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유안타증권우 로고

유안타증권우

2026.09.10 전일 종가 4,390 · 전 거래일 대비 +1.74% · 시가총액 56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만계 증권사의 알짜 우선주, 유안타증권우(003475)는 1962년 설립된 동양증권의 후신으로, 2014년 대만의 유안타금융그룹에 인수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유안타증권우(003475)는 유안타증권이 발행한 우선주다.

범중화권 네트워크를 등에 업고 차별화된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대만 본사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중화권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리서치와 금융 상품을, 반대로 중화권 자본에는 국내 시장 투자 기회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동양증권의 후신으로서 2014년 유안타금융그룹 편입과 사명 변경을 거친 이력은 지금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대만·홍콩·중국을 잇는 아시아 네트워크와 국내 금융투자 서비스를 결합한다는 방향을 회사가 제시하고 있어, 우선주는 이 발행회사의 사업 성과와 주주환원 결정에 간접적으로 연결된다.

2.비즈니스 모델

  • 전통의 강자, 리테일(Retail) 부문은 전국적인 지점망과 온라인 트레이딩 시스템(HTS/MTS)을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식, 채권,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중개 및 판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산관리(WM) 서비스에 강점을 보이며, 'W 프레스티지 강남센터'와 같은 거점을 통해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꾸준한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홀세일(Wholesale) 및 투자은행(IB) 부문은 **유안타증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유가증권 위탁매매, 법인 영업 등을 수행하며, 국내외 기업들의 자금 조달(IPO, 유상증자) 및 인수합병(M&A) 자문 등에서 대만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인다.

  • 자기자본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트레이딩(Trading) 부문은 주식, 채권, 외환 및 파생상품 등에 직접 투자하여 매매차익을 얻는 사업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있지만, 성공적인 운용을 통해 회사 전체 수익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리스크 관리가 핵심적인 역량으로 요구된다.

준법감시팀·리테일전략팀·리서치센터가 고객자산운용을 담당하는 Wrap 운용팀과 연결된 운용조직도

▲ 준법감시, 리테일전략, 리서치센터와 Wrap 운용팀의 역할을 나타낸 조직도 — 원본 출처[1]

3.증권 및 금융투자업

  • 금리 변동과 주식 시장의 활황 여부에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소위 '시황 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시장이 뜨거우면 거래대금이 폭증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급증하고, 반대로 시장이 차갑게 식으면 실적 또한 위축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이 때문에 증권사들은 부동산 PF, IB, WM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시장 변동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산업으로, 이제는 오프라인 지점보다 비대면 계좌 개설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의 편의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과 같은 테크핀 기업들의 공세에 맞서 기존 증권사들 역시 AI 기반 투자 정보 제공,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 개선 등 디지털 플랫폼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 유안타증권의 영업수익은 수수료수익뿐 아니라 증권 평가·처분, 파생상품, 이자, 외환거래 관련 항목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실적은 브로커리지와 WM 수수료 외에도 금융상품의 가격 및 거래 환경, 금리와 신용 위험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증권사 영업수익은 일반 제조업의 매출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FY26 2Q 영업보고서[2]

  • 기관 대상 홀세일은 국내외 기관투자가에게 주식 법인영업, 금융상품·채권·선물 영업을 제공한다. 주식시장과 파생시장 동향·투자전략을 제시하고, 국공채·은행채·회사채·CP 중개와 국내외 선물영업을 수행하는 구조다. Wholesale Business[3]

주요분석지표, 스타일요인 선정, Working Style Factor 선정, 종목선정, 수익률 산정 및 사후 검증 순서의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도식

▲ 분석지표 선정부터 종목선정과 사후 검증까지의 포트폴리오 구성 절차 — 원본 출처[4]

고객상담과 투자성향파악에서 자산배분·고객자산운용을 거쳐 성과평가 및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Wrap 서비스 흐름도

▲ 투자의뢰, 자산운용, 성과평가 및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Wrap 서비스 과정 — 원본 출처[5]

4.동양사태의 흔적과 대만에서 온 구원투수

2013년 대한민국 금융 시장을 뒤흔들었던 '동양그룹 사태' 당시, 그룹의 핵심 금융 계열사였던 동양증권은 부실 계열사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을 불완전 판매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서며 최대 위기를 맞았다. 투자자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회사의 존립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대만 1위 증권사인 유안타금융그룹이 백기사로 등판했다. 2014년, 유안타증권은 동양증권의 지분을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고, 사명을 '유안타증권'으로 변경하며 과거와의 절연을 선언했다.

이후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의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가 인수 절차에 참여했다. 공식 연혁에는 2014년 5월 금융위원회의 최대주주 변경 승인, 6월 최대주주 변경 및 지분 53.1% 확보, 10월 유안타증권으로의 사명 변경이 기록돼 있다. 이는 국내 증권사가 해외 금융그룹에 편입된 대표적 사례로 남았으며, 이후 회사는 대만 본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중화권 특화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연혁[6]

5.보통주보다 비싼 우선주의 미스터리

유안타증권우는 시장에서 종종 보통주(003470)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기현상을 보여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할인되어 거래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유안타증권우는 발행 주식 수가 보통주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적어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유통 물량이 적다는 것은 작은 매매에도 주가가 급등락할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시세 조종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유안타증권우는 보통주와 별도로 발행된 종류주식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2025년 들어 AI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고, 중장기 투자 전략 제시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의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되는 등,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대]

  • [기대]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근거로 여전히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견조한 순이익과 함께 장기적인 상승 추세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AI를 활용한 분석에서는 3년 장기 투자 시 20%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강력한 매수 의견도 나오고 있어, 펀더멘털과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5년 내 최고가를 넘어설 가능성도 점쳐진다.

  • 회사는 2026년 4월 20일 기준 랩어카운트 총 상품 잔고가 2조5천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랩 잔고는 CMA-MMW를 제외한 투자자별 일임자산의 합계이며, 자산배분 기반 랩 서비스 수요 확대가 리테일·자산관리 기반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와 연결된다. 6월에는 AI 기반 맞춤형 투자 정보 서비스인 ‘AI PB’를 열었고, 5월에는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를 알렸다. 이는 각각 디지털 서비스 확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실제 행동이다.

[우려]

  • [우려] 최근 단기간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기술적 지표상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가격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며, 신규 매수를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을 기다리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 AI PB나 랩 서비스의 도입·잔고 증가는 서비스 운영 사실이지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근거는 아니다. 증권사 실적은 거래대금, 금리, 금융상품 가격과 신용 환경에 영향을 받으며, 유안타증권우 자체도 상대적으로 작은 발행 규모 때문에 수급 변화에 민감할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이 있다.

  • 따라서 저평가·목표수익률·최고가 같은 단정적 전망보다 발행회사의 실적과 배당결의, 우선주의 실제 유동성을 분리해 보는 접근이 필요하다.

7.실적 리뷰

발행사 연결 실적

유안타증권우는 유안타증권의 우선주이며, 아래는 발행사 전체의 연결 실적이다.

연결 기준, 단위: 억원. 상반기는 1~6월 누적, 2분기는 4~6월 단독 실적이다.

기간

영업수익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 누적

35,186.0

1,592.9

1,298.4

2026년 2분기 단독

18,071.7

864.7

618.6

2026년 반기보고서[7]에서 상반기 연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128.9%, 영업이익은 300.7%, 순이익은 297.8% 늘었다.

회사 영업보고서

기준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FY26 2Q 영업보고서 기재 금액(단위: 원)

3,478,826,993,180

159,274,752,622

129,810,054,749

FY26 2Q 영업보고서는 수수료수익 523,902,658,358원, 영업수익 3,478,826,993,180원, 영업이익 159,274,752,622원, 당기순이익 129,810,054,749원을 기재한다. 증권사의 영업수익에는 수수료뿐 아니라 증권평가·처분, 파생상품, 이자, 외환거래 관련 손익이 포함되므로 일반 제조업 매출과 단순 비교하지 않는 편이 적절하다. FY26 2Q 영업보고서[8]

과거 실적을 읽을 때도 위탁영업과 금융상품 손익, 자산운용 손익의 기여도는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정기보고서 페이지에는 FY26 1Q와 FY25 1Q·2Q·3Q 영업보고서가 함께 공개돼 있어, 분기 비교에서는 동일 기준의 원문을 대조해야 한다. 정기보고서[9]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FY26 2Q 영업보고서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표에서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는 보통주 117,699,411주, 기말 지분율 57.3%로 기재돼 있다. 황웨이청과 뤄즈펑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합계는 보통주 117,793,847주, 기말 지분율 57.3%다. 이 비율은 영업보고서의 해당 표가 적용한 기준과 분모에 따른 수치다. FY26 2Q 영업보고서[10]

지분 변동 히스토리

공식 연혁과 영업보고서는 2014년 5월 금융위원회의 최대주주 변경 승인, 2014년 6월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로의 최대주주 변경을 기록한다. 최대주주 법인은 2021년 10월 현재의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로 상호를 변경했다.

2026년 3월,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는 여러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꾸준히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3월 11일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는 보통주 1만 500주를 추가 매입하여 총 보유 주식 수가 1억 1,747만 32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58.85%로 소폭 상승했다. 이러한 최대주주의 지분 매입은 유안타증권의 경영권 안정과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의지로 해석되며,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기도 한다.

2026년 5월 회사는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를 발표했다. 이는 최대주주 지분율과 별개로 회사가 보유하던 자기주식을 처리한 주주가치 제고 조치로 봐야 하며, 지분율 해석에는 공시 시점별 발행·유통 주식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기주식 소각 완료[11]

9.주요 계열사

유안타저축은행

유안타증권의 넓은 고객 기반과 금융 노하우를 접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며, 리테일 금융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발맞춰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금융 상품을 출시하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유안타저축은행은 같은 영업보고서의 계열회사 현황에서 유안타증권 직접 투자지분율 0.0%로 기재된다. 따라서 유안타증권의 직접 지분 종속회사로 표현하기보다 유안타금융그룹의 소속회사로 구분하는 것이 맞다. 유안타파이낸셜홀딩스 아래 증권·은행·선물·생명보험 및 해외 계열사가 연결된 구조는 그룹 차원의 금융 네트워크를 보여준다. 회사개요[12]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투자조합 결성, 운영 업무를 주로 영위하는 벤처캐피탈(VC) 자회사다.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 자금을 지원하여, 훗날 투자금을 회수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안타증권의 IB 부문과 협력하여 유망한 비상장 기업의 발굴부터 상장(IPO)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시너지를 내고 있다.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FY26 2Q 영업보고서에서 유안타증권이 100.0%를 보유한 국내 비상장 종속기업으로 기재된다. 기존에 알려진 벤처기업 투자와 투자조합 운용 역할은 증권사의 IB와 접점을 가질 수 있지만, 개별 투자성과와 IPO 회수 성과는 별도 사실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FY26 2Q 영업보고서[13]

유안타파이낸셜홀딩스를 상단에 두고 유안타증권, 유안타은행, 유안타선물, 유안타생명과 해외 계열사를 연결한 지주회사 구조도

▲ 유안타파이낸셜홀딩스와 유안타증권 및 해외 계열사의 지분 관계를 보여주는 구조도 — 원본 출처[14]

10.타사와의 관계

  • 국내 증권업계는 다수의 증권사가 주식 중개,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도이며, 유안타증권은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과 경쟁하고 있다.

  • 대만 1위 금융그룹인 유안타금융그룹의 일원이라는 점은 가장 큰 차별점으로, 범중화권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리서치와 글로벌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과거 동양증권 시절을 거쳐 2014년 유안타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동양'의 색깔을 벗고 '유안타'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안착했으며, 현재는 국내외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7월 27일 · 게임처럼 금융과 AI를 배우는 『AIConomy Academy』 교육 캠프 실시[15] · 금융·AI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디지털 금융 이해 확산 활동을 알렸다.

2026년 7월 8일 · 공시정보관리규정[16] · 공시 정보의 관리 체계를 규정으로 공개했다.

2026년 6월 22일 · AI 기반 맞춤형 투자 정보 서비스 『AI PB』 오픈[17] · 리테일 고객 대상 AI 기반 투자 정보 서비스를 열었다.

2026년 5월 15일 · 주주가치 제고 위한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18] ·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 사실을 발표했다.

2026년 4월 22일 · 『랩 어카운트 총 상품 잔고』 2.5조 원 돌파[19] · 4월 20일 기준 CMA-MMW를 제외한 랩 상품 잔고가 2조5천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27일 · 유안타증권 기업가치 제고 계획[20]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인터넷공시 목록에 게시했다.

자료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06.myasset.com/myasset/static/mall/wrap/MA_0702000_P1T1.jsp
  2. FY26 2Q 영업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mages/ir/acrdown/salesRprt_FY26_2Q.pdf
  3. Wholesale Business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business_03.html
  4. 원본 출처 — https://06.myasset.com/myasset/static/mall/wrap/MA_0702000_P1T1.jsp
  5. 원본 출처 — https://06.myasset.com/myasset/static/mall/wrap/MA_0702000_P1T1.jsp
  6. 연혁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history.jsp
  7.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65
  8. FY26 2Q 영업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mages/ir/acrdown/salesRprt_FY26_2Q.pdf
  9. 정기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r/ko_report_01.html
  10. FY26 2Q 영업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mages/ir/acrdown/salesRprt_FY26_2Q.pdf
  11. 자기주식 소각 완료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view.jsp?res_seq=446
  12. 회사개요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tline.html
  13. FY26 2Q 영업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mages/ir/acrdown/salesRprt_FY26_2Q.pdf
  14. 원본 출처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tline.html
  15. 게임처럼 금융과 AI를 배우는 『AIConomy Academy』 교육 캠프 실시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view.jsp?res_seq=450
  16. 공시정보관리규정 — https://www.yuantakorea.com/ir/ko_interGongsiview.jsp?res_seq=449&page=1
  17. AI 기반 맞춤형 투자 정보 서비스 『AI PB』 오픈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view.jsp?res_seq=448
  18. 주주가치 제고 위한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view.jsp?res_seq=446
  19. 『랩 어카운트 총 상품 잔고』 2.5조 원 돌파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view.jsp?res_seq=443
  20. 유안타증권 기업가치 제고 계획 — https://www.yuantakorea.com/ir/ko_interGongsiview.jsp?res_seq=439&page=1
  21. FY26 2Q 영업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mages/ir/acrdown/salesRprt_FY26_2Q.pdf
  22. 정기보고서 — https://www.yuantakorea.com/ir/ko_report_01.html
  23. 회사개요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tline.html
  24. 연혁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history.jsp
  25. 유안타 소식 — https://www.yuantakorea.com/company/ko_ournews.jsp
  26. 인터넷공시 목록 — https://www.yuantakorea.com/ir/ko_interGongsilist.jsp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