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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

카메라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2026.10.23 전일 종가 101,400원 · 전 거래일 대비 -2.03% · 시가총액 2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그중에서도 웨이퍼 상태의 불량품을 걸러내는 '테스트'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웨이퍼 테스트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두뇌인 AP, 카메라의 눈인 CIS 등 다양한 시스템 반도체가 주요 테스트 대상 품목이다. 2002년 '테스나'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2022년 두산그룹에 인수되면서 '두산테스나'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이후 두산그룹의 반도체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두산테스나 로고가 설치된 회색 외장 건물 전경

▲ 두산테스나 사업장 건물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회사는 웨이퍼 테스트와 PKG 테스트를 함께 제공한다. 웨이퍼 테스트는 패키징 전 웨이퍼에서 양품과 불량을 판정하는 공정이고, PKG 테스트는 패키징을 마친 개별 칩을 출하 전에 검사하는 공정이다. 테스트 사업의 매출은 장비별 시간당 단가와 웨이퍼·칩당 테스트 시간의 조합으로 산정돼, 장비 성능과 제품별 검사 난도가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고객 제품은 입고 후 테스트를 거쳐 고객에게 직접 납품된다. 회사는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엔지니어 지원을 제공하고, 제품별 테스트 시간과 프로그램을 관리해 고객 요구에 맞는 원가·납기 대응을 꾀한다.

DP(Die Preparation) 사업은 테스트를 마친 웨이퍼에서 양품 칩을 고객 요구에 맞게 배열·분류하는 후공정이다. 백그라인딩, 쏘잉, 리사이징, 패킹 등을 거쳐 고객에게 직접 납품하며, 제품 사양과 투입 장비·부자재·작업 시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반도체 칩의 품질과 신뢰성을 보증하는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익을 창출하며, 특히 웨이퍼 상태에서 개별 칩의 작동 여부를 검사하는 '웨이퍼 테스트' 매출 비중이 90% 이상으로 압도적이다. 이는 팹리스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생산한 웨이퍼를 받아 양품과 불량을 선별해 주는, 반도체 생태계의 필수적인 품질보증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주요 테스트 제품군은 스마트폰 AP(Application Processor)와 CIS(CMOS Image Sensor) 등 모바일용 반도체와 차량용 반도체를 포함하는 SoC(System on Chip)가 핵심이며, 고객사의 칩 개발 및 양산 계획에 따라 테스트 물량이 결정되는 구조다. 따라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가동률과 신규 수주 소식에 실적이 연동되는 모습을 보인다. 테스트 물량에 비례해 매출이 증가하는 '규모의 경제' 구조가 특징으로,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꾸준한 설비투자(CAPEX)가 필수적이다. 두산그룹 피인수 이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생산 능력을 확장하며, 향후 CIS 테스트와 패키징을 일괄 수주하는 턴키 방식으로 사업 영역 확대를 꾀하고 있다.

클린룸 작업자 두 명이 장비 앞에서 원형 반도체 웨이퍼와 투명 카세트를 살펴보는 모습

▲ 두산테스나 서안성 사업장의 웨이퍼 테스트 공정 — 원본 출처[2]

금속 랙에 투명 케이스와 흰색 내부 트레이가 여러 개 적재된 모습

▲ 클린룸 내 반도체 테스트용 운반·보관 장치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OSAT)

시스템반도체 산업은 설계(팹리스), 위탁생산(파운드리), 조립·패키징·테스트 등 후공정으로 역할이 나뉜다. 두산테스나는 이 가운데 반도체 칩의 기능을 평가하는 테스트와 DP 후공정을 수행한다. 회사의 공시상 영업부문은 반도체 시험기술·프로그램 개발 서비스, 전자부품 개발·판매, 반도체 칩 성능 평가로 구성된 단일 부문이다.

시스템반도체는 용도와 제품 종류가 다양해 제품별 테스트 조건과 시간이 달라진다. AI, 차량 전장, 로보틱스처럼 연산·센싱 기능이 필요한 시장의 확대는 후공정 기술의 중요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업계 관측이 이어진다. 다만 개별 파운드리의 수주 변화가 두산테스나의 물량으로 이어진다는 관계는 공개 공시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

시스템 반도체 산업은 설계(팹리스), 생산(파운드리), 그리고 조립 및 테스트(후공정)로 분업화되어 있으며, 두산테스나는 이 중 후공정(OSAT, 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산업에 속해 있다. 특히 첨단 기술이 적용되고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인 시스템 반도체는 테스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최근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를 요구하는 시장이 커지면서 후공정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후공정 외주화(아웃소싱) 추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는 종합반도체기업(IDM)들이 직접 후공정 라인을 구축하기보다 전문 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클린룸 통로 양쪽에 반도체 테스트 장비가 길게 배치된 모습

▲ 서안성 사업장 클린룸의 반도체 테스트 설비 — 원본 출처[4]

4.두산의 품에 안긴 테스트 1위 강소기업

두산은 2022년 3월 테스나 최대주주 Aitree Limited가 보유한 지분 38.7%를 보통주·전환우선주·신주인수권부사채를 포함해 4,60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2022년 4월 27일 인수 절차를 마치고 두산테스나를 공식 출범시켰다.

2022년 3월, 두산그룹은 약 4,600억 원을 투자해 당시 반도체 테스트 분야 1위 기업이던 테스나의 경영권을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는 두산이 기존의 에너지, 산업기계 부문과 함께 반도체를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포트폴리오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빅딜이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인수 직후 "5년 내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톱5로 성장하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실제로 인수 이후 이전보다 훨씬 공격적인 설비 투자가 집행되며 '규모의 경제'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주차장과 운동장, 대형 공장 건물이 포함된 평택 제2공장 조감도

▲ 두산테스나 평택 제2공장 조감도 — 원본 출처[5]

5.미래를 향한 포트폴리오 확장

모바일 AP와 CIS에 집중되었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성이 높은 차량용 반도체와 AI 반도체 등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시리즈와 자율주행 관련 반도체 수주 확대가 향후 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2024년 2월에는 이미지센서 관련 후공정 업체 '엔지온'을 인수하고 흡수 합병하며 CIS 분야의 턴키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특정 전방 산업의 부침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줄이고 중장기적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스트 이후까지 잇는 DP 사업

회사는 웨이퍼·패키지 테스트에 더해 DP 사업을 운영한다. DP 사업은 테스트를 마친 웨이퍼에서 양품 칩을 재배열·분류하는 공정으로, CIS·DDI·지문센서와 SiC 등 차량용 전력반도체 관련 제품을 서비스 예시로 제시하고 있다.

이 확장의 기반에는 엔지온 합병이 있다. 두산테스나는 100% 자회사였던 엔지온을 2025년 2월 28일 합병비율 1:0의 소규모 무증자 합병으로 흡수했다. 테스트와 그 이후 공정을 한 회사 안에서 연결해 운영 효율과 고객 대응 범위를 넓히려는 선택으로 볼 수 있다.

공장과 장비의 선행 투자

2026년 4월 정정 공시 기준 공장 시설 확보 계획은 2,303억 원, 투자기간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계획도 2025년 10월 계획을 2,053억 원으로 정정했고, 2026년 4월에는 1,909억 원 규모의 별도 장비 양수 계획을 공시했다. 모두 계획 금액과 기간은 영업 현황과 회사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의 실적 부진을 딛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 양산과 자율주행, 로보틱스용 시스템온칩(SoC) 수주 확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대규모 설비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부담이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가동률이 회복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기대]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577억6천만 원, 영업이익은 153억3천만 원, 순이익은 154억9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5년 상반기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는 실적은 회복 기대의 사실 기반이다. [기대]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함께 두산테스나의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 또한 부각되고 있다. 고화소 카메라 이미지 센서(CIS)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고성장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삼성자산운용과 같은 주요 기관 투자자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기대] 테스트와 DP를 함께 운영하고 공장·테스트 장비 투자를 진행하는 전략은 제품별·공정별 대응 범위를 넓히려는 방향이다. CIS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의 확장 가능성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거론되지만, 개별 고객의 특정 제품 채택이나 수주가 실현됐다는 뜻은 아니다. [우려] 공시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있는 것으로 밝히지만 고객명과 고객별 비중은 공개하지 않는다. 특정 고객·전방 수요의 변동은 물량과 장비 활용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려] 공장과 장비는 수요 대응을 위한 기반이지만 선행 투자는 감가상각과 자금 부담을 수반한다. 수요 회복이 기대보다 늦거나 투자 계획이 바뀌면 수익성 개선의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우려] 최대 고객사인 삼성전자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성과나 파운드리 사업 전략 변화에 따라 실적이 크게 변동할 수 있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 또한, 대규모 선행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전방 산업의 수요 회복이 더딜 경우 실적 개선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7.실적 리뷰

최근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2026년 2분기

809.3

98.9

70.4

2026년 1분기

768.3

54.8

84.5

2025년 3~4분기 합산

1,686.8

203.1

187.4

2025년 2분기

759.0

(21.2)

(8.5)

2025년 1분기

593.0

(191.3)

(163.9)

단위: 억 원, 별도 기준. 2026년 2분기와 2025년 2분기, 2025년 3~4분기 합산은 각각 반기·연간 누적 공시에서 앞선 기간 실적을 차감해 산출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577억6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1,352억 원보다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3억3천만 원, 154억9천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상반기 전방 수요 둔화, CIS 경쟁 심화, 전기차 수요 둔화가 실적에 부담을 줬으나,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AP와 ADAS 반도체를 중심으로 개선세가 나타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테스트 사업은 장비 성능·테스트 시간·제품별 수요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이 달라지고, DP 사업은 공정 사양과 투입 원부자재가 원가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흑자 전환이 이어지는지는 수요 회복과 선행 투자 장비의 활용도가 함께 좌우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다. 보통주 7,476,953주, 지분율 38.69%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두산이다.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81,610주(0.42%)다.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주) (38.69%): (주)두산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두산테스나의 최대주주다. 두산그룹의 반도체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4월 27일 두산인베스트먼트가 인수 절차를 종결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두산인베스트먼트는 2023년 7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로 사명을 바꿨다. 2024년 12월, 최대주주인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는 우선주 전환을 통해 보유 주식 수를 232만 672주 늘려 지분율이 38.69%로 변경되었다. 2026년 2월에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RSU 지급으로 자기주식 7,095주를 처분했다. 이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자기주식 수에 반영돼 있다. 2022년 3월, 두산그룹이 사모펀드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4,600억 원에 경영권을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이를 통해 두산그룹은 반도체 사업을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삼는다는 비전을 공식화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정기공시 기준 두산테스나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없다. 엔지온은 과거 100% 자회사였으나 2025년 2월 28일 두산테스나에 흡수합병돼 별도 법인으로 남아 있지 않다.

두산테스나는 2025년 1분기 기준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과거 이미지 센서 후공정 전문기업 엔지온을 흡수합병했으나, 현재는 단독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두산그룹 내 위치

두산테스나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가 지배하는 회사이며, 두산그룹 계열사라는 사실과 두산테스나의 연결 종속회사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 등은 ㈜두산이 지배하는 그룹 계열사로 공시돼 있으나, 이들은 두산테스나의 연결 자회사를 뜻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TSMC를 포함한 해외 파운드리와의 직접 거래, 또는 특정 파운드리의 수주 변화에 따른 간접 수혜 여부는 공개 공시로 확인된 범위가 아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산은 2022년 테스나 인수 발표에서 두 회사를 국내 주요 고객으로 언급했다. 다만 최신 정기공시는 고객별 매출 비중과 거래 내용을 공개하지 않으며, 현재의 개별 거래 규모를 특정하지 않는다. 주요 고객: 회사는 고객 대부분이 대형 반도체회사이고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있다고 공시한다. 고객명은 밝히지 않아 특정 기업에 대한 현재 매출 의존도를 수치로 단정할 수 없다. TSMC: 직접적인 거래 관계는 없으나, 글로벌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의 공급 부족 상황은 삼성전자에게 반사 수혜를 가져다줄 수 있다. 이는 곧 두산테스나의 테스트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간접적인 경쟁 및 수혜 관계에 있다. 네패스아크·LB세미콘 등: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시장에서 비교되는 국내 업체들이다. 두산테스나는 웨이퍼 테스트를 주력으로 하고 PKG 테스트와 DP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에서 공정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네패스아크, LB세미콘 등: 국내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OSAT) 시장에서 경쟁하는 관계다. 다만 두산테스나는 웨이퍼 테스트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10월 01일: 삼성자산운용, 두산테스나 지분 5.89%에서 7.88%로 증가. 삼성자산운용이 두산테스나 주식 보유 비율을 5.89%에서 7.88%로 증가시켰다. 보유 주식 수는 1,138,039주에서 1,522,172주로 변동했으며, 매매로 인한 변동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원문

주요 공시와 발표

  • 2026. 8. 14 · 반기보고서 (2026.06)[6] · 상반기 매출 1,577억6천만 원, 영업이익 153억3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 2026. 4. 28 · 신규시설투자 및 유형자산 양수 계획 정정[7] · 공장 시설 확보 계획과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계획의 금액·기간이 변경됐으며, 계획은 영업 현황과 회사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2025. 10. 15 · 유형자산 양수결정[8] · 반도체 테스트 장비 확보 계획을 공시했고, 이후 2026년 4월 양수금액과 일정이 정정됐다.

  • 2025. 2. 28 · 엔지온 흡수합병[9] · 100% 자회사 엔지온을 무증자 소규모 합병으로 흡수해 DP 사업을 회사 내부 사업으로 편입했다.

  • 2022. 4. 27 · 두산테스나 공식 출범[10] · 두산의 테스나 인수 절차 완료와 사명 변경을 알린 출범 발표다.

자료

  • 두산의 테스나 인수 발표 (2022.03.09)[11]

자주 묻는 질문

두산테스나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두산테스나의 전일 종가는 101,4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03%입니다.

두산테스나 PER·PBR은?

2026-10-23 기준 두산테스나의 PER은 1276.92배, PBR은 4.38배입니다.

두산테스나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두산테스나의 장기 RS는 95, 단기 RS는 2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두산테스나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두산테스나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카메라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모바일 부진은 2Q 흑전으로 바닥 확인. 4Q LPU·27년 북미 CIS 램프업이 고정비를 흡수하며 이익 레벨이 달라짐.”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대규모 장비·공장 증설 뒤 신규 테스트 물량의 램프업이 지연되면, 낮은 가동률로 감가상각·고정비를 흡수하지 못해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반 악화.”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두산테스나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두산테스나 관련 테마는 반도체 후공정 외주(OSAT)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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