 기반 직접배차와 차량 소싱으로 화물 운송을 운영한다. 전국권 물량의 배차 효율, 차량 확보와 운송원가 관리가 중요한 변수다. W&D와 물류컨설팅: W&D는 보관·입출고·재고관리·유통·배송을 묶어 운영하는 서비스다. 물류컨설팅은 고객의 물류 운영체계와 공급망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 철도 화차에서 컨테이너를 취급하는 리치스태커 — 원본 출처[2]

▲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작업 중인 리치스태커 — 원본 출처[3]
3.종합물류산업
한솔로지스틱스는 국내사업부와 글로벌사업부를 통해 사업을 운영하며, 협력업체·선사·창고를 활용해 운송·보관·하역 서비스를 수행한다. 매출은 당월 마감 뒤 화주에게 직접 청구하는 방식이다. 특정 회사에 편중돼 매출이 발생하지 않으며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대상도 아니라는 설명은 고객과 수익 구조를 이해할 때 참고할 지점이다.
업계에서는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물류 운영의 중요한 흐름으로 거론된다. 디지털 기반 배차와 물류컨설팅은 이 흐름에 대응하는 수단이지만, 경기·화주의 생산 및 수출입 물동량·운임·창고 운영비의 변화는 물류사의 수익성을 흔들 수 있다.
국내 종합물류산업은 택배 물동량의 꾸준한 증가와 이커머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덩치를 키워왔지만, 최근에는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해외 직구 시장의 급성장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물류산업의 디지털화와 자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물류 산업은 이제 단순히 물건을 실어 나르는 것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공급망 전체를 최적화하는 SCM(공급망 관리)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지털 물류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024년 이후 물류 시장은 대규모 신규 물류센터 공급으로 인한 공실 리스크와 임대료 하락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반면, 정부의 스마트 항만 구축과 같은 정책적 지원과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지방 물류 시장의 성장은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형국이다.

▲ 내륙 컨테이너 야드와 항만을 연결한 CY 서비스망 — 원본 출처[4]
4.2차전지 물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달다
2차전지 밸류체인의 해외 진출과 공장 증설은 물류 운영체계의 사전 설계 수요를 키울 수 있는 영역이다. 한솔로지스틱스는 2차전지·벤더의 해외 진출과 공장 증설에 필요한 물류운영체계 설정, 운송용기 공급·회수·세척 설계를 물류컨설팅 영역으로 제시한다.
전기차 수요와 배터리 투자는 장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전방산업의 투자 속도와 지역별 공급망 변화에 따라 실제 물동량은 달라질 수 있다. 특정 고객사와의 계약, 국가별 매출이나 시장 지위는 공개된 공식 자료의 범위에서 해석해야 한다.
전기차 시장의 개화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2차전지 산업은 한솔로지스틱스에게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존재다. 일찌감치 삼성SDI와 손잡고 중국 2차전지 물류 시장에 진출해 10년 이상 독보적인 운영 노하우와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이제는 SK온까지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며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2차전지 물류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 운송을 넘어 포장 용기 렌탈 사업까지 진출하는 등 2차전지 물류와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기세다. 2023-2024년 전기차 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장기적인 성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한솔로지스틱스의 실적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 입고·보관·배송을 연결하는 W&D 물류정보시스템 도식 — 원본 출처[5]
5.범삼성가의 든든한 조력자에서 홀로서기까지
한솔그룹은 삼성에서 독립해 형성된 그룹이라는 계보를 갖고 있으며, 한솔로지스틱스는 1994년 한솔유통으로 설립돼 성장했다. 1997년 한솔CSN으로 사명을 바꾼 뒤 2014년 5월 한솔로지스틱스로 다시 변경하면서 현재의 이름을 갖췄다.
회사는 디지털트럭운송 설명에서 전국 Captive(그룹 내 안정 물량) 물량을 운송원가 확보의 기반으로 제시한다. 2026년 1분기에는 한솔제지에 제공한 물류서비스 거래가 공시상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5% 이상 거래로 제시됐다. 그룹 물량은 운영 안정성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반면, 외부 화주 확대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는 독립적인 성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회사는 2차전지,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등 산업별 물류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과거의 그룹 물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3PL과 공급망 운영으로 넓혀 가려는 방향은 유지되지만, 내부거래 비중이나 인수합병의 성과는 최신 공시 수치와 사업 실적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한솔그룹은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장녀, 이인희 고문이 삼성에서 독립해 세운 그룹이다. 이러한 태생적 배경 덕분에 한솔로지스틱스는 자연스럽게 삼성 계열사, 특히 삼성SDI와 끈끈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성장해왔다. 한때는 그룹사 내부거래 비중이 60%에 달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았지만, 이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어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캡티브 마켓에 안주하지 않고 2차전지,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규 고객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3자물류(3PL) 전문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룹 내부거래 비중을 30% 수준까지 낮추며 자생력을 키운 것은 물론, 공격적인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진정한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주주환원: 회사는 2026년 2월 이사회에서 2026~2028년 주주환원정책을 승인했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연결 기준 잉여현금흐름(FCF)의 10~40%를 재원으로 삼고, 현금배당을 기본으로 하되 필요 시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26년 5월에는 첫 중간배당을 의결했으며, 2025년 주당 현금배당은 200원이다. [기대] 해외·배터리 공급망: 2026년 회사 IR News에 게시된 인도 전역 물류망 구축과 북미 물류사업 확대 소식은 해외 공급망 운영 확대의 기대를 높이는 재료다. 2차전지 물류의 운영체계·재사용 용기 설계 역량도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우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기후 변화 대응에 따른 비용 증가는 물류 산업 전반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수출 정책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려] 물류업의 변동성: 글로벌 경기, 화주의 생산·수출입 물동량, 해상·항공 운임, 연료비와 인건비는 국제·국내 물류 사업의 수익성을 흔들 수 있다. 배터리 공급망의 실제 물동량도 전방산업의 증설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
2026년 상반기(연결·누적)[6] | 3,477.2억원 | 106.1억원 | 75.7억원 | — |
2026년 1분기 | 1,649.1억 원 | 45.0억 원 | 36.4억 원 | 매출 -5.3%, 영업이익 -21.1%, 순이익 -15.9% |
2025년 1분기 | 1,741.3억 원 | 56.9억 원 | 43.2억 원 | — |
2025년 연간 | 6,745.6억 원 | 206.9억 원 | 158.4억 원 | 매출 -1.8%, 영업이익 +23.3%, 순이익 +82.7% |
표의 2026년 1분기와 2025년 1분기는 연결 포괄손익계산서의 3개월 기준이며, 2025년 연간은 연결 기준이다. 2026년 2분기 및 반기 수치는 관련 원문 공시가 제시되는 범위에서 추가로 판단할 수 있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에는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늘었다. 4분기에는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는 흐름이 부각됐고, 2분기에는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났다. 3분기에는 대형 고객 물류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과 수익성 호전에 대한 시장 관측이 있었으며, 1분기에는 국제물류와 컨테이너 운송의 신규 수주 확대가 회복의 발판으로 거론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보유 현황에서 한솔홀딩스는 보통주 1,127만 4,509주(40.04%)를 보유했다. 발행회사 임원 권성현은 2,500주(0.01%)를 보유했으며, 두 주주의 합계는 1,127만 7,009주(40.05%)다.
한솔홀딩스**(40.04%)**: 한솔그룹의 지주회사로, 한솔로지스틱스의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권성현(0.01%): 한솔로지스틱스의 임원으로, 2024년 신규 선임되었다. 기타주주 및 유동주식: 그 외 소액주주 및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동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지주사인 한솔홀딩스가 공개매수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40%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대주주로서의 책임 경영과 경영권 안정을 강화했다. 2016년 3월, 기존 최대주주였던 한솔이엠이에서 한솔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과거 한솔홀딩스 및 특별관계자는 2021년 3월, 지분율을 23.72%에서 23.9%로 소폭 늘리는 등 꾸준히 지배력을 확대해왔다.
9.주요 계열사
한솔로지스유
W&D(보관 및 배송)에 특화된 통합물류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객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회사이다. 전국적인 수배송이 가능한 국내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물류 솔루션 설계를 통해 Total W&D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의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로, 국내 자회사 중 높은 매출 기여도를 보이고 있다.
한솔티씨에스
부산항을 거점으로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자회사로, 2020년 3월 태윤익스프레스를 인수하여 사명을 변경했다. 100여 대의 대형 화물차량 및 특수장비를 통해 일반화물, 특수화물, 보세운송 등 전국 복합운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수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최대 컨테이너 처리항인 부산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룹 내 관계와 통합 이력
한솔로지스유와 한솔티씨에스는 회사가 국내 네트워크에서 자회사로 제시하는 법인이다. 로지스마일은 2024년 12월 한솔로지스유에 흡수합병됐으며, 존속회사는 한솔로지스유다.
한솔제지, 한솔PNS, 한솔홈데코, 한솔테크닉스, 한솔케미칼 등 한솔그룹 계열사는 연결 종속회사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이들 그룹사와의 거래나 개별 법인의 실적 기여도는 각 공시 기준으로 해석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과거 사업보고서에서는 현대글로비스, CJ대한통운, 한진, LX판토스, 롯데글로벌로지스 등을 종합물류 경쟁사로 열거했다.
경쟁 관계: 국내 물류 시장에서는 LX판토스,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대기업 계열 물류 회사들과 전방위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으로 3자 물류(3PL) 및 SCM(공급망 관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들 기업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고객·협력 관계
한솔로지스틱스는 한솔제지 물류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차전지·자동차부품·전기전자 등 산업별 물류 서비스를 제시한다. 그룹 물량은 운영 기반의 하나이며, 외부 화주와의 관계는 물류 운영 범위와 계약 조건에 따라 형성된다.
특정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전담 물량 또는 계약 규모는 공식 공시나 회사 발표에서 확인되는 범위로 판단해야 한다. 외부 화주 이름만으로 장기 계약이나 매출 기여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한솔케미칼은 공시상 기타 특수관계자로 구분되며, 2026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주석에 거래 내역이 기재돼 있다. 한솔로지스틱스 분기보고서 (2026.03)[7]
11.공시 및 뉴스
해외·배터리 공급망
2026.07.08 · 한솔로지스틱스, 인도 전역 물류망 구축…올해 매출 600억원대 전망[8] · 회사 IR News에 게시된 인도 전역 물류망 관련 소식으로, 해외 공급망 운영 확대의 방향을 보여준다.
2026.04.02 · 한솔로지스틱스, 배터리 공급망 재편 대응…북미 물류사업 확대[9] · 북미 물류사업 확대를 알린 소식으로, 배터리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는 사업 방향과 연결된다.
주주환원
2026.06.24 · 한솔로지스틱스, 물류업계 선도적 중간배당 실시 “주주환원 강화”[10] · 중간배당 실시 소식으로,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을 알렸다.
2026.05.06 · 한솔로지스틱스, 첫 중간배당 실시…주주환원 확대[11] · 첫 중간배당 실시를 알린 업데이트다.
2026.02.20 · 한솔로지스틱스, 연결 FCF 최대 40% 주주환원[12] · 2026~2028년 주주환원정책의 발표 소식으로, 실제 정책상 재원 범위는 연결 FCF의 10~40%다.
실적·정기공시
2026.05.14 · 분기보고서 (2026.03)[13] ·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과 주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정기보고서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hansollogistics.com/business/container
- 원본 출처 — https://www.hansollogistics.com/business/container
- 원본 출처 — https://www.hansollogistics.com/business/container
- 원본 출처 — https://www.hansollogistics.com/business/container
- 원본 출처 — https://www.hansollogistics.com/business/wnd
- 2026년 상반기(연결·누적)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427
- 한솔로지스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294/20260514002821/11013.htm
- 한솔로지스틱스, 인도 전역 물류망 구축…올해 매출 600억원대 전망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70338O
- 한솔로지스틱스, 배터리 공급망 재편 대응…북미 물류사업 확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23809O
- 한솔로지스틱스, 물류업계 선도적 중간배당 실시 “주주환원 강화” —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6/24/20260624500065
- 한솔로지스틱스, 첫 중간배당 실시…주주환원 확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68375O
- 한솔로지스틱스, 연결 FCF 최대 40% 주주환원 —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4806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294/20260514002821/11013.htm
- 한솔로지스틱스 투자정보 — IR News — https://www.hansollogistics.com/investment/ir
- 한솔로지스틱스 투자정보 — 재무정보 — https://www.hansollogistics.com/investment/financial
- 한국거래소 — 한솔로지스틱스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294/20260514002821/11013.htm
자주 묻는 질문
한솔로지스틱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한솔로지스틱스의 전일 종가는 2,7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09%입니다.
한솔로지스틱스 PER·PBR은?
2026-10-26 기준 한솔로지스틱스의 PER은 4.8배, PBR은 0.53배입니다.
한솔로지스틱스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한솔로지스틱스의 장기 RS는 60, 단기 RS는 7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한솔로지스틱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한솔로지스틱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제지부터 2차전지까지 나르는 한솔그룹 물류 전담사
한솔로지스틱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국내 운임 부진에도 2025년 영업익 23% 성장. 북미 배터리 물류와 인도 600억 매출이 해외 3PL 리레이팅 견인할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선복 과잉에 따른 화주 운임 인하가 협력 선사·운송사 매입단가 하락보다 빨라지면 낮은 물류 스프레드가 축소돼 이익·현금창출이 훼손될 리스크.”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한솔로지스틱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한솔로지스틱스 관련 테마는 종합 물류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