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445원 · 전 거래일 대비 -2.55% · 시가총액 3,17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원래는 스마트폰 등에 들어가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주력으로 하던 IT 부품 기업이었으나, 30년 넘게 갈고닦은 필터 기술을 바탕으로 수처리, 반도체, 수소차 등 첨단 소재 분야는 물론 혈액투석기 같은 바이오-헬스케어 영역까지 넘보는 기술 융합형 기업으로 변모했다. FPCB 사업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고, 그 동력을 바탕으로 멤브레인 필터라는 원천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수소차, 그리고 가장 잠재력이 큰 의료기기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시노펙스 표기가 보이는 회사 건물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인 FPCB(연성회로기판) 및 PBA(인쇄회로기판 조립)는 베트남 생산기지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며 회사 매출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반도체 CMP 공정용 필터, 수소차 연료전지용 가습막 및 고분자전해질막(PEM) 등 첨단 산업 분야에 핵심 필터 소재를 공급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필터는 국산화를 통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멤브레인 필터 기술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 필터) 국산화에 성공하여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향후 필터 판매는 물론 관련 장비와 AI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SE(SmartLife Electronics) 부문 507.6억 원(88.7%), AMFS(Advanced Membrane & Filtration Systems) 부문 64.7억 원(11.3%)으로 집계됐다. SE에는 FPCB 모듈과 인공신장 관련 제품이, AMFS에는 Pleated 필터 등 반도체용 필터가 포함된다. 따라서 제품별 수익성은 고객별 매출 비중보다는 제품 믹스, 원재료와 공정의 원가, 고객 검증과 양산 단계의 변화에 좌우될 수 있다.
3.IT와 바이오를 아우르는 첨단 부품소재 산업
연성회로기판(FPCB) 산업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 전방산업의 기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본집약적 장치 산업으로, 소형화, 경량화 추세에 따라 고집적, 고부가가치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멤브레인 필터 산업은 반도체, 바이오, 수처리, 수소에너지 등 다양한 미래 핵심 산업에 필수적인 소재를 공급하는 기술 집약적 분야로, 한 번 시장에 진입하면 기술적 해자와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공급 관계를 유지하는 특성이 있다. 특히 혈액투석기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추세와 만성질환 환자 증가로 인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그동안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독점해왔기에 국산화에 성공할 경우 내수 시장 확보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기대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다.
혈액투석 의료기기는 전자제어·수처리·정밀 여과 기술이 만나는 분야다. 국산 혈액여과기의 품목허가와 해외 등록은 사업 진입의 기반이지만, 실제 시장 확대는 의료기관 등록, 공급 범위, 각국 인허가와 사용 경험이 함께 쌓이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

▲ FPCB·필터·인공신장 분야로 구성된 연구개발 조직도 — 원본 출처[2]
4.필터 하나로 우주까지 갈 기세
시노펙스의 필터 기술은 단순히 물이나 공기를 거르는 수준을 넘어선다. 반도체 웨이퍼를 나노미터 단위로 연마하는 CMP 공정의 슬러리 필터부터, 수소와 산소가 만나 전기를 만드는 수소차 연료전지의 심장부인 고분자전해질막(PEM)과 가습막까지 만들어내며 첨단 기술의 최전선에 서 있다. 심지어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람의 피를 걸러주는 혈액투석기 필터까지 국산화에 성공, 사실상 거를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루는 '필터 명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마치 "이 세상에 우리가 못 거르는 건 없다"고 외치는 듯, 그들의 기술 포트폴리오는 상상 이상의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 멤브레인 필터 소재 제품 형태 — 원본 출처[3]

▲ 필터 소재 섬유 구조의 전자현미경 이미지 — 원본 출처[4]
5.베트남의 큰손, FPCB 공장의 진화
삼성전자 MX사업부의 1차 협력사로서 스마트폰 부품을 공급하는 베트남 공장은 시노펙스의 든든한 자금줄이다. 단순히 부품을 납품하는 것을 넘어, 자동화 라인을 자체 기술로 구축하여 품질과 생산성을 인정받아 삼성전자로부터 우수 협력사 상을 받기도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스마트폰용 소형 기판 생산에 머물지 않고, 전기차 배터리나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대형 FPCB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베트남 생산기지를 미래 성장의 전초기지로 키우고 있다. IT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바이오 같은 신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튼튼한 허리가 되어주는 셈이다.
베트남 생산기지는 스마트폰 부품의 공급 거점인 동시에 FPCB 모듈의 적용처를 넓히기 위한 기반이다. 회사는 2024년 옌퐁 공장 준공 후 전기차 배터리용 FPCB 모듈 사업을 준비해 왔고,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으로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협력사 등록과 샘플 공급, 필드테스트 단계가 제시돼 있다. 이는 전자부품 사업의 다음 선택지이지만, 본격 공급과 매출 전환 시점은 고객 검증의 진행에 달려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혈액투석기, 반도체용 필터 등 기존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핵심 부품들의 국산화 성공은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특히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는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이후 국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기대] 주력 사업인 FPCB(연성회로기판) 분야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용 FPCB라는 신규 시장에 진출하여 미래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대] 2026년 6월 29일 100% 자회사 시노펙스멤브레인을 1:0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흡수하면서 멤브레인 소재와 반도체 소부장 조직을 존속회사 안으로 통합했다. 신주 발행과 자본금·대주주 지분 변동 없이 이뤄진 통합인 만큼, 투자자들은 제품 개발과 생산·영업의 연결이 빨라질지를 지켜보고 있다.
[우려] 신규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및 연구개발 비용의 증가는 단기적으로 회사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이러한 투자성 비용 지출이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향후 투자 회수 및 수익성 개선 여부가 관건이다. [우려] 혈액투석·반도체 케미컬 필터·전기차용 FPCB는 인허가, 고객 성능 평가, 필드테스트와 양산 준비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기술 개발이나 공급 준비가 곧바로 매출·이익으로 전환된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이 핵심 변수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7% 감소했고 영업손실 5.7억 원을 기록했다. 전자부품의 물량·원가와 필터·의료 신사업의 투자 회수 속도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라는 시장 관측이 이어진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기준 |
|---|---|---|---|---|
2026년 상반기 | 1,110.4억 원 | -5.7억 원 | 9.4억 원 | 누적 |
2026년 1분기 | 572.3억 원 | 13.2억 원 | 29.6억 원 | 3개월 |
2025년 4분기 | 558.4억 원 | -65.1억 원 | -74.2억 원 | 3개월 |
2025년 3분기 | 708.0억 원 | — | — | 3개월 |
2025년 2분기 | 676.5억 원 | 56.6억 원 | — | 3개월 |
2025년 1분기 | 672.5억 원 | 67.8억 원 | 57.1억 원 | 3개월 |
최신 정기공시인 2026년 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1,110.4억 원, 영업손실 5.7억 원, 순이익 9.4억 원이다. 1분기에는 SE 부문 매출 507.6억 원과 AMFS 부문 매출 64.7억 원으로 전자부품 비중이 컸다. 2025년 상반기에는 SE 부문이 연결 외부고객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AMFS 부문은 적자를 기록했다.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뒤 2026년 1분기는 흑자로 돌아섰지만, 반기 누적 기준에서는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FPCB·PBA의 제품 믹스와 원가, 필터·의료기기의 고객 검증 및 설비투자 단계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라, 매출 성장뿐 아니라 각 사업의 원가 안정과 투자 회수 속도를 같이 살필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시노다이나믹스(구 ㈜시노텍스)**다. 기존처럼 시노다이나믹스와 시노텍스를 별도 대주주로 볼 수 없으며, 시노텍스가 2025년 11월 상호를 변경한 같은 법인이다.
주주 | 보유 주식수 | 지분율 | 공시상 지위 |
|---|---|---|---|
㈜시노다이나믹스(구 ㈜시노텍스) | 9,118,724주 | 9.90% | 최대주주 |
손경익 | 12,704주 | 0.01% | 대표이사 |
이진희 | 633,065주 | 0.69% | 이사회 의장 |
자기주식 | 14,392주 | 0.02% | 자사주 |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5일, 사실상 지배주주인 시노다이나믹스는 보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일 대비 157만 6100주 증가한 911만 8724주(지분율 9.9%)라고 공시했다. 2026년 2월 4일, 손경익 대표이사는 무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으로 보유 주식 수가 604주 증가한 1만 2704주(지분율 0.01%)가 되었다고 공시했다. 2025년 11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형 무상증자를 실시하여 주주 환원 정책을 실천했다. 2026년 6월 시노펙스멤브레인 흡수합병은 100% 자회사를 대상으로 한 1:0 무증자 합병이었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 자체로 자본금과 대주주 지분은 변동하지 않았다.
9.주요 계열사
시노펙스바이오필터
시노펙스의 필터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및 메디컬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핵심 계열사다.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필터)의 개발과 생산을 주도하며, 식약처 품목허가 및 해외 인증을 통해 국산화와 수출을 이끌고 있다.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 의료기기, 이동형 혈액투석기 등 관련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위엔텍
멤브레인 필터 기술을 적용한 폐수처리 시스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다. 국내 최초로 멤브레인 필터를 적용하여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폐수처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부산사업장에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시노펙스의 수처리 사업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환경 규제 강화 추세에 따라 성장성이 더욱 기대되는 계열사다.
SYNOPEX VIETNAM
베트남에 위치한 FPCB(연성회로기판) 및 IT 부품 생산을 총괄하는 해외 핵심 거점이다. 베트남 옌퐁 지역에 대규모 신공장을 준공하고, 현지 완성차 업체인 빈페스트(Vinfast)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노펙스멤브레인 통합
시노펙스멤브레인은 2026년 6월 29일 시노펙스에 흡수합병돼 소멸했다. 따라서 현재 주요 계열사로 분리해 보기는 어렵고, 대구 멤브레인 사업 역량은 존속회사인 시노펙스의 필터 사업 구조 안으로 통합된 이력으로 이해하는 편이 맞다. 연결 종속회사와 관계기업·기타 특수관계인은 공시상 분류가 다르므로 같은 범주의 계열사로 묶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는 FPCB 사업 부문의 가장 중요한 핵심 고객사로, 스마트폰용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프리미엄 모델에 대한 부품 공급을 확정하는 등 파트너십이 공고하다. 삼성전자는 FPCB 사업의 핵심 관계사다. 시노펙스는 삼성전자 MX사업부의 1차 협력사로서 스마트폰용 FPCB 기반 SUB-PBA를 공급한다고 밝혔고, 2025년 우수 협력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회사 IR은 반도체 산업용 필터 부문에서도 ‘삼성반도체 1st Vendor’라고 표기한다. 롯데케미칼로부터 수처리 사업 부문을 인수하면서 MBR(막분리 생물반응조) 관련 기술과 사업권을 확보, 기존 PVDF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수처리 분야의 독보적인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롯데케미칼과는 2025년 수처리 사업부문 인수 이력이 있다. 이는 멤브레인·수처리 포트폴리오 확장의 배경이지만, 개별 사업권의 현재 매출 기여나 계약 범위는 별도로 공개된 범위에서 판단해야 한다. 수처리용 PVDF 멤브레인 사업 인수는 회사 IR 연혁에 2019년 LG전자 사업 인수로 기재돼 있다. 이는 롯데케미칼 수처리 사업 인수와 더불어 시노펙스가 수처리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비브라운코리아 등)**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혈액투석 관련 제품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혈액회로(Blood Line) 분야에서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및 유럽 인증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들과는 첨단 반도체 공정용 케미컬 필터의 국산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10나노 및 5나노급 필터 개발에 성공하고 고객사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8월 시노펙스는 LG화학으로부터 고성능 멤브레인필터(MF) 사업의 유무형 자산(제조설비, 제조기술, 상표권 및 특허실시권)을 양수했다고 반기보고서에 기재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공시·공식 뉴스
2026-06-30 · 합병등 종료보고서[5] · 시노펙스멤브레인 흡수합병이 6월 29일 완료돼 필터 사업 조직이 존속회사로 통합됐다.
2026-05-20 · ‘ENVEX 2026’ 참가, 첨단 멤브레인 제품 전시[6] · 환경·탄소중립 기술 전시회에서 멤브레인 제품군을 공개했다.
2026-05-15 · 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 MOU 체결[7] · 멤브레인 수처리의 적용처를 광산배수 정화로 넓히기 위한 협력이다.
2026-04-28 · 국산화 혈액여과기 첫 수출 출하[8] · 해외 등록을 바탕으로 혈액여과기의 첫 수출 출하를 알렸다.
2026-04-27 · 시노펙스멤브레인 흡수합병[9] · 반도체 소부장과 멤브레인 기술의 통합 방향을 제시한 합병 발표다.
2026-03-31 · KOREA CHEM 전시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용 필터 첫선[10] · 반도체·수처리 외 제약·바이오용 필터의 제품 확장을 알렸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seq=485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2532/20250814007737/11012.htm
- 원본 출처 — https://www.synopex.com/mf/maskfilter2.php
- 원본 출처 — https://www.synopex.com/mf/maskfilter2.php
- 합병등 종료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30/000573/20260630001347/12000.htm
- ‘ENVEX 2026’ 참가, 첨단 멤브레인 제품 전시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Txt_bcode=&itm=&txt=&itm_cate=&itm_scate=&Txt_chocode=&Txt_unicode=&pg=1&seq=549
- 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 MOU 체결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Txt_bcode=&itm=&txt=&itm_cate=&itm_scate=&Txt_chocode=&Txt_unicode=&pg=1&seq=547
- 국산화 혈액여과기 첫 수출 출하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Txt_bcode=&itm=&txt=&itm_cate=&itm_scate=&Txt_chocode=&Txt_unicode=&pg=1&seq=544
- 시노펙스멤브레인 흡수합병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Txt_bcode=&itm=&txt=&itm_cate=&itm_scate=&Txt_chocode=&Txt_unicode=&pg=1&seq=542
- KOREA CHEM 전시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용 필터 첫선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Txt_bcode=&itm=&txt=&itm_cate=&itm_scate=&Txt_chocode=&Txt_unicode=&pg=1&seq=538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177/20260515004838/11013.htm
- IR Book 2026 1Q —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8543/%EC%8B%9C%EB%85%B8%ED%8E%99%EC%8A%A4_IR_BOOK_26.%201Q(2026.05.15)_%EC%B5%9C%EC%A2%85%20%EC%A0%9C%EC%B6%9C.pdf
- 삼성전자 ‘2025 상생 협력 데이’ 우수상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bd=5&seq=485
- 국내 식약처 인증 혈액여과기, 해외 국가 첫 등록 — https://www.synopex.com/boad/bd_boad/egoread.php?Txt_bcode=&Txt_chocode=&Txt_unicode=&bd=5&itm=&itm_cate=&itm_scate=&pg=1&seq=531&txt=
- 2025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2532/20250814007737/11012.htm
- 2026년 반기보고서 재무제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084
자주 묻는 질문
시노펙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시노펙스의 전일 종가는 3,44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55%입니다.
시노펙스 PER·PBR은?
2026-10-26 기준 시노펙스의 PER은 41.69배, PBR은 1.79배입니다.
시노펙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시노펙스의 장기 RS는 17, 단기 RS는 3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시노펙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시노펙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모바일 FPCB와 국내 최초 혈액투석기 필터 제조사
시노펙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혈액투석 3종 국산화 완성. HD 허가와 EV FPCB 양산 검증이 맞물려 의료·전장 매출 재평가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스마트폰용 FPCB 의존이 높아 수요·판가 하락 시 고정비 흡수력이 떨어져 이익과 투자회수 현금흐름이 동반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시노펙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시노펙스 관련 테마는 비야디 (BYD), 가뭄, 자동차부품 (종합)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