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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주식 떠난 개미들, 채권으로 10조 몰렸다

    증시 부진에 지친 개인투자자 자금이 국내 채권시장으로 이동하는 중임. 개인의 국내 채권 순매수 규모가 10조원에 달하면서 주식 대신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찾는 분위기 뚜렷해지는 모습임. 다만 채권도 무조건 안전한 자산은 아님.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 국고채 금리가 오르고, 기존 채권 가격은 떨어질 수 있음. 시장이 흔들릴수록 수익률만 볼 게 아니라 금리 방향과 만기까지 함께 살펴야 함.

    대충사는편
  2. 큐리 유증 배정일, 사나감자 포트 26%

    사나감자 포트(26.10.16) 매수 또는 매도의 권유가 절대 아님. 동행투자 방법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한 글임. 10월 16일은 큐리 유상증자 배정주식수가 결정되는 날이었음. 그동안 꾸준히 물량을 늘린 결과, 최근 주가 하락에도 총자산 대비 비중은 26%까지 올라왔음. 앞으로 실제 배정 결과와 포트 내 비중 변화를 함께 지켜볼 예정임. 이웃님들도 각자 소신껏 투자하시기 바람.

    monoroom댓글 1
  3. 부자들은 금리·환율부터 보더라

    상위 1% 부자와 개미의 투자 습관 차이는 결국 시장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부자들은 단기 수익률에 흔들리기보다 금리와 환율, 자산 배분을 함께 보며 기회를 나눠서 잡는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연 5%를 넘어선 상황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만 믿고 움직이기보다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로 내려왔다고 달러 자산에 한꺼번에 들어가기보다, 환율과 금리 흐름을 보며 분할 투…

    산책중
  4. 삼성전자 주주·고객 혜택 확대 요구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며 회사를 응원해온 소비자이자 주주로서, 주주 혜택이 더 다양하고 실질적으로 확대되길 요구한다. 주주와 고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기대한다.

    오랜만에로그인
  5. 투자자 주목, 다음주 금리·금융지주 실적

    다음주 경제 일정 꽤 빡빡함.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회 연속 인상할지 관심 커지는 가운데 생산자물가와 수출입 현황도 공개될 예정임. 증시 호황으로 2분기 역대급 실적을 이끌었던 4대 금융지주는 3분기 성적표에서 증권 계열사 실적 둔화가 변수로 보임. 금리 방향과 금융지주 실적 모두 시장 분위기를 가를 주요 포인트임.

    maybezero댓글 2
  6. 7월 말 매수 뷰만 보자

    진성 롱충이든 극악무도한 숏신사든 그때는 매수 타점이 맞았음 그것도 틀렸으면 그 사람 뷰는 의미 없음

    cloudynote
  7. 삼성전자 더 빠지면 살까

    @삼성전자 투매가 본격화된 뒤 추가 매수에 나선다. 공포가 가장 커지는 구간을 오히려 기회로 보고, 한 번에 몰아넣기보다 분할 매수로 대응한다.

    윤슬댓글 2
  8. 금리 부담에 나스닥 2.1% 급락

    연준 의장이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하다고 평가했지만, 추가 금리 인상 신호는 나오지 않았음. AI 투자 확대 기대도 이어지고 있으나, 나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1% 하락함. 경제 체력은 확인됐지만 금리 부담과 차익실현 심리가 더 크게 작용한 모습임. AI 투자 모멘텀이 살아 있어도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만큼, 당분간은 상승 재료보다 금리와 실적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있어 보임.

    설명서안읽는편
  9. 반도체주, 블랙아웃 조정과 빅테크 실적

    시장생각 (26.10.17) 오늘 아침 시장을 보며 블랙아웃 기간에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확산되고 주가 하락이 집중되는 모습이 지난 7월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당시보다 메모리 업체들의 LTA와 주주환원에 대한 가시성은 한층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곧 있을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실제 AI 수요와 투자 지속성이 확인된다면, 지금의 부정적인 분위기는 빠르게 반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여러 펀드의 롱포지션 …

    책상서랍댓글 3
  10. 정기선 체제 1년, 진짜 평가는 이제부터?

    @HD현대, 정기선 체제 1년의 성적표는 일단 양호함. 조선과 전력기기 시장의 호황 덕분에 그룹 실적은 크게 개선됐음. 다만 지금의 실적이 업황에 올라탄 결과인지, 아니면 체질 개선의 결과인지가 앞으로의 핵심 변수임. HD현대는 주요 계열사 통합을 바탕으로 선박 중심의 제조 역량을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차세대 원전 분야로 확장하려는 모습임. 단순히 수주를 늘리는 것보다 기존 사업의 기술과 생산 기반을 새로운 성장 시장에 …

    틈새
  11. AI·반도체, 진짜 끝난 걸까?

    극단적 폭락론은 단기 조정이 아니라 인공지능·반도체 산업 전망의 장기 붕괴를 전제로 합니다. 결국 핵심은 기술과 수요의 구조적 성장이 정말 끝났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우산안가져옴댓글 1
  12. AI주 부담에 뉴욕증시 밀렸네

    뉴욕증시 하락 마감함. AI 인프라 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유가까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 위축된 모습임. 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2.15% 밀렸고, S&P500도 1.09% 하락함. AI 관련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부담과 부채 리스크를 다시 점검하는 분위기임. 당분간 실적뿐 아니라 현금흐름과 재무구조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임.

    두정거장전댓글 1
  13. AI 빚투 공포에 반도체주 8일째 줄하락

    ‘AI 빚투’ 공포가 번지면서 미국 반도체주 8일 연속 하락세 이어지는 중임. @SK하이닉스 ADR이 6.58% 급락했고 마이크론, 브로드컴, AMD도 줄줄이 밀림. 엔비디아와 나스닥까지 동반 하락한 만큼 개별 종목 이슈보다는 AI·반도체 전반의 레버리지 축소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같이 반영된 흐름으로 보임. 다만 이번 하락만으로 SK하이닉스의 실적이나 메모리 업황이 훼손됐다고 보기는 아직 이른 구간임. 문제는 투자심리와 수급…

    오랜만에로그인
  14. 수주잔고는 쌓였는데 주가는 왜 못 갈까

    @RFHIC(218410) 2026년 4분기 전망을 보면, 방산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구간이라는 점은 분명한데 주가는 기대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해 변동성이 큰 상황임. 10월 중순 주가는 5만원대 초중반으로, 3월 말 7만7천원·6월 7만5천원대보다 낮아져 있음. 실적 개선과 주가 조정이 동시에 나타난 셈임. 방산용 GaN 전력증폭기 수주 잔고는 2023년 약 335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말 1,376억원까지 …

    동네한바퀴댓글 3
  15. 증권사·자칭 전문가 말은 듣지 마라

    걍 절대믿지말아야할게 증권사랑 전문가들 자칭 걍이사람들은 뭐가됬든 역대급저평가다 수직상승한다 이런식으로 말해야 사람들이주식하니돈을보는거임 절대듣지마라

    두정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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