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16,500원 · 전 거래일 대비 -2.70% · 시가총액 6.8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LS는 전선, 전력기기, 비철금속, 에너지, 기계 및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다수의 자회사를 지배하는 지주회사로, LG그룹에서 전선·금속 부문이 계열 분리되어 2003년 출범한 LS그룹의 실질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자회사로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등이 있으며, 이들 자회사는 각 사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그룹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 농경지에서 운행 중인 LS엠트론 트랙터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LS의 별도 수익 구조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 ‘LS’ 브랜드 사용료, 보유 부동산 임대 등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지주회사 자체의 현금창출력은 자회사들의 이익과 배당 여력에 영향을 받는다.
자회사들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전력 인프라와 직결되는 전선 및 전력기기, 산업의 기초 소재가 되는 동제련(LS MnM), 그리고 트랙터 등을 생산하는 기계(LS엠트론) 등으로 구성되어 국가 기간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지분법·배당수익과 기업가치 모두 전력 인프라, 금속 가격, 농기계 등 계열 사업의 업황에 연결된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저케이블,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반대로 계열사의 설비투자와 차입이 커지는 국면에서는 배당 여력과 재무 부담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 대형 케이블 드럼과 절연 설비가 있는 고전압 케이블 시험 현장 — 원본 출처[2]

▲ 용융 금속을 처리하는 동제련 공정 현장 — 원본 출처[3]
3.전력 인프라 및 비철금속 제련업
전 세계적인 AI 열풍과 데이터센터 확충,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인해 전력 인프라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고 있으며, LS는 자회사 LS전선과 LS일렉트릭을 통해 이 시장의 핵심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다. LS의 공식 사업 분류에서 전력 케이블·통신 케이블, 전력기기·시스템, 전기동·동 로드는 핵심 축이다. LS전선은 초고압·해저케이블과 버스덕트(전력을 대용량으로 보내는 금속 도체 설비), LS ELECTRIC은 데이터센터 전력설비와 초고압 변압기, LS MnM은 전기동·동 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2026년 상반기 회사 발표는 LS전선의 초고압 해저케이블·버스덕트와 LS ELECTRIC의 데이터센터 전력설비·초고압 변압기가 실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LS MnM은 전기동 프리미엄과 귀금속·황산 가격의 영향도 받는다. 구리는 전력 인프라의 주요 소재이지만, 가격 상승이 언제나 그룹 수익성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제련 마진과 제품 가격, 재고 효과를 함께 봐야 한다.

▲ SCR부터 검사까지의 케이블 제조 설비 공정도 — 원본 출처[4]

▲ 프리폼·인장·피복·검사 단계가 표시된 광섬유 케이블 공정도 — 원본 출처[5]
4.'사촌 경영'의 대명사
LS그룹은 구태회, 구평회, 구두회 창업 3형제의 자제들이 돌아가며 그룹 회장직을 맡는 독특한 '사촌 경영' 전통을 2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재계에서 보기 드문 안정적인 공동 경영 사례로 평가받는다.
현재 공식 경영진 정보상 그룹 회장은 구자은, ㈜LS 대표이사 부회장은 명노현, ㈜LS 이사회 의장은 구자열이다. 구자은 회장은 ‘Vision 2030’의 가속화를 경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전력·소재 등 성장 영역의 실행이 그 방향의 핵심 과제다.
최근 3세 경영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향후 계열 분리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으나, 당분간은 3개의 지주사(LS, E1, 예스코홀딩스) 체제를 중심으로 한 협력과 경쟁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전력망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모든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으로 막대한 전력 소비를 유발하며, 이는 곧 LS의 핵심 사업인 전선과 전력기기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진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각국의 노후 전력망 교체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는 향후 수십 년간 지속될 '전력망 슈퍼사이클'을 예고하며, 북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LS에게는 거대한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말 회사 발표 기준으로 LS전선·LS ELECTRIC 등의 수주잔고 합계는 19조 5,554억 원이다. 이는 ㈜LS의 연결 실적 수치가 아니라 해당 계열사 등을 합산한 회사 발표 범위라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북미 생산거점 투자와 현지 공급 역량 강화는 기회인 동시에 집행과 수익화의 과제다.
증권가에서는 LS가 전력 인프라 사업을 주도하는 핵심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향후 3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지주회사로서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전 세계적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슈퍼 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자회사인 LS전선과 LS일렉트릭이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고압·해저케이블,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를 크게 늘리고 있어, 그룹 전체의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대] LS ELECTRIC과 GE Vernova는 2026년 8월 전압형 HVDC(VSC-HVDC·전력 흐름을 유연하게 제어하는 직류송전 방식)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LS MnM은 배터리 소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온산 EVBM 투자를 승인한 바 있어, 전력 인프라 외 성장 기반을 넓히려는 움직임도 공식화돼 있다.
[우려] 주력 제품의 원재료인 구리 가격 변동성에 따라 자회사 LS MnM의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은 전방 산업의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전선 및 전력기기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우려] 대규모 투자 국면에서는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2분기 기준 Net Debt/EBITDA 3.9배는 순차입금을 현금창출력으로 나눈 지표이며, 이자보상배율 4.9배와 함께 재무 완충력을 읽는 기준이 된다.
[우려] 미국 대외정책 변화, 인플레이션, 금융시장 불안은 회사가 주총 CEO 메시지에서 언급한 경영 불확실성이다.
[기대] LS는 엘앤에프와 전구체 합작사 설립에 합의했다고 2023년 6월 공식 발표[6]했다.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7]에서도 LS MnM과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의 황산니켈·전구체 사업 기반 구축을 설명한다. 이는 배터리 소재 사업 확대의 근거이며, 실제 투자 회수와 수익 기여는 가동·판매 성과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기준 및 상태 |
|---|---|---|---|
2026년 2분기 | 11조 236억 원 | 5,956억 원 | 연결 기준, 회사 발표 |
2026년 상반기 누적 | 20조 5,280억 원 | 1조 717억 원 | 연결 기준, 회사 발표 |
2025년 연간 | 31조 8,250억 원 | 1조 565억 원 | 연결 기준, 회사 발표 |
2026년 상반기 누적 실적은 이미 2025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넘어섰다고 회사가 발표했다. 상반기에는 LS전선의 초고압 해저케이블·버스덕트, LS ELECTRIC의 데이터센터 전력설비·초고압 변압기, LS MnM의 전기동 프리미엄 및 귀금속·황산 가격이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설명됐다.
과거 흐름
2025년에는 계열사의 전력 인프라 관련 사업 호조와 비철금속 부문의 여건 변화가 그룹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과거 본문에 있던 ‘그룹’ 매출 45조 7,223억 원, 영업이익 1조 4,884억 원과 수주잔고 수치는 ㈜LS 연결 기준인지 계열사 합산인지가 불명확해 그대로 확정하지 않는다.
2025년 2분기에는 LS MnM 실적 부진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언급된 바 있다. 분기별 연결 수치를 모두 채우려면 DART 분기·반기보고서 원문을 직접 대조해야 하므로,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표에 보태지 않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말 기준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3,120만 주다. 2026년 정기주주총회 자료상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수는 2,734만 7,538주이며, 2025년 주당배당금은 2,500원으로 제시됐다. 최대주주·국민연금·자사주 비율과 과거 지분 변동은 최신 사업보고서 및 대량보유 보고서 원문을 직접 대조하기 전에는 확정하지 않는다. 보유 주체와 지분율은 공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기존에 서술된 2019~2020년 특수관계인 지분 변동은 최신 공시 원문으로 재확인되지 않았다. 주주 구성의 변화는 정기 사업보고서와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9.주요 계열사
LS전선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특히 초고압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해상풍력,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의 성장에 따라 전력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기차, 풍력발전기 등에 필수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며, 원료 확보부터 자석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 구축에 나서고 있다.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및 시스템,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배전 시장의 선두주자다.
AI 데이터센터, 스마트 공장 등 전력 소비가 많은 산업의 성장에 따라 배전반, 부스덕트 등 고부가가치 전력 인프라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그리드, ESS(에너지저장장치), HVDC(초고압직류송전) 등 스마트 에너지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LS MnM
구리를 제련하여 전기동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동제련 기업으로, 금, 은, 황산 등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하여 황산니켈 등 2차전지 소재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AI 기반의 디지털 제련소를 운영하며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반도체용 고순도 황산을 국내 주요 기업에 공급하는 등 소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LS엠트론
트랙터 등 농기계를 중심으로 한 산업기계와 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트랙터 판매를 확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출성형기 등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유무선 고속 전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자부품 사업과 함께 특수 궤도 등 방산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LS그룹은 전기/전자, 소재, 에너지 분야의 연관 사업을 중심으로 인수합병(M&A)을 통해 성장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LS ELECTRIC과 GE Vernova는 2026년 8월 VSC-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핵심 기자재 공급과 국내 HVDC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는 계약 체결 및 추진 단계로 보아야 한다.
2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엘앤에프와 합작하여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을 설립,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을 건설하는 등 외부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선 사업의 국내 비교 기업으로는 대한전선과 일진전기가 있다. 대한전선 공식 사업 안내[8]는 송전·배전용 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을, 일진전기 공식 사업 소개[9]는 중저압·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를 제시한다. 각 회사의 제품 범위를 기준으로 전력 케이블 사업을 비교할 수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전력 인프라·사업 협력
2026년 8월 27일 · LS-LIG,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위한 맞손[10] · LS이링크와 동아일렉콤이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충전 사업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8월 26일 · LS ELECTRIC,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11] · VSC-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통해 핵심 기자재 공급과 국내 HVDC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추진한다.
2026년 8월 24일 · LS ELECTRIC,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2309억원 규모 전력설비 공급[12] ·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현지 데이터센터 수요와 생산거점 전략의 접점을 보여준다.
2026년 실적·경영 방향
2026년 8월 14일 · ㈜LS, 상반기 만에 작년 한 해 실적 상회, 역대 최대 경신[13]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20조 5,280억 원, 영업이익 1조 717억 원을 발표했으며 전력 인프라와 소재 부문의 기여를 설명했다.
2026년 3월 26일 · (주)LS 제57기 정기주주총회 CEO 메시지[14] · 대외정책 변화와 금융시장 불안을 경영 불확실성으로 짚고, 사업 경쟁력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2026년 2월 2일 · ㈜LS, 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15]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1조 8,250억 원과 영업이익 1조 565억 원을 발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lsholdings.com/en/about/business
- 원본 출처 — https://www.lsholdings.com/en/about/business
- 원본 출처 — https://www.lsholdings.com/en/about/business
- 원본 출처 — https://www.lscns.co.kr/en/product/manufacture_process.asp
- 원본 출처 — https://www.lscns.co.kr/en/product/manufacture_process.asp
- 2023년 6월 공식 발표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246796a624e4e5a62635a37325131546c76725a494f374d77584d5955566475
-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4c65667359596e70616b506b6d387a30354d4b326d4f374d77584d5955566475
- 대한전선 공식 사업 안내 — https://www.taihan.com/
- 일진전기 공식 사업 소개 — https://www.iljinelectric.com/publicity/movie?lang=ko
- LS-LIG,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위한 맞손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454543557a6636334a78676d63646b6c78774a666a704c7766487339754e6669
- LS ELECTRIC,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643505a6e4a5352666f45685869687a344e523832354c7766487339754e6669
- LS ELECTRIC,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 2309억원 규모 전력설비 공급 — https://lsholdings.com/ko/media/news/474f724d37754b4d777176704f4c596c345632346e316c6e6e77584733564b35
- ㈜LS, 상반기 만에 작년 한 해 실적 상회, 역대 최대 경신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4c65667359596e70616b506b6d387a30354d4b326d4f374d77584d5955566475
- (주)LS 제57기 정기주주총회 CEO 메시지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245527464574548666946754f6951364451656d6c6e6d50576e646f34736a76
- ㈜LS, 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632f5674523768304b76776e4d43356c73376155313959724d77734f74753645
- LS 사업분야 — https://www.lsholdings.com/en/about/business
- LS 주요 경영진 — https://www.lsholdings.com/ko/about/status
- LS 사업보고서 — https://www.lsholdings.com/ko/ir/saup
- LS 주주정보 — https://www.lsholdings.com/ko/ir/info
- LSMnM, 2차전지소재 사업 본격 진입 —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37412b74686b32787335456f6f48576b346733516d6459724d77734f74753645
- DART LS 정기공시 항목별 검색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0105952&naviCrpNm=LS
자주 묻는 질문
LS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LS의 전일 종가는 216,5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7%입니다.
LS PER·PBR은?
2026-10-23 기준 LS의 PER은 21.46배, PBR은 1.18배입니다.
LS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LS의 장기 RS는 72, 단기 RS는 1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LS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LS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1위 전력망 및 동제련 핵심 인프라 지주회사
LS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전선 수익성 개선과 MnM 이익체력으로 최대 실적 갱신. 북미 AI DC·해저케이블 수주가 지주할인 축소 이끌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정광 공급부족으로 제련수수료가 0·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전기동 프리미엄·귀금속·황산 가격이 약세 전환하면 LS MnM 제련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이 동반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