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7,350원 · 전 거래일 대비 -1.84% · 시가총액 1.8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범 현대가인 HL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동차의 '달리고 서는' 기능과 직결되는 섀시(제동, 조향, 현가)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부품 기업이다. 과거 기계식 부품의 강자였지만, 현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전기차 솔루션 등 미래차 기술에 전력투구하며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HL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HL만도는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제동·조향·현가장치를 개발·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이다. 회사는 자신을 SDV(소프트웨어로 차량 기능을 개선하는 흐름)와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으로도 소개하며, 바이와이어·이중화 안전 기술, 전동화 솔루션, 로봇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8조 3,930억원, 글로벌 네트워크는 14개국 50개 거점으로 제시된다.
1962년 설립된 현대양행을 뿌리로 하며, 1980년 만도기계로 상호를 변경하며 본격적인 자동차 부품사의 길을 걸었다. 2014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한라홀딩스와 사업회사인 만도로 인적분할하여 재상장되었고, 2022년 그룹사명 변경에 따라 HL만도로 사명을 바꿨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제동, 조향, 현가장치를 아우르는 자동차 섀시 시스템 개발 및 생산으로, 현대차·기아뿐만 아니라 GM, 포드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통적인 기계식 부품을 넘어 전자제어 기반의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수익은 자동차부품 제조·용품 공급을 기본으로 기타 용역과 기술사용 로열티에서 발생한다. 완성차의 차종별 생산계획과 제품·지역 믹스가 매출에 직접 연결되고, 원재료 가격과 환율도 수익성 변수다. 따라서 기술 개발이나 수주 발표는 실제 차량 생산·납품까지의 전환 속도와 함께 봐야 한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율주행과 전기차(xEV) 솔루션에 집중 투자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자율주행의 핵심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통합전자브레이크(IDB), Steer-by-Wire(SbW) 등 전기차에 최적화된 e-샤시 제품군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60여 년간 축적한 정밀 제어 및 대량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주차 로봇 '파키'와 물류 로봇 '캐리'를 선보였으며, 특히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사업에 진출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전자기계식 브레이크(EMB) 제품 — 원본 출처[1]

▲ 액티브 모션 컨트롤 시스템(AMS) 제품 — 원본 출처[2]
3.자동차 부품 산업
자동차 부품 산업은 완성차 시장과 생태계를 공유하며 동반 성장하는 구조로, 최근 전동화(Electrification),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엔진, 변속기 등 내연기관 부품의 중요도는 감소하는 반면, 배터리, 모터, 센서, 통합 제어기 등 전장 부품의 가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원가 절감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소수의 신뢰할 수 있는 부품사에 시스템 단위로 공급받는 '모듈화' 및 '플랫폼 통합'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 부품 제조사를 넘어 설계 및 엔지니어링 역량까지 갖춘 소수의 글로벌 티어1(Tier 1) 공급업체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개발·품질·현지 공급 능력을 갖춘 부품사로부터 시스템 단위 공급을 받으려는 경향이 있다. HL만도는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GM, Ford, 중국 로컬 OEM, 유럽·인도 완성차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해 왔다. 2025년 기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 관련 매출은 약 43%, GM그룹을 포함한 북미 OEM 비중은 약 27%로 공시됐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는 부품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특히 차량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섀시 시스템은 더욱 정밀하고 빠른 전자제어 기술이 필수적이 되었으며, 이는 HL만도와 같은 전통적인 섀시 강자들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수요의 지역 차이도 사업 변수다. 2026년 1분기 공시는 글로벌 자동차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반면 인도 판매는 증가했다고 설명한다. 고객·지역 다변화는 한 시장의 부진을 완화할 수 있지만, OEM 생산 감소와 수요 변동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한다.

▲ MiCOSA 모빌리티 통합 소프트웨어 기능 구성도 — 원본 출처[3]
4.SbW, 운전대를 거실로 옮길 신의 한 수
'Steer-by-Wire'의 약자인 SbW는 운전대와 바퀴 사이의 기계적인 연결을 완전히 제거하고, 100% 전기 신호로만 차량의 방향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운전자가 핸들을 돌리면 센서가 그 각도와 속도를 감지해 전기 신호로 바꾸고, 이 신호를 받은 바퀴 쪽 모터(액추에이터)가 타이어를 움직이는 원리다. 마치 전자오락실 레이싱 게임기의 핸들처럼, 물리적인 연결 없이 오직 소프트웨어와 전기 신호로만 조작하는 셈이다. 이 기술은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기술로, 필요 없을 때 운전대를 대시보드 안으로 집어넣는 등 혁신적인 실내 공간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HL만도의 Steerite는 기계식 백업에 의존하지 않는 이중화 SbW 구조와, 고장 상황에서도 조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기능을 설명한다. 자율주행 기능이 고도화될수록 조향의 안전성과 제어 자유도를 함께 확보해야 하는 이유다.

▲ Steer-by-Wire 조향 시스템 구성 이미지 — 원본 출처[4]
5.ADAS에서 로봇의 근육까지
HL만도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개발을 통해 축적한 센서 인지 및 판단, 차량 제어 기술력을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밀한 모터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의 팔다리를 움직이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는 자동차의 '발'을 만들던 기술력을 인간형 로봇의 '근육'을 만드는 데 적용하는 것으로, 미래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매김하려는 야심 찬 계획이다. HL만도는 ADAS에서 축적한 인지·판단·차량 제어 역량을 로봇 분야로 넓히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로봇 액추에이터는 회전형·리니어형 라인업으로, 모터·감속기·센서·소프트웨어를 통합 개발하는 구조다. 공식 제품 페이지는 4족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 양산 이력을 제시한다. 산업용·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요한 국제 안전 기준 대응과 고객별 맞춤 설계도 제품 방향으로 설명한다.
주차 로봇 파키(Parkie)는 회사가 레벨4 자율주행 주차 로봇으로 소개한 제품이다. CES 2024에서 Best Innovation Award를 받았으며, 차량·타이어·번호판을 인식해 주차 공간을 판단하고 차량 아래로 이동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 로봇 관절 적용을 나타낸 액추에이터 이미지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로보틱스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향후 4족 보행 로봇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까지 진출하여 핵심 부품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전동화·통합제어·바이와이어와 로봇 액추에이터를 한 회사의 제어 기술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은 성장 기대의 근거다. 특히 액추에이터는 자동차 섀시에서 쌓은 정밀 제어·품질 관리 역량을 비자동차 영역으로 확장하는 제품이다.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실적은 매출 2조 4,953억원, 영업이익 1,070억원으로 공시돼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기준점이 됐다.
[우려]
[우려] 수익성 개선이 더디고 일회성 비용 발생이 잦다는 점은 부담이다. 신사업의 기대가 곧바로 고객사·수주·양산·매출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로봇 액추에이터의 특정 고객 수주와 CES 2026 공개·양산 시점은 회사 공식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전장 제품의 성장도 실제 완성차 생산과 납품 전환이 전제다. 수익성은 OEM 생산계획, 지역별 수요, 원재료·환율, 신사업 투자 회수의 영향을 받는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936억원,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0억원이지만, 두 분기만으로 지속적인 마진 개선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2026년 2분기 | 2조 4,953억원 | 1,070억원 | 4.3% |
2026년 1분기 | 2조 3,117억원 | 936억원 | 4.0% |
2025년 4분기 | 2조 4,616억원 | 797억원 | 3.2% |
2025년 3분기 | 공식 원문에서 — | 공식 원문에서 — | - |
2025년 2분기 | 공식 원문에서 — | 1,041억원 | - |
2025년 1분기 | 2조 2,710억원 | 792억원 | 3.5% |
2026년 2분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실적이며, 2026년 1분기와 2025년 1분기는 분기보고서 기준이다. 2025년 4분기와 2분기의 수치는 당시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과거 서술이며, 세부 수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9조 4,548억원, 영업이익은 3,571억원이었다.
2025년 4분기
기존 서술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2조 4,616억원, 영업이익은 797억원이었다. 품질 관련 충당금과 SPM 사업 중단 비용이 실적에 반영됐다는 세부 설명,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 1,227억원이라는 분석은 공식 자료에서 재확인되지 않아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2025년 3분기
과거 공개 내용는 누적 수주가 10조원을 넘어서며 연간 목표의 75%를 달성했다고 설명했고, 인도 성장과 중국·미주 수요의 흐름을 함께 짚었다. 다만 로보택시 공급 확대 기대와 iMotion 관련 평가손실 가능성은 공식 원문에서 재확인되지 않은 시장 관측으로 남긴다.
2025년 2분기
당시 공개된 내용에서는 영업이익 1,041억원과 미주 매출 호조를 실적 특징으로 언급했다. 멕시코 IDB2의 특정 고객사 양산과 지역별 매출 증가율 등에 관한 언급은 있었으나, 고객·차종·양산과의 관계를 확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2025년 1분기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은 2조 2,710억원, 영업이익은 약 792억원이었다. 기존 문장의 인도 현지 OEM 판매 호조와 미주 성장이라는 맥락은 남기되, 특정 고객 판매와 금융자산 평가이익의 세부 금액은 공식 자료에서 별도로 재확인되지 않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회사의 주식정보 페이지가 제시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요주주는 HL홀딩스 30.2%, 국민연금공단 12.8%, 우리사주조합 1.4%다.
자기주식 공시된 자료상 유의미한 규모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국민연금공단은 2025년 들어 HL만도 지분율을 꾸준히 늘리는 모습을 보였다. 2025년 10월에는 보유 지분율이 10.01%에 달한다고 공시했으며, 이후에도 추가 매입을 통해 12.8%까지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2024년 9월, 만도브로제의 지분 40%를 추가로 인수하여 총 90%의 지분을 확보하고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이는 모터 기술 내재화를 통해 전동화 부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9.주요 계열사
HL클레무브
HL만도의 자율주행 사업부문과 전장 부품 전문 자회사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가 합병하여 2021년 출범한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HL만도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의 '인지-판단-제어'에 이르는 모든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이더, 카메라, 라이다 등 핵심 센서와 자율주행 통합 제어기(HPC)를 개발 및 생산한다.
2,200건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2,000만 개 이상의 ADAS 제품을 공급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2030년까지 매출 4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만도브로제
2011년 독일의 자동차 부품 회사 브로제(Brose)와 50:50 합작으로 설립된 자동차용 모터 전문 생산 기업이다. 2024년 HL만도가 지분을 추가 인수하여 현재는 90%의 지분을 보유한 연결 종속회사가 되었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EPS)용 모터, 통합전자제어브레이크(IDB)용 모터 등 지능형 샤시 시스템에 필수적인 브러쉬리스 전기모터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모터 기술 내재화는 전동화 시대에 HL만도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최근 중국 법인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HL만도의 중국 쑤저우 공장과 인접하여 현지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HL만도 멕시코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2017년부터 코아우일라주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GM, 포드 등 북미 현지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한다.
최근 공장 증설을 통해 2세대 통합전자브레이크(IDB) 등 고부가가치 전장 부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고객사 요구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다만, 3년 연속 순적자를 기록하고 미국 관세 정책 변화의 영향을 받는 등 수익성 개선과 현지 정치적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10.타사와의 관계
현대차그룹은 HL만도의 전통적 핵심 고객군이다. 2025년 기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 관련 매출 비중은 약 43%로 공시됐다. 이는 개별 고객사별 매출을 뜻하는 수치가 아니라 해당 고객군 기준의 비중이다. 현대차/의 신차 개발에 깊숙이 관여하며 동반 성장해왔으나, 최근에는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북미 OEM은 GM그룹을 포함해 약 27%를 차지한 고객군으로 공시됐다. 특히 이들 업체의 전기차 전환에 발맞춰 IDB, R-EPS 등 핵심 전동화 부품 수주를 늘려가며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인도 로컬 OEM: 고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의 니오(NIO), 인도의 마힌드라(Mahindra)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특정 시장의 부진을 다른 시장의 성장으로 만회하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테슬라, 보스턴다이내믹스, 특정 중국 SDV 기업과의 공급·협력 관계 및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에 관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시장 관측으로 남겨야 한다. 따라서 이들 기업을 확정 고객이나 협력사로 적기보다 시장 관측 또는 확인되지 않은 기대의 범주로 남겨야 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공시
2026-08-14 · 2026년 반기보고서[6] · 상반기 연결 재무와 사업 현황을 확인하는 최신 정기공시다.
2026-08-04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7] · 2분기 잠정 연결 매출 2조 4,953억원, 영업이익 1,070억원을 제시한 최신 분기 실적 공시다.
회사 공식 뉴스
2026-06-09 · HL만도㈜, 美 GM 2025년 올해의 우수 협력사 6년 연속 선정[8] · GM과의 협력 이력이 회사 공식 뉴스에 게재됐다.
2023-12-18 · HL Mando’s Parking Robot Solution ‘Parkie’ Wins Best Innovation Award at CES 2024[9] · Parkie의 CES 2024 Best Innovation Award 선정과 레벨4 자율주행 주차 로봇 기술을 회사가 발표했다.
자료
HL만도 회사소개 및 주식정보
한국거래소 KIND의 2026년 1분기보고서·2026년 8월 공시 목록
HL만도 Steerite·Robot Actuator 제품 페이지와 Parkie 공식 뉴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hlmando.com/en/solution/chassis/brake/electronic/emb.do
- 원본 출처 — https://www.hlmando.com/en/solution/chassis/suspension/electronic/ams.do
- 원본 출처 — https://www.hlmando.com/en/solution/sw/m2mcx.do
- 원본 출처 — https://www.hlmando.com/en/solution/ev/by-wire/steer-by-wire.do
- 원본 출처 — https://www.hlmando.com/en/solution/open-innovation/robot-actuator.do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common/chart.do?ispopup=true&isurcd=01263&method=loadInitPage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 https://hlmando.com/ko/hl-mando/ir2.do
- HL만도㈜, 美 GM 2025년 올해의 우수 협력사 6년 연속 선정 — https://www.hlmando.com/ko/main.do
- HL Mando’s Parking Robot Solution ‘Parkie’ Wins Best Innovation Award at CES 2024 — https://www.hlmando.com/en/hl-mando/hl-mando-live/news/article-2903.do
자주 묻는 질문
HL만도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HL만도의 전일 종가는 37,3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84%입니다.
HL만도 PER·PBR은?
2026-10-23 기준 HL만도의 PER은 17.42배, PBR은 0.64배입니다.
HL만도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HL만도의 장기 RS는 74, 단기 RS는 1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HL만도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HL만도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제동·조향·현가장치를 제조하는 국내 1위 섀시 부품사
HL만도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완성차 둔화에도 2Q 이익체력 확인. 하반기 북미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주 가시화되면 부품주 할인 해소될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현대차·기아 물량 감소가 지속되면 매출의 45% 기반이 흔들려 가동률·고정비 흡수가 악화. 대체 고객 성장만으로 상쇄되지 않으면 이익과 현금창출력 동반 하락.”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HL만도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HL만도 관련 테마는 리비안 (RIVIAN), 자동차 동력전달·섀시, 전기차, 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부품 (종합), 모터·액추에이터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