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7,630원 · 전 거래일 대비 -0.65% · 시가총액 3,26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골프존홀딩스는 스크린골프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골프존뉴딘그룹의 지주회사로, 골프 시뮬레이터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주)골프존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음. 2015년 사업회사인 골프존과 지주회사로 인적분할하여 현재의 지배구조를 확립했으며,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골프존홀딩스는 골프존뉴딘그룹의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지주회사다. 2015년 3월 스크린골프·해외사업을 인적분할하고 유통사업을 물적분할한 뒤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으며, 2025년 3월 28일 골프존뉴딘홀딩스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다. 핵심 자회사인 (주)골프존을 중심으로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고, 골프용품 유통·골프장 운영·골프 아카데미까지 접점을 넓혀 온 ‘골프 토털 서비스’의 역사적 맥락을 갖고 있다. 지주회사는 각 사업회사의 운영 자체보다 투자·브랜드 관리와 그룹 차원의 연결 역할을 맡는다.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창조하며 국내 시장을 석권했고, 이를 바탕으로 골프용품 유통, 골프장 운영 및 컨설팅, 골프 아카데미 등 골프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골프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비즈니스 모델
제품·서비스의 접점
핵심 자회사인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시스템(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판매를 통해 초기 수익을 창출하고, 이후 시스템 유지보수, 온라인 서비스 이용료, 광고 및 제휴 등 지속적인 수익 모델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맹점 '골프존파크'의 확대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고 있다.
골프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한 가맹 사업 외에도, GDR(GOLFZON DRIVING RANGE)이라는 골프 연습장 브랜드를 통해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2026년 7월 출시된 투비전NX플러스는 골프존파크 가맹점 전용 시뮬레이터다. AI 스핀센서가 공의 회전을 정밀하게 측정해 페이드·드로우 등 구질을 구현하고, 항공촬영 기반 그래픽과 연습 기능으로 매장 이용 경험을 높이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종속회사인 골프존커머스와 골프존카운티를 통해 각각 골프용품 유통 및 판매, 그리고 실제 골프장 운영 및 임대 사업을 영위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골프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크린골프 고객을 필드 골프로, 또 골프용품 구매로 연결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지주회사의 수익 구조
골프존홀딩스의 영업수익은 브랜드 사용 로열티, 자회사 경영자문 수수료, 투자부동산 임대료, 자회사 배당금 및 지분법이익이 중심이다. 따라서 이용자·가맹점·유통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회사들의 성과와, 지주회사의 수익 인식 구조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 GDR X 골프 연습 시스템 구성 — 원본 출처[1]

▲ 시티골프 실내 골프 공간의 시뮬레이터 타석 — 원본 출처[2]
3.스크린골프 산업
국내 스크린골프 산업은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크린골프 사업은 가맹점·직영점 같은 운영 고객에게 시뮬레이터와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종 이용자에게는 라운드·연습·온라인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다. 골프존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주요 3사 설치 시뮬레이터는 약 5.77만대, 이 가운데 골프존 제품은 약 4.3만대였다. 다만 스크린골프 관련 공신력 있는 외부 업계 통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회사가 밝히고 있어, 이 수치는 회사 추정치로 봐야 한다.
기술 발전이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초기에는 단순히 타구의 방향과 거리만 측정했지만, 현재는 스핀, 발사각 등 정교한 데이터 분석은 물론, 필드의 다양한 경사까지 재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출시는 교체 수요를 자극하며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초기에는 타구 방향과 거리를 측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현재는 스핀·발사각·볼 스피드·클럽 패스 등 샷 데이터를 분석하고 경사와 코스 환경을 재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투비전NX플러스의 AI 스핀센서와 고해상도 코스 그래픽은 이런 기술 경쟁의 최근 사례다.
글로벌 시장, 특히 북미와 중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 기후에 구애받지 않고 골프를 즐기려는 수요와 IT 기술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유입이 맞물리면서, 전 세계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은 연평균 9% 이상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

▲ 투비전NX 연습 모드의 샷 데이터 화면 — 원본 출처[3]

▲ 클럽 페이스와 패스 각도를 시각화한 분석 화면 — 원본 출처[4]
4.오너 일가와 전문경영인 체제, 그 미묘한 동거
지분 승계는 사실상 마무리되었지만, 흥미로운 점은 오너 2세인 김원일 전 대표가 2013년 돌연 대표직을 사임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 채 문화재단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창업주인 김영찬 회장 역시 2016년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과 마찬가지로 재단 사업에 힘쓰는 등, 현재 골프존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지배구조는 향후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와 관련하여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표이사는 장성원이다. 최덕형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27일 사임했고, 같은 날 장성원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사회와 지분 구조의 변화는 소유와 경영의 분리, 향후 경영권 안정성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들이 계속 살필 지점이다. 개인별 지분율은 공개매수 전후에 변동됐으므로, 과거의 개인 보유비율을 현재 지배구조로 그대로 읽기보다 S08의 기준일별 구성을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하다.
5.넥스트 골프존, 세계를 겨냥하다
국내 시장의 성장 둔화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골프존은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4개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며,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수요 둔화 우려를 넘기 위한 성장축으로 해외 시장과 새로운 골프 공간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골프존은 미국·중국·일본·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왔고, 미국에서는 USGA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투비전NX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국에서는 스크린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신개념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를 론칭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주요 거점 도시에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최근에는 해외 사업 총괄 기능을 미국 법인으로 이전하는 과감한 조직 개편을 단행하기도 했다.
2026년 8월 골프존 아메리카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시티골프 USA 플래그십 1호점을 열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뮬레이터에 실제 퍼팅 그린, 쇼트게임 구역, 실내 드라이빙 레인지 등을 결합하는 도심형 골프장 모델로, 계획 단계의 미국 진출이다. 중국에서는 시티골프 1호 톈진점과 2호 연길점을 운영 중이며 3호 청두점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의 접점을 넓히는 시티골프가 중국의 운영 거점과 내슈빌 진출 계획을 바탕으로 해외 확장의 다음 축이 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 US 오픈 현장에 설치된 투비전NX 시뮬레이터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미국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는 주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5년 3분기 누적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1%나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 내 스크린골프 수요 증가와 오프코스 골프 인구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미국골프협회(USGA)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시장 지배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대] 시티골프는 기존 시뮬레이터 판매·가맹 모델을 넘어 실내 18홀·퍼팅·쇼트게임을 결합하는 해외 시설 모델이다. 중국 운영 거점과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 계획이 실제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해외 성장 기대의 근거다.
[우려]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는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우려] 국내 스크린골프 수요의 둔화와 경쟁 심화는 여전히 시장이 보는 부담이다. 국내 소비심리와 레저 소비 패턴, 가맹점의 수익성이 제품 교체와 이용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해외 확대가 곧바로 국내 사업의 부담을 상쇄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우려] 2026년 9월 4일 두 번째 공개매수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주당 6,700원 공개매수에는 응모 주식이 없었다. 이후 에스제이투자홀딩스와 특별관계인의 보유 비율은 발행주식 기준 76.84%, 자기주식 제외 의결권 기준 85.21%로 공시됐다. 높은 보유 집중도는 지배구조 변화와 소액주주 유동성 이슈를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단위: 억원,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는 반기보고서의 3개월 수치이며, 2025년 4분기는 사업보고서 기준 3개월 수치를 반올림했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1,057.9 | 143.8 | 92.1 |
2026년 1분기 | 695.0 | 26.0 | 16.0 |
2025년 4분기 | 787.0 | 약 6.0 | 약 -32.0 |
2025년 3분기 | 1,006.4 | 97.3 | 81.0 |
2025년 2분기 | 1,049.0 | 151.0 | 108.0 |
2025년 1분기 | 701.0 | 25.0 | 85.0 |
2026년 2분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늘었지만, 분기별 계절성 및 사업 구성의 영향을 함께 봐야 한다. 2025년에는 1분기와 4분기의 수익성이 낮았고 2~3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국내 소비심리와 레저 수요 변화는 스크린골프·골프용품 유통의 수요에 영향을 주는 변수다. 골프장 운영은 강수·적설 등 날씨의 영향도 받는다. 반면 해외 시장과 신제품 확장은 투자자들이 주목해 온 보완 성장축이지만, 비용과 현지 운영 효율화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기준일별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개인별 보유비율은 김원일 43.37%, 김영찬 10.65%, 자기주식 9.83%였다. 이는 공개매수 이전 기준이다. 하지만 2013년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 경영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고 소전문화재단을 통해 인문학 및 예술 분야 지원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유원골프재단을 통해 골프 꿈나무 육성 등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2026년 9월 4일 공개매수 결과보고서 기준으로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와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이 32,913,699주였다. 발행주식 기준 보유비율은 76.84%, 자기주식 제외 의결권 기준으로는 85.21%다. 두 기준일의 수치가 서로 다른 것은 공개매수 이후 보유구조가 변했기 때문이다.
KB자산운용 한때 10%가 넘는 지분을 보유하며 주요 주주로 등재되었으나, 이후 일부 지분을 매각하여 지분율이 변동되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9년 10월, 최대주주 김원일을 비롯한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44,646주 증가하여 총 55.01%가 되었다고 공시했다. 2021년 7월, 주요 주주였던 KB자산운용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13.86%에서 12.55%로 1.31%p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김영찬 회장에서 김원일 전 대표로 이어진 지분 이전은 시장에서 승계 과정으로 평가돼 왔지만, 승계 완료 여부는 평가가 아니라 기준일별 공시 지분과 경영 구조로 판단할 사안이다.
9.주요 계열사
골프존
스크린골프 사업을 영위하는 핵심 자회사로, '골프존파크' 가맹 사업과 골프 시뮬레이터(GDR) 개발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시장 포화와 경쟁 심화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세가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골프존커머스
골프용품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계열사로, '골프존마켓'이라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골프 클럽, 의류, 용품 등을 판매하며, 최근에는 커스텀 클럽 브랜드인 '에델(Edel) 골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앰배서더를 출범시키는 등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022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기업공개(IPO) 시장 위축과 수요예측 부진으로 인해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운영을 맡는다. IT 기술과 운영 효율화를 바탕으로 골프장 이용 경험과 수익성을 높이는 사업회사로 소개되며, 실제 필드 골프 접점을 담당한다.
골프존데카
골프 거리측정기 '골프버디(GOLFBUDDY)'와 갤럭시 워치 전용 골프 앱 '스마트캐디'를 개발 및 판매하는 전문 기업이다. 전 세계 170여 개국, 약 4만여 개 골프장의 코스 맵 데이터를 구축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스마트워치 기반의 골프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판매 부진으로 인한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코넥스 시장에서 상장폐지되었으나, 이후 골프존CM을 흡수합병하며 사업 재편을 통한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골프존클라우드, 골프존조이마루,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 등은 골프장 디지털 전환, 골프 테마공간, 레슨·아카데미처럼 그룹의 골프 경험을 넓히는 사업회사로 공식 소개에 포함된다.
10.타사와의 관계
카카오VX와는 스크린골프 시장의 패권을 두고 오랫동안 경쟁해 온 라이벌 관계다. 시장 점유율에서는 골프존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카카오VX는 카카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과 관련하여 카카오VX와 오랜 기간 특허 소송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이어진 법적 다툼은 수년간의 공방 끝에 골프존의 승소로 마무리되었으며, 법원은 카카오VX에 특허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과 관련 제품 폐기를 명령했다.
양사는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을 둘러싼 특허 소송을 벌인 이력이 있다. 다만 과거 판결과 후속 이행의 구체적 범위, 현재의 법적 상태는 별도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어 과거 분쟁을 현재 진행형 관계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삼성전자와는 스마트워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인 골프존데카는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웨어러블 골프 시장을 함께 개척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2026년 9월 4일 · 공개매수결과보고서[6] · 주당 6,700원 공개매수에 응모 주식이 없었고, 공개매수자와 특별관계인의 보유 비율이 발행주식 기준 76.84%로 공시됐다.
2026년 8월
2026년 8월 31일 · [정정]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7]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와 관련한 결정시한 연장 내용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28일 ·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본선 성적 발표[8] · 중국 톈진·연길 시티골프 운영과 청두 3호점 준비, 내슈빌 진출 계획을 함께 소개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9]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사업 현황을 공시했다.
2026년 7월
2026년 7월 27일 · 골프존, AI 스핀센서로 필드 구질 구현한 투비전NX플러스 출시[10] · 골프존파크 가맹점 전용 투비전NX플러스 출시와 AI 스핀센서 적용을 알렸다.
자료
상기 5건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골프존그룹 공식 보도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news.golfzon.com/ko/%EA%B3%A8%ED%94%84%EC%A1%B4-3%EA%B0%9C%EC%9D%98-%EC%8B%A0%ED%98%95-%EC%B4%88%EA%B3%A0%EC%86%8D-%EC%B9%B4%EB%A9%94%EB%9D%BC-%ED%83%91%EC%9E%AC%EB%8D%94-%EC%A0%95%ED%99%95%ED%95%9C-%EC%83%B7/
- 원본 출처 — https://news.golfzon.com/ko/01%EC%9B%9421%EC%9D%BC%EA%B3%A8%ED%94%84%EC%A1%B4-2026-pga%EC%87%BC%EC%97%90-%EC%8B%9C%ED%8B%B0%EA%B3%A8%ED%94%84-gdr-max-%EB%93%B1-%EC%97%AD%EB%8C%80-%EC%B5%9C/
- 원본 출처 — https://news.golfzon.com/ko/%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C%9D%B4%EA%B1%B0%EB%8A%94-%EC%95%8C%EA%B3%A0-%EC%B9%98%EC%9E%90-16%EA%B0%80%EC%A7%80-%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B%8D%B0%EC%9D%B4/
- 원본 출처 — https://news.golfzon.com/ko/%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C%9D%B4%EA%B1%B0%EB%8A%94-%EC%95%8C%EA%B3%A0-%EC%B9%98%EC%9E%90-16%EA%B0%80%EC%A7%80-%EC%8A%A4%ED%81%AC%EB%A6%B0%EA%B3%A8%ED%94%84-%EB%8D%B0%EC%9D%B4/
- 원본 출처 — https://news.golfzon.com/ko/%EA%B3%A8%ED%94%84%EC%A1%B4-us%EC%98%A4%ED%94%88%C2%B7us%EC%97%AC%EC%9E%90%EC%98%A4%ED%94%88%EC%97%90%EC%84%9C-%ED%88%AC%EB%B9%84%EC%A0%84nx-%EC%8B%9C%EB%AE%AC%EB%A0%88%EC%9D%B4%ED%84%B0/
- 공개매수결과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000074
- [정정]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930
-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본선 성적 발표 — https://news.golfzon.com/ko/2026-%EA%B3%A8%ED%94%84%EC%A1%B4-%EC%B0%A8%EC%9D%B4%EB%82%98%EC%98%A4%ED%94%88-%EB%B3%B8%EC%84%A0-%EC%84%B1%EC%A0%81-%EB%B0%9C%ED%91%9C-%ED%95%9C%EA%B5%AD-%EA%B9%80%ED%99%8D%ED%83%9D/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853
- 골프존, AI 스핀센서로 필드 구질 구현한 투비전NX플러스 출시 — https://news.golfzon.com/ko/%EA%B3%A8%ED%94%84%EC%A1%B4-ai-%EC%8A%A4%ED%95%80%EC%84%BC%EC%84%9C%EB%A1%9C-%ED%95%84%EB%93%9C-%EA%B5%AC%EC%A7%88-%EA%B5%AC%ED%98%84%ED%95%9C-%ED%88%AC%EB%B9%84%EC%A0%84nx%ED%94%8C%EB%9F%AC/
자주 묻는 질문
골프존홀딩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골프존홀딩스의 전일 종가는 7,6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5%입니다.
골프존홀딩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골프존홀딩스의 PER은 12.66배, PBR은 0.4배입니다.
골프존홀딩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골프존홀딩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1위 스크린골프 골프존그룹을 지배하는 지주사
골프존홀딩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골프소비 둔화로 이익은 훼손. 오너가 6,700원 2차 공개매수로 상폐 수순 밟아 실적보다 현금화 가격이 핵심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스크린골프 수요 둔화가 피투자회사 골프존의 이익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골프장·용품 유통까지 부진하면 지분법이익과 현금창출력이 동반 훼손될 리스크.”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