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이어 반도체 장비주도 급락
8일 전
218,000원일 때 작성
반도체 조정, 장비주까지 번지는 중임
한 주 사이
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24% 하락함.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서 8.8조원 규모로 순매도함.
HBM 관련주 중심으로 차익실현과 매도 압력이 강해진 모습임. 장비주도
피에스케이 -6.99%, 유진테크 -7.35%, 테스 -6.55%로 크게 밀렸고, 파두는 10% 넘게 하락함. 두산테스나와 DB하이텍 등 후공정·파운드리 종목도 약세를 피하지 못함.
지금은 개별 종목의 실적보다 반도체 업종 전체에 대한 수급과 투자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는 구간으로 보임.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는 있지만,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기 전까지는 변동성 계속될 가능성 염두에 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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