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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이치티

현대전자에서 분사해 아파트 월패드 시장을 장악한 기업

2026.09.11 전일 종가 8,120 · 전 거래일 대비 -0.61% · 시가총액 70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98년 현대전자(現 SK하이닉스)의 홈 오토메이션(HA) 사업부문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스마트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00년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아파트나 주택에 들어가는 월패드, 도어폰, 로비폰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스마트홈 기기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것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 최근에는 건설 경기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과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월패드·로비폰·경비실기 같은 단지 설비와 출입·보안 기기를 주거 인프라에 연결하는 것이 사업의 출발점이다. 회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주거 솔루션과 유지관리 서비스를 보태며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2026년 3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스마트홈 부문 2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검은색 사각 출입통제 패널 전면에 숫자 키패드와 CALL 전화 아이콘이 보인다.

▲ 숫자 키패드와 CALL 기능이 표시된 출입통제 패널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주력 사업은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국내 유수의 건설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신축 아파트 단지에 스마트홈 시스템을 공급하는 B2B 모델에 기반한다. 이는 단순히 월패드나 도어락 같은 개별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단지 전체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다.

  • 현대에이치티의 핵심 제품은 공동주택용 스마트홈 시스템이다. 월패드와 로비폰, 경비실기를 중심으로 세대와 공용부의 통화·보안·정보기기를 연결하고, 출입통제·차량통제·방문자관리·영상감시 등 스마트 보안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디지털도어락은 월패드와 연동할 수 있는 별도 제품군으로, B2B와 B2C 판매를 함께 염두에 둔 영역이다. 제품 경쟁력은 기기 하나보다 단지 단위의 연동과 설치·유지관리까지 이어지는 데 있다. 다만 도어락과 보안장비는 자체 개발 확대 및 외부 ODM 활용이 병행되는 제품군이어서, 개발·생산 방식과 원가 경쟁력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한 유지관리 서비스 사업도 중요한 수익원 중 하나다. 무상 하자 보수 기간이 끝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스템 안정화, 정기 점검, 신속한 장애 처리 등을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 'HT PLUS'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B2C 시장 공략과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축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고, 해외에서는 베트남에 판매 법인과 생산 법인을 잇달아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스마트홈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세로형 은색 출입통제 패널에 카드 인식 표시, 숫자 키패드와 전화 아이콘이 보인다.

▲ 카드 인식과 키패드를 갖춘 세로형 출입통제 패널 — 원본 출처[2]

3.스마트홈 산업

  • 스마트홈 산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기술이 주거 공간에 융합되어 가전제품, 조명, 냉난방, 보안 시스템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자동화하는 기술 집약적 산업이다. 특히 신축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며 건설 경기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인다.

  • 판매 구조는 공동주택 프로젝트와 밀접하다. 2025년 매출은 스마트홈 월패드·로비폰·경비실기·해외 월패드 등의 재화 판매, 설치공사 용역, A/S 자재 등의 기타 매출로 구성됐다. 같은 해 판매경로 기준 매출은 내수 99.8%, 수출 0.2%였고, 스마트홈 제품의 국내 판매는 건설사 수주를 통한 직판이 90% 이상이었다. 따라서 신축·리모델링 프로젝트 물량과 수주 시점, 제품·설치·A/S의 구성, LCD 등 원재료와 외주가공비가 매출과 이익의 변수가 된다. 주거 공간의 냉난방 설비처럼 연동 대상이 넓어질수록, 기기 연결성과 제어 편의성도 스마트홈 제안의 일부가 된다.

  • 이러한 성장세에 따라 통신사, 가전 제조사, 건설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시장에 참여하며 경쟁과 협력을 통한 기술 발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최근 업계의 화두는 '매터(Matter)'와 같은 글로벌 IoT 표준 규격의 확산과 온디바이스 AI 기술의 도입이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기기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동하고,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여 스스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지능형 홈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LG 로고가 있는 대형 실외기와 그 앞의 소형 실외기가 함께 보인다.

▲ 두 종류의 LG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 원본 출처[3]

LG 로고와 MULTI V S 표기가 있는 흰색 실외기 전면의 대형 원형 팬이 보인다.

▲ 대형 팬이 장착된 LG MULTI V S 실외기 — 원본 출처[4]

4.글로벌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베트남

현대에이치티는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특히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 중심에는 베트남이 있다. 이는 급성장하는 베트남 건설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현지 부동산 개발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현지 생산과 판매 법인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동남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글로벌 스마트홈 선도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현대에이치티는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스마트홈 사업의 거점으로 삼고 있다. 2025년 9월 호찌민에 판매법인 HYUNDAI HT VINA를 세웠고, 현지 부동산 개발사와의 협력 및 스마트홈 시스템·도어락·홈 IoT 기기의 판매망 확대를 추진해 왔다. 2025년 11월에는 빈푹성 빈쑤옌 산업단지에 첫 해외 생산법인 HYUNDAI HT GLOBAL 설립 투자를 발표했다. 2025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이 생산법인은 공장 구축이 진행 중이고 아직 가동 전인 상태였으며, 판매법인과의 연계를 통한 공급망 안정성·물류 효율 개선은 회사가 제시한 사업 방향이다.

현지 협력은 판매법인 설립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2026년 3월 STARX와 유통·설계·설치·시운전·A/S 협력 체계를 마련했고, 7월에는 HANDICO 및 현지 개발사와 시범 세대·모델하우스 적용과 향후 프로젝트 검토를 위한 협력을 확대했다. 이는 협력과 적용 검토의 단계이며,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나 매출을 뜻하지는 않는다.

5.인공지능, 스마트홈의 두뇌가 되다

단순히 버튼을 눌러 제어하는 단계를 넘어, 집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지능형 홈'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AI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별도의 AI팀을 신설하여 온디바이스 AI 제품과 차세대 스마트홈 솔루션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거주자의 생활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조명, 온도, 보안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8월 출시한 HT HOME LIFE는 이 전략을 서비스 화면으로 옮긴 사례다. 조명·가스·냉난방·환기 제어, 에너지 원격검침, 화재·가스 감지 알림, 로비폰·도어폰 방문자 확인, 차량·엘리베이터·택배·관리비 확인 등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한다. 앱의 기획·개발·출시에는 주거 통합 플랫폼 ‘바이비’를 운영하는 HT비욘드가 협력했다.

스마트홈 표준과 기기 간 연결성도 업계의 과제다. 삼성전자 등 가전·통신 기업이 참여하는 생태계와의 연동 경쟁은 중요하지만, 개별 기업과의 현행 사업 관계나 역할은 별도 공식 발표 범위에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하반기 베트남에 판매 법인과 생산 법인을 연이어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 내수 건설 경기에 치우쳤던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다.

  • [기대] 주거 통합 서비스 앱 'HT 홈라이프'를 2025년 8월 공식 출시하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 신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기축 아파트 시장까지 공략하여 지속적인 서비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우려] 국내 신축 아파트 건설 경기의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B2B(기업 간 거래)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한 우려 요인으로 남아있다. 해외 시장 및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의 성공 여부가 중요해졌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5.0% 감소한 674.0억원이었고, 영업손실 11.3억원과 당기순손실 30.4억원을 기록했다. 판매가 공동주택 프로젝트 물량과 건설사 직판에 크게 연동되는 구조인 만큼 국내 주택경기와 수주 흐름은 여전히 중요한 변수다.

  • [우려] 베트남의 양해각서와 전략적 협력은 현지 적용과 유통·기술지원 체계를 만드는 초기 단계다. 실제 수주, 생산 가동, 매출 인식의 시점과 규모는 협력 발표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7.실적 리뷰

최근 분기 실적

연결 기준이며 단위는 억원이다. 2분기·3분기·4분기는 각 정기공시의 누적 실적에서 직전 누적 실적을 차감한 분기 환산치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364.4

2.0

-14.9

2026년 1분기

309.6

-13.3

-15.5

2025년 4분기

350.1

7.5

19.7

2025년 3분기

390.3

12.0

18.0

2025년 2분기

389.3

26.8

49.5

2025년 1분기

403.6

23.9

19.1

2026년 상반기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6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793.0억원보다 15.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1.3억원 손실, 당기순이익은 30.4억원 손실로 전환했다.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소폭 흑자로 돌아섰지만, 반기 누계 기준 손실 상태가 이어졌다.

2025년 흐름

2025년에는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분기 매출이 389억~404억원 수준으로 이어졌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에도 흑자를 유지해 연간 연결 매출 1,533.3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당기순이익 106.2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변수

매출은 월패드·로비폰·경비실기 등 제품 판매와 설치공사, A/S 자재 판매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프로젝트 물량, 제품·설치·A/S 구성, 원재료와 외주가공비의 변화가 분기 손익에 영향을 준다. 베트남 현지 협력과 생산거점 투자는 사업 기반을 넓히는 움직임이지만, 반기 실적에 별도 기여 규모가 공시되지는 않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이건구 (38.47%) 현대에이치티의 대표이사로, 창업주 이내흔 회장의 아들이다. KDB산업은행과 스탠포드 MBA를 거쳐 2012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다.

  • 자기주식 (9.9%)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이나 임직원 인센티브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잠재적 물량이다.

  • 기타주주 (약 51.6%)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개인 소액주주 등으로 구성된 지분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이건구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왔고, 공시 대상 기간 중 최대주주 변동은 없었다.

  • 2024년 3월 행동주의 펀드 안세(Anvil) 자산운용이 지분 5.17%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며, 저평가된 자산 가치와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 안세 자산운용은 이후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9.99%까지 확대하려 시도했으나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으며, 이는 회사의 경영권 및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25년 11월, 김정호 사외이사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2만 주를 취득하는 등 임원들의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

9.주요 계열사

에이치티비욘드

  • 아파트 커뮤니티 솔루션 '바이비(byb)'를 개발 및 운영해왔으며,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5년 현대에이치티의 새로운 주거 통합 앱 'HT 홈라이프'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했다.

  •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를 비롯해 나인원한남 등 고급 주거단지에 플랫폼을 공급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HT비욘드는 주거 통합 서비스 플랫폼 ‘바이비’를 운영하는 협력사다. HT HOME LIFE의 기획·개발·출시 전 과정에서 현대에이치티와 협력했다. 최신 연결 대상 종속회사 공시에는 위 베트남 법인 2곳이 제시돼 있으므로, HT비욘드와는 연결 종속회사 여부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현대에이치티 비나

  • 2025년 9월 베트남 호찌민시에 설립된 판매법인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 가파른 경제 성장과 함께 건설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현지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홈 시스템 수주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 현지 시장에 맞는 제품을 기획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향후 인근 동남아시아 국가로 사업을 확장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에이치티 글로벌

  • HYUNDAI HT GLOBAL COMPANY LIMITED는 베트남 해외 생산법인이다. 2025년 말 기준 공장 구축이 진행 중이었고 미가동 상태였으며, 회사는 이를 국내외 공급망 강화의 기반으로 설명했다.

  • 베트남 내수 시장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공급할 스마트홈 기기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 국내 생산기지는 고부가가치 제품과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베트남 생산기지는 보급형 제품 대량 생산을 담당하는 이원화 전략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10.타사와의 관계

확인되는 협력 관계

  • HT비욘드는 HT HOME LIFE의 기획·개발·출시를 함께한 플랫폼 협력사다.

  • STARX Technology는 2026년 3월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은 베트남 파트너다. 현지 유통·판매와 시스템 설계, 설치, 시운전, A/S를 협력 범위로 하며, 현대에이치티는 스마트홈 기술·장비 공급과 맞춤형 솔루션 개발에 참여한다.

  • HANDICO, Nam Hong Group, Van Xuan과는 2026년 7월 베트남 북부 프로젝트 적용을 위한 협력이 발표됐다. HANDICO는 시범 세대와 모델하우스에서 사용성과 성능을 검증하고 향후 프로젝트 적용을 검토하며, 다른 개발사들도 적용 방안을 검토하는 단계다.

기존 협력 이력과 경쟁 구도

  • 사업보고서 연혁에는 현대건설의 우수 협력사 선정, LG전자와의 스마트홈 MOU, 인바디·HT비욘드와의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MOU가 남아 있다. 이는 각 시점의 협력 이력이며, 현재의 공급 계약이나 매출 관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 (경쟁) 스마트홈 시장에서는 코맥스, 코콤 등 전통적인 홈 네트워크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들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형 가전사들도 자체 IoT 플랫폼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시장 관측상 코맥스, 코콤 같은 홈네트워크 업체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삼성전자, LG전자 등 통신·가전 기업은 스마트홈 생태계에서 경쟁 또는 연동의 상대군으로 거론된다. GS건설 등 건설사는 스마트홈 시스템의 주요 수요처이지만, 개별 기업과의 현행 공급 관계는 별도 공식 발표가 있을 때 확인할 수 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674.0억원, 영업손실 11.3억원, 당기순손실 30.4억원을 기록했다.

  • 2026.07.16 · 베트남 북부 스마트홈 시장 공략 강화… HANDICO 등과 협력 확대[6] · HANDICO 및 현지 개발사와 시범 적용·기술지원·프로젝트 검토 협력을 확대했다.

  • 2026.05.11 · 출입 안전에 향기 더한 디지털 도어락 ‘디퓨락’ 출시[7] · 디퓨저 기능과 지문인식·HT LOCK 연동 기능을 갖춘 도어락을 선보였다.

  • 2026.03.17 · 베트남 전략 파트너십 구축… 스마트홈·스마트빌딩 사업 확대[8] · STARX와 유통·설치·A/S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현지 개발사와 프로젝트 적용을 협의했다.

  • 2025.11.20 · 해외 첫 생산법인 설립 투자… 국내외 공급망 강화[9] · 베트남 빈푹성에 HYUNDAI HT GLOBAL 설립 투자를 발표했다.

  • 2025.09.04 · 베트남 판매법인 설립… 동남아 스마트홈 시장 공략 속도[10] · 호찌민에 HYUNDAI HT VINA를 설립해 현지 B2B 판매 기반을 마련했다.

  • 2025.08.25 · 주거 통합 서비스 앱 출시… 아파트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로[11] · HT HOME LIFE를 출시하고 스마트홈 제어와 생활 편의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묶었다.

자료

정기공시와 현대에이치티 공식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htaccess.co.kr/sub/sub02_01.php?cat_no=16
  2. 원본 출처 — https://www.htaccess.co.kr/sub/sub02_01.php?cat_no=16
  3. 원본 출처 — https://www.htaccess.co.kr/sub/sub02_01.php?cat_no=27
  4. 원본 출처 — https://www.htaccess.co.kr/sub/sub02_01.php?cat_no=27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638
  6. 베트남 북부 스마트홈 시장 공략 강화… HANDICO 등과 협력 확대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8763
  7. 출입 안전에 향기 더한 디지털 도어락 ‘디퓨락’ 출시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4114
  8. 베트남 전략 파트너십 구축… 스마트홈·스마트빌딩 사업 확대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0447
  9. 해외 첫 생산법인 설립 투자… 국내외 공급망 강화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3529
  10. 베트남 판매법인 설립… 동남아 스마트홈 시장 공략 속도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8007
  11. 주거 통합 서비스 앱 출시… 아파트 생활의 모든 것을 하나로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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