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5,760원 · 전 거래일 대비 -1.03% · 시가총액 1,34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6년 금형 제조업으로 출발해 스마트폰 카메라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Actuator) 전문 기업으로 변신, 2003년 코스닥에 상장한 잔뼈 굵은 IT 부품 회사이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점점 더 고사양화되면서 손 떨림 보정(OIS) 기능 등이 중요해지자, 관련 기술력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플라스틱 제품을 찍어내는 틀인 '금형' 사업이 근본이었으나, 수익성 악화로 인해 과감히 정리하고 현재는 나노광학, 즉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 사업에 올인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이 선택과 집중 전략이 빛을 발하며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인상적인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재영솔루텍은 1984년 12월 20일 설립돼 2003년 1월 24일 코스닥에 상장한 나노광학부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현재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자동초점(AF)과 손떨림 보정(OIS)을 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생산·판매한다. 회사의 뿌리는 1976년 금형 개인기업 출발에 닿아 있다. 금형을 오래 다뤄 온 이력 위에서 초소형 정밀 구동부품으로 사업의 무게중심을 옮겼으며, 현재 공시상 보고부문은 나노광학 단일 부문이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로, 렌즈를 움직여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거나(AF), 촬영 시 손 떨림을 보정해주는(OIS) 초정밀 부품이다. 특히 보급형부터 플래그십까지 모두 대응 가능한 VCM, 엔코더, OIS 제품 라인업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생산 가능한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A시리즈부터 플래그십 모델인 S시리즈, 폴더블 시리즈까지 부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베트남에 위치한 자회사 '재영VINA'를 핵심 생산기지로 활용하여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사의 물량 증가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능력까지 갖추었다.
단순히 부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것을 넘어, 금형 기술부터 렌즈, 액추에이터까지 아우르는 'One Stop Service - Total Solution'을 지향하며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개발부터 양산까지 전 공정을 내부에서 처리하며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의 근간이 된다.
제품은 고객 카메라 사양에 맞춰 설계되는 성격이 강하다. 공시상 판매경로는 해외 생산법인 재영VINA에서 재영솔루텍을 거쳐 완성품업체로 이어지며, 주문은 완성품업체 생산계획에 따른 약 30일 내외의 단기 발주형 주문생산 방식이다. 따라서 제품별 수요 변화와 가동률, 제품 믹스가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 OIS 카메라 액추에이터 — 원본 출처[1]

▲ 인코더 카메라 액추에이터 — 원본 출처[2]
3.스마트폰 카메라 부품 산업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화면 크기나 처리 속도를 넘어 '카메라 성능'으로 옮겨가면서, 이제는 중저가 모델에도 손 떨림 보정(OIS)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는 추세이다. 이는 고화질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짐에 따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카메라 스펙을 상향 평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며, 관련 부품사인 재영솔루텍에게는 큰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등 핵심 부품의 가격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2026년 출하량 감소가 예측되는 등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제조사들은 제한된 원가 내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카메라 성능 차별화에 더욱 집중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고부가가치 액추에이터와 같은 부품 수요를 꾸준히 견인하는 요소가 된다.
폴더블폰과 같은 새로운 폼팩터의 등장과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된 촬영 기능의 고도화는 카메라 부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해야 하는 기술적 과제는 재영솔루텍처럼 초박형 OIS 등 차세대 기술을 선점한 기업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공시상 2025년 나노광학 제품·상품 매출은 AF모듈 등을 중심으로 1,645억원이며, 주요상표 등에 삼성전자 등이 기재돼 있다. 다만 고객별 매출, 특정 스마트폰 모델 공급, 고객 내 점유율은 공개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카메라 성능 경쟁이 부품 수요로 이어진다는 산업의 큰 흐름은 유지되지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이나 중저가 모델의 OIS 채택 확대, 폴더블·AI 기능이 회사 수요에 미치는 효과는 개별 계약과 출하로 확인될 사안이다.

▲ VCM 카메라 액추에이터 — 원본 출처[3]

▲ 모바일 카메라 모듈 구조 — 원본 출처[4]
4.근본은 못 속이는 금형 DNA
1976년 창업 이래 40년 넘게 파온 '금형'은 재영솔루텍의 뿌리 깊은 정체성이자 기술력의 원천이다. 마치 무협지에서 주인공이 기본기를 수십 년 연마하다가 신공을 펼치는 것처럼, 금형 기술이라는 '심법'이 있었기에 액추에이터라는 '초식'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회사가 보유한 고광택금형기술이나 2색사출(2K mold) 같은 독자적인 기술들은 여전히 회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남아있다.
다만 금형사업은 단순히 수익성이 나빠져 사라진 것으로 정리하기보다, 회사가 2024년 8월 주력 나노광학부문 역량 강화와 수익성·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같은 결정에서 일부 고객 관련 영업권과 제조·판매·유통 관련 재고자산을 최대주주 재영아이텍에 21억원에 양도하기로 의결했고, 금형부문 손익은 중단영업으로 분류됐다. 고광택금형이나 2K 금형이 현재 액추에이터 경쟁력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공개 자료만으로 구체적으로 가늠하기 어렵다. 다만 금형의 역사는 사라진 사업부의 기록인 동시에 정밀 제조로 이어지는 회사의 출발점으로 남아 있다.
5.개성공단 입주기업이라는 히든카드
재영솔루텍은 한때 남북관계의 부침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던 대표적인 '남북경협 테마주'였다. 개성공단에 자회사 '재영솔루텍 개성'을 두고 현지 공장을 운영했기 때문인데, 2016년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현재는 자산 처리를 한 상태지만 여전히 투자자들의 뇌리에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이라는 꼬리표가 남아있다. 평소에는 잊고 지내다가도,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거나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투자 게시판이 들썩이며 주가가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이는 기업의 펀더멘털과는 별개로 작용하는 일종의 이벤트성 재료로, 언젠가 다시 터질지 모르는 '히든카드'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재영솔루텍은 한때 남북관계의 부침에 따라 함께 거론되던 개성공단 입주기업이었다. 종속회사 재영솔루텍 개성은 전자부품 제조업 법인으로, 회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공시상 사실은 분명하다. 개성공단 폐쇄로 재영솔루텍 개성 관련 자산에는 전액 손상차손이 인식돼 있다. 따라서 향후 남북관계 변화가 이 법인의 재가동이나 실적 기여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은 회사의 현재 펀더멘털과 구분해 봐야 한다. 남북관계 뉴스가 나올 때 이력이 다시 시장의 관심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과거 시장 기억에 관한 관측이다. 현재의 사업 성장축은 개성공단이 아니라 나노광학 액추에이터 사업의 제품 경쟁력과 수요 대응에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 카메라 액추에이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가 중저가 모델까지 확대 적용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 회사가 소개하는 OIS·Encoder·VCM 제품군과 카메라 고사양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정밀 구동부품의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의 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기대] 스마트폰 렌즈를 나노 단위로 제어하는 초정밀 구동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이나 센서를 움직이는 부품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는 잠재력이 부각되고 있다. 이는 기존 스마트폰 부품주라는 테두리를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다.
[기대] 회사 홈페이지는 모바일 카메라 외 적용 가능 산업군으로 VR/XR, 로봇, 모빌리티 등을 제시한다. 정밀 구동 기술을 다른 분야로 넓힐 수 있다는 점은 투자자 기대를 자극하는 요소다.
[우려] 2025년 가파른 실적 개선과 미래 성장성을 바탕으로 주가가 단기간에 폭등하면서 펀더멘털 대비 고평가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026년 초 고점을 형성한 이후 큰 폭의 조정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과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부담이 상존하는 상황이다.
[우려] 공시상 현재 매출 부문은 나노광학 AF모듈 등 하나이며, 로봇·모빌리티 등의 매출·계약이 구체적으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확장 가능성과 현재 실적을 같은 것으로 볼 수 없는 이유다.
[우려] 주문이 약 30일 내외의 단기 발주형이어서 완성품업체 생산계획과 제품별 수요 변화가 빠르게 반영될 수 있다. 카메라 모듈 시장의 단가 인하 경쟁도 수익성 관리의 과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 반기 누적 | 1,070.4억원 | 170.9억원 | 158.2억원 |
2026년 2분기 | 반기 누적에서 1분기 차감 | 489.8억원 | 79.7억원 | 65.3억원 |
2026년 1분기 | 분기 누적 | 580.6억원 | 91.3억원 | 92.9억원 |
2025년 1분기 | 분기 누적 | 384.1억원 | 13.8억원 | -5.1억원 |
2026년 상반기 수치는 반기보고서 연결 기준이며, 회사도 같은 날 상반기 영업이익 171억원을 발표했다. 2분기 단독 수치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 누적 실적을 차감한 값이다.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1,645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 당기순이익은 85억원이었다. 2024년 8월 금형사업 중단 이후 보고부문은 나노광학 단일 부문으로 구성된다. 과거 분기별로 언급된 특정 제품의 수율, 고객 모델별 공급과 같은 원인 설명은 공시 수치만으로 확정하기 어렵지만, 2025년 1분기의 낮은 이익과 2026년 상반기 개선 사이에 실적 흐름의 변화가 있었음은 연결 수치에서 확인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7월 20일 기준 재영아이텍과 특별관계인의 보유 주식은 3,332,755주, 보유비율은 14.26%다. 같은 보고서에는 주요계약 체결 주식 948,746주, 4.06%도 기재돼 있으며, 최대주주 측의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표시돼 있다. 이 수치는 2026년 4월 13일 효력이 발생한 5:1 주식병합 후 기준이다. 병합 전 주식 수와 병합 후 주식 수를 직접 비교하면 지분 변동을 과장해 읽을 수 있으므로, 비율과 기준일을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4월~9월, 김승재 대표이사가 수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꾸준히 확대했다. 이는 펀더멘털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었다는 판단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해석된다.
2025년 8월 20일, 개인 투자자 김대용이 지분 6.41%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며 주요 주주 명부에 새롭게 등장했다. 4월부터 약 4개월간 공격적으로 지분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1년 7월 28일, 최대주주인 재영아이텍이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워런트)을 행사하여 경영권 안정 및 지배력을 강화했다.
2026년 7월 대량보유 보고의 변동 사유는 상속에 따른 특별관계자 보유상황 변경이다. 최대주주 측의 총 보유 주식 수와 보유비율은 직전 보고와 같은 3,332,755주, 14.26%로 기재됐다. 김승재 대표이사의 2025년 장내 매수 이력은 2026년 4월 대량보유 보고서에 남아 있다. 다만 당시 주식 수는 병합 전 기준이므로, 현재 보유 현황은 병합 후 기준의 2026년 7월 보고서를 우선해 읽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재영VINA
베트남 박닌성에 위치한 핵심 생산기지로, 스마트폰 카메라 액추에이터 전량을 이곳에서 생산한다. 금형 사업부 정리 이후 사실상 재영솔루텍의 모든 제조 활동이 이루어지는 심장부와 같은 곳이다. 재영VINA: 베트남 소재 전자부품 제조업 종속회사로 지분 100%를 보유한다. 공시상 나노광학 사업부문의 생산기지이며, 해외 생산법인에서 재영솔루텍을 거쳐 완성품업체로 판매되는 구조의 출발점이다.
재영아이텍
김승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비상장사로, 재영솔루텍의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다. 재영솔루텍의 지분을 안정적으로 보유함으로써 그룹 전체의 경영권을 유지하고 지배력을 행사하는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한다. 과거 금형 사업 등을 영위했으나, 현재는 재영솔루텍의 지분 보유 및 관리가 주된 역할로 보인다. 재영아이텍은 재영솔루텍의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라 최대주주다. 2026년 7월 기준 재영아이텍과 특별관계인은 재영솔루텍 지분 14.26%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영아이텍의 대표자와 최대주주는 김승재로 공시돼 있다.
재영솔루텍 개성
개성공단 1호 입주사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 스마트폰용 VCM 모듈 등을 생산하던 북한 현지 법인이다. 2016년 개성공단 폐쇄 조치 이후 현재까지 실질적인 영업활동이 중단된 상태이며, 회계상으로도 관련 자산은 전액 손상차손으로 처리되었다. 재영솔루텍 개성: 개성 소재 전자부품 제조업 종속회사로 지분 100%를 보유한다. 개성공단 폐쇄로 관련 자산 전액에 손상차손이 인식돼 있다. 재영VINA의 월 생산능력·자동화 수준·수율과 재영솔루텍 개성의 현재 자산가치 등 세부 운영 수치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는 재영솔루텍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나노광학 AF모듈 등의 주요상표 등에 기재된 회사 중 하나다. 이는 삼성전자 등이 회사 제품과 연결된 고객군·상표 범위에 포함된다는 점을 보여주지만, 고객별 매출 비중이나 특정 갤럭시 시리즈 공급 여부까지 공개한 것은 아니다. 자화전자, 엠씨넥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 시장에서 함께 비교되는 회사들이다. 다만 이들 회사와 재영솔루텍의 직접적인 경쟁 관계, 공급 물량 순위, 각사 점유율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동일 산업과 고객군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는 시장 관측과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13일 · 상반기 영업익 171억…전년比 5800% ‘껑충’[5] ·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71억원을 발표했고, 반기보고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0.9억원이다.
2026년 7월 20일 · 재영아이텍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6] · 최대주주 측 보유는 3,332,755주, 14.26%로 기재됐으며 상속에 따른 특별관계자 보유상황 변경이 반영됐다.
2026년 5월 4일 · 재영솔루텍 소속부변경[7] · 코스닥 소속부가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변경됐다.
2026년 4월 30일 · 재영솔루텍 변경상장(액면변경)[8] · 5:1 액면병합에 따라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됐고, 변경상장 후 주식 수는 23,379,512주였다.
2026년 3월 19일 · 재영솔루텍 2025년 사업보고서[9] · 2025년 연결 매출 1,645억원, 영업이익 107억원과 나노광학 단일 보고부문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12월 30일 ·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중요정보없음)[10] · 회사는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jysolutec.com/product/camera_ois.php
- 원본 출처 — https://www.jysolutec.com/product/camera_encoder.php
- 원본 출처 — https://www.jysolutec.com/product/camera_vcm.php
- 원본 출처 — https://www.jysolutec.com/product/camera.php
- 상반기 영업익 171억…전년比 5800% ‘껑충’ — https://www.jysolutec.com/MediaCenter/news.php
- 재영아이텍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20/000630/20260720001555/00636.htm
- 재영솔루텍 소속부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1862/20260430001758/70756.htm
- 재영솔루텍 변경상장(액면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9/000727/20260429002011/70764.htm
- 재영솔루텍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657/20260319006792/11011.htm
-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중요정보없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2/30/000276/20251230000764/70686.htm
- 재영솔루텍 회사 소개·모바일 카메라 액추에이터 — https://www.jysolutec.com/
- 재영솔루텍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1/000133/20260511000193/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072
자주 묻는 질문
재영솔루텍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재영솔루텍의 전일 종가는 5,76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03%입니다.
재영솔루텍 PER·PBR은?
2026-10-23 기준 재영솔루텍의 PER은 13.16배, PBR은 1.32배입니다.
재영솔루텍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재영솔루텍의 장기 RS는 99, 단기 RS는 17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재영솔루텍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재영솔루텍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삼성 스마트폰 OIS를 책임지는 뚝심의 카메라 부품사
재영솔루텍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OIS 신규 고객 411억 수주와 베트남 자동화가 적자 체질을 바꿈. 상반기 영업익 171억으로 증명된 가동률 레버리지, 증설분 실적화가 리레이팅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OIS 증설 라인의 수율·가동률이 다시 흔들리면 고정비와 불량 원가가 매출 증가를 상쇄한다. 2025년 상반기에도 증설 수율 부진으로 이익이 압박받았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재영솔루텍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재영솔루텍 관련 테마는 자동차부품 (종합)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