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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리모컨 및 스마트싱스 허브 제조사

2026.09.10 전일 종가 2,980 · 전 거래일 대비 -0.83% · 시가총액 26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삼진은 1975년 12월 삼진플라스틱공업사로 출발해 전자부품·솔루션 제조 역량을 축적해 온 코스닥 상장사다. 1989년 10월 현재 상호로 변경했고 1997년 7월 코스닥에 등록했다. 1997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고,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해외 현지 법인을 두어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사로서, TV용 리모컨을 오랜 기간 공급해왔으며, 특히 스마트 TV에 탑재되는 음성인식, 터치 방식의 스마트 리모컨 개발 및 공급에 강점을 보인다. 최근에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관련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삼성 로고가 있는 흰색 TV 리모컨의 앞면과 뒷면

▲ 흰색 삼성 TV 리모컨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주력 사업은 삼성전자를 핵심 고객사로 하는 TV 리모컨 제조로, 일반 적외선 리모컨부터 음성인식과 터치 기능이 탑재된 고부가가치 스마트 리모컨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또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공급한다. 안정적인 수주를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을 창출하며,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 TV 판매량에 연동되는 실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리모컨 제조에서 쌓은 설계·조립 역량을 통신모듈과 AIoT 기기까지 넓히는 방식이다. 매출과 수익성은 제품 수요뿐 아니라 생산·조달 조건의 영향을 받으며,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645.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9% 감소했다. 고객별 매출 비중은 최신 공식 자료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 리모컨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및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허브와 같은 스마트홈 기기의 핵심 부품과 통신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하며,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스마트홈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태양광이나 실내조명으로 충전 가능한 솔라셀(Solar cell) 친환경 리모컨을 개발 및 생산하며 기술적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건전지 교체가 필요 없는 이 제품은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좋은 예시다.

  • 해외 생산법인은 완제품 조립, SMD·PBA, 사출성형과 인쇄 등의 공정을 갖추고 있어 제품별 생산을 뒷받침한다. 특정 고객에 맞춘 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생산·공급 능력이 이 사업 모델의 핵심 변수다.

초록색 기판 위에 장착된 삼성 전자 오디오 트랜시버 모듈

▲ 오디오 트랜시버 통신 모듈 — 원본 출처[2]

3.스마트홈 및 IoT 부품

스마트홈 시장은 원격 제어, 자동화 기술을 주거 환경에 접목해 삶의 질을 높이는 산업으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2023년 1,348억 달러에서 2028년 2,316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미래 성장성이 매우 밝은 분야로 평가받는다. 스마트홈은 집 안의 기기와 설비를 연결해 제어·자동화하는 영역이다. 삼진은 ThingsOne 브랜드의 허브, 센서, 카메라, 트래커 제품군과 통신모듈을 공개하며 이 영역을 넓혀 왔다.

최근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의 핵심 트렌드는 기기 간의 ‘상호운용성’ 확보로, 애플,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표준 규격 '매터(Matter)'의 등장은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특정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이 하나의 플랫폼처럼 연동되는 것을 의미하며, 관련 부품 및 모듈을 공급하는 삼진에게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다. AI Smart Home Hub V4는 Matter·Thread·Zigbee·Wi‑Fi와 유선 LAN 연결성을 제시한다. AI Home Kit는 SmartThings와 Matter 연동, RS-485 월패드 연계를 통해 조명·난방·환기·밸브·가스밸브 등 주거 설비를 연결하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2026년 8월에는 SmartThings T1 홈카메라도 연혁에 추가됐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고도화되고 스마트홈 기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스마트홈 기기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는 추세는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에게 보안 기술 강화를 요구하며, 이는 곧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기기 간 상호운용성은 스마트홈 수요에서 중요한 요소다. 다만 시장 규모 전망이나 특정 플랫폼에서의 판매 성과는 공개된 제품 정보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이 제품군의 실적 기여는 향후 공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란 라벨과 안테나 부품이 보이는 삼성 무선 통신 모듈 기판

▲ 무선 통신 모듈 기판 — 원본 출처[3]

안테나 패턴과 삼성 라벨이 있는 중앙 BLE 모듈 기판

▲ 중앙 BLE 모듈 기판 — 원본 출처[4]

4.리모컨, 아직 죽지 않았다

  • TV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도 있지만, 스마트 TV의 보급 확대는 오히려 리모컨의 진화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단순 채널 변경 기능을 넘어 음성 인식, 에어 마우스, 터치패드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탑재되면서 리모컨은 TV 콘텐츠와 서비스를 즐기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았다. 삼진이 공개한 TV용 AI 스마트컨트롤러 TM2661E는 IR·블루투스·음성 입력과 태양전지 충전 사양을 갖춘 제품이다. 건전지 사용을 줄이는 태양전지 충전 방식은 제품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 특히 VOD, 게임 등 스마트 TV를 통한 유료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를 위한 기능이 리모컨에 요구되고 있다. 이는 지문인식과 같은 생체 인증 기술이 리모컨에 탑재될 가능성을 열어주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수 있는 대목이다.

  • 셋톱박스, 홈시어터, 게임 콘솔 등 TV에 연결되는 주변 기기가 다양해지면서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리모컨으로 제어하려는 ‘통합 리모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원 리모컨’처럼,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하는 통합 제어 솔루션은 리모컨 시장의 중요한 트렌드로, 기술력 있는 제조사에게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5.신사업은 어디에

  • 삼진은 2차전지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삼진엘앤디와는 사명이 유사할 뿐 직접적인 지분 관계나 사업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2차전지 테마와 연관 지어 삼진의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현재 삼진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TV 리모컨과 스마트홈 IoT 기기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주력 사업의 안정성은 높지만, 전방 산업인 가전 시장의 경기에 따라 실적이 좌우될 수 있는 구조적 한계를 내포한다.

  •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이 필수적이다. 차량용 인텔리전스 센서는 2019년 개발 및 공급사 선정 이력이 공식 연혁에 기록돼 있다. 이는 기존 전자부품 제조와 맞닿은 신사업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현재 양산이나 매출 기여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스마트홈 제품군의 확장과 함께 실제 사업화 성과가 향후 성장축을 가를 요소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6.8%, 19.7% 감소했으며, 특히 외화 관련 손익 변동과 유형자산 처분 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56.9%나 급감하며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1.5억 원으로 48.3% 줄었다. 전방 수요와 생산·조달 여건의 변화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TV·가전 수요 의존은 투자자가 계속 점검할 위험 요인이다.

[기대]

  • [기대]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는 회사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향후 실적 개선 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 같은 기간 연결 당기순이익은 32.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5%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둔화 속에서도 순이익이 증가한 흐름은 수익 구조를 더 세밀하게 볼 필요를 남긴다.

  • AI Smart Home Hub V4, AI Home Kit와 2026년 8월 SmartThings T1 홈카메라 출시는 AIoT 제품군 확장이라는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신제품 출시가 곧바로 수주·양산·매출로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과 같다. 반기 누적 수치이며, 전년 동기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다.

구분

2026년 상반기

2025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645.9억 원

767.9억 원

-15.9%

영업이익

21.5억 원

41.6억 원

-48.3%

당기순이익

32.5억 원

29.2억 원

+11.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 반기보고서 정형 수치에는 이 흐름의 세부 원인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항목별 원인은 단정하기 어렵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약 406억 원, 주당순이익(EPS)은 289.74원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액은 약 362억 원, EPS는 33.84원이었고, 3분기 매출액은 약 277억 원, EPS는 170원이었다.

연간 매출액 1,483억 원과 1~3분기 누적 매출액 1,045억 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4분기 매출액은 약 438억 원이다. 연간 실적만으로 분기별 손익 원인을 나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2025년에는 분기별 매출 흐름의 변동성이 나타났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에는 김승철이 대표이사이자 10% 이상 주요주주로 기재돼 있다. 1999년 입사하여 신규사업부문장 등을 거쳐 2006년부터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지배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사업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이 40%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의미 있는 대주주 지분 변동은 보고되지 않았다. 과거 공개된 주주 구성에서는 김승철과 특수관계인 지분 합계가 40%를 웃도는 구조로 기재됐고, 회사 보유 자기주식도 소량 포함됐다. 다만 개인별 지분율은 이후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재 지분율로 단정하기 어렵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적대적 M&A 시도나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이슈는 거의 부각되지 않았으며,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 경영 체제가 지속되고 있다. 경영권 분쟁이나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는 기존 투자자 관점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사안이다. 최신 소유상황은 대량보유 및 소유상황 공시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9.주요 계열사

Qingdao Samjin Electronics Co., LTD.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현지 생산 법인으로, 삼진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청도삼진전자 유한공사: 중국 생산법인으로 리모컨·통신모듈·스피커를 생산하며, 완제품 조립·SMD·PBA·사출성형·인쇄 공정을 갖춘다.

PT. SAMJIN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생산 법인으로, 중국 법인과 함께 해외 생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 생산 기지 다변화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분산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SAMJIN THAI CO., LTD.

다른 해외 법인들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 맞추어 운영되는 해외 생산 기지 중 하나다. SAMJIN THAI: 태국 생산법인으로 리모컨·통신모듈을 생산하며, 완제품 조립·SMD·PBA·사출성형·인쇄 공정을 갖춘다.

관계사

회사 홈페이지는 삼진C&I를 관계사이자 ThingsOne AIoT 브랜드 운영 주체로 소개한다. 해외 생산법인과 관계사의 법적 지분관계·연결 범위는 이 소개 자료만으로 구분할 수 없으므로, 연결 재무제표의 종속회사 현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와의 거래 이력

삼성전자: 1976년 TV 캐비닛 공급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TV용 리모컨과 가전제품용 Wi-Fi 모듈 등을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 관계다. 삼진은 1976년 삼성전자와 거래를 시작했다. 공식 연혁에는 2019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Wi‑Fi 모듈 공급, 2023년 삼성전자 TV용 내장 AIoT 모듈 양산, 같은 해 삼성전자용 사운드바 양산 이력이 기록돼 있다.

경쟁 관계에 대한 관측

코콤** / **코맥스: 스마트홈, 홈 IoT 시장이 확장되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 있는 기업들이다. 이들은 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나 비디오폰 등 완제품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사업 영역이 직접적으로 겹치지는 않지만, 스마트홈 생태계의 주도권을 두고 간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여있다. Quectel / Fibocom: 사물인터넷(IoT) 통신 모듈 시장의 글로벌 강자들로, 삼진의 Wi-Fi 모듈 사업부문에서는 이들과 같은 전문 업체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대한 규모와 기술력을 앞세운 이들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정 고객사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 공급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다. 코콤코맥스는 스마트홈·홈 IoT 시장에서 함께 언급되는 기업이며, Quectel과 Fibocom은 통신모듈 분야의 글로벌 업체로 알려져 있다. 다만 삼진과 이들 기업의 직접 경쟁·공급 관계는 회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를 삼진의 확정된 경쟁 구도로 단정하기보다 스마트홈·통신모듈 시장을 보는 업계 관측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와 제품 이력

  •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45.9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 당기순이익 32.5억 원을 공시했다.

  • 2026-08 · SmartThings T1 홈카메라 출시[6] · AIoT·스마트홈 제품군에 홈카메라 출시 이력이 추가됐다.

  • 2026-03-31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7] · 김승철 대표이사의 주요주주 지위와 특정증권등 거래계획이 기재됐다.

  • 2026-03-27 · FY2025 Financial Settlement Announcement[8] · 회사가 2025 사업연도 결산 관련 공지를 게시했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주)삼진 회사 연혁·공식 공지,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samjin.com/en/products
  2. 원본 출처 — https://www.samjin.com/en/products
  3. 원본 출처 — https://www.samjin.com/en/products
  4. 원본 출처 — https://www.samjin.com/products/communication-module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437
  6. SmartThings T1 홈카메라 출시 — https://www.samjin.com/company/history
  7.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0338/20260331000834/00633.htm
  8. FY2025 Financial Settlement Announcement — https://www.samjin.com/en/notice/n-92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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