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220원 · 전 거래일 대비 -2.42% · 시가총액 42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6년 창업한 삼화콘덴서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전자제품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페라이트 코어(Ferrite Core)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이다. 사람으로 치면 혈액 속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처럼,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들어가 노이즈를 막고 안정적인 전류를 공급하는 없어서는 안 될 부품을 만든다.
스마트폰, TV, PC 같은 일상 가전제품부터 전기자동차, 5G 통신장비, 태양광 인버터 등 첨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전자 부품을 공급하며 한국 전자부품 산업의 산증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전자기파를 흡수하는 흡수체 코어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의 70%를 장악하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인 '페라이트 코어'는 산화철을 주원료로 하는 자성 세라믹 부품으로, 전자기기 내부에서 불필요한 전자파(노이즈)를 걸러내고 전압을 바꾸는 트랜스나 인덕터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 이는 마치 물길의 흐름을 조절하는 댐처럼, 복잡한 회로 속에서 전류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생산된 페라이트 코어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이고 전 세계 다양한 전자제품 및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사에 공급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이 수출에서 발생한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시장이 커지면서 고부가가치 전장용 제품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페라이트 코어 외에도 금속 분말을 압축해 만드는 MPC(Magnetic Powder Core) 등 차세대 자성 부품 사업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주력 무기 외에 미래 전장을 대비한 신무기를 개발하는 것과 같이,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제품과 매출 구성
주력은 페라이트 코어이며, MPC(Magnetic Powder Core·금속 분말을 압축한 전력용 자성 코어)는 매출 비중이 낮아 페라이트 항목에 함께 공시된다.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 155억8,100만원 가운데 제품 매출은 126억300만원(80.89%), 자재·부속품·원료 등의 상품 매출은 29억7,800만원(19.11%)이었다. 페라이트 코어는 자동차 전장, 생활가전, EMC 측정설비에 쓰인다. 토로이드형·E자형 코어처럼 전력 변환에 쓰이는 형상부터 전파암실의 전자파 흡수체까지 제품군이 넓어, 전방산업별 수요와 요구 성능에 맞춰 구성된다.
판매와 수익 변수
판매경로는 생산자에서 수요자로 이어지는 직접 판매이며, 국내·로컬·해외수출을 모두 현금 조건으로 기재한다. 수익성은 제품 판매량뿐 아니라 원재료와 설비 가동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2025년 상반기 원재료 매입에서 복합 망간 원재료 비중은 69.3%, 복합 니켈 원재료 비중은 6.3%였고, 수입단가는 국제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 생산량이 늘어도 원재료 가격·환율 또는 가동률이 불리하면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는 구조다.

▲ 페라이트 흡수체 제품 구성 — 원본 출처[1]

▲ 토로이드형 페라이트 코어 — 원본 출처[2]
3.페라이트 산업
페라이트는 '소프트 페라이트'와 '하드 페라이트'로 나뉘는데, 삼화전자가 주력하는 소프트 페라이트는 주로 전자파 노이즈 제거 및 전력 변환 용도로 사용되어 대부분의 전자기기에 필수적으로 탑재된다. 따라서 가전, 통신, 자동차, 산업용 기기 등 전방산업의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를 가진다.
페라이트는 자성을 이용하는 세라믹 소재다. 삼화전자가 주력하는 소프트 페라이트 코어는 전자파 노이즈 억제와 전력 변환에 쓰이며, 자동차 전장·생활가전·통신과 산업용 장비의 수요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2025년 상반기 기준 한국과 중국의 생산능력은 2만8,636천개, 생산실적은 2만6,986천개였고 용인공장 평균 가동률은 80%였다.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은 페라이트 산업에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고전압, 고전류를 다루는 시스템이 늘어나면서 고효율, 고성능 페라이트 코어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내연기관차가 전기차로 바뀌면서 엔진 대신 모터와 배터리가 중요해지는 것과 같은 산업적 패러다임의 변화를 의미한다.
회사는 저손실·고효율·고주파 재질 개발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용 부품, EMI·EMC 제품, 생활가전용 IH 제품, 산업용 특수 제품, 반도체 장비용 고주파 전원 및 전파암실용 흡수체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전기차의 LDC·OBC용 변압기와 인덕터·필터, 생활가전의 노이즈 억제, EMC 측정설비의 전파 흡수가 대표적인 수요처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산업 특성상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으며, TDK, Murata 등 일본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화전자는 이들과 경쟁하며 전파암실용 흡수체 코어와 같은 틈새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시장에는 다수 업체가 경쟁하며, 중국산 범용 제품과의 차별화 및 고부가 제품 전환이 수익성의 관건으로 언급된다. 회사는 전파암실용 흡수체 코어를 별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일반 페라이트 코어 시장은 고객 산업의 투자와 제품 믹스에 따라 경쟁 여건이 달라진다.

▲ E자형 페라이트 코어 — 원본 출처[3]
4.삼화콘덴서그룹의 숨은 실력자
삼화콘덴서, 삼화전기와 함께 삼화콘덴서그룹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이다. 흔히 '콘덴서'나 '캐패시터'로 유명한 그룹 이미지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1976년 창업 이래 페라이트라는 한 우물만 파 온 뚝심 있는 기업이다. 그룹 내에서는 전자부품의 근간이 되는 소재 기술을 책임지는 든든한 허리 역할을 수행하며, 삼화전기, 삼화텍콤 등 다른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창출한다. 마치 잘 짜인 오케스트라에서 각자의 악기로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내듯, 그룹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전자부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룹 관점에서 페라이트 코어는 자동차 전장과 생활가전의 전력 변환·노이즈 억제, 전파암실의 EMC 측정, 산업용 장비라는 서로 다른 수요처를 잇는 부품이다. 삼화전자는 연결대상인 청도삼화전자유한공사와 삼화기업을 통해 생산·원료 영역을 함께 운영하며, 그룹 내 다른 전자부품 회사와는 지분 및 사업 생태계에서 연결돼 있다.
5.페라이트, 희토류를 대체할 게임체인저?
최근 미중 무역분쟁과 공급망 이슈가 불거지면서 희토류를 대체할 소재로 페라이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 모터 등에 필수적인 영구자석은 주로 희토류로 만들어지는데, 페라이트 자석은 비록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원료 수급이 안정적이라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희토류 사용을 줄이고 페라이트 모터 채용을 검토하면서 관련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물론 당장 희토류를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겠지만, 원가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페라이트의 전략적 가치는 계속해서 높아질 전망이다.
희토류 공급망 이슈가 부각될 때 페라이트는 대체 소재라는 시장 관심을 받곤 한다. 다만 이 문맥에서 말하는 영구자석용 페라이트와 삼화전자의 주력인 소프트 페라이트 코어는 용도가 다르다. 소프트 페라이트 코어는 전력 변환과 노이즈 억제에 쓰이는 부품인 반면, 영구자석은 모터의 자력을 만드는 소재다. 따라서 희토류 대체 기대를 삼화전자의 직접적인 매출 또는 수주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회사의 성장축은 전기차 전장용 전력 변환·필터, 무선충전, 산업용 전력 제품, 전파흡수체처럼 자사가 실제로 개발·공급하는 페라이트 코어의 적용처 확대에 있다. 공급망 다변화와 원가 절감은 업계 관심사이지만, 회사의 수혜 규모는 고객 채택과 제품 믹스에 따라 달라진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회사는 친환경 자동차용 LDC·OBC·스마트키 안테나 등의 페라이트 코어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전기차 무선충전과 산업용 전력 제품도 성장 대상에 두고 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신규 전기차 차종 개발 참여와 해외 전기차 프로젝트의 개발·양산 계획이 제시됐다. 전력 변환, 노이즈 필터, 무선충전 수요가 실제 고객 적용과 판매 확대로 이어질지가 기대의 핵심이다.
전파암실용 흡수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고주파 전원, AI 전력 인프라용 제품도 회사가 확대를 추진하는 영역이다. 다만 개발·승인·계획은 매출과 같지 않으며, 향후 고객사 일정과 전방산업 투자에 따라 반영 시점과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우려]
[우려] 장기간 지속되는 영업이익 적자 구조가 주주들의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는 등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국 및 대만 업체의 시장 진입으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까지 겹치면서 단기간 내 흑자 전환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35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1% 감소했고, 영업손실 36억600만원과 당기순손실 36억600만원이 이어졌다. 2025년 연간에도 연결 영업손실은 77억8,000만원, 당기순손실은 87억3,000만원이었다.
원재료 가격과 환율, 용인공장 가동률, 자동차·가전·산업용 수요의 회복 속도가 손익에 함께 영향을 준다. 저가 범용 제품과의 경쟁 속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 손실 축소로 이어지는지가 주주 관점의 가장 현실적인 점검 항목이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단위: 억원, 괄호는 손실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135.4 | (36.1) | (36.1) |
2025년 연간 | 296.3 | (77.8) | (87.3) |
2025년 상반기 누적 | 155.8 | (34.8) | (44.6) |
2024년 연간 | 334.0 | (72.7) | (82.2)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3.1%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34억8,000만원에서 36억1,000만원으로 확대됐지만, 당기순손실은 44억6,000만원에서 36억1,000만원으로 줄었다. 표의 반기 행은 분기 단독 실적이 아니라 해당 기간 누적 연결 기준이다.
과거 흐름을 보면 2024년과 2025년 모두 연간 영업손실·당기순손실을 기록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적자가 이어졌다. 제품 매출 비중, 복합 망간·니켈 등 원재료 가격과 환율, 생산 가동률, 전장·산업용 고부가 제품의 판매 확대가 이후 손익을 가를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삼화콘덴서공업(주) (20.75%) 삼화콘덴서그룹의 모회사 격인 종합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삼화전자의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삼화전기(주) (11.24%) 전해콘덴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삼화콘덴서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삼화전자의 주요 주주로서 사업적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오영주 (9.31%) 삼화콘덴서그룹 오너 일가이자 삼화전자의 대표이사로, 회사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제이씨씨 (3.64%) 삼화콘덴서그룹의 관계사로, 꾸준히 지분을 보유하며 우호 지분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사주조합 (0.54%) 회사 임직원들이 보유한 지분으로, 경영 성과에 대한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0월 2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인 오영주 외 8인의 지분율이 41.49%에서 48.40%로 상승하며 지배구조가 한층 강화되었다.
2025년 10월 29일, 삼화전기는 삼화전자공업의 주식 215만 3453주(지분율 11.24%)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공시했으며, 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이다.
2023년 11월, 최대주주 오영주가 유상신주 429,950주를 추가 취득하여 개인 지분율을 높였다.
2025년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거치며 계열회사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이 확대됐다. 지배력 안정은 경영 연속성 측면에서 볼 수 있는 반면,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본조달 필요성이라는 관점에서도 함께 살펴볼 사안이다.

▲ 삼화콘덴서그룹 주요 회사와 최대주주 간 지분 관계도 — 원본 출처[4]
9.주요 계열사
삼화콘덴서공업
삼화콘덴서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핵심 계열사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DCC, EMI 필터 등 다양한 콘덴서를 생산하며 그룹 전체의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삼화전자의 최대주주로서, 페라이트 코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전장부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그룹 내 연구개발(R&D)의 중심축으로서, 차세대 전자부품 소재 개발에 집중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삼화전기
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 콘덴서(S-CAP)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특히 친환경 자동차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화전자의 주요 주주이자 핵심 파트너로서, 전장용 부품 포트폴리오를 함께 확장하며 시장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실적은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차세대 S-CAP 등 고부가 제품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삼화전자
중국 산동성 칭다오에 위치한 현지 생산 법인으로, TV, PC 등 가전기기용 페라이트 코어 생산을 담당하며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저렴한 인건비와 풍부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범용 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용인 및 세종 공장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전자부품의 소형화, 고기능화 추세에 맞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청도삼화전자유한공사는 중국에서 페라이트 코어를 제조·판매하는 100% 종속기업이다.
**삼화기업(주)**은 세종에서 페라이트 코어용 복합원료를 제조·판매하는 연결대상 종속기업이다. 삼화전자의 지분율은 48.93%지만, 주요 경영진과 영업활동의 관계 등을 종합해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돼 연결 범위에 포함된다.
10.타사와의 관계
페라이트 코어 시장은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TDK 등 일본계 업체와 중국 업체는 업계 비교 대상으로 거론되며, 삼화전자는 중국산 범용 제품과의 차별화 및 자동차·산업용 고부가 제품 확대를 전략으로 제시한다. 다만 개별 업체와의 직접 경쟁 범위는 제품군과 고객 시장에 따라 달라진다.
최근에는 중국 및 대만 업체들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범용 제품 시장에서는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다.
희토류 대체재로서 페라이트가 주목받으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이나 페라이트 마그넷을 제조하는 유니온머티리얼 등과 대체재 및 보완재 관계를 형성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주가가 동조화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현대모비스와의 공동개발, 유니온머티리얼 및 성림첨단산업과의 대체·보완 관계는 시장에서 함께 언급돼 온 소재다. 그러나 공개된 공식 자료만으로 각 회사와의 계약·공동개발 또는 공급 관계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이들 종목의 주가 동조화나 희토류 테마를 삼화전자의 고객 관계·실적과 동일시하기보다, 시장 관측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및 시장조치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35억4,400만원, 영업손실 36억600만원, 당기순손실 36억600만원이 공시됐다.
2026년 6월 22일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공매도 거래 금지 적용)[6] · 한국거래소는 삼화전자를 6월 23일 하루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해 정규시장과 시간외시장의 공매도 거래를 금지했다. 이는 회사 사업 공시가 아닌 거래소 시장조치다.
2026년 3월 19일 · 사업보고서 (2025.12)[7] · 2025년 연결 연간 매출 296억3,200만원, 영업손실 77억7,600만원, 당기순손실 87억3,000만원과 주요 주주·연결 종속기업 현황이 담겼다.
2025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5.06)[8] · 상반기 제품·상품 매출 구성, 판매경로, 한국·중국 생산능력 및 용인공장 가동률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KRX) 공식 공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amwha.co.kr/electronics_eng/0301_view.asp?cate=86&sw_site=3
- 원본 출처 — https://www.samwha.co.kr/electronics/0301_view.asp?cate=66&sw_site=3
- 원본 출처 — https://www.samwha.co.kr/electronics/0301_view.asp?cate=74&sw_site=3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485/20260319006138/11011.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303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공매도 거래 금지 적용)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22/000872/20260622001895/92010.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485/20260319006138/11011.htm
- 반기보고서 (2025.06)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3303/20250814010390/11012.htm
자주 묻는 질문
삼화전자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삼화전자의 전일 종가는 2,2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42%입니다.
삼화전자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삼화전자의 장기 RS는 11, 단기 RS는 21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삼화전자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삼화전자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만년 적자지만 페라이트 테마로 엮이는 삼화그룹 계열사
삼화전자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EV 둔화로 적자 지속. E-GMP 1st벤더·글로벌 EV 신규품 양산이 물량 반등과 흑자전환의 분기점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감소·영업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차입 의존이 커지면 이자·차환 부담이 현금흐름을 압박. EV 신규 양산 지연 시 손실이 증폭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삼화전자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삼화전자 관련 테마는 희토류·자석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