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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에이

기아와 KG모빌리티의 자동차 시트를 책임지는 알짜 부품사

2026.10.26 전일 종가 3,045원 · 전 거래일 대비 +0.66% · 시가총액 28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디와이에이는 1960년 설립돼 197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자동차부품 제조·판매 회사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로 사명을 대유에이텍에서 디와이에이로 바꿨다.

광주시트사업부는 기아 광주사업장과 광주글로벌모터스에, 화성시트사업부는 KG모빌리티와 기아 소하리 관련 물량에 차량용 시트를 공급한다. 완성차 생산계획에 맞춰 움직이는 시트 전문업체로서, 전동화 차종과 PBV 관련 물량이 기존 내연기관차 물량과 함께 사업 기반을 이룬다.

자동차의 '앉는 맛'을 책임지는 기업, 1960년에 설립되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자동차 시트(SEAT) 한 우물을 파 온 장수 기업이다. 기아의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 쏘울 등 핵심 차종의 시트를 독점 공급하며, KG모빌리티에도 납품하는 등 국내 완성차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기차 시대, 새로운 날개를 달다, 내연기관차 시트 공급에 안주하지 않고,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전기차 투자 계획에 발맞춰 전기차 전용 시트 생산 설비와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아이오닉 7, 기아의 중형 전기 SUV 'MV' 등 차세대 전기차의 3열 시트를 수주하며,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꾼다.

노란 산업용 로봇 팔이 금형 설비 위에서 작업하는 제조 현장

▲ 로봇 팔과 금형 설비가 배치된 폼·헤드레스트 제조 공정 — 원본 출처[1]

배관이 연결된 다수의 금속 금형 장비가 원형으로 놓인 제조 라인

▲ 금속 금형 장비와 배관이 연결된 폼·헤드레스트 생산 설비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디와이에이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가운데 99.9%는 차량용 의자 완제품에서 발생했다. 주고객 완성차 업체(OEM)의 주문생산량에 따라 생산·판매하는 구조이며, 고객사의 차종별 생산계획에 맞춘 서열납품 방식으로 공급한다. 내수 거래는 월 마감 뒤 다음 달 전자어음으로 결제하는 조건이 공시돼 있다.

매출계획도 OEM 공장별 생산계획과 차종별 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세운다. 따라서 고객 공장의 가동과 판매, 차종별 물량 구성, 신규 차종의 개발·양산 전환, 원가 변동이 매출과 이익을 함께 좌우한다. 기아 광주공장 중심의 오랜 공급 기반은 안정적인 물량의 바탕이지만, 특정 고객의 생산계획 변화에 민감한 구조이기도 하다.

화성시트사업부는 기아와 KG모빌리티 관련 물량을 맡으며 공급 범위를 넓혀 왔다. 현대트랜시스의 NQ6·PV7 시트와 현대차 SX3 시트패드는 선정 뒤 양산을 준비하는 항목으로 구분된다.

완성차 업체와의 끈끈한 동맹, 주요 매출은 기아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 셀토스, 쏘울 등 인기 차종에 시트를 독점 공급하는 것에서 발생한다. 특정 완성차 공장의 생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보장되지만, 반대로 완성차 업체의 실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수직계열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화성과 울산으로 전선 확대, 광주 외에도 화성시트사업부를 통해 기아와 KG모빌리티에 시트를 공급하며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코나 후속 모델의 시트 패드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울산에 신규 공장 부지를 인수, 현대차 1차 협력사 지위를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청록색 기아 셀토스 차량과 갈색 시트가 보이는 실내 사진들

▲ 셀토스 외관과 갈색 전·후석 시트를 함께 보여주는 공식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3]

3.자동차 부품 산업

자동차 산업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대로 재편되는 중이다. 시트 업체에도 단순 조립품 공급을 넘어 전기차·PBV의 실내 구성, 승객 편의와 안전, 차종별 공간 활용에 맞춘 설계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완성차의 현지 생산 확대와 공급망 재편은 국내 부품사에 동반 진출이나 현지 협력의 선택지를 요구한다. 다만 디와이에이의 공식 공시에서는 해외 현지화나 친환경 소재 전환을 확정 전략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이 회사의 사업과 산업 변화가 만나는 직접적인 지점은 국내 OEM 생산계획에 따른 시트 공급과 전기차·PBV 차종 물량이다.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환경 규제는 경량화·재활용 소재에 대한 업계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는 시트의 소재와 설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산업 변화로 볼 수 있으나, 회사의 개별 실행 성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전기차와 SDV가 이끄는 패러다임 전환, 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량(SDV)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 업체들은 기존의 기계 부품 중심에서 벗어나 전동화, 전장 부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야 하는 생존 과제에 직면했다. 공급망 현지화와 재편의 압박,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해 완성차 업체들은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부품 공급망의 대대적인 재편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부품사들은 해외 동반 진출 또는 현지 업체와의 합작 등을 통해 새로운 공급망 질서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경량화와 친환경 소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기차의 주행거리 확보와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량 경량화는 부품 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또한,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사용이 확대되면서, 관련 기술을 확보한 부품 업체들이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4.앉는 것 이상의 가치를 꿈꾸다

자동차 실내가 이동 공간을 넘어 생활·업무 공간으로 넓어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디와이에이는 시트의 변형과 공간 활용을 겨냥한 연구개발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용 탈착·자동체결 래치 모듈형 스마트 시트, 자율주행차의 가변형 공간디자인 및 실내 편의장치, E-MPV용 48V 무선전력 전동식 스위블·모노트랙 시트 시스템이 공시된 개발 항목이다.

성남연구소는 신규·파생 차종 설계, 구조·강도 해석(CAE·컴퓨터로 강도 등을 미리 검증하는 해석), 선행연구를 맡는다. 광주연구소는 양산 차종의 설계 문제 개선, 신뢰성 평가, 부품 개발 관리와 협력사 품질 지도를 담당한다. 이 구분은 미래형 시트 연구와 현재 양산품의 품질 관리가 함께 돌아가는 구조를 보여준다.

대유에이텍은 단순히 편안한 의자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사람과 모빌리티 공간을 이어주는 인간 중심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동차 실내가 단순한 이동 공간이 아닌 생활 공간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 아래,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 시트'나 무선으로 시트 조작이 가능한 기술 등을 개발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2023년 '글로벌 경영', '새로운 길(NEW WAY)', '발상의 전환'이라는 세 가지 경영방침을 발표하며, 자동차 시트 전문 기업을 넘어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이는 기존의 안정적인 공급망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시트와 로봇 설비가 설치된 밝은 실내 시험장 전경

▲ 시트 시험 장비와 로봇 설비가 갖춰진 연구개발 시험장 — 원본 출처[4]

5.위기를 기회로, 태양을 향해 달리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경영난은 회사의 재무와 지배구조를 바라볼 때 독자들이 계속 주목해 온 배경이다. 디와이에이는 이런 환경 속에서도 자동차 시트 본업의 OEM 물량과 신규 차종 수주를 성장의 중심축으로 두고 있다.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업목적에 태양력 발전업이 추가됐다. 이는 자동차 부품 외 영역을 열어 둔 변화이지만, 사업보고서에는 태양광 관련 매출, 프로젝트 또는 투자 집행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본업과 구분된 사업목적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시장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목적 추가를 자동차 부품 업황 변동성에 대비할 선택지로 해석하기도 한다. 다만 실적 기여 여부는 실제 사업화와 공시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4,422.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7.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80.0억 원으로 325.3% 늘었다. 완성차 물량 확대가 외형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시장 관심은 2025년 선정된 현대트랜시스 NQ6·PV7 차량용 의자 완제품과 현대자동차 SX3 시트패드가 양산 준비 단계에서 실제 물량으로 이어질지에 쏠린다. 전기차·PBV 관련 신규 차종은 기존 공급 차종을 보완할 기회다. [기대] 신규 차종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남도 아산시에 109억 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며 생산 부지를 확보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추가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산 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늘어날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우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 감소했다. 매출이 크게 늘어도 영업이익이 같은 방향으로 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물량 확대와 별개로 원가와 수익성 관리가 중요하다는 신호다.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했으나, 임금 등 원가 상승 부담과 금융상품 재평가 등의 요인으로 영업이익은 19.4%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외형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는 주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로, 비용 통제와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2025년 연간에는 연결 당기순손실 전환이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개선됐더라도, 영업이익과 금융손익의 차이 및 차종별 수익성은 계속 살펴볼 항목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과 같다. 단위는 억 원이며 반올림했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2,530.0

135.0

144.7

2026년 1분기

1,892.8

72.9

35.3

2025년 4분기

1,737.8

31.5

-96.0

2025년 3분기

1,592.8

59.8

47.2

2025년 2분기

1,529.5

102.8

27.1

2025년 1분기

1,473.9

108.0

15.3

2026년 2분기 수치는 반기 연결 누적액에서 1분기 누적액을 뺀 값이며, 2025년 4분기 수치는 연간 연결 누적액에서 3분기 누적액을 뺀 값이다.

2025년에는 분기별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졌지만 4분기에 연간 연결 순손실 전환이 반영됐다. 반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3% 늘었고, 영업이익은 1.4% 감소했다. OEM 물량 확대가 외형에는 기여했지만, 영업이익 개선으로 같은 폭만큼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크게 늘었으나, 반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낮았다. 실적을 볼 때는 신규 차종 물량의 확대와 함께 원가, 영업이익, 금융손익의 움직임을 분리해 보는 편이 낫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7월 22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기준, 최대주주등은 병합 전 보통주 2,115만 8,561주를 보유해 45.24%를 기록했다. 주요 내역은 박영우 18.05%, (주)영일이 6.68%, (주)티피씨(TPC) 5.08%, 박은진 5.00%다. 공시상 최대주주는 박영우다.

주식병합과 지분 해석

2026년 7월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에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한 5대 1 주식병합 안건이 담겼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2026년 8월 2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11일이다. 위 지분 수량은 병합 전 보통주 기준이므로, 병합 뒤 주식 수와 직접 비교하면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1월 5일, 사실상 지배주주인 (주)영일이가 5만 7,503주를 추가 매수하여 지분율이 5.88%에서 6.00%로 상승했다. 이는 2025년 12월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장내에서 이루어졌다. 2025년 12월 24일, 사실상 지배주주인 (주)영일이가 18만 6,860주를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5.88%까지 늘렸다. 해당 매수는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장내에서 꾸준히 이루어졌다. 2025년 11월 18일, 또 다른 사실상 지배주주였던 동강홀딩스가 보유 주식 41만 4,329주를 매도하면서 지분율이 4.01%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2023년 12월 20일, 최대주주인 박영우 회장은 자본감소(-36.10%)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큰 폭으로 변동되었다. 이는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 결정에 따른 것이다.

공식 분기보고서의 연구개발 실적에는 디와이에이와 DH오토리드가 바이러스디자인, 광주그린카진흥원과 함께 디자인혁신 역량강화사업의 수행 기관으로 기재돼 있으며, 기술 개요는 미래 자율주행 차량의 가변형 공간디자인 및 실내 편의 장치다. 공식 자료[5]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

2025년 사업보고서상 연결 종속기업은 1개사로 제시됐으며, 대유금형은 현재 폐업 상태로 기재됐다. 따라서 대유금형은 연결 범위에 언급되지만 현재 영업 중인 핵심 사업회사로 보기는 어렵다.

대유에이피

자동차 스티어링 휠(핸들)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대유위니아그룹의 핵심 자동차 부품 계열사 중 하나다.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알짜 계열사로 평가받았으나, 그룹의 재무구조 개선 과정에서 지분 매각이 이루어지는 등 변화를 겪었다. 2023년 말, 대유위니아그룹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유에이피를 DH글로벌에 매각했다.

대유합금

자동차 알루미늄 휠의 원재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과거 대유에이텍의 알루미늄 휠 사업부문이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회사다. 그룹 내 자동차 부품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나, 2023년 재무구조가 악화된 대유합금을 지원하기 위해 대유에이텍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 그룹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2023년 대유에이텍이 보유 지분을 매각하면서 연결 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다.

위니아 (舊 위니아만도)

대유합금은 과거 대유에이텍의 알루미늄 휠 사업에서 분리된 회사로, 자동차 부품의 수직계열화 맥락에서 언급됐다. 위니아는 ‘딤채’로 알려진 가전회사로 그룹의 가전 포트폴리오를 상징했으나, 이들 회사를 현재 디와이에이의 연결 대상 또는 주요 계열사로 단정할 수는 없다.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종합가전기업으로, 2014년 대유위니아그룹에 인수되며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전으로 확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유에이텍은 위니아의 지분을 보유하며 자회사로 두고 있었으나, 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면서 위니아 역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그룹의 재무 위기 속에서 위니아전자가 기업 회생 절차에 돌입하는 등 가전 계열사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

10.타사와의 관계

완성차 고객과 공급 관계

기아 광주사업장에는 스포티지(NQ5)·셀토스(SP2/SP3)·EV5·봉고(PU) 시트를 독점 공급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에는 캐스퍼와 캐스퍼 EV 시트를 공급한다. 기아 소하리 관련 화성시트사업부 물량에는 K9·EV9·아이오닉9·PV5 시트가 포함된다.

KG모빌리티에는 무쏘 스포츠와 렉스턴 시트를 공급한다. 이 관계는 기아·현대차그룹 외 완성차 고객 물량을 함께 확보하는 축이다.

개발·양산 준비 관계

현대트랜시스는 NQ6와 PV7 차량용 의자 완제품 공급업체로, 현대차는 SX3 시트패드 공급업체로 각각 선정됐다. 세 항목은 공시상 개발·양산 준비 중인 차종으로, 현재 공급 중인 차종과 구분해야 한다.

DH글로벌과의 관계는 기존에 대유에이피 매각의 과거 맥락에서 언급돼 왔다. 이를 디와이에이의 현재 고객·협력 관계로 확대해 해석할 공식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KG모빌리티 화성시트사업부를 통해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에 코란도, 렉스턴 등 일부 차종의 시트를 공급하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그룹 외 고객사를 확보하여 특정 완성차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DH글로벌 2023년 말, 대유위니아그룹이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핵심 계열사였던 대유에이피를 매각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 기업이다. 이 매각을 통해 대유에이텍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4,422.8억 원, 영업이익은 207.8억 원, 당기순이익은 180.0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7월 22일 ·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7] · 병합 전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등 지분은 2,115만 8,561주, 45.24%로 공시됐다.

2026년 7월 22일 · 주주총회소집공고 (제72기 제2차 임시주주총회)[8] · 5대 1 주식병합 안건과 8월 28일 효력발생, 9월 11일 신주 상장 예정 일정이 제시됐다.

이전 공시

2026년 5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6.03)[9] · OEM 주문생산·서열납품 구조와 현재 공급 차종, 신규 수주 및 양산 준비 차종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17일 · 사업보고서 (2025.12)[10] · 2025년 연간 실적과 사업목적의 태양력 발전업 추가, 연결 범위 및 고객별 시트 공급 현황을 담았다.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5.09)[11]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과 당시 사업·수주 현황의 기준 자료다.

자료

본 문단의 공시 링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 전자공시(KIND) 원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디와이에이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디와이에이의 전일 종가는 3,04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6%입니다.

디와이에이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디와이에이의 장기 RS는 8, 단기 RS는 4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디와이에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디와이에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기아와 KG모빌리티의 자동차 시트를 책임지는 알짜 부품사

디와이에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시트 매출 반등에도 마진은 숙제. PV7·NQ6 양산과 인주 통합이 부채 부담을 덜 이익 레버리지의 분수령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자기자본의 92%인 인주공장 투자에서 가동 지연·비용 초과가 발생하면, 단기차입금에 자금조달 부담이 더해져 이익과 현금흐름을 훼손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디와이에이 관련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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