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전일 종가 38,100원 · 전 거래일 대비 +0.79% · 시가총액 2,38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의류 제조·판매가 사업의 출발점이지만 임대사업도 함께 영위한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내의 브랜드이면서 보유 부동산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보는 자산주로 분류해 왔다. 다만 임대사업의 이익 비중이나 개별 부동산의 시가를 단정할 공식 근거는 제한적이다.
BYC는 1946년 '한흥메리야스공장'으로 시작하여 '백양'을 거쳐 현재의 사명에 이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의류 전문 기업이다. '메리야스'로 상징되는 전통적인 속옷부터 기능성 이너웨어, 란제리, 이지웨어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의류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국 핵심 상권에 위치한 다수의 부동산을 기반으로 한 임대 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자산 가치 덕분에 주식 시장에서는 단순한 의류 회사가 아닌 대표적인 자산주로 분류되며, 본업의 부진 속에서도 부동산 가치가 주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 시어서커 반팔잠옷세트: 홈웨어 범위를 보여 주는 공식 판매 이미지.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BYC는 내의와 잠옷을 제조·판매하고 임대사업 및 광고 관련 사업을 병행한다.
BYC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고품질의 내의류를 중심으로 한 의류 제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하여 전국적인 직영점 및 대리점, 온라인 자사몰 등 다각화된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다. '보디드라이', '보디히트'와 같은 기능성 제품 라인을 강화하여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외에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접 판매를 확대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의류 사업과 함께 매우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것은 전국 주요 도심에 보유한 부동산을 활용한 임대 사업으로, 이는 전체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과거 섬유 사업 확장을 위해 확보했던 부지들이 신도시 개발 등으로 가치가 상승하며, 본업인 섬유 부문의 실적 변동성을 완충하고 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제조업(도소매 포함), 건설업, 임대업을 동시에 영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건설 부문은 자체 보유 부지를 개발하거나 도급 공사를 수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며, 이는 장기적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임대 수익을 늘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 보디드라이 쿨라운드티: 여름 기능성 제품군을 보여 주는 공식 판매 이미지. — 원본 출처

▲ 보디드라이 데일리쿨링 남탱탑: 기능성 이너웨어의 현재 판매 구성을 보여 준다. — 원본 출처
3.국내 내의류 산업
소비자는 기능성·착용감·용도에 따라 제품을 고른다. BYC 공식 판매 채널에는 보디드라이 같은 기능성 이너웨어와 브라·란제리, 홈웨어, 키즈 내의가 함께 구성돼 있어 성인 기본 내의에 한정되지 않은 제품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와이어리스·탈코르셋·K-패션 같은 개별 소비 흐름이 BYC 실적으로 이어진다는 평가는 공식 공시로 확인된 사실과는 구분해야 한다.
젊은 소비자와의 소통, 이색 협업·모델 기용을 통한 브랜드 쇄신은 시장에서 주목해 온 방향이다. 다만 해당 활동의 지속 여부와 성과는 공시 또는 회사 발표가 확인되는 범위에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국내 내의류 시장은 SPA 브랜드의 공세, 온라인 채널의 급성장, 그리고 소비자 취향의 급격한 다변화로 인해 극심한 경쟁 환경에 놓여있다. 과거에는 BYC와 같은 전통 강자들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지만, 유니클로와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와 다양한 온라인 기반 신생 브랜드들이 저렴한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앞세워 시장을 잠식하며 경쟁이 심화되었다. 편안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과 '탈코르셋'과 같은 사회적 변화는 내의류 시장의 제품 개발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와이어가 없거나 봉제선을 최소화한 브라렛, 편안한 착용감의 사각팬티 등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BYC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보디드라이'와 같은 기능성 쿨웨어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패션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K-콘텐츠의 영향력 확대로 K-패션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내의류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BYC는 MZ세대를 겨냥한 아이돌 모델 기용, 이색 컬래버레이션 등 젊은 층과 소통하려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키즈 보디히트세트: 성인 내의 외 키즈 제품군까지 포괄하는 공식 판매 이미지. — 원본 출처
4.부동산 제국의 숨겨진 황태자
"속옷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 회사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BYC의 진짜 실력은 부동산 자산에서 나온다. 2025년 기준 영업이익의 약 80% 이상이 임대 사업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본업인 섬유 부문의 수익성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과거 창업주 시절부터 백화점 입점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직영점을 늘리는 과정에서 확보한 전국의 노른자 땅들이 이제는 회사를 먹여 살리는 든든한 금맥이 된 셈이다. 특히 1983년 이후 한 번도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아 장부상 가치와 실제 시세의 괴리가 매우 크며, 서울 대림동 본사 부지에 40층 규모의 복합 빌딩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속옷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 회사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는 BYC를 바라보는 자산주 시각을 압축한다. 과거 직영점 확대 과정에서 확보한 부동산이 현재 임대사업과 자산가치의 배경이라는 해석도 이어진다. 다만 임대사업이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비율, 자산재평가 시점, 장부가와 시가의 구체적 괴리는 공식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공식 공시로 확인되는 변화는 대림동 구 본사 부지 개발이다. BYC는 2026년 3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1104-1 외 4필지에 대해 신규시설투자를 공시했다. 투자예정금액은 3,940억원이며, 투자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31년 1월 31일까지다. 이는 이미 완성된 개발 수익이 아니라 장기간 집행될 개발 계획이므로, 향후 자금 부담과 실행 경과를 함께 봐야 한다.
5.끝나지 않은 왕좌의 게임
창업주 별세 이후 시작된 오너 일가의 상속 분쟁과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 참여 요구는 BYC의 경영 환경에 지속적인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2023년에는 창업주의 부인과 장녀가 한석범 회장을 상대로 1000억 원대의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재산 다툼이 표면화되었고, 이는 경영권 분쟁으로 번질 수 있는 불씨로 남아있다. 여기에 더해, 행동주의 펀드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낮은 배당, 과도한 내부거래, 저평가된 부동산 가치 등을 지적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고 있어, 향후 BYC의 지배구조와 주주환원 정책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업주 별세 이후의 오너 일가 상속분쟁과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 참여 요구는 BYC를 둘러싼 긴장으로 오래 언급돼 왔다. 2023년 창업주 가족이 한석범 회장을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기존 서사는 남아 있으나, 소송 금액과 현재 진행 상황은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트러스톤자산운용 역시 낮은 주주환원, 내부거래, 저평가된 부동산 가치 등을 문제 삼으며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해 온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다. 이사회 진입 시도나 회계장부 열람 요구 등 구체적 경과와 현재 상태는 관련 공시·소송 자료의 시점별 확인이 필요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수십 년 전 장부가로 기록된 영등포 본사 부지 등 전국 핵심 지역의 부동산 자산 가치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꾸준히 반영되고 있다. 실제 자산 가치가 1조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이는 기업의 저평가 상태를 해소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할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우려] 행동주의 펀드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지속적으로 경영 참여와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고 있으나, 최근 지분 일부를 매각하면서 그 압박의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오너 일가가 지배력 강화를 위해 지분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어, 소액주주들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다는 의구심도 여전하다. 오너 3세로의 경영권 승계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이 과정에서 특수관계 기업들 간의 내부거래가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투명성과 주주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있다. [기대] BYC는 2026년 8월 5일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이는 주주환원과 주가안정을 위한 실제 자본배분 조치로 볼 수 있으며, 대림동 구 본사 부지 개발의 실행 경과와 함께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식 변수다. [우려] 대림동 구 본사 부지 개발은 3,940억원을 2026년 9월부터 2031년 1월까지 투입할 예정인 장기 프로젝트다. 개발의 허가·공사·자금 집행과 수익화는 서로 다른 단계이므로, 투자금 집행과 사업 진척이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우려] 오너 일가의 지배력 강화, 특수관계자 거래, 행동주의 펀드와의 긴장에 관한 비판은 계속 제기돼 왔다. 다만 개별 지분율·내부거래의 영향·승계 단계에 대한 평가는 최신 공시로 재대조되지 않은 시장 관측임을 전제로 볼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분기 실적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 기준 단일 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단위는 억원이며 누적 실적이 아니다.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434 | 30 | 37 |
2026년 1분기 | 363 | 56 | 43 |
2025년 4분기 | 492 | 113 | 85 |
2025년 3분기 | 391 | 83 | 63 |
2025년 2분기 | 395 | 28 | 17 |
2025년 1분기 | 353 | 42 | 32 |
분기 흐름
2026년 2분기는 매출 434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으로 1분기보다 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었다. 계절별 의류 판매와 임대사업이 함께 있는 사업 구조인 만큼, 한 분기의 증감만으로 연간 흐름을 단정하기보다 분기별 구성과 누적 실적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에는 4분기 매출 492억원·영업이익 113억원·당기순이익 85억원으로 분기 실적이 가장 컸고, 3분기에는 매출 391억원·영업이익 83억원·당기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기존에 언급된 2025년 결산 현금배당과 2023년 2분기 실적은 최신 정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단일 분기 표와 직접 비교 가능한 동일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는 수치 단정을 피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신한에디피스, 한승홀딩스, 한석범 회장 및 가족으로 이어지는 법인·가족 관계는 기존 BYC 지배구조 서사의 핵심이다. 다만 기존에 열거된 개인·법인별 지분율, 자사주 비율, 그리고 특정 시점의 지분 변동 수치는 최신 반기보고서와 대량보유·임원보고 원문을 같은 기준일로 대조하지 못했으므로 확정 수치로 싣지 않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한지형 씨의 보통주 매도, 2024년 신한방 최대주주 변경, 2025년 신한에디피스·한승홀딩스의 장내매수, 2026년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지분 매도는 기존 서사에서 지배력 변화를 설명하는 사건들이다. 각 거래의 주식 수·지분율·최종 보유 현황은 보고서 종류와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공시에서 제시한 기준일을 함께 봐야 한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주주활동과 오너 일가의 지분 정리는 지배구조를 읽는 중요한 맥락이지만, 이를 곧바로 승계 완료나 소액주주 이익 침해라는 결론으로 연결하는 것은 확인되지 않은 평가다.
2022년 11월, 한석범 회장의 누나인 한지형 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전량을 장내 매도하며 오너 일가 간의 지분 정리가 일단락되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과 그룹 관계
BYC의 연결대상회사와 특수관계 법인은 사업보고서의 연결 범위 및 주석에 따라 구분해 봐야 한다. 신한방·남호섬유·바이콤광고는 기존 서사에서 BYC 그룹의 주요 관계사로 언급돼 왔지만, 회사가 직접 지배해 연결하는 자회사인지 오너 일가와 연결된 그룹 관계사인지는 각 법인의 지분·지배관계를 기준으로 분리해야 한다.
신한방
1972년 설립된 방적 및 편직 제조업체였으나, 수익성 악화로 관련 사업을 중단하고 현재는 부동산 임대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과거 한석범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했으나, 2024년 그의 두 딸이 각각 100% 지분을 가진 개인 회사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오너 일가의 지배력 강화 및 승계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 소액주주들 사이에서는 BYC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남호섬유
BYC의 주요 주주 중 하나로, 한석범 회장이 과거 상당 지분을 보유했던 가족 경영의 핵심 계열사이다. 봉제의복 제조업을 영위하며, BYC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왔다.
(주)바이콤광고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룹의 브랜드 전략을 내부에서 총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10.타사와의 관계
트러스톤자산운용은 BYC의 자산가치, 지배구조, 주주환원과 관련해 주주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진 투자자다. 이사회 진입·회계장부 열람 요구 등 구체적 갈등 경과와 현재 보유 지분은 관련 공시와 법원 자료를 시점별로 확인해야 하며, 이 문서에서는 행동주의 주주라는 관계만 유지한다.
쌍방울은 ‘메리야스’로 대표되는 국내 내의 시장의 전통적 경쟁자로 함께 언급돼 왔다. 신영와코루와 좋은사람들도 여성 속옷 및 기능성 내의 영역에서 비교되는 업체들이다. 다만 각 회사의 현재 시장점유율, 디자인·마케팅 우위, BYC와의 구체적인 경쟁 성과는 공식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쌍방울: 과거 '메리야스'로 대표되는 국내 내의 시장의 전통적인 경쟁자로, 시장 점유율을 두고 오랜 기간 경쟁해왔다. 시대가 변하면서 두 회사 모두 내의 사업 외에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새로운 경쟁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신영와코루**, **좋은사람들: 여성 속옷 및 기능성 내의 시장에서 BYC와 경쟁하는 주요 업체들이다. 이들은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트렌디한 디자인과 마케팅으로 BYC와는 다른 시장 영역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자본배분·개발 공시
2026년 8월 5일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2026년 3월 27일 · 신규시설투자등 · 대림동 구 본사 대지 개발에 3,94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투자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31년 1월까지다.
정기보고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 ·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사업·재무 현황과 2분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사업·재무 현황을 담았다.
2026년 3월 19일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연간 사업 구조와 연결 재무 정보를 제시했다.
자료
자주 묻는 질문
BYC 전일 종가는?
2026-10-08 기준 BYC의 전일 종가는 38,1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79%입니다.
BYC PER·PBR은?
2026-10-12 기준 BYC의 PER은 16.05배, PBR은 0.55배입니다.
BYC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BYC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속옷 속에 막대한 부동산 자산을 숨겨둔 찐 건물주 기업
BYC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내의 정체를 임대수익이 버티는 구조. 인니공장 흑전과 자사주 매입이 PBR 0.5배 할인 해소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구 본사 개발비 3,940억원이 2031년까지 집행된다. 공사비 상승·분양·임대 지연 시 차입 부담과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BYC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BYC 관련 테마는 의류·패션 (브랜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