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270원 · 전 거래일 대비 -1.30% · 시가총액 21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3년 설립된 네트워크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외부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음. 특히 분리된 네트워크 간에 안전하게 데이터를 전송하는 '망연계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10년 넘게 국내 공공조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시장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단순히 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 접근제어, 모바일 보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와 운영기술(OT) 보안과 같은 차세대 보안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6년 연속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휴네시온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자체 개발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공공기관, 금융, 기업 등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이후 지속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특히 망연계 솔루션 'i-oneNet'은 한 번 도입하면 교체가 쉽지 않아, 유지보수, 모듈 증설, 업그레이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며 강력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솔루션 판매 외에도 고객의 보안 환경에 맞춰 컨설팅, 시스템 통합(SI) 등의 용역 서비스도 제공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솔루션 매출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고 용역 서비스가 약 30%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AWS, 네이버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여 서비스형 보안(SecaaS)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구축 비용 부담을 낮추고 구독 기반의 반복 매출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제품과 제공 방식
휴네시온은 고객 환경에 맞춰 망연계, 시스템 접근제어, 네트워크 접근제어, 모바일 단말관리 제품을 공급한다. 대표 제품군은 분리망 자료전송용 i-oneNet, 서버 접근제어·계정관리용 i-oneNGS, 원격접속·원격유지보수용 i-oneJTac, 네트워크 접근제어용 i-oneNAC, 모바일 단말관리용 MoBiCa다. i-oneNet은 분리된 망 사이의 서비스와 파일을 연계하는 제품으로, 서버 간 실시간 데이터 연계와 PC 간 파일전송을 지원한다. i-oneNGS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서버·DBMS·네트워크 장비 접근을 통제하고, i-oneJTac은 원격근무자와 용역업체의 사내 업무 단말 접속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둔다.
서비스 범위
제품 도입 검토와 기술 지원을 함께 제공하며, SECURE 365를 통해 진단·구축·운영·관제·침해사고 대응을 하나의 정보보호 서비스 범위로 제시한다.

▲ i-oneNGS의 온프레미스·클라우드 시스템 접근제어 구성 — 원본 출처[1]

▲ i-oneJTac 원격접속 통제 구성 — 원본 출처[2]
3.사이버 보안 산업
사이버 보안 산업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방패와도 같은 산업이다. 해킹,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이 국가 안보와 경제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진화함에 따라, 미국, 유럽 등 주요국들은 국가 차원의 사이버 안보 전략을 수립하고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공·금융·국방처럼 보안 수준이 높은 조직은 업무 편의성과 통제 사이의 균형을 요구한다. 물리적으로 분리된 망에서도 필요한 서비스와 파일을 주고받아야 하므로, 전송 경로·권한·악성코드 여부를 통제하는 망연계 수요가 생긴다. 특히 국가정보원이 발표한 '국가망 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은 물리적 망분리 환경을 넘어 다계층, 분산 구조로의 전환을 예고하며 망연계 솔루션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전환이 확대되고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활발해지면서 클라우드 보안과 OT(운영기술)·ICS(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4.망연계 솔루션의 절대강자
휴네시온을 이야기할 때 '망연계 솔루션'을 빼놓을 수 없다. 쉽게 말해 인터넷이 연결된 외부망과 중요한 정보가 저장된 내부망을 분리한 상태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 하나로 국내 공공조달 시장을 10년 넘게 평정하며,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제품인 'i-oneNet' 시리즈는 양방향, 일방향, 클라우드, OT 환경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촘촘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CC인증(EAL4),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 탑재 등 강력한 보안성을 입증받았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멀티 백신 엔진을 탑재해 보안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일방향 망연계 제품인 i-oneNet DD는 외부에서 보안 수준이 높은 영역으로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고, 낮은 영역으로만 데이터를 보내도록 설계됐다. 양방향 i-oneNet과 일방향 i-oneNet DD는 업무 환경과 보호해야 할 구역의 성격에 따라 선택되는 제품군이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망 보안체계(N²SF)' 정책은 휴네시온에게 더 큰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존의 물리적 망분리를 넘어 논리적 망분리 환경으로 전환되면서 망연계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기 때문이다. 이미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 i-oneNet ES·IS 기반 양방향 망연계 구성 — 원본 출처[3]

▲ i-oneNet DD 단방향 망연계 구성 — 원본 출처[4]
5.미래를 향한 새로운 창, 클라우드와 OT 보안
휴네시온은 망연계 시장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클라우드와 OT(운영기술) 보안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과 기관이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내부의 망, 혹은 클라우드와 기존 시스템(On-premise) 간의 안전한 데이터 연동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발맞춰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표준 등급을 획득하고, 주요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자사의 솔루션을 입점시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클라우드 보안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 시장으로, 휴네시온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같은 보안 체계 변화는 망 간 데이터 검증·통제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변수다. 회사는 N2SF의 등급 체계에 따라 도메인 간 데이터를 검증·통제하는 양방향 CDS 제품인 i-oneNet CDS도 제품군에 두고 있다. 정책 변화가 실제 매출로 이어질지는 고객의 도입 범위와 사업 일정에 달려 있다.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교통체계(ITS) 등 산업 전반으로 디지털 전환이 확산되면서 OT 보안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휴네시온은 자회사 오투원즈와의 협력을 통해 OT 환경에 특화된 일방향 망연계 솔루션 'i-oneNet D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OT 환경에서는 일방향 전송의 중요성이 커진다. i-oneNet DD는 물리적 단방향 매체와 OSI 7계층 단방향 기술을 적용하고, 악성코드 탐지·차단, 정책 기반 전송, 데이터 유실 감지와 재전송을 지원한다. 에너지, 국방·방산, 철도·항만·항공, 스마트공장, 정보통신, 금융·병원은 회사가 제시한 도입 분야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부터 국가정보원이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함에 따라, 국내 IT 및 정보보호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기존의 물리적 망분리 환경이 다계층 분산 구조로 전환되면서 망연계 솔루션의 필요 지점이 늘어나 구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기대] 주력 제품인 망연계 솔루션 '아이원넷(i-oneNet)'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11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견고한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클라우드 사업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주력 제품 다각화 성공은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우려] 견고한 실적과 자산 가치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수년간 0.7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회사는 AI 기반 지능형 엔진 적용,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1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151.7억원보다 7.4% 감소했고, 영업손실 8.3억원과 순손실 9.5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흑자였던 전년 동기와 비교해 수익성이 악화된 만큼, 하반기 매출 회복과 비용 관리가 중요한 점검 대상이다.
7.실적 리뷰
연결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 연결 누적 | 140.4억원 | -8.3억원 | -9.5억원 |
2025년 | 연결 연간 | 377.3억원 | 48.0억원 | — |
2025년 3분기 | 연결 누적 | 228.1억원 | 6.3억원 | 7.8억원 |
2025년 상반기 | 연결 누적 | 151.7억원 | 3.9억원 | 2.0억원 |
2025년 1분기 | 연결 | 46.7억원 | — | 주당순이익 -146.87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4% 줄었고, 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은 각각 3.9억원·2.0억원 흑자에서 8.3억원·9.5억원 손실로 전환했다. 상반기 수치는 누적 기준이므로 분기 단독 실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025년의 흐름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377억 3,012만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8억 238만원으로 52% 늘었다. 당시에는 주력 제품 다각화와 클라우드 사업 매출 증가, AI·클라우드 환경 전환과 보안 수요 확대가 호실적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28억 540만원, 영업이익 6억 3,169만원, 당기순이익 7억 7,735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83% 증가했다는 흐름이 있었고, 1분기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IT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업계 특성상 상대적으로 비수기로 인식돼 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정동섭(30.81%): 휴네시온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핵심 인물이다.
김영환(8.64%): 휴네시온의 임원(이사)으로, 회사 설립 초기부터 함께 해 온 주요 주주 중 한 명이다.
(주)모비스(6.14%):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로, 2024년 말 기준으로 6.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최진석(3.43%): 휴네시온의 임원(이사)으로, 주요 주주 명단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자기주식(3.97%):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로, 2024년 말 기준 약 3.9%에 해당한다.
특수관계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024년 말 기준 46.8%에 달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12월 13일, 최대주주인 정동섭 대표이사가 30,000주를 증여하여 지분율이 소폭 감소했다.
2020년 3월 5일, 정동섭 대표이사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기존 47.15%에서 46.84%로 0.31%p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
2019년 6월 28일, 주요 주주인 김영환 이사가 무상 신주 취득을 통해 보유 주식 수가 415,000주 증가하여 지분율이 4.32%p 상승했다.
2019년 7월 25일, 최진석 이사가 30,000주를 매도하여 지분율이 일부 변동되었다.
9.주요 계열사
오투원즈
운영기술(OT) 보안 전문 기업으로, 휴네시온이 지분 57.76%를 보유한 종속회사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OT망 원격접속 보안관리 솔루션 'RAS' 등이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확산에 따라 관련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휴네시온의 망연계 기술과 시너지를 창출하여 발전소 등 주요 기반 시설의 OT 보안 시장을 함께 공략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 하니웰과 MOU를 체결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시큐어시스템즈
AI 보안 전문 자회사로, 휴네시온과 함께 AI 보안관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휴네시온의 기존 보안 솔루션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제품을 고도화하고, 차세대 보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AI 기반 지능형 엔진을 적용하여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씬
휴네시온이 지분 49.0%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사이다.
네트워크 기반의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휴네시온의 망연계 솔루션(i-oneNet), 접근제어 솔루션(NGS), 모바일 단말관리 솔루션(MoBiCa)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파트너사 역할을 수행한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결 종속회사와 관계회사의 범위 및 지분율은 각 보고서의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법인별 사업 관계와 지분 구조는 최신 공시 기준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망연계 솔루션 시장은 전문 기술과 보안 인증, 고객 환경별 구축 경험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시장이다. 휴네시온은 i-oneNet을 11년 연속 시장 1위의 망연계 표준으로 소개하며, 시스템 접근제어와 계정관리 영역에서는 여러 보안 기업과 경쟁한다.
[협력] 전국적으로 120여 개에 달하는 광범위한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영업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 휴네시온은 2024년 8월 14일 암호기술 전문기업 크립토랩과 차세대 암호 기술 개발 협력 소식을 공식 보도자료로 알렸다. 같은 해 10월 16일에는 씨크랩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방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협력] 2025년 9월,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전문 기업 시큐레터와 전략적 업무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의 보안 솔루션을 연동하여 고객에게 더욱 강력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협력] 악성코드 탐지·차단 기업 시큐레터와의 솔루션 연동 및 공동 영업 가능성은 시장에서 거론돼 온 협력 맥락이다. 협력의 실제 범위와 성과는 개별 공식 발표와 계약 내용에 따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140.4억원, 영업손실 8.3억원, 순손실 9.5억원을 기록했다.
과거 공식 발표
2026-07-22 · 휴네시온, N2SF·SBOM 사업 잇달아 참여…공공 보안 레퍼런스 확대[6] · 회사는 N2SF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관련 사업 참여 및 공공 보안 레퍼런스 확대 소식을 알렸다.
2026-02-06 · 휴네시온, 지난해 매출 377억···역대 최대 매출 달성[7] · 2025년 연간 매출 377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2026-01-15 · 휴네시온, 공공조달 3개 부문 1위... 망연계는 11년 연속 톱[8] · 공공조달 3개 부문 1위와 망연계 11년 연속 선두라는 회사 발표을 전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및 휴네시온 공식 보도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hunesion.com/solutions/system
- 원본 출처 — https://www.hunesion.com/solutions/system1_2
- 원본 출처 — https://www.hunesion.com/solutions/network
- 원본 출처 — https://www.hunesion.com/solutions/network1_2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283
- 휴네시온, N2SF·SBOM 사업 잇달아 참여…공공 보안 레퍼런스 확대 — https://www.hunesion.com/kor/irpr/content6?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318
- 휴네시온, 지난해 매출 377억···역대 최대 매출 달성 — https://www.hunesion.com/kor/irpr/content6?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313
- 휴네시온, 공공조달 3개 부문 1위... 망연계는 11년 연속 톱 — https://www.hunesion.com/kor/irpr/content6?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312
자주 묻는 질문
휴네시온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휴네시온의 전일 종가는 2,27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3%입니다.
휴네시온 PER·PBR은?
2026-10-23 기준 휴네시온의 PER은 3.8배, PBR은 0.43배입니다.
휴네시온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휴네시온의 장기 RS는 19, 단기 RS는 17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휴네시온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휴네시온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11년 연속 국내 공공 망연계 보안 1위 기업
휴네시온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공공 망연계 발주 공백은 끝물. N2SF 주관·한전 공급망보안 레퍼런스로 민간 수주 확산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공공 발주 집중이 핵심 위험. N2SF·공공 예산 집행이 지연되면 망연계 매출 인식이 밀리고, 고정비를 흡수하지 못해 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함께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휴네시온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휴네시온 관련 테마는 사이버보안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