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89,600원 · 전 거래일 대비 -2.71% · 시가총액 4.4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필름과 화학 제품을 만들던 전통적인 소재 기업에서 벗어나, 2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하며 '글로벌 ESG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과거 비디오테이프 만들던 회사가 이제는 전기차 배터리와 최첨단 반도체의 핵심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탈바꿈한 셈이다.
2023년부터 이어진 전방 산업의 부진과 신규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인해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데드 포인트' 구간을 지나고 있다. 2023년 이후 전방 수요 부진과 신규 사업 투자 부담으로 영업손실이 이어졌지만, 2026년 2분기에는 연결 매출 6,45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하며 EBITDA 흑자를 두 분기 연속 냈다. 한편 앱솔릭스는 2026년 8월 글라스기판 상업화 재원으로 4,01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고객 평가와 공정 고도화를 위한 자금 확보라는 의미이며, 상업화 완료를 뜻하지는 않는다.
2.비즈니스 모델
2차전지 소재: 자회사 SK넥실리스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동박을 생산하여 주된 매출을 올린다. 세계에서 가장 얇고 넓게, 그리고 길게 동박을 생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원가 경쟁력을 갖춘 말레이시아 공장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반도체 칩을 테스트하는 데 쓰이는 테스트 소켓과 같은 고부가가치 부품을 자회사 ISC를 통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 따라 고성능 테스트 소켓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 분야가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르는 중이다.
화학: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프로필렌옥사이드(PO)와 프로필렌글리콜(PG) 등을 생산하여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비록 사업의 무게중심이 첨단소재로 이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SKC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통적인 사업이며, 시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을 보인다.

▲ SK리비오 공식 소개의 생분해성 수지 펠릿과 일회용품 적용 예시 — 원본 출처[1]

▲ ISC 로고가 보이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사업장 — 원본 출처[2]
3.2차전지 소재 산업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캐즘(Chasm)' 현상을 겪고 있지만, 장기적인 성장 방향성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다.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에 따라 전기차 보급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이므로, 배터리 핵심 소재인 동박의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이 생존을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 얇고, 더 강하면서도 결함 없는 동박을 만들어내는 기술력은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결정하며, 전기 요금 등 생산 비용을 절감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글로벌 수주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라 생산 거점 다변화가 중요해졌다. 특정 지역에만 의존하던 생산 시설을 북미, 유럽 등 주요 전기차 시장으로 확대하여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무역 장벽 리스크에 대응하는 전략이 기업들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SKC 역시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에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 SK넥실리스 동박의 등급별 물성과 배터리 적용 비교 — 원본 출처[3]
4.SKC의 변신은 무죄
한때는 우리 기억 속의 비디오테이프, CD를 만들던 회사였으나, 이제는 필름, 화학 사업의 비중을 과감히 줄이고 2차전지,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완벽하게 체질을 개선했다. 2020년 동박 제조업체 SK넥실리스(당시 KCFT) 인수는 이러한 변화의 신호탄이었으며, 이는 전기차 시대의 개화와 맞물려 SKC를 시장의 주인공으로 급부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전통적인 화학 사업의 틀을 깨고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소재로 눈을 돌리며 끊임없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섰다. 2023년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ISC를 인수하며 반도체 후공정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이는 AI 시장 개화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과감한 사업 재편 과정은 단기적인 실적 악화라는 성장통을 수반했다. 대규모 투자로 인한 재무 부담과 기존 사업의 가치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시장은 오히려 이러한 변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미래에 베팅하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5.미래를 향한 베팅, 신사업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글라스 기판 사업화를 세계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기존 플라스틱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고 데이터 처리량과 전력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미국 조지아주에 생산 공장을 짓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인증을 준비하며 미래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글라스기판은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에서 기존 플라스틱·실리콘 인터포저 기판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소재다. 앱솔릭스는 미국 조지아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임베딩과 논임베딩 제품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임베딩 샘플은 사전 평가를 거쳐 신뢰성 평가에 들어갔고, 논임베딩 제품은 연내 기술검증(PoC) 개시를 준비하는 단계다.
앱솔릭스는 2026년 8월 21일 주주배정 방식으로 4,01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 자금은 글라스기판 평가·고객 인증, 수율·품질 개선을 위한 설비와 장비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고객 평가 결과와 단계별 이정표에 따라 추가 증설 투자 여부를 검토하는 구조여서, 현재는 양산 성과보다 검증과 공정 완성도를 보는 구간이다.
기존 흑연 음극재의 한계를 뛰어넘을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도 뛰어들었으나, 시장 개화 지연과 기술적 난제로 인해 직접 생산 대신 지분 투자를 통한 간접적인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이는 시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며 사업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자연에서 분해되는 플라스틱(PBAT) 등 친환경 소재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에 세계 최대 규모의 생분해 소재 공장을 건설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소재 솔루션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친환경 소재도 전환 포트폴리오의 한 축이다. SK리비오는 베트남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고강도 PBAT 생분해 소재의 글로벌 공급 체계와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 앱솔릭스 공식 소개에 실린 반도체 글라스 기판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SKC의 핵심 자회사인 SK넥실리스가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생산 거점을 빠르게 확장하며 글로벌 동박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특히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북미 지역에서의 선제적인 투자는 향후 큰 폭의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기대] 앱솔릭스의 임베딩 제품이 신뢰성 평가에 들어가고 논임베딩 제품도 기술검증을 준비하면서, 글라스기판의 고객 검증 단계가 한 걸음 진행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향후 사업성 판단에 필요한 이정표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기대] 동박은 북미 EV·ESS 판매 확대와 말레이시아 중심 생산·판매 체제의 원가 개선이 함께 나타날 경우 회복 폭이 커질 수 있다. 2026년 2분기 동박 매출은 2,540억원으로 분기 최대였고, 반도체 소재는 AI 데이터센터용 테스트 소켓 매출 증가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다.
[우려] 신성장 동력으로 야심 차게 추진 중인 반도체 글라스 기판 사업의 상용화 시점과 시장 개화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대규모 투자가 선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지연될 경우, 회사의 재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우려] 주력 사업인 동박 부문에서 중국 업체들이 저가 공세를 펼치며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도 리스크 요인이다.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초격차 전략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향후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려] 2026년 유상증자는 글라스기판 투자와 차입금 상환을 함께 겨냥했다. 기존 사업의 현금 창출력 회복과 투자·차입금 관리가 지속적으로 맞물려야 재무 부담 완화가 이어질 수 있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공식 실적 발표 기준이며, 단위는 억원이다.
기간 | 매출 | 영업손익 | EBITDA |
|---|---|---|---|
2026년 2분기 | 6,454 | -144 | 291 |
2026년 1분기 | 4,966 | -287 | 100 |
2025년 4분기 | 4,283 | -1,076 | -547 |
2025년 3분기 | 5,060 | -528 | — |
2025년 2분기 | 4,673 | -702 | — |
2025년 1분기 | 4,385 | -745 | — |
2026년에는 1분기 EBITDA가 10개 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고, 2분기에는 291억원으로 확대됐다. 2분기 동박은 북미 ESS·EV 판매 증가로 매출 2,540억원을 기록했고, 반도체 소재는 매출 729억원·영업이익 213억원을 냈다. 화학도 PG·PO 판가와 고부가 제품 판매,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305억원으로 회복을 이끌었다.
2025년에는 동박의 북미향 판매와 말레이시아 공장 판매량 확대, 테스트 소켓·장비 사업의 시너지가 점진적인 매출·손익 개선으로 이어졌다. 다만 4분기에는 이차전지·화학 사업의 공정 효율화 과정에서 유형자산 손상 등 일회성 비용 3,166억원이 반영돼 세전손실이 확대됐다. 글라스기판은 이 기간 고객 인증과 신뢰성 평가를 위한 샘플·생산 기반을 갖춰 가는 단계였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SK㈜가 최대주주라는 기존 지배구조 맥락 아래 SKC는 SK그룹의 소재 사업 재편과 연동돼 왔다. 2026년 3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는 김종우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박동주 CFO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채은미 독립이사는 이사회 의장으로 재선임됐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하반기, SKC는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SK넥실리스의 소수 지분 매각을 추진했으나,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철회했다.
2023년, 반도체 및 이차전지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인 SK(주)는 배정 물량에 120% 초과 청약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보였다.
2022년, SKC는 필름사업과 산업기초재 사업부를 각각 분할하여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며,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첨단 소재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가속화했다.
자본조달과 주주환원 관점
2026년 SKC는 글라스기판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1조 1,67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구주주 청약률은 113.01%, 우리사주 청약률은 131.4%였으며, 회사는 조달 자금 가운데 5,896억원을 앱솔릭스 사업화에, 5,775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자본 조달은 신사업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부채비율과 이자 부담을 낮추려는 선택이다. 다만 최대주주·국민연금·자사주 비율과 주주 순위는 기준일이 명시된 정기공시 기준으로 판단할 사안이므로 여기서는 수치를 단정하지 않는다.
9.주요 계열사
SK넥실리스
SKC의 실적과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자회사로,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동박을 생산하여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4마이크로미터(μm) 두께의 초박막 동박을 세계 최장 길이인 77km까지 생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정읍 공장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폴란드, 북미 등지에 생산 거점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차전지 음극 집전체용 동박을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이다. 약 30년간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 고객사에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며, 말레이시아·폴란드 거점을 통해 공급망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ISC
시스템·메모리 반도체용 테스트 소켓과 인터페이스 보드 등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반도체 수요에 맞춰 고부가 SLT 소켓과 테스트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앱솔릭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로 주목받는 글라스 기판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기 위해 설립된 SKC의 자회사로, 미국 조지아주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다. 기존의 플라스틱 기판 대비 두께가 얇고 전력 효율이 뛰어나 AI,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반도체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기판을 개발하는 투자사다. 미국 조지아를 중심으로 고객 검증과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년 8월 기준 SKC가 70.05%, AMAT가 29.95%를 보유한다.
SK피아이씨글로벌·SK리비오
SK피아이씨글로벌은 SKC와 쿠웨이트 PIC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설립돼 PO·PG를 생산하는 합작회사다. SK리비오는 고강도 PBAT 기반 생분해 소재를 개발하고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공급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일진머티리얼즈(現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과거 국내 동박 시장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라이벌 관계였으나, 롯데그룹에 인수된 이후에도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둘러싼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국내 동박 업계의 경쟁사로 볼 수 있다. 경쟁은 제품 사양, 생산 지역, 고객군별로 달라지며 SK넥실리스는 고성능·고부가 동박과 말레이시아·폴란드 거점을 앞세워 대응하고 있다.
LG화학: SKC가 화학 사업을 영위하던 시절에는 프로필렌옥사이드(PO) 등 기초 유분 시장에서 경쟁하는 관계였으나, SKC가 첨단 소재 기업으로 변모하면서 직접적인 경쟁 구도는 상당 부분 완화되었다.
인텔(Intel): 앱솔릭스의 고객사나 협력사로 공식 확인된 관계는 아니다. 다만 앱솔릭스에는 인텔과 SK하이닉스 출신의 반도체 전문가가 대표로 선임됐고, 고성능 컴퓨팅용 글라스기판이 겨냥하는 반도체 생태계의 잠재 수요처라는 산업 관측 속에서 언급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1일 · 앱솔릭스, 4,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글라스기판 상업화 자금 확보[5] · 4,011억원을 고객 평가·인증과 수율·품질 개선에 투입하며 투트랙 상업화 준비를 이어간다.
2026년 7월 27일 · SKC, 2분기 연속 EBITDA 흑자…실적 회복세 이어간다[6] · 2분기 EBITDA 291억원을 기록했고, 동박·반도체 소재·화학의 수익성 개선이 회복을 이끌었다.
2026년 5월 22일 · SKC, 1.2조 규모 유상증자 청약 흥행…글라스기판 신사업·재무개선 가속[7] · 약 1조 1,671억원 조달을 통해 앱솔릭스 투자와 차입금 상환을 병행하는 자본 계획을 구체화했다.
2026년 2월 5일 · SKC, 2025년 실적 발표…중장기 성장 위한 사업·재무 체력 키운다[8] · 2025년 핵심 사업 매출 상승 흐름과 함께 자산 구조 조정·유동성 관리, 글라스기판 고객 신뢰성 테스트 계획을 제시했다.
자료
위 항목의 SKC 공식 뉴스룸 원문.
각주
- 원본 출처 — https://skc.kr/kor/corporation/intro/relative.do
- 원본 출처 — https://www.skc.kr/kor/corporation/intro/relative.do
- 원본 출처 — https://www.skc.kr/m/kor/creation/detailView.do?cate1=257&cate2=260&cate3=&cate4=&lang=kor&menuCd=002005
- 원본 출처 — https://skc.kr/kor/corporation/intro/relative.do
- 앱솔릭스, 4,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글라스기판 상업화 자금 확보 — https://www.skc.kr/m/kor/Conmmunication/newsroom/system.do
- SKC, 2분기 연속 EBITDA 흑자…실적 회복세 이어간다 — https://www.skc.kr/m/kor/Conmmunication/pr/newsDetail.do?gubun=&seq=1739
- SKC, 1.2조 규모 유상증자 청약 흥행…글라스기판 신사업·재무개선 가속 — https://www.skc.kr/kor/Conmmunication/newsroom/system.do?menuCd=006001
- SKC, 2025년 실적 발표…중장기 성장 위한 사업·재무 체력 키운다 — https://www.skc.kr/m/kor/Conmmunication/newsroom/newsDetail.do?gubun=006005&seq=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