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7,940원 · 전 거래일 대비 +3.12% · 시가총액 1,78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58년 '인류건강의 실현'이라는 이념 아래 설립된 순수 치료제 전문 제약사로, 한 우물만 파는 뚝심을 보여주는 기업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 12호 신약인 소염진통제 '펠루비'를 개발하는 등 연구개발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며, 전문의약품(ETC)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1958년 ‘인류건강의 실현’이라는 이념 아래 출발한 의약품 제조·판매 회사다. 순환기·호흡기·항생·정신신경계 등 전문 치료제를 중심으로 해왔고, 자체 연구개발로 국내 12호 신약인 소염진통제 펠루비를 개발하며 치료제 전문기업이라는 색채를 이어왔다. 대표이사는 백승열과 백인환이다.
'짜 먹는 감기약'으로 유명한 '콜대원'을 통해 일반의약품(OTC)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지만, 신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 연구개발 조직도 — 원본 출처[1]

▲ 펠루비정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호흡기계, 순환기계 등 만성 질환 중심의 전문의약품(ETC)을 개발 및 판매하여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다수의 병·의원을 커버하는 강력한 영업망을 바탕으로, 제네릭(복제약)과 개량신약을 시의적절하게 출시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대원제약의 매출은 병·의원·약국에 전문치료제를 공급하는 제조·판매 사업이 중심이다. 신약·개량신약·제네릭을 국내 의료기관과 약국에 공급하고, 선진 GMP급 생산시설을 활용한 수탁(CMO) 및 완제의약품·의료기기 해외사업도 병행한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지오영은 제약 부문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단일 외부고객으로 공시됐으며, 매출은 602억 원이었다.
국내 최초의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 '콜대원'의 히트로 일반의약품(OTC) 사업 부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새로운 캐시카우로 자리 잡았다. 이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제산제, 정맥순환개선제 등 다양한 '짜 먹는 약'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기존 제약 사업 외에 대원헬스케어(건강기능식품), 에스디생명공학(화장품) 등의 자회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이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지만, 현재로서는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연결 재무제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자체 개발의 강점은 펠루비와 제형 개선 제품에서 드러난다. 펠루비서방정처럼 복용 횟수와 위장관 부담을 낮추려는 개량은 치료 효과뿐 아니라 환자의 복약 편의도 겨냥한 방식이다.
3.제약 및 바이오 산업
국내 제약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만성질환 치료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해당 분야에 강점을 가진 대원제약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비만 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혁신 신약 개발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제약사들이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 뛰어드는 등 R&D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기술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료제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제약사들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를 통해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변모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4.콜대원 신화, 짜 먹는 약의 시대를 열다
대원제약 하면 '콜대원'을 빼놓을 수 없다. 2015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 콜대원은 '짜 먹는 감기약'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출시 직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거치며 국민 감기약 반열에 올랐다. 대원제약 하면 ‘콜대원’을 빼놓기 어렵다. 2015년 출시된 콜대원은 물 없이 복용하는 1회용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휴대하고 바로 복용하기 편한 설계를 앞세웠다. 변질 우려를 낮추는 1회용 포장과 쉽게 뜯을 수 있는 스마트컷은 감기약을 고르는 소비자에게 분명한 사용 경험을 만들었다.
콜대원의 성공은 단순히 운이 아니었다. 종합, 기침, 코감기 등 증상별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어린이용 '콜대원 키즈'와 야간 복용에 특화된 '콜대원 나이트'를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필요를 정확히 파고드는 전략이 주효했다. 이러한 '소비자 중심 혁신'은 콜대원을 단순한 감기약을 넘어, 대원제약의 대표 브랜드이자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만들었다. 콜대원의 성과는 전문의약품 중심 회사가 소비자 브랜드를 키운 사례로 읽힌다. 다만 감기약 수요는 계절성과 호흡기 질환 유행에 영향을 받는 만큼, 제품군 확대가 매출을 언제나 같은 속도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 콜대원키즈 증상별 제품 라인업 — 원본 출처[3]

▲ 콜대원키즈코프 제품 정보 — 원본 출처[4]
5.오너 3세 시대, 사촌 경영의 향방은
대원제약은 창업주 故 백부현 회장에 이어 2세인 백승호 회장과 백승열 부회장을 거쳐, 현재 3세인 백인환 사장과 백인영 본부장이 경영에 참여하며 3세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는 백승열 부회장과 그의 조카인 백인환 사장이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사촌 경영' 형태를 띠고 있다. 대원제약은 창업주 이후 이어진 가족경영의 연속성이 강한 회사다. 현재 회사가 제시하는 대표이사는 백승열과 백인환이며, 백승열은 2025년 말 기준 최대주주다. 백인환은 같은 기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 5.80%를 보유하고 있다.
아직 지분 승계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의 경영 성과가 향후 지배구조 재편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신사업 부문이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 경영 능력 입증과 실적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파도프라잔(DW-4421)은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이다. 대원제약은 2026년 1월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임상 3상에 착수했고,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 임상 3상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임상 단계 진입은 다음 성장동력에 대한 기대를 키우지만, 허가와 상업화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메리골릭스(DW-4902)는 티움바이오에서 국내 개발권을 도입한 자궁근종 치료 후보물질이다. 국내 임상 2상에서 ‘과다 월경 감소’ 주평가지표가 모든 용량군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했다. 경구 치료 선택지를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가 붙는 이유다.
[우려]
[우려] 2023년에 인수한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의 실적 부진이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창사 이래 첫 연간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단기적인 실적 정체기를 겪고 있다. 자회사 경영 정상화와 시너지 창출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조정 비용 또한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려] 주력 품목인 호흡기계 치료제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과거만큼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면서 매출 성장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원가 부담 상승과 연구개발비 증가까지 맞물리며 수익성이 악화되자, 일부 증권사에서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1% 증가한 3,108.9억 원이었지만, 영업이익은 45.3% 감소한 43.7억 원이었다. 외형 성장만으로 수익성 회복을 판단하기 어려운 구간이다.
1분기에는 호흡기 질환 환자 감소, 건강기능식품 마케팅과 상품 비중 확대, 연구개발비 증가가 이익에 영향을 줬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자회사 사업의 안착과 비용 효율화가 실제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임상 파이프라인이 다음 단계로 진전하는지가 투자자들이 함께 살필 지점이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3,108.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3.7억 원으로 45.3% 감소했다. 아래 분기 수치는 반기보고서와 1분기 회사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연결 | 1,527.9억 원 | -0.1억 원 | 37.8억 원 |
2026년 1분기 연결 | 1,581.0억 원 | 43.8억 원 | 19.2억 원 |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 3,108.9억 원 | 43.7억 원 | 57.0억 원 |
2분기 연결 수치는 상반기 누적에서 1분기 수치를 차감한 값이다. 1분기에는 호흡기 질환 환자 수 감소에도 대원헬스 등 신사업의 매출 기여로 매출 흐름을 유지했으나, 마케팅 비용·상품 비중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줬다.
과거 실적 흐름에서 이어진 핵심 과제는 자회사와 비용 구조다. 2025년 말 사업보고서는 대원헬스케어와 에스디생명공학을 별도 현금창출단위로 보고 손상검사를 실시했으며, 손상징후의 배경으로 종속기업의 손익 악화와 순자산 감소를 제시했다. 외형 확대가 이익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주주 | 지분율 |
|---|---|
백승열 | 11.34% |
백승호 | 9.63% |
BAEK JONATHAN IN(백인환) | 5.80% |
양재진 | 3.83% |
백인영 | 2.92% |
기타 특수관계인 및 대원바이오텍 | 4.17% |
합계 | 37.69% |
대원바이오텍 보유분 0.61%는 상호주로 의결권이 제한된다. 이를 반영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있는 지분율은 39.04%다.
지분 구조의 의미
백승열을 최대주주로 하는 특수관계인 지분은 회사의 가족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지분 구조의 안정성과 별개로, 시장은 신사업 투자와 연구개발의 성과가 연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를 통해 경영 성과를 평가하게 된다.
9.주요 계열사
에스디생명공학
2023년 인수한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마스크팩 등 스킨케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에스디생명공학**은 화장품 제조·판매를 영위하는 종속기업이며, 대원제약의 지분율은 72.90%다. SNP 마스크팩을 비롯한 기초·색조 화장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한다.
대원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장대원'이 대표 제품이다. 한때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5년 3분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원제약의 제약 사업 노하우와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원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를 영위하는 종속기업으로, 대원제약의 2025년 말 지분율은 86.88%다. 2026년 9월에는 ‘슈퍼셀 PDRN 토탈 뷰티케어’를 롯데홈쇼핑에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과 뷰티를 잇는 제품·유통 접점을 넓혔다.
대원메디테크는 보청기 등 의료기기 제조·판매를, **DAEWON PHARMACEUTICAL(Vietnam)**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의료기기 판매를 맡는 연결 종속기업이다.
브랜드와 관계기업
큐어반은 회사가 운영하는 상처치료 밴드 브랜드로 소개되며, 이번 사업보고서의 연결 종속기업 목록에서 독립 법인으로 확인되지는 않는다. 한편 대원바이오텍은 의약품 판매대행을 영위하는 관계기업으로 분류되며, 대원제약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표에는 상호주 보유 법인으로도 기재돼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 감기약 시장의 강자로, 특히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종근당의 '모드콜', 동화약품의 '판콜' 등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당뇨병 복합제 시장에서도 종근당 등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협력 및 기술 도입
협력 관계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신약 파이프라인에서 외부 협력과 투자도 활용한다. 티움바이오에서 국내 개발권을 도입한 메리골릭스(DW-4902)는 자궁근종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고, 글라세움과는 비만 치료제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프레이저테라퓨틱스에는 전환우선주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또한 글라세움, 프레이저테라퓨틱스, 팜어스바이오사이언스 등 다양한 바이오 벤처와 협력하며 비만, 당뇨 등 차세대 먹거리 발굴에 나서고 있다.
유통·판매 관계
사업보고서에는 바이엘코리아의 안젤릭정·크리멘정 및 셀트리온제약의 이달비정·이달비클로정·이달디핀정에 관한 국내 유통·판매 계약이 기재돼 있다. 이런 계약은 자체 품목뿐 아니라 외부 도입 품목을 영업망으로 공급하는 사업 구조의 한 부분이다.
분쟁 관계 과거 특별한 법적 분쟁이나 심각한 갈등 관계는 알려진 바 없으나, 2025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아 주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는 기업의 신뢰도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감기약과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에는 다수의 제약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개별 경쟁사와의 점유율 비교나 분쟁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4일 · 대원제약 대원헬스, 먹고 바르는 ‘슈퍼셀 PDRN 토탈 뷰티케어’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 론칭[5] · 대원헬스가 건강기능식품과 뷰티를 결합한 제품을 홈쇼핑 채널에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장했다.
2026년 8월 27일 · 대원제약, ‘코대원정’ 판매 지속 결정…정상 공급 유지[6] · 코대원정의 판매 지속과 정상 공급 방침을 알렸다.
2026년 8월 7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상반기 연결 매출 3,108.9억 원, 영업이익 43.7억 원, 당기순이익 57.0억 원을 공시했다.
2026년 5월 15일 · 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 원 달성… ‘대원헬스’ 안착·R&D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 키운다[8] · 1분기 연결 매출과 신사업·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2026년 1월 16일 · 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본격 시동…소화기 질환 시장 정조준[9] · 파도프라잔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임상 3상 착수를 알렸다.
2025년 5월 7일 · 대원제약, ‘메리골릭스(Merigolix, DW-4902)’ 자궁근종 국내 임상 2상 종료[10] · 메리골릭스가 국내 임상 2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010/2026031800927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www.daewonpharm.com/rnd/sub05_01.jsp
- 원본 출처 — https://www.coldaewon.co.kr/
- 원본 출처 — https://www.coldaewon.co.kr/
- 대원제약 대원헬스, 먹고 바르는 ‘슈퍼셀 PDRN 토탈 뷰티케어’ 롯데홈쇼핑 ‘요즘쇼핑 유리네’ 론칭 — https://www.daewonpharm.com/pr/sub01_01_view.jsp?mb=06&mm=61&ms=611&lang=1&idx=563
- 대원제약, ‘코대원정’ 판매 지속 결정…정상 공급 유지 — https://www.daewonpharm.com/pr/sub01_01_view.jsp?mb=06&mm=61&ms=611&lang=1&idx=560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000516
- 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 원 달성… ‘대원헬스’ 안착·R&D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 키운다 — https://www.daewonpharm.com/pr/sub01_01_view.jsp?idx=523&lang=1&mb=06&mm=61&ms=611
- 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본격 시동…소화기 질환 시장 정조준 — https://www.daewonpharm.com/pr/sub01_01_view.jsp?idx=492&lang=1&mb=06&mm=61&ms=611
- 대원제약, ‘메리골릭스(Merigolix, DW-4902)’ 자궁근종 국내 임상 2상 종료 — https://www.daewonpharm.com/pr/sub01_01_view.jsp?idx=411&lang=1&mb=06&mm=61&ms=611
- 대원제약 기업개요 — https://www.daewonpharm.com/company/sub02_01.jsp?lang=1&mb=01&mm=12&ms=121
- 대원제약 주요연구성과 — https://www.daewonpharm.com/rnd/sub05_01.jsp
- 대원제약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010/20260318009278/11011.htm
- 2024-25 ESG Report — https://www.daewonpharm.com/continuing/ESG_report_2024-25.pdf
자주 묻는 질문
대원제약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대원제약의 전일 종가는 7,9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3.12%입니다.
대원제약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대원제약의 장기 RS는 24, 단기 RS는 73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대원제약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대원제약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최초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만든 중견 제약사
대원제약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호흡기 부진으로 흔들린 이익, 2Q BEP까지 회복. 만성질환 신제품·DW4421 3상이 계절성 할인 걷을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90% 제약부문의 원가·판관비 부담이 이어지면 매출 증가에도 본업 이익이 축소된다. 건기식 흑자로 화장품 적자를 메우지 못하면 전사 이익·현금창출이 재차 훼손될 수 있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대원제약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대원제약 관련 테마는 제약,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