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0,970원 · 전 거래일 대비 +0.18% · 시가총액 1,63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 분야의 숨은 강자. 영상처리, 모션 제어, 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의 눈(카메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장비를 만든다. 카메라 모듈 검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2차전지, 자율주행, 3D 프린터, 바이오 등으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넓히며 종합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 구성은 IT/모바일 72.28%, 2차전지 25.08%, 전장 1.11%, 3D프린터·기타 1.52%였다. 여전히 카메라 모듈과 스마트부품이 중심이지만, 2차전지 장비가 매출의 한 축으로 커진 모습이다. 회사는 차세대 제품 선행개발과 사업 다변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매출의 약 10% 내외를 투자한다고 설명한다.
회사는 카메라 모듈 부문의 국내 최대 업체인 LG이노텍 등에 검사 장비를 납품해 왔다. 한편 과거에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각각 관계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우선 공급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사업보고서는 설명한다. 공식 자료[1]

▲ 하이비젼시스템 핵심 기술 로드맵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카메라·스마트부품 자동화
카메라 모듈 토탈 솔루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CCM)의 조립부터 최종 검사까지 전 공정에 걸친 자동화 장비를 공급한다. 렌즈와 이미지 센서의 축을 맞춰주는 액티브 얼라인(Active Align) 장비, 초점을 맞추는 포커싱 장비, 색상을 보정하는 캘리브레이션 장비, 최종 이미지 품질을 테스트하는 장비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장비는 고객 공정에 맞춰 설계·제작·설치하는 수주형 사업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개별 프로젝트의 규모와 납기, 설치·검수 진행, 원가 투입이 기간별 매출과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북미 고객사 의존 및 동반 성장: 특정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신제품 출시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경향을 보인다. 해당 고객사의 카메라 스펙이 고도화될수록(예: 폴디드 줌, 3D 센싱 모듈 탑재) 하이비젼시스템의 고성능 검사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다. 이는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지만, 10년 이상 이어진 공고한 파트너십은 안정적인 성장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신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IT·모바일 부문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2차전지, 전장, 3D 프린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차전지 분야에서는 비전 검사 장비와 배터리 모듈 조립 라인을, 전장 분야에서는 자회사 퓨런티어를 통해 자율주행 센싱 카메라 관련 장비를 공급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차전지 장비의 수주 사례
2차전지 부문에서는 비전 검사 장비와 배터리 생산라인 장비를 다룬다. 2026년 6월 정정 공시는 2차전지 기업 해외법인에 공급하는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계약금액을 약 950억원으로 정정했으며, 계약 종료일은 2028년 2월 14일로 제시했다. 이는 장비 수주가 계약으로 확정된 사례이며, 실제 매출과 이익은 계약 이행 과정에 따라 반영된다.

▲ HVS AOI 검사 장비 내부 — 원본 출처[3]
3.스마트폰 부품 및 장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부품 업체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눈'에 해당하는 카메라만큼은 예외다. 화소 경쟁을 넘어 듀얼, 트리플, 쿼드 카메라와 폴디드 줌, 3D 센싱(ToF) 등 기능적 진화가 계속되면서 카메라 모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카메라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생산 공정의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이는 고정밀 검사 장비의 필요성을 증대시킨다. 특히 여러 개의 렌즈와 센서를 정확하게 정렬하고 제어하는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하이비젼시스템과 같은 자동화 검사 장비 업체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 사업의 수요는 스마트폰·카메라 모듈 업체의 설비투자와 제품 출시 주기에 영향을 받는다. 회사는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에서 최신 스마트부품 검사장비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국내외 거점을 통해 현장 기술지원과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에는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인도로 이전하는 탈중국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 현지에 새로운 생산 라인을 구축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장비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하이비젼시스템 또한 인도에 현지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며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도 법인에는 영업, FA(Field Application·현장 기술지원), 제조, 교육센터 기능이 배치돼 있다. 생산 거점 변화에 맞춰 장비를 공급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설치 이후의 기술지원과 교육까지 맡는 구조다.
4.팔색조 최두원의 미래 먹거리 사냥
엔지니어 출신인 최두원 대표는 2002년 하이비젼시스템을 설립한 이후,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라는 한 우물만 파지 않았다. 그는 영상 처리 및 정밀 제어라는 핵심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을 탐색해왔다. 마치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사업의 색깔을 바꾸며 생존과 성장을 도모하는 모습이다.
그의 첫 번째 사냥감은 3D 프린터였다. 2013년, 3D 프린터가 제조업의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르익던 시기, 그는 과감하게 3D 프린터 시장에 진출하여 '큐비콘'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는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었으며, 자회사 큐비콘을 통해 산업용 3D 프린팅 솔루션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3D 프린터는 그 과정에서 오래 축적한 신사업이다. 2013년 자체 브랜드 ‘큐비콘’을 선보였고, 현재 연결 종속기업 큐비콘은 3D프린터 제조 사업을 맡는다. 3D 프린팅 장비와 산업용 로보틱스 관련 제품은 카메라 검사장비와 다른 수요처를 겨냥하지만, 정밀 구동과 제어라는 기술 기반을 공유한다.
최근 그의 시선은 2차전지와 바이오, 반도체로 향하고 있다. 2021년 2차전지 사업부를 신설하고 배터리 셀 비전 검사 장비, 배터리 모듈 조립 라인 등을 수주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또한 파마리서치와 협력하여 바이오 시약 이물 자동화 검사 설비를 국산화하는 등 미래 유망 산업으로의 영토 확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바이오·반도체 쪽에서는 시약 자동화 검사설비와 AOI 장비가 사례다. AOI는 고해상도 광학과 검사 알고리즘으로 웨이퍼의 이물·오염 등 결함을 확인하는 장비다. 회사는 이런 신규 장비 개발을 지속한다고 밝히고 있어, 신사업은 단일 제품의 흥행보다 각 산업의 공정 수요로 기술을 옮기는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다.

▲ FrCS500 시약 자동화 검사설비 — 원본 출처[4]

▲ 큐비콘 MAX 3D 프린터 — 원본 출처[5]
5.인도는 기회의 땅
2025년은 글로벌 고객사의 투자 지연과 인도 공장 설립 초기 비용 등으로 인해 실적이 주춤하며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2025년 11월 인도 뱅갈루루에 제1공장을 준공하면서 반전의 서막을 열었다. 이는 단순한 생산 거점 확보를 넘어, 회사의 사업 영역을 기존 카메라 모듈 검사에서 스마트 기기 완제품 제조 공정 전반으로 확장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 공장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현지 전자제품위탁생산(EMS) 업체들을 대상으로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장비와 설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6년 300억 원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전체 매출의 30%에 달하는 900억~1100억 원의 매출을 인도에서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법인은 영업과 현장 기술지원, 제조, 교육센터 기능을 함께 맡는다. 따라서 단순 판매 거점이 아니라 현지 고객의 공정 대응, 장비 조립과 납품 후 지원을 연결하는 운영 거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애플을 필두로 한 글로벌 기업들의 탈중국, 인도 중심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은 하이비젼시스템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다. 폭스콘, 타타그룹 등 현지 EMS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인도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발판으로 제2, 제3의 공장을 신축하며 인도를 새로운 성장의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그리고 있다. 글로벌 전자 제조 공급망이 인도로 분산되는 흐름은 장비업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이 있다. 다만 인도 거점 확대가 곧바로 매출이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개별 장비 수주, 납품과 현지 운영의 수익성으로 확인해야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6월 정정된 약 950억원 규모의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계약은 2차전지 장비가 대형 수주를 확보한 사례다. 계약 종료일이 2028년 2월 14일로 제시된 만큼, 투자자들은 이행 과정에서의 장비 공급과 매출 반영을 지켜볼 수 있다.
[기대] 인도 법인은 영업·현장 기술지원·제조·교육 기능을 갖춘 거점으로 소개된다. 스마트기기 제조의 공정·조립·검사 자동화 영역을 현지에서 넓혀 갈 수 있다는 점은 기존 카메라 모듈 장비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으로 거론된다.
[기대] 기존의 주력 사업인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 외에 2차전지, 자율주행, 바이오 및 반도체 검사 장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2차전지 부문은 2025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30배 수준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보여주었고, 이는 향후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매출액 감소와 영업이익 적자 전환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 감소와 자회사의 실적 악화에 기인한다. 신규 사업 및 인도 공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 증가가 단기적으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요인으로 꼽힌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83.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4%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32.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확대됐다. 수주와 매출 증가가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인도 거점과 신규 장비의 비용 부담을 얼마나 흡수하는지가 남은 관찰 지점이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연결 기준, 단위: 억원. 2026년 1분기 수치는 반기 누적에서 2분기 단독 수치를 차감해 계산했으며, 2025년 분기 순이익 단독 수치가 이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 행은 표시하지 않았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
2026년 2분기 | 503.4 | -57.2 | 7.7 |
2026년 1분기 | 279.7 | -74.8 | -39.3 |
2025년 4분기 | 488.0 | -148.0 | — |
2025년 3분기 | 587.0 | -87.0 | — |
2025년 2분기 | 87.0 | -156.0 | — |
2025년 1분기 | 553.0 | 68.0 | —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132.0억원으로 확대됐다. 2분기에는 매출이 503.4억원으로 늘고 순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반기 기준으로는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2025년의 흐름
2025년 1분기에는 2차전지 관련 매출 반영 기대가 실적 개선 요인으로 거론됐다. 이후 IT·모바일 부문의 부진과 비용 부담이 겹치며 2분기부터 영업적자가 나타났고, 3분기와 4분기에도 손실이 이어졌다. 당시 시장에서는 주력 장비의 업황과 함께 2차전지·인도 사업이 다음 회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지를 주시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사업보고서는 최두원 대표이사를 최대주주로 설명한다. 회사는 2026년 3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을 공정공시했다.
보유 자기주식은 총 209만6,673주로 발행주식 총수의 약 14.03%다. 임직원 보상 목적 30만주를 제외한 179만6,673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2.02%)는 2027년 9월 이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임직원 보상 목적 30만주는 2026년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최대 4년 내 분할 처분할 계획이다.
소각·처분의 세부 실행은 관련 법령과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며, 경영환경과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2월 15일, 배영수 실장이 자사주 상여금 수령을 통해 1,300주를 추가 취득하여 총 보유 주식 수가 3,900주(지분율 0.03%)로 증가했다. 2025년 7월 21일, 물류 기업 세방과 4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맞교환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는 2차전지 생산 라인 구축 협력을 넘어 종합물류 사업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2023년 12월 15일, 김동준 실장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3,333주를 취득하여 보유 주식 수가 6,666주(지분율 0.04%)로 늘어났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2025년 말 기준 연결 종속기업에는 퓨런티어, 큐비콘, HYVISION INDIA 등이 포함된다. 지분율이 과반에 못 미치는 회사도 실질지배력에 따라 연결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지분율과 연결 여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퓨런티어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센싱 카메라 모듈의 핵심 공정 장비를 개발 및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글로벌 자동차 부품 회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시장의 성장에 따라 하이비젼시스템의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실적 악화가 하이비젼시스템의 연결 실적에 일부 부담으로 작용했다.
큐비콘
3D 프린터 및 3D 스캐너 개발,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하이비젼시스템의 기술력을 응용한 신사업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산업용 3D 프린터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로보틱스 및 로봇 비전 시스템의 핵심 부품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차전지 장비 개발과 관련하여 세방전지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하이비젼 인도법인 (HYVISION INDIA PRIVATE LIMITED)
향후 3~4년간 EMS 고객사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 3공장 추가 증설도 계획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HYVISION INDIA: 지분율 99.99%의 인도 법인으로, 전자기기 제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기재했다.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영업, 현장 기술지원, 제조, 교육센터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으로 소개한다.
이 밖에 베트남·중국 법인 등 해외 전자기기 제조·판매 법인도 연결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은 하이비젼시스템의 연결 범위에 속하는 종속기업이며, 단순 협력사나 관계기업과는 구별된다.
10.타사와의 관계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사업은 스마트폰·카메라 모듈 공급망의 설비투자와 맞물린다. 회사 연혁에는 2007년 삼성테크윈과 LG이노텍의 CCM(초소형 카메라 모듈) 자동화 장비 수주·납품 이력이 기록돼 있다. 이는 현재의 포괄적 공급 관계를 뜻하기보다, 회사가 카메라 모듈 자동화 시장에서 축적해 온 거래 이력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협력] 2022년 6월, AI 기반 검사 솔루션 스타트업 '인텔리즈'를 상생 협력 프로그램 '하이투게더'의 첫 파트너로 선정하고, AI 비전검사 솔루션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협력] 세방그룹과의 2차전지 생산라인·자사주 맞교환 관련 협력은 주요 관계로 언급돼 왔다. 협력 범위의 실제 확대 여부는 후속 공시와 계약 이행으로 판단할 사안이다. [경쟁] 시장 관측에서는 팸텍, 이즈미디어, 라온피플 등이 비전검사·카메라 모듈 장비 분야의 비교 대상으로 함께 거론된다. 다만 제품군과 고객 공정이 달라 공시만으로 현재의 시장점유율이나 우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783.1억원, 영업손실 132.0억원을 공시했다.
2026-06-15 · [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7] · 2차전지 기업 해외법인향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계약금액을 약 950억원으로 정정하고 계약 종료일을 2028년 2월 14일로 제시했다.
2026-03-19 · 사업보고서 (2025.12)[8] · 2025년 사업 부문별 매출 구성과 연결 종속기업 현황을 담았다.
2026-03-12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9] · 임직원 보상 목적분을 제외한 자기주식 179만6,673주의 소각 계획을 밝혔다.
2025-03-31 · 하이비젼 뉴스레터 2025년 3월호[10] · 인도 법인에서 스마트기기 완제품 제조의 공정·조립·검사 자동화 설비 사업을 전개한다는 회사 메시지를 전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KIND), 하이비젼시스템 공식 홈페이지·IR 뉴스레터.
각주
- 공식 자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65
- [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acptno=20260615000789&docno=&method=search&viewerhost=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1210/20260319004988/11011.htm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2/000406/20260311001249/70954.htm
- 하이비젼 뉴스레터 2025년 3월호 — https://www.hyvision.co.kr/ir-news/?bmode=view&idx=160307900
자주 묻는 질문
하이비젼시스템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하이비젼시스템의 전일 종가는 10,97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18%입니다.
하이비젼시스템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하이비젼시스템의 장기 RS는 66, 단기 RS는 6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하이비젼시스템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하이비젼시스템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애플 아이폰 카메라 모듈 검사를 전담하는 장비 기업
하이비젼시스템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모바일 검사장비 부진 끝 보인다. 북미 AI 데이터센터 ESS 950억 수주가 새 성장축 열며 실적 저점 통과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ESS 단일 프로젝트의 발주·검수 지연 시 매출 인식과 운전자본 회수가 함께 밀린다. 본업 회복 전 고정비 부담이 이어져 적자 지속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하이비젼시스템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하이비젼시스템 관련 테마는 자율주행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