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선도 위험하다는 전망 나옴
15일 전
23,600원일 때 작성
코스피 6000선도 위태롭다는 전망 나오는 중임.
대신증권은 1차 지지선이 무너지면 5600선까지 조정 가능하고, 최악의 경우 추가 하락도 열어둬야 한다고 봄.
이번 변동성의 핵심은 실적과 이벤트가 한꺼번에 몰려 있다는 점임. 27~28일
SK하이닉스 실적을 시작으로 29일 FOMC와
삼성전자 확정실적이 예정돼 있음. 여기에 10월 말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30일 아마존·애플 실적까지 이어짐.
결국 27~30일 사이 발표되는 실적과 연준의 메시지가 시장 방향을 가를 가능성 큼. 반도체 실적이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하는지, 금리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는지가 단기 분기점이 될 듯함. 지금은 지수 반등만 보기보다 주요 지지선과 이벤트 결과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임.
2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