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어서 돌아만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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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외국인 어서 돌아만 오오
코스피 7000 가자
내일은 분위기 반전 상승
미국 생산자물가가 4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면서 나스닥100 선물이 1.3%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에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진 모습입니다. 이번 지표는 물가 둔화 기대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담입니다. 특히 밸류에이션이 높은 기술주는 금리 변화에 민감한 만큼, 장 초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선물지수 하락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보다는, 정규장 개장 이후 국채금…
고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증시가 위축되고 있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물가와 환율 부담이 동시에 커지자 투자심리도 쉽게 회복되지 못하는 모습이다. 외국인의 매도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이를 받아줄 국내 수급이 약하다는 데 있다. 개인과 기관 모두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기 어려운 환경인 만큼, 작은 매도 물량에도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 조치를 내놓더라도 금리와 물가에 대한 …
나스닥 선물 1% 급락 중임. AI주 중심으로 시가총액 약 1조달러 증발하면서 투자심리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임. 전날 나스닥종합지수도 1.88% 하락해 7월 23일 이후 최대 낙폭 기록했고, S&P500도 1.11% 밀렸음. 당분간 AI주 고평가 부담과 기술주 매도세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할 듯함.
밤에는 ‘속슬’에서 1조원이 증발하고, 낮에는 코스피가 8% 폭락함.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에 나서면서 시장 변동성도 크게 확대된 상황임. 단기 반등 기대가 나오더라도 대외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수급이 안정되기 전까지는 섣불리 낙관하기 어려움. 한편 피부과 간판을 둘러싼 전문의·비전문의 구분 문제도 다시 부각됨. 투자시장이나 의료시장이나 이름과 간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실제 내용과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같아 보임.…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10월 15일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MOU를 맺었어. 한화오션 중심으로 고망간강 화물창을 단 실증선을 건조하고,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내구성·운용 효율을 검증할 계획이래. 고망간강은 포스코가 개발한 특수강재인데, 영하 163도 이하에서도 강도와 충격인성을 유지하도록 만든 소재야. LNG운반선 화물창은 선박 한 척당 약 1만 톤 이상 소재가 투입되는 시장으로 제시됐어. 양사는 앞으로 LN…
근데 하이닉스는 20년장투해도 200못갈듯
‘검은 목요일’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았던 하루였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서킷브레이커에 들어갔고, 코스피는 장 막판 낙폭을 일부 줄였음에도 7.57% 내린 5,554선에서 마감했음. 코스닥 역시 폭락장을 피하지 못했음.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의 4조 원가량 매도 물량을 받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음. 수급만 봐도 오늘 하락이 단순한 차익실현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임. 이런 장에서는 섣부른 저가 매수보다 …
📉 추락이 끝이 아니라, 반등의 시작이길. 코스피야, 이제는 보여주자. 🔥📈
@알테오젠 믿고 버틴 시간도 아깝고, 그동안 놓친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더 씁쓸함. 신뢰했던 종목인데 이렇게 급락하니 원망스러운 마음 드는 것도 어쩔 수 없음.
AI 거품 우려가 한일 증시를 동시에 덮쳤다. 장중 코스피와 코스닥이 차례로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할 만큼 낙폭이 커졌고, 닛케이도 함께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특히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6000억원대 순매도를 기록하며 8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간 점이 부담이다. 이번 하락을 단순한 차익실현으로만 보기 어려운 이유다. AI 관련 기대가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따라잡지 못했다는 불안이 커진 만큼, 당분간은…
@현대로템과 한화가 우주항공 사업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 중인데, 한화 마케팅을 @이노션이 맡았다는 점이 눈에 띔. 이노션은 현대차그룹 계열사지만, 광고·마케팅 수주는 계열 구분보다 사업 역량과 계약 조건이 우선되는 영역임. 경쟁사 사업을 수주하는 모습이 다소 의외로 보이지만, 오히려 이노션의 외부 고객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음. 현대와 한화의 우주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관련 기업들의 사업 기회도 넓어지는 분위기임. …
AI에 들어간 7조 달러의 계산서를 코스피가 먼저 받은 모양새임.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고, 배경에는 또다시 AI 수익성 논란이 자리 잡았음. GPU 감가상각비가 급증하면서 지금의 투자 규모를 실제 수익이 따라갈 수 있느냐는 의문이 커진 상황임. 다만 이번 하락을 AI 산업의 붕괴로 해석하기엔 아직 이름. 시장이 문제 삼는 건 AI 자체보다 막대한 투자비를 언제, 어떻게 회수할 수 있느냐에 가까움. 기대…
뜨거웠던 코스피가 5500선까지 급락하며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리 부담과 외국인 매도세가 수급을 압박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도 전 거래일보다 6.3원 오른 1344.6원에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조차 하단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평가할 만큼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지금은 반등 기대보다 추가 하락 가능성과 환율 흐름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구간입니다.
추가 매수하면 평단이라도 낮아질 줄 알았는데, @현대차는 계좌만 더 낮춰준다. 하락이 이어지니 물타기도 매수 타이밍이 아니라 손실 확대 타이밍이었음을 증명한다.
펜실베이니아주 발표 기준으로 머크가 몽고메리 카운티 사업을 2030년 말까지 넓히는 데 29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래. 웨스트포인트는 이미 연간 백신 2억 회분 이상을 만드는 곳이고. 그중 5억5천만달러는 웨스트포인트의 로보틱스·AI 기반 신약 연구 시설 ADVANCE와 인근 SHIP 연구 시설에 들어간다고 해. 생산 거점 확장 얘기만 있는 게 아니라 신약 연구 시설도 함께 잡혀 있는 구성이네. 주 정부 쪽 500만달러 지원은…
HLB그룹이 첫 FDA 승인을 계기로 후속 신약 개발과 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 낼 것으로 보임. 단일 신약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파이프라인을 넓히면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미국 임상 3상 주요 결과 발표 이후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을 추진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임. 다만 실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후속 임상 성과와 기술수출 계약 등 구체적인 결과가 뒷받침돼야 함. FDA 승인 이후가 진짜 …
불안한 주식시장 대신 예·적금을 찾는 자금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증시에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금리가 오른 시중은행 상품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올해 8월 기준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증가 폭은 3년 8개월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수익률보다 안정성을 우선하는 분위기가 강해진 만큼, 당분간 투자자들의 관망세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예·적금 역시 금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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