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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범현대가의 밥줄을 책임지는 현대백화점계 식품 기업

2026.10.26 전일 종가 19,390원 · 전 거래일 대비 +0.10% · 시가총액 6,29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으로,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리테일, 외식, 건강식 등 다양한 식품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마치 그룹의 든든한 '곳간지기'처럼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신사업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 2023년 3월 기존 현대그린푸드(현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하여 신설되었으며, 같은 해 4월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했다. 이는 지주사 체제 전환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2.비즈니스 모델

급식 운영과 반복 수요

단체급식: 기업체, 병원, 대학교, 군부대 등 국내 약 650개 사업장에 하루 평균 65만 식을 제공하는 캐시카우 사업이다. 최근에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으로 인해 단체급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간편식 코너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요구에 발맞추고 있다. 단체급식은 오피스·병원·관공서 등 사업장의 고객 특성에 맞춰 식사를 제공하는 푸드서비스다. 회사는 국내 650개 사업장에 하루 65만 식을, 해외 7개국 71개 사업장에서 운영한다고 소개한다. 영양사와 셰프가 축적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메뉴를 설계하고, 사업장 단위의 지속 운영을 통해 반복 수요를 확보하는 구조다.

소싱·물류 기반의 식자재 유통

  • 식자재 유통은 급식·외식·유통 사업장 등에 상품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식 페이지 기준 1,700여 고객사와 2,100개 협력사, 5만여 품목을 기반으로 하며 전국 8개 식자재 물류센터를 운영한다. 지정농장·제조사 직거래·해외 직수입·자체 PB 개발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콜드체인(저온 유통망)과 온도 추적을 통해 신선식품 배송을 관리한다. 대량 구매와 전국 물류망은 조달·배송 효율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다. 다만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 고객 사업장의 식수 변동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대백화점 식품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식재료 소싱 능력과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리테일 사업을 통해 B2C 고객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 미래 성장동력 (건강식, 해외사업, 외식):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을 론칭하여 당뇨, 암환자 등을 위한 질환맞춤식단을 선보이며 미래 먹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 건강식 메뉴

▲ 공식 단체급식 페이지의 건강식 메뉴 사례 — 원본 출처[1]

현대그린푸드 식자재 품질관리 현장

▲ 공식 식자재 유통 페이지의 품질·유통 과정 이미지 — 원본 출처[2]

3.식품 서비스 및 유통 산업

  • 단체급식은 기업·병원·기관 등의 사업장을 고객으로 하는 푸드서비스이고, 식자재 사업은 국내외 외식업체·도소매상 등 수요처에 상품을 공급한다. 한 번의 제품 판매보다 운영·조달·배송의 지속성이 중요한 산업이라, 식수와 물동량, 원가 및 위생·물류 관리가 함께 실적 변수로 작동한다.

  •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사업부문

주요 판매·서비스

매출 비중

푸드서비스

단체급식 등

47.2%

유통

공산품·생식품 유통

14.2%

식재

식자재 도소매 유통

25.9%

기타

외식·소매유통 등

12.7%

  • 국내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시장은 대기업 계열사들이 주도하는 과점 시장 형태를 띠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하지만 시장 성장은 다소 정체된 상태다. 이에 따라 주요 기업들은 M&A를 통해 덩치를 키우거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최근 고물가, 인구 고령화,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같은 사회적 변화는 산업에 새로운 기회와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단체급식이 반사이익을 얻는 한편, 케어푸드나 건강 간편식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 국내 시장의 포화 상태와 저성장 기조를 타개하기 위해 주요 기업들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K-푸드에 대한 관심 증대와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생산 거점 확대를 발판 삼아, 현지 기업 및 공공기관 급식 시장까지 공략하며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는 중이다.

4.신성장동력의 쌍두마차, 그리팅과 해외사업

그리팅: 건강 상태에 맞춘 식단의 확장

그리팅, 단순한 건강식이 아니다: 2020년 론칭한 '그리팅(Greating)'은 단순한 건강 간편식을 넘어, 당뇨, 고혈압, 암, 신장질환 환자를 위한 질환맞춤식단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영양 진단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푸드테크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며 시니어 건강관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리팅(Greating)은 저당·칼로리·시니어 식단과 당뇨·암환자·신장질환·고혈압 등을 위한 질환맞춤식단을 제시하는 케어푸드 브랜드다. 케어푸드는 건강 상태와 영양 목적에 맞춘 식단을 뜻한다. 온라인몰·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중동점의 그리팅 스토어, 영양사의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2026년 5월에는 투석환자용과 비투석환자용 신장질환식단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회사는 신장질환식단 품목을 당시 80종에서 연내 100종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출시·확대 계획의 단계이며, 계획 자체를 매출 성과로 볼 수는 없다.

해외 급식과 제조 인프라

해외 단체급식은 UAE·레바논·중국·멕시코·미국·이라크·사우디 등 7개국 71개 사업장을 운영하는 현재의 서비스 기반이다. 현지 식자재 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다국적 식단을 개발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단체급식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는 내수 시장의 성장 정체를 극복할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현지 사업장의 수주와 운영 안정성이 내수 외 성장의 실제 조건이 된다. 스마트푸드센터는 밀키트와 케어푸드 제조에 활용하는 생산 인프라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859억 원이 투입된 시설로 공시돼 있으며, 건강식 제품군을 확대할 때 제조 기반으로 기능한다.

그리팅 질환맞춤식단

▲ 공식 건강식 페이지의 질환맞춤식단 이미지 — 원본 출처[3]

그리팅 건강식 제품

▲ 공식 건강식 페이지의 건강식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4]

5.범현대가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그룹의 미래

  •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등 그룹 유통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백화점 식품관 운영 및 TV 홈쇼핑 채널을 활용한 상품 판매 등은 타 경쟁사가 쉽게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무기다.

  • 2023년 지주사 체제 전환 과정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된 이후, 그룹의 핵심 식품 계열사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배당을 확대하고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 2023년 인적분할 뒤 회사는 그룹의 식품 전문 계열사로서 단체급식·유통의 안정성과 건강식·해외·외식의 확장을 함께 추진하는 모습이다. 2026년 4월에는 텍사스 로드하우스 잠실본점을 서울 핵심 상권의 플래그십 매장으로 열었다. 해외 급식은 7개국 71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 현지 운영 역량과 신규 사업장 확보가 성장 축의 실질적 진척을 가르는 요소다.

현대그린푸드 해외 단체급식 메뉴

▲ 공식 단체급식 페이지의 글로벌 메뉴 사례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주주환원 사실

회사는 2026년 8월 4일 보통주 1주당 314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공시상 배당금 총액은 약 99억9,000만 원이며 배당기준일은 9월 30일, 지급예정일은 10월 30일이다. 같은 날 소각을 목적으로 보통주 763,723주를 장내 매수해 11월 27일 소각할 계획도 결의했다. 예정 물량과 일정은 실제 매입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대]

  • [기대]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 등 주력 사업의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케어푸드 '그리팅'과 같은 신사업 부문도 빠르게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특히 스마트푸드센터의 생산 효율이 개선되면서 장기적인 수주 경쟁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기대] 군 급식 시장의 민간 위탁 확대 가능성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방부가 급식 위탁 사업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향후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경우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 [기대]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 5,950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제시됐다. 주력 급식·유통 사업의 현금창출력과 주주환원 재원이 함께 확인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사다.

[우려]

  • [우려] 통상임금 관련 소송 판결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 증가 가능성과 자회사 성과급 선반영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영업이익 감소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2025년 4분기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과 같은 일회성 비용 발생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 [우려] 식자재 가격·물류비와 식수 변동은 급식·유통 사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규모 조달과 물류망은 강점인 동시에 운영 효율을 계속 증명해야 하는 영역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잠정실적

아래 수치는 연결 기준이며, 2025년 분기 공시는 외부감사 완료 전 잠정치다. 2026년 2분기도 최신 잠정실적으로 제시된 수치다.

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짧은 해설

2026년 2분기

5,950억 원

381억 원

매출 +7.8%, 영업이익 +23.3%

상반기 성장 흐름 지속

2026년 1분기

6,215억 원

464억 원

매출 +8.9%, 영업이익 +44.1%

전년 동기보다 이익 증가

2025년 4분기

5,898억 원

-8억 원

매출 +4.0%, 적자 축소

복지기금 출연 영향으로 판관비 일시 증가

2025년 3분기

6,171억 원

445억 원

매출 +2.6%, 영업이익 +16.1%

분기 영업이익 증가

2025년 2분기

5,521억 원

309억 원

매출 +1.8%, 영업이익 -5.0%

연결 자회사 비용 일부 선인식

2025년 1분기

5,706억 원

322억 원

매출 +2.0%, 영업이익 +3.4%

매출·영업이익 모두 증가

2025년 연간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 2조 3,296억 원, 영업이익 1,0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1%, 10.47% 증가했다. 4분기 영업손실만 떼어 보기보다 연간 누적과 비용 발생 시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3분기에는 매출 6,171억 원과 영업이익 445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이익이 크게 늘었고, 2분기의 이익 감소는 현대캐터링시스템 비용 선인식이라는 연결 기준 요인이 있었다. 기존 주력 사업의 실적 흐름과 건강식·외식·해외사업의 확장 가능성은 분기별 수치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31일 기준 주주 구성

주주

보유 지분

비고

현대지에프홀딩스

39.7%

최대주주, 12,910,677주

황서림

약 3.0%

특수관계인

정창덕

약 3.0%

특수관계인

정다나

약 3.0%

특수관계인

정창욱·정창준·정창윤

각 1.3%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52.7%

17,143,774주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의 중심에 있고, 오너 일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친 보유 비율은 과반이다. 국민연금공단 지분은 제공된 최신 대량보유 공시가 없어 최근 구성에서 제외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2월 6일 자사주 소각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2.7%로 상승했다고 공시됐다. 보유 주식 수의 증가가 아니라 발행주식 수 감소에 따른 비율 변동이다.

  • 2025년 11월 정지선 회장의 배우자 황서림 씨와 자녀 정창덕, 정다나 씨가 각각 보유 주식 2만 주씩, 총 6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는 2025년 7월 대규모 증여 이후 오너 일가가 처음으로 지분을 일부 정리한 사례다.

  • 2025년 7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그린푸드 주식 429만 3,097주(12.7%) 전량을 배우자, 자녀, 그리고 동생 정교선 부회장의 자녀들에게 증여했다. 이 증여는 경영권 승계보다는 개인 자산 이전 및 분산의 성격으로 해석된다.

  • 2023년 인적분할 뒤 2023년 9월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추가 취득으로 최대주주가 현대지에프홀딩스로 변경됐다.

  • 2021년 4월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이 기존 10.81%에서 9.79%로 소폭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와 그룹 계열사의 구분

현대그린푸드의 2024년 사업보고서상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비상장사 7개였다. 현대캐터링시스템과 중국·멕시코·미국 등의 해외 푸드서비스 법인은 연결 사업의 일부로 공시돼 있으며, 2024년에는 비노에이치가 지분 인수로 새로 연결됐다. 이들은 현대그린푸드의 연결 실적에 포함되는 회사들이다. 반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한섬,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 내 관계사로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이들 그룹 계열사는 현대그린푸드의 연결 종속회사 목록과는 구분해 봐야 한다.

그룹 안에서의 위치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현대그린푸드의 최대주주이자 지배기업이다.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한섬·현대리바트는 각각 유통·홈쇼핑·패션·생활 부문을 맡는 그룹 관계사로 볼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와 이들 관계사 간 개별 사업 협업 방식이나 매출 발생 여부는 공시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현대리바트

  • 현대백화점그룹의 생활 부문을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로, 가구, 인테리어 소품, 주방용품 등을 제조하고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 B2C 가구 시장뿐만 아니라 B2B 빌트인 가구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홈, 오피스 가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시장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그룹의 모태이자 유통 부문의 핵심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백화점과 아울렛을 운영하며 고급 소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섬

  • 타임, 마인, 시스템 등 다수의 성공적인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대표적인 패션 기업으로,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뷰티 부문을 이끌고 있다.

  • 고품질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확고한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화장품, 잡화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 직접적인 사업 연관성은 낮지만, 그룹의 전반적인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에 기여하며, 이는 현대그린푸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푸드 서비스 이미지와 궤를 같이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현대그린푸드의 공식 사업보고서는 단체급식 고객을 기업·병원·기관 등으로, 식자재 고객을 국내외 외식업체·도소매상 등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고객 관계는 개별 기업명보다 고객군과 사업장 단위로 보는 편이 공시 범위에 맞는다.

CJ프레시웨이, 삼성웰스토리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시장에서 수십 년간 경쟁해 온 대표적인 라이벌 관계다.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신규 사업장 수주, 메뉴 차별화, 단가 경쟁 등 다방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범현대가 계열사 급식의 수의계약 여부나 네이버·네오플 등 특정 고객사와의 수주·서비스 제공 관계는 이 자료만으로 개별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이를 현재의 계약 관계나 매출 기반으로 단정하기보다, 확인 가능한 고객군과 사업 부문의 확장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26년 8월 4일 · 주식 소각 결정[6] · 보통주 763,723주를 장내매수 후 소각하기로 결의했으며, 실제 매입 수량과 소각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2026년 8월 4일 · 현금·현물배당 결정[7] · 1주당 314원의 중간 현금배당과 9월 30일 배당기준일, 10월 30일 지급예정일을 공시했다.

2026년 상반기

2026년 5월 12일 · 그리팅 신장질환식단 라인업 확대[8] · 투석·비투석 환자용 신장질환식단 4종을 출시하고 연내 품목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26년 4월 23일 · 텍사스 로드하우스 잠실본점 개점[9] ·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플래그십 형태의 잠실본점을 열어 외식 점포 운영을 확장했다.

2026년 5월 15일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10] · 푸드서비스·유통·식재·기타 부문의 1분기 매출 구성과 지배구조 현황을 공시했다.

2025년 실적

2026년 2월 9일 · 2025년 4분기 및 연간 잠정실적[11] · 연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4분기는 복지기금 출연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자료

사업 범위와 서비스 운영은 현대그린푸드 회사소개[12], 단체급식[13], 식자재 유통[14], 건강식[15] 및 2024년 사업보고서[16]를 기준으로 한다.

자주 묻는 질문

현대그린푸드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현대그린푸드의 전일 종가는 19,3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1%입니다.

현대그린푸드 PER·PBR은?

2026-10-26 기준 현대그린푸드의 PER은 7.31배, PBR은 0.86배입니다.

현대그린푸드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현대그린푸드의 장기 RS는 80, 단기 RS는 8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현대그린푸드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현대그린푸드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범현대가의 밥줄을 책임지는 현대백화점계 식품 기업

현대그린푸드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런치플레이션에 급식 식수·신규수주가 붙어 마진 레버리지 시작됨. 해외 급식 성장과 자사주 소각이 저평가 할인 축소시킬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단체급식은 식단가 동결 압력 속 식자재·인건비 상승을 전가하기 어렵다. 식수 증가가 둔화되면 마진과 현금흐름이 함께 압박받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현대그린푸드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현대그린푸드 관련 테마는 종합식품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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