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0,900원 · 전 거래일 대비 -1.27% · 시가총액 54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OCI그룹 계열의 중견 건설사로, 화학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강자이며 최근에는 국내외 첨단 산업 플랜트와 공공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2024년 3월, 기존의 SGC이테크건설에서 SGC E&C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EPC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SGC E&C는 OCI홀딩스를 동일인으로 하는 OCI 기업집단 소속 건설사다.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수행)를 중심으로 토목·건축·부동산개발과 물류센터 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인 플랜트 부문은 석유화학, 발전, 반도체,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의 생산 시설을 설계부터 조달,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EPC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OCI 그룹 계열사 물량과 해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건설 부문에서는 '더리브(THE LIV)'라는 자체 아파트 브랜드를 통해 주택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이 검증된 공공주택, 지역주택조합 사업 및 도시개발사업의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리스크 관리와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국내외 건설 경기 변동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플랜트 및 토건 사업 외에도 물류센터 개발 및 운영, 인프라 시설 공사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 무림피앤피 친환경 보일러 개선 발전사업 현장 — 원본 출처[1]

▲ 기획부터 시공까지의 Total Plant Solution 구성 — 원본 출처[2]
3.건설업
해외 플랜트 시장은 전통적인 에너지 강국인 중동 지역의 석유 및 가스 플랜트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아시아 신흥국의 인프라 확충 수요와 북미 지역의 LNG 수출 터미널 프로젝트 증가세가 맞물려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글로벌 플랜트 산업은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고효율 발전·담수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의 발주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회사의 판매 구조는 단순한 완성품 판매보다 수주 후 공정에 따라 매출과 원가가 움직이는 프로젝트형 구조에 가깝다. 공사비와 원자재·인건비, 발주처의 투자 집행, 미청구공사와 채권 회수는 함께 살펴볼 변수다.

▲ 보안·생활환경·디지털 기능의 스마트 건축 시스템 구성 — 원본 출처[3]
4.뚝심의 플랜트 명가, 하이테크로 날개 달다
1982년 영창건설로 시작해 OCI(구 동양제철화학) 기술부를 인수하며 플랜트 건설의 기틀을 닦았고, 1998년 국내 최초로 바이오 및 제약 플랜트 건설에 뛰어드는 등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며 기술력을 쌓아온 뚝심 있는 기업이다. 이런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덕분인지 셀트리온과는 2003년부터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도체, 항공 분야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사우디,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조 단위가 넘는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EPC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해외 플랜트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44%나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는데, 이는 국내 건설 경기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아 회사의 기초 체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시그널이 되었다.
최근에는 모회사인 SGC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시공 참여를 통한 그룹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기존의 플랜트 EPC 역량에 데이터센터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까지 장착하며, 전통적인 건설사를 넘어 미래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변모하고 있다.
현재 회사가 제시하는 기술 영역은 화학·산업·바이오제약·발전·에너지·환경 플랜트다. 자체 설계 조직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CCU(탄소 포집·활용), 공정 시뮬레이션, 배관·토건 등으로 기술 범위를 넓히고 있다. 무림피앤피 친환경 보일러 개선 발전사업은 53MW, 시간당 384톤 규모 설비와 흑액 연료 조건이 공개된 발전·환경 플랜트 사례다. 모회사인 SGC에너지의 신규 사업과 시공 참여 가능성을 연결해 보는 기대도 있다. 다만 실제 수주·계약·매출은 개별 공시와 공정 진행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CHEMCAD 기반 공정 및 SCR 시스템 구성도 — 원본 출처[4]
5.위기를 기회로, 공공사업에서 활로를 찾다
한때 물류센터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부동산 PF 부실화의 직격탄을 맞아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지고 순손실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등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2025년 코스닥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SGC E&C는 위기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리스크가 큰 민간 개발 사업 대신 안정성이 높은 공공사업으로 눈을 돌리는 영리한 전략을 구사했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국내 신규 수주에서 공공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2023년 17%에서 2025년 39%까지 대폭 끌어올리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LH 공공주택, 강남역 빗물배수터널, 용산국제업무지구 단지 조성 등 굵직한 공공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이는 해외 플랜트 사업의 성과와 더불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양대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해외 플랜트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기대] 국내 건설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사업 수주 비중을 대폭 늘리며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공공사업 수주 비중을 17%에서 39%까지 끌어올렸으며, 이는 변동성이 큰 민간 주택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3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4% 늘었고, 순이익은 10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 감소 속에서도 이익을 개선한 흐름이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가 형성될 수 있다. [기대] 회사는 2026년 경영목표로 매출 1조4,428억원, 영업이익 509억원, 신규수주 1조9,200억원을 제시했다. 플랜트의 해외·친환경 에너지 영역, 건설의 공공주택·정비사업 및 미래 산업 플랜트 확대가 그 배경이다.
[우려] 물류센터 사업이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하며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주고 있다. 시공을 맡았던 물류센터를 시행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떠안게 되면서 관련 자회사(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연결 기준 순손실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5,96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4% 줄었다. 이익 개선이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수주와 공정 진행이 뒷받침되는지가 관건이다. [우려] 물류센터는 공급 과잉 위험이 명시된 사업이며, 플랜트·건설은 공사 원가, 공정률, 채권 회수와 금융비용에 민감하다. 2026년 목표는 회사의 예측정보이므로 실제 실적과 달라질 수 있다.
7.실적 리뷰
연결 실적 흐름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5,965.3억원 | 321.9억원 | 102.4억원 |
2026년 1분기 | 3,178.6억원 | 179.0억원 | 61.4억원 |
2025년 3분기 | 3,258억원 | 116억원 | -123억원 |
2025년 상반기 누적 | 6,660억원 | 265억원 | -79억원 |
2025년 2분기 | 3,360억원 | 149억원 | — |
2025년 1분기 | 3,300억원 | 116억원 | —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4%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최신 반기 수치는 누적 기준이며, 반기 누적 수치로 2분기 단독 실적을 산출하지 않았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178.6억원, 영업이익 179.0억원, 순이익 61.4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상반기 영업이익 개선에도 순손실이 남았고, 3분기에도 영업이익 116억원과 순손실 123억원이 함께 나타나 본업의 이익과 비영업·금융 부담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었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 1조4,428억원·영업이익 509억원·신규수주 1조9,200억원은 경영목표다. 신규수주는 수주 뒤 공사기간과 진행률에 따라 매출로 인식되므로, 목표와 실제 매출을 같은 성과로 보기는 어렵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SGC에너지다. 상환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을 가정한 기준으로 286만504주, 49.60%를 보유한다. SGC E&C는 OCI홀딩스 대표이사 이우현을 동일인으로 하는 OCI 기업집단에 속한다.
대표이사는 이우성과 이창모 2인 체제다. 이우성은 2022년 11월부터, 이창모는 2024년 3월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전신은 1982년 설립된 영창건설로, 1983년 동양화학그룹(현 OCI그룹)에 편입되었다. 2020년 11월, 기존의 이테크건설에서 발전/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SGC에너지를 신설하고, 건설 부문은 SGC이테크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가 삼광글라스에서 SGC에너지로 변경되었다. 2024년 3월, 'SGC이테크건설'에서 현재의 'SGC E&C'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EPC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2025년 5월, 최대주주 SGC에너지를 대상으로 약 3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 자금을 확보했다.
9.주요 계열사
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
SGC E&C가 인천 원창동 및 안성 저온물류센터 등을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물류 전문 자회사다. SGC에너지가 51%, SGC E&C가 4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SGC E&C가 시공한 물류센터의 시행사가 PF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자, 연대보증을 선 SGC E&C가 해당 물류센터의 채무를 인수하며 자회사를 통해 직접 운영에 뛰어들게 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물류센터 시장의 공급 과잉과 높은 공실률로 인해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SGC E&C의 연결 실적에 부담을 주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SGC Arabia Co., Ltd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시장 공략을 위해 100%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현지 법인이다. 기존에는 현지 파트너사와 합작법인(eTEC ARABIA LTD) 형태로 운영했으나, 사업 확대와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독립적인 자회사를 추가로 설립했다.
사우디 현지에서 발주되는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SGC E&C의 해외 수주 실적 대부분이 사우디에서 발생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지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행을 담당하며, 본사 해외영업팀과 협력하여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SGC 디벨롭먼트
부동산 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SGC E&C의 주택 브랜드 '더리브(THE LIV)'와 연계하여 자체 개발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역주택조합 사업 등에 참여한다.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최근에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보다는 안정성 위주의 사업을 선별적으로 추진하는 경향을 보인다.
SGC E&C의 건설 부문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사업 기회를 모색하지만, 현재 회사의 주력 성장 동력인 해외 플랜트 사업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은 편이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외 대형 플랜트 시장에서는 삼성E&A,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SGC E&C는 이들과의 경쟁에서 EPC(설계·조달·시공) 역량과 특히 리뱀핑(설비 증설 및 개선) 공사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협력 관계: OCI그룹 계열사로서 그룹 내 화학, 에너지 관련 플랜트 공사를 꾸준히 수행하며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협력 관계: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관계는 OCI 기업집단 소속과 해외공사 법인 구조다. 기존 서술에서는 셀트리온과의 바이오 플랜트 파트너십, 대한항공 및 반도체 고객사 프로젝트가 역사적 협력 사례로 언급돼 왔으며, 현재의 계약·수주 관계는 개별 공시로 판단해야 한다.
분쟁 관계: 건설 프로젝트의 클레임과 소송 가능성은 개별 계약과 공시에 따라 달라진다. 특정 회사와의 분쟁 유무를 일반론으로 단정하기보다 관련 공시와 소송·우발채무 주석을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와 공식 자료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5,965억원, 영업이익 322억원, 순이익 102억원을 기록해 매출 감소에도 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됐다.
2026년 5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6.03)[6] · 1분기 연결 매출 3,178.6억원, 영업이익 179.0억원, 순이익 61.4억원과 함께 사업·수주·해외법인 구조를 공개했다.
2026년 2월 3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7] · 2026년 매출 1조4,428억원, 영업이익 509억원, 신규수주 1조9,200억원의 경영목표를 제시했으며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는 예측정보다.
2023년 7월 24일 · 무림피앤피 친환경 보일러 개선 발전사업[8] · 53MW·시간당 384톤 규모의 흑액 연료 발전·환경 플랜트 수행 사례를 제시한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2026.06)
한국거래소 KIND 분기보고서 (2026.03)
한국거래소 KIND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
SGC E&C 사업소개 및 스마트 플랜트 기술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gcenc.co.kr/bbs/board.php?bo_table=plant&sca=%EB%B0%9C%EC%A0%84%ED%99%98%EA%B2%BD%ED%94%8C%EB%9E%9C%ED%8A%B8&wr_8=%EB%B0%9C%EC%A0%84&wr_id=127
- 원본 출처 — https://www.sgcenc.co.kr/ti/gec.php
- 원본 출처 — https://www.sgcenc.co.kr/ti/liv.php
- 원본 출처 — https://www.sgcenc.co.kr/ti/gec.php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203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121/20260514002451/11013.htm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3/000552/20260130001495/70957.htm
- 무림피앤피 친환경 보일러 개선 발전사업 — https://www.sgcenc.co.kr/bbs/board.php?bo_table=plant&sca=%EB%B0%9C%EC%A0%84%ED%99%98%EA%B2%BD%ED%94%8C%EB%9E%9C%ED%8A%B8&wr_8=%EB%B0%9C%EC%A0%84&wr_id=127
자주 묻는 질문
SGC E&C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SGC E&C의 전일 종가는 10,9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27%입니다.
SGC E&C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SGC E&C의 장기 RS는 49, 단기 RS는 5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SGC E&C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SGC E&C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해외 플랜트로 부활 중인 OCI그룹의 중견 건설사
SGC E&C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해외 플랜트 매출화로 2Q 역성장에도 5%대 마진 방어. 사우디·말레이시아 추가 수주가 잔고 반등의 핵심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물류센터 매각·공사미수금 회수가 지연되면 PF 차입·신용보강이 현금유출과 이자비용으로 전이돼 플랜트 이익을 잠식.”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SGC E&C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SGC E&C 관련 테마는 건설 (중소·중견)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