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지엘팜텍 로고

지엘팜텍

제형 기술 기반 개량신약 및 안구건조증 신약 개발사

2026.10.23 전일 종가 3,595원 · 전 거래일 대비 -2.97% · 시가총액 55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지엘팜텍은 의약품 연구개발(R&D)과 위탁제조판매(CMO)를 아우르는 제약사로, 특히 약물이 몸 안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활용한 개량신약 개발에 강점을 보인다. 단순히 복제약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기존 약물의 불편함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효능을 더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는 데 특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 2024년 3월, 한미약품 대표 출신인 우종수 대표가 이끄는 더블유사이언스가 최대주주가 되면서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했다. 한미약품의 성공 신화를 이끈 주역의 합류로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공격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되며, 체질 개선을 통해 본격적인 실적 퀀텀점프를 노리고 있다.

R&D 아래 개발본부와 연구본부, 개발기획팀·RA팀·임상연구팀·제제팀·분석팀이 연결된 조직도

▲ 개발·연구본부와 임상·제제·분석 조직으로 구성된 R&D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제제기술을 기반으로 개량신약을 개발하여 국내외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하거나 완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특히 약물의 방출 속도를 조절하거나, 여러 약물을 하나로 합치는 복합제 개발 등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에 독보적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소수 제약사만 보유한 호르몬제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어 피임약 등 특화된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이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기반이 된다.

  •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하여 공동 개발하거나,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 매출은 자체 제품·상품 판매와 지엘파마 및 외주업체 생산품의 매입 후 영업·B2B 판매에서 나온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어질수록 외형 성장의 기반은 커질 수 있지만, 매출 증가가 곧바로 이익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매입원가와 판매관리비의 변화가 수익성을 함께 좌우한다. 지엘파마가 보유했던 여성호르몬제 등 전문의약품 제조 기반은 제품 공급 측면의 한 축이었다. 2026년에는 지엘파마를 흡수합병하는 절차가 추진돼 연구개발·제조·판매의 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지엘파마 플랜에이정 28정 분홍색 제품 상자

▲ 여성호르몬 전문의약품 ‘플랜에이정’ 28정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2]

지엘파마 다파스타정 10/100밀리그램 제품 상자

▲ 전문의약품 ‘다파스타정 10/100밀리그램’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3]

3.제약 및 바이오

  • 고령화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 속해있다. 특히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 약물의 효과나 편의성을 개선한 개량신약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 글로벌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가 2025년 이후 본격화되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바이오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외부 기술 도입 수요가 증가하며, 이는 지엘팜텍과 같은 연구개발 중심 기업에 긍정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한다.

  • 정부의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 정책은 제네릭 위주의 제약사들에게는 위협 요인이지만, 오히려 지엘팜텍처럼 개량신약과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기업에게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부각할 기회가 될 수 있다. 제네릭 약가 인하 압박이 거세질수록 독자적인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 글로벌 의약품 특허 만료와 제네릭 약가 환경 변화는 제약사들의 제품 전략에 영향을 준다. 다만 이러한 산업 변화가 지엘팜텍의 매출이나 기술이전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회사에는 개발 기술의 상업화, 제품·상품 판매의 확대, 그리고 매입원가와 영업비용 관리가 실제 수익 구조를 가르는 요소다.

4.한미 DNA 품고 비상 준비

2024년 3월, 국내 제약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우종수 전 한미약품 대표가 이끄는 더블유사이언스가 지엘팜텍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이는 단순한 최대주주 변경을 넘어, 한미약품의 성공 DNA가 지엘팜텍에 이식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우 대표는 한미약품의 캐시카우인 복합 개량신약 '아모잘탄'과 '로수젯'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그의 경험과 네트워크는 지엘팜텍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최대주주 변경 이후 한미약품 출신 전문가들이 경영진에 합류하며 '우종수 사단'을 중심으로 이사회 진용이 갖춰졌고, 더블유사이언스와의 시너지를 통한 개량신약 개발과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4년 3월 6일 더블유사이언스가 지엘팜텍의 최대주주가 됐고, 같은 해 4월 29일 주식양수도 거래가 최종 완료됐다. 당시 더블유사이언스의 보유 주식은 2,308만8,666주, 지분율은 30.1%였다. 한미약품 대표 출신 우종수가 이끄는 더블유사이언스의 참여는 시장에서 지엘팜텍의 개량신약 개발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변화로 해석됐다. 한미약품 출신 인력의 경영 참여와 네트워크가 성과로 이어질지 여부는 개별 파이프라인의 허가·출시와 판매 실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5.개량신약 명가, 안구건조증 신약으로 날개 달까

지엘팜텍은 설립 초기부터 독자적인 제제기술을 바탕으로 개량신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쑥 추출물 위염 치료제 '지소렌정'은 당시 블록버스터 제품의 국내 최초 개량신약이었으며, 국내 최초로 프레가발린 성분의 서방정을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물 없이 복용 가능한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리리엘 구강붕해정' 품목허가를 받는 등 환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의 정점은 국내 최초의 레코플라본 기반 안구건조증 신약 'GLH8NDE'에서 찍을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1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항염 작용과 세포 기능 회복 효과를 확인하여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코듀점안액5%는 이 흐름의 최신 사업 진전이다. 지엘팜텍은 2026년 9월 8일 레코플라본 기반 레코듀점안액5%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회사는 2017년 11월 동아ST에서 물질을 도입한 뒤 제제개선과 임상 과정을 거쳤으며, 아주약품과 공동개발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신약 지위는 임상 3상을 수행한 아주약품에 부여됐고, 지엘팜텍은 전 세계 허가 및 판매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한다고 설명했다. 허가는 개발 단계의 중요한 이정표지만, 시장 출시는 별도의 후속 절차와 안정적인 공급이 뒤따라야 한다. 따라서 레코듀점안액5%는 성장축이 될 가능성과 함께 사업화 실행력을 함께 지켜볼 파이프라인이다.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레이트가 표기된 리로우펜캡슐 2/160mg 30캡슐 상자

▲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로우펜캡슐’ 2/160mg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연간 실적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면서 만성 적자 구조를 탈피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는 주력 제품의 매출 성장과 신제품 출시, 영업망 확대에 따른 성과로 분석된다.

  • [기대] 안구건조증 신약 후보물질 '레코플라본(GLH8NDE)'의 임상 3상 성공 소식은 주주들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로, 2025년 하반기 품목허가 신청을 거쳐 신약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는 기술이전 외에 자체적인 신약 개발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91.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1% 늘었다. 레코듀점안액5%의 품목허가도 개발 성과가 허가 단계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는다. 다만 출시와 공급은 회사가 후속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과제다.

  • [기대] 지엘파마의 제조판매 기반을 흡수합병 절차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은 연구개발·제조·판매 관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를 낳는다. 통합의 효과 역시 이후 비용 구조와 제품 공급의 안정성으로 확인될 부분이다.

  • [우려] 과거 수차례에 걸쳐 전환사채(CB)를 발행했던 이력이 있어, 잠재적인 오버행(대규모 매물 출회)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한다. 또한, 공시 번복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는 등 경영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남긴 점은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우려] 같은 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2.7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0.4억 원 순손실로 전환했다. 외형 성장과 별개로 수익성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우려] 2025년 지엘파마 합병은 표준코드 충돌과 재고·반품 부담 가능성을 이유로 한 차례 철회된 이력이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191.4억 원

2.7억 원

-0.4억 원

2025년 상반기 누적

162.0억 원

3.1억 원

0.8억 원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91억3,544만6,046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억6,564만1,616원으로 1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846만9,890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 감소와 순손실 전환이 함께 나타난 반기다.

2025년의 개선 흐름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연결 매출액은 257억 원, 누적 영업이익은 5.6억 원으로 집계되며 흑자 기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상품 매출과 지엘파마의 성호르몬제제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에 기여한 시기로 언급된다.

2025년 상반기에는 연결 매출 161.9억 원, 영업이익 3.09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해 2분기 매출은 83.6억 원, 당기순이익은 5,700만 원이었다. 연간으로는 연결 매출 352.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했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다시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는 국면이 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더블유사이언스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지엘팜텍 지분 29.7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공시됐다. 당시 보유 주식 수는 2,308만8,666주였다. 이후 2026년 8월 11일 액면병합에 따라 상장주식 수가 1,550만9,801주로 변경됐으므로, 병합 전 주식 수와 병합 후 주식 수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지분을 인수했으며, 한미약품 출신 전문가들을 경영진으로 내세워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 이상제일호사모투자 합자회사(3.39%): 2020년 말, 전환사채 인수 등을 통해 주요 주주로 등장했던 사모펀드. 2024년 더블유사이언스에 지분을 매각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넘겨주었다.

  • 왕훈식(0.69%): 지엘팜텍의 창업자이자 전 대표이사. 더블유사이언스에 지분을 매각한 이후에도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 지엘팜텍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0년 12월, 이상제일호사모투자 합자회사가 17.43%의 지분을 확보하며 주요 주주로 부상했다.

  • 2021년 12월, 최대주주였던 이상제일호 PEF가 전환권 행사를 통해 지분을 확대하며 경영 안정성을 강화했다.

  • 2024년 3월, 더블유사이언스가 주식 양수도 계약 및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 26.27%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변경되었다.

  • 2024년 4월, 더블유사이언스는 주식 양수도 2차 거래를 완료하며 지분율을 30.10%까지 늘렸고, 이에 따라 1년간의 의무보유가 확약되었다.

9.주요 계열사

지엘파마

  • 1965년 설립된 크라운제약이 전신으로, 2018년 1월 지엘팜텍이 지분 100%를 인수하며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인수 후 2019년 3월 '지엘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

  • 국내에서 소수 업체만 보유한 호르몬제제 개발 및 생산에 특화된 KGMP 인증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사전 및 사후 피임약 등을 생산하여 타 제약사에 공급하는 등 독점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지엘팜텍의 개량신약 연구개발 역량과 지엘파마의 생산 능력을 결합하여 '연구개발-생산-영업'으로 이어지는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 지엘파마는 크라운제약을 전신으로 하며, 지엘팜텍이 2018년 지분 100%를 인수한 뒤 2019년 지엘파마로 사명을 바꾼 회사다. 2026년 1분기 말 기준 지엘팜텍이 100% 지배한 의약품 제조판매업 종속회사였고, 여성호르몬제 등 전문의약품 제조 기반을 담당해 왔다. 지엘팜텍은 2026년 5월 지엘파마를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공시상 존속회사는 지엘팜텍, 소멸회사는 지엘파마이며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2026년 7월 31일 합병보고공고가 게시됐다. 따라서 지엘파마는 과거 별도 종속회사로서의 제조 역할과, 지엘팜텍 안으로 통합하는 절차라는 두 맥락을 함께 봐야 한다. 연구개발-제조-영업의 연결이 실제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통합 이후의 운영과 실적으로 확인될 사안이다.

10.타사와의 관계

  • HK이노엔: 2019년 지엘팜텍이 개발한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카발린CR서방정'을 출시하며 협력 관계를 맺었다. 이는 지엘팜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업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HK이노엔: 2019년 지엘팜텍이 개발한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카발린CR서방정 출시와 관련된 과거 협력 이력이 있다. 최신 공식 자료에서 현재 계약 조건이나 판매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 LG화학: 2017년 1일 1회 복용하는 프레가발린 서방정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맺었다. 비록 최종적인 상업화 성과는 크지 않았지만, 대형 제약사에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G화학: 2017년 1일 1회 복용 프레가발린 서방정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다. 대형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경험이라는 역사적 맥락은 남지만, 현재 상업화 상태나 계약 조건을 단정할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 더블유사이언스: 2024년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경영 전반에 참여하는 핵심 파트너가 되었다. 더블유사이언스: 2024년 최대주주가 된 뒤 경영 참여의 중심에 있는 회사다. 단순 재무적 투자자와 달리 지배구조 및 사업 전략에 영향을 주는 관계로 볼 수 있으나, 구체적 시너지의 성과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아주약품: 안구건조증 신약 후보물질 '레코플라본'을 공동 개발하며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주약품: 레코듀점안액5%를 공동개발한 파트너다. 회사 공지에 따르면 신약 지위는 임상 3상을 수행한 아주약품에 부여됐고, 지엘팜텍은 전 세계 허가 및 판매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한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9월 8일 · 지엘팜텍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코듀점안액5%’,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5] · 레코듀점안액5%가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아 개발 단계에서 허가 단계로 진전했다.

  • 2026년 8월 11일 · 변경상장(액면변경)[6] · 액면가가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고, 변경상장 후 보통주 상장주식 수는 1,550만9,801주가 됐다.

  • 2026년 7월 31일 · 합병보고공고[7] · 지엘파마 흡수합병과 관련한 합병보고공고가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 2026년 5월 28일 · 회사합병 결정[8] · 지엘팜텍이 100% 자회사 지엘파마를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 2025년 8월 14일 · 정정신고(보고): 회사합병 결정 철회[9] · 표준코드 충돌과 재고·반품 부담에 따른 경제적 손실 가능성을 이유로 당시 합병 결정을 철회했다.

자료

  • 2026년 반기보고서[10] · 2026년 상반기 연결 재무수치 및 비교기간 실적.

자주 묻는 질문

지엘팜텍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지엘팜텍의 전일 종가는 3,59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97%입니다.

지엘팜텍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지엘팜텍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제형 기술 기반 개량신약 및 안구건조증 신약 개발사

지엘팜텍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적자 R&D사에서 흑자 체질 전환. 지엘파마 합병과 지질혈증 신제품이 매출 레버리지 키울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성장에도 매출총이익이 판관비를 소폭 상회. 원가·판촉비 상승 시 영업손실과 운전자본 유출이 겹쳐 차입 의존이 커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