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809원 · 전 거래일 대비 -1.26% · 시가총액 86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1988년 10월 10일 설립돼 1991년 7월 5일 코스닥에 상장한 벤처캐피탈이다.
1988년 제일창업투자로 시작해 대한민국 벤처캐피탈(VC) 산업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1세대 터줏대감으로 통한다. IT 버블, 금융 위기 등 숱한 파고를 넘으며 쌓아 올린 업력과 트랙 레코드는 후발 주자들이 따라오기 힘든 강력한 해자로 작용한다. 주요 수익원은 투자조합 운용에 따른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그리고 투자한 기업의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자본 이익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망한 비상장 기업을 초기에 발굴해 유니콘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며, 이는 다시 새로운 투자 재원으로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 서비스 채널을 선택하는 실제 설정 화면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의 사업은 출자자(LP)가 출자한 자금을 바탕으로 벤처투자조합을 결성·운용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구조다. 조합을 운용하는 동안 받는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보유 투자자산 및 조합지분의 손익이 회사 이익에 함께 영향을 준다.
이 구조에서 심사역의 산업 이해와 사후 지원은 투자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역량이다. 소수 대형 펀드 중심 운용은 시장에서 제기된 해석이며, 이를 고정된 ‘원펀드’ 전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등 기술 집약형 기업에 대한 투자는 회사가 공개하는 포트폴리오의 한 축이다.
펀드 결성 시 국민연금 등 주요 기관 출자자(LP)들과의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2023년에는 국내 VC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인 8,600억 원의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을 결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투자 분야를 딥테크, 서비스/플랫폼, 바이오/헬스케어, 게임/콘텐츠 등 4개 부문으로 나누고 각 부문별 대표 체제를 도입하여 전문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술 기반의 유망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각 분야의 산업 동향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투자 성공률을 높인다.

▲ Holiday Robotics 휴머노이드 이동 로봇 — 원본 출처[2]
3.산업 맥락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은 출자자 자금을 모아 성장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기업의 성장 및 회수 과정에서 성과를 만드는 산업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시장·기술 혁신 기업과 성장 단계 스타트업을 투자 대상으로 제시하며, IT와 바이오·헬스케어를 주요 투자 범위로 공개하고 있다.
투자 이후에는 후속 투자 유치, 사업 확장, 상장이나 인수합병 같은 회수 경로가 투자 성과에 영향을 준다. 다만 AI·딥테크 쏠림, IPO 회복, 정책 지원 확대 같은 거시 전망은 회사의 공식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니라 시장 관측의 영역이다.
2024년 이후 벤처 투자 시장은 AI, 딥테크 등 특정 분야로 자금이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이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검증받은 기업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그렇지 않은 기업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정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목표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조성, CVC 규제 완화, 민간 벤처모펀드 활성화 등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면서 2026년 벤처 투자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IPO 시장의 회복세와 M&A 활성화는 VC의 주요 투자금 회수(엑시트) 경로를 넓혀주지만, 동시에 투자 단계에서부터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검증 기준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4.'쩐의 전쟁'을 이끄는 사람들
'투자의 귀재' 이민주 회장: IMF 외환 위기 시절 유선방송사를 헐값에 인수해 거액에 매각한 신화로 유명한 인물이다. 개인 큰손 투자자로 명성을 떨치다 에이티넘인베스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벤처 투자에 뛰어들었으며, 그의 투자 결정 하나하나가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승용·맹두진 대표이사: 2026년 3월 18일 대표이사 변경 공시 이후 이승용과 맹두진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맹두진 대표의 합류는 딥테크를 포함한 기술 투자 역량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인 변화다. 스타 심사역의 활약: 두나무 초기 투자를 주도하며 '연봉킹'에 오른 김제욱 부사장을 비롯한 스타 심사역들의 활약은 에이티넘인베스트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날카로운 안목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5.포트폴리오 맛집
공개 포트폴리오에는 기술과 산업의 결이 다른 성장기업들이 함께 담겨 있다. 엑시나는 CXL 기반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 큐픽스는 AI 기반 4D 공간지능, 홀리데이로보틱스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올거나이즈는 자연어 이해 기반 엔터프라이즈 AI를 각각 사업으로 제시한다. 투자자는 이런 서로 다른 성장축에서 다음 회수 기회를 찾는다.
지투지바이오는 약효지속성 주사제 플랫폼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공개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약물과 고분자 매트릭스를 이용한 미세구체, 미세유체 기반 제조 공정은 이 회사가 겨냥하는 약효지속성 전달 기술을 보여주는 사례다.
두나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로, 에이티넘인베스트의 포트폴리오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2016년 초기 투자를 단행한 이후 기업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고, 이는 '원펀드' 전략의 위력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바이오 섹터의 강자: 셀트리온, 리가켐바이오 등 굵직한 바이오 기업들을 초기 단계부터 발굴해 투자하며 바이오 투자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기업 지투지바이오의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으로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썼다. 미래를 향한 베팅: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등 게임 업계의 강자들뿐만 아니라, AI, 로봇, SaaS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딥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는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전략적 방향성을 보여준다.

▲ 단분산 미세구체의 주사 및 분해 개념도 — 원본 출처[3]

▲ 미세유체 기반 유화 방울 형성 공정도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우량 투자자산 발굴, 포트폴리오 관리 강화, 투자 회수와 재투자의 균형을 제시한다. 이 계획이 투자기업의 성장 지원과 안정적인 회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주주들이 보는 기대 요인이다. [기대] 상반기 실적은 분기별 손익의 진폭이 큰 사업 특성을 다시 보여줬다. 보유자산의 가치와 성과보수가 개선될 때 이익 회복 여지가 생긴다는 점이 시장의 관심사다. [우려] 반대로 투자자산 가치 변동과 성과보수 인식 시점은 실적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후속 펀드의 규모, 특정 조합의 조기 분배, 핵심 인력 이탈의 영향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범위를 넘어서는 기대 또는 우려로 단정하기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정기공시인 2026년 정정 반기보고서 기준 실적과 과거 분기 흐름은 다음과 같다. 단위는 억원, 별도 기준이며 2026년 상반기는 누적 기준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106.6 | -7.3 | -0.7 |
2026년 1분기 | 84 | 43 | 33 |
2025년 4분기 | 159 | 6 | -2 |
2025년 3분기 | 242 | 182 | 147 |
2025년 2분기 | 238 | 111 | 89 |
2025년 1분기 | 67 | 22 | 16 |
투자조합의 성과보수와 투자자산·조합지분 손익은 분기 이익을 크게 움직이는 변수다. 2025년에는 3분기에 이익이 크게 늘었다가 4분기에는 순손실로 전환하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이는 일반 제조업처럼 매출만으로 실적을 읽기 어려운 VC 사업의 특성을 보여준다.
지투지바이오 상장, 포트폴리오 매각, AI SaaS 행사 등은 투자 및 사후 지원의 맥락에서 언급돼 왔다. 다만 개별 회수액·DPI·업계 순위는 이 표의 공식 재무 수치와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사업보고서와 최신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최대주주 등은 에이티넘파트너스 15,880,157주(33.08%)와 신기천 180,000주(0.38%)로, 합계 33.46%다. 회사의 자기주식은 2,005,425주(4.18%)다.
(주)에이티넘파트너스(33.08%): 이민주 회장이 지분 85.7%를 보유한 개인 투자 회사로,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최대주주로서 경영 전반에 걸쳐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자기주식(4.18%):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로, 향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 또는 임직원 보상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물량이다. 김제욱(0.42%): 두나무 투자를 성공시키며 '벤처캐피탈 연봉왕'으로 널리 알려진 스타 투자심사역이다. 현재 서비스·플랫폼 투자 부문을 총괄하는 부사장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결산 현금배당은 정정 공시 기준 보통주 1주당 140원, 총액 64억3,924만원이며 지급예정일은 2026년 4월 6일이다.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임원별 지분율과 자사주의 소각·보상 활용 여부는 공시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5년 5-6월, 맹두진 사장, 김제욱 부사장, 박은수 전무 등 핵심 임원 3인이 총 67만여 주(약 16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이는 주요 주주 명부에 변동을 가져왔다. 창업주인 이민주 회장은 최대주주인 에이티넘파트너스를 통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의 맏사위인 이승용 대표가 2018년부터 각자 대표이사를 맡아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과거부터 국민연금공단, 한국산업은행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운용 펀드의 핵심 출자자(LP)로 참여해왔으나, 이들은 회사 지분을 직접 보유한 주주는 아니다.
9.주요 계열사
에이티넘인베스트는 벤처캐피탈로서 직접적인 계열사를 두기보다는, 다수의 유망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아래는 회사의 대표적인 투자 성공 사례로, 계열사의 개념보다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연결 자회사
2025년 사업보고서는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다고 기재한다. 따라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연결 기준의 자회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구조라기보다,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다수의 기업에 투자하는 VC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두나무
국내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두나무의 초기 단계에 투자하여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은 두나무 투자 회수 이익에 힘입어 2,187억 원이라는 전설적인 성과보수를 기록했다. 이 투자를 주도한 김제욱 부사장은 2년간 상여금으로만 약 486억 원을 받아 업계의 큰 화제가 되었으며, 이는 에이티넘의 투자 역량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았다.
지투지바이오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혁신적인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을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등을 통해 이 회사에 투자했으며, 2025년 8월 코스닥 상장 이후 지분 매각을 통해 10배가 넘는 성공적인 회수 성과를 달성했다. 바이오 섹터의 장기적인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공적인 엑시트 사례로, 바이오 분야에서도 뛰어난 투자 선구안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마다가스카르산 병풀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브랜드 '스킨1004(SKIN1004)'를 운영하는 소비재 기업이다. 에이티넘은 이 회사의 성장성을 초기에 간파하고 투자했으며, 2025년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에 약 2,456억 원에 매각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K-뷰티의 성장 가능성과 특정 원료에 집중한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내다본 투자 전략이 주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10.타사와의 관계
출자자·피투자기업·공동투자자
벤처캐피탈은 조합에 출자하는 LP, 자금을 받는 피투자기업, 거래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투자자와 관계를 맺는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도 조합 운용과 투자 활동을 통해 이 세 주체를 연결하며, 투자 후에는 기업의 성장과 후속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은 국내 VC 시장의 경쟁자로 거론돼 왔다. 다만 개별 경쟁사, 특정 기관의 조합 출자, 글로벌 IB·PE와의 협력 관계를 확정된 사실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08.14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106.6억원, 영업손실 7.3억원, 당기순손실 0.7억원을 공시했다.
2026.03.31 · [기재정정] 현금ㆍ현물배당결정[6] · 보통주 1주당 140원, 총 64억3,924만원의 현금배당과 4월 6일 지급예정일을 정정 공시했다.
2026.03.19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7] · 우량 투자자산 발굴과 포트폴리오 관리, 회수·재투자의 균형을 제시했다.
2026.03.18 · 대표이사변경[8] · 대표이사 변경을 공시하며 경영진 구성을 최신화했다.
2026.03.18 · 정기주주총회결과[9] · 정기주주총회 의결 결과를 공시했다.
2026.03.10 · 사업보고서 (2025.12)[10] · 2025년 사업 내용, 주주 현황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연간 정기공시다.
자료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공식 홈페이지[11]
각주
- 원본 출처 — https://docs.channel.io/help/ko/articles/ALF-%EC%A0%84%ED%99%94-%EC%83%81%EB%8B%B4-Beta--4740f304
- 원본 출처 — https://holiday-robotics.com/product
- 원본 출처 — https://g2gbio.com/en/m21.php
- 원본 출처 — https://g2gbio.com/en/m21.php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156
- [기재정정]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1900560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900140
- 대표이사변경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901631
- 정기주주총회결과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900882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0002340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tinuminvest.co.kr/
자주 묻는 질문
에이티넘인베스트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전일 종가는 1,809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26%입니다.
에이티넘인베스트 PER·PBR은?
2026-10-23 기준 에이티넘인베스트의 PER은 3.33배, PBR은 0.41배입니다.
에이티넘인베스트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에이티넘인베스트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대형 원펀드 전략으로 유명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
에이티넘인베스트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1Q 414억 회수로 엑시트 사이클 재개. 8,600억 성장펀드 조기 배분에 아이엠바이오로직스까지, 성과보수 레버리지 본격화.”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회수 지연·투자기업 가치 하락 시 성과보수와 조합지분이익이 줄어 고정 인건비를 흡수 못해 이익·현금흐름이 급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