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57,100원 · 전 거래일 대비 -15.41% · 시가총액 8,63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69년 알루미늄박 국산화를 기치로 내걸고 설립된 역사 깊은 알루미늄 압연 및 가공 전문기업이다. 초기에는 주로 담배, 의약품, 식품 포장재와 같은 일반 소비재향 제품을 생산했으나,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성공적으로 장착하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알루미늄을 종잇장처럼 얇게 펴내는 압연 기술을 바탕으로, 이제는 전기차 시대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2차전지용 양극집전체와 외장재용 알루미늄박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며 K-배터리 생태계의 핵심적인 한 축을 담당하는 중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압연·가공·전자부품판매의 세 부문을 운영한다.
2.비즈니스 모델
크게 알루미늄을 얇게 펴서 코일 형태로 만드는 압연 사업과, 이 압연 제품을 용도에 맞게 추가 가공하여 판매하는 가공 사업으로 나뉜다. 여기에 종속회사 (주)삼아소이전자를 통해 전자부품 유통 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안정적인 전통 사업과 미래 성장 사업의 조화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핵심 캐시카우는 단연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이다. 전기차 배터리의 양극집전체와 파우치 필름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데, 배터리의 용량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LG에너지솔루션, 유럽의 ACC 등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전통적인 사업 영역인 식품, 의약품, 생활용품 포장재와 산업용 알루미늄 소재 사업도 꾸준한 실적을 내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특히 레토르트 식품 포장재나 제약 포장재용 ALU-ALU Cold Forming 호일 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특수 포장재 분야에서 강점을 보인다.
삼아알미늄의 핵심은 알루미늄을 얇은 코일로 만드는 압연과 이를 용도별로 추가 가공하는 가공 기술이다. 압연 부문은 LIB 양극집전체, 파우치형 LIB 외장재·탭재, 연포장용 호일을 생산한다. 양극집전체는 양극 활물질과 외부 회로 사이에서 전자가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소재다.
가공 부문은 레토르트 포장재, 초발수 리드, 제약용 ALU-ALU, 담배포장지와 리필파우치 같은 포장재를 만든다. 진공단열재용 필름과 알루미늄 페이스트 등 산업·건축용 소재도 이 부문에 포함된다.
제조 부문과 별도로 종속회사 삼아소이전자는 Sandisk의 CF·SD·USB·microSD·SSD 등 메모리 제품을 국내에서 유통·서비스 판매한다. 압연·가공이 소재의 규격과 품질을 맞추는 사업이라면, 전자부품판매는 수입 상품의 유통망을 활용하는 사업 축이다.

▲ 자동차용 사이드미러 열선용 소재 — 원본 출처[1]

▲ 레토르트 식품 포장재 — 원본 출처[2]
3.2차전지 소재 산업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2차전지 소재 산업은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떠올랐다.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면서, 삼아알미늄과 같은 소재 기업들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박은 기존의 동박을 사용하는 음극집전체와 달리,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같은 차세대 배터리에서는 음극집전체에도 채택될 수 있어 그 수요가 더욱 확대될 잠재력을 품고 있다. 이는 알루미늄박 공급사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들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자국 산업 보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역내 공급망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검증받은 국내 소재 업체들의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는 추세이며, 삼아알미늄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변화에 영향을 받는 제품군이지만, 삼아알미늄의 매출은 압연·가공·전자부품판매의 세 축에서 나온다. 2025년 매출은 압연 1,503억 원(55.37%), 가공 612억 원(22.54%), 전자부품판매 600억 원(22.09%)이었다.
압연·가공 부문은 고객사와의 직거래를 원칙으로 하며 직수출을 포함한 직접 판매가 중심이다. 일부 국내 거래처에는 대리점 판매가 이뤄진다. 2026년 1분기 압연 부문의 주요 매출처로는 율촌화학 전자소재공장, LG에너지솔루션, SK온이, 가공 부문에서는 오뚜기와 KT&G가 공시됐으며 이들 다섯 곳의 매출 비중은 약 42.4%였다.
원재료 가격과 환율, 제품별 판매 구성은 수익성의 변수다. 전기차 시장의 변화가 이차전지용 박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반면, 식품·제약 포장재와 산업용 소재, 전자부품 유통이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를 이룬다.

▲ LIB 양극집전체용 알루미늄박 롤 — 원본 출처[3]

▲ 포승공장 알루미늄 페이스트 드럼 — 원본 출처[4]
4.LG에너지솔루션과의 뜨거운 동맹
삼아알미늄의 성장 스토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단순한 고객사와 공급사의 관계를 넘어, 2023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이 직접 주주로 참여하며 혈맹 관계를 맺었다. 이는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미래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는 공급계약과 지분·거버넌스 약정으로 확인된다. 삼아알미늄은 2023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Toyota Tsusho를 전략적 투자자로 맞았다. 두 회사는 20% 미만의 지분에도 약정상 이사회 의석과 의결권을 바탕으로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한 특수관계자로 공시됐다.
이러한 끈끈한 관계는 곧바로 초대형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어졌다. 2023년 1월, 무려 2030년까지 이어지는 약 6,950억 원 규모의 양극박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에 강력한 신뢰를 심어주었다. 이를 통해 삼아알미늄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의 파트너십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해외 시장 공략의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생산 거점에 양극박을 공급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K-배터리의 심장을 만드는 핵심 파트너로서 동반 성장하는 그림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다만 계약별 판매·수령액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는다. 따라서 계약 총액만으로 특정 지역의 공급 확대나 실제 이행 규모를 단정하기보다, 이후 매출과 수익성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5.공격적인 증설과 미래를 향한 베팅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화에 맞춰 삼아알미늄은 과감한 투자로 생산 능력(CAPA)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평택 포승공장에 이차전지 양극박 전용 압연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증설하며 늘어나는 수요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3년 10월에는 800억 원을 투자한 압연 2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생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원재료 조달 안정화를 위해 2023년 7월 Cold Mill Line 등에 1,170억 원 투자를 결정했으며, 회사는 2025년 12월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생산능력 확대뿐 아니라 원재료 조달과 원가 경쟁력을 함께 다루려는 투자였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의 실탄은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의 도요타통상 등이 참여한 유상증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Toyota Tsusho 등이 참여한 2023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은 약 1,250억 원의 자금 조달로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장기 공급계약과 설비 투자가 수요 회복 시 실적 개선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으나, 투자 효과의 시점과 규모는 실제 가동·판매·손익으로 확인해야 한다.

▲ 삼아알미늄 포승공장 전경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LG에너지솔루션과의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은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30년까지 이어지는 이 계약을 통해 삼아알미늄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핵심 공급망에 편입되었으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기대] 일본 토요타 그룹의 자회사인 토요타통상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면서, 향후 일본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이 열려있다. 이는 북미 시장 공략에 있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특히 미국의 관세 리스크 속에서 일본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부각될 수 있다.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69억 원, 영업이익은 17억 원, 순이익은 3억 원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우려]
[우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는 단기적인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년 연속 영업 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주가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로,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매출 674억 원에도 영업손실 44억 원을 냈고, 반기 누적 기준 손익은 아직 적자다. 2분기 한 분기의 흑자만으로 연간 수익성 회복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이차전지 전방 수요, 알루미늄 원재료 가격, 환율과 제품별 판매 구성은 수익성의 변수다. Toyota Tsusho의 주주 참여를 일본 완성차 또는 북미 공급 확정으로 해석하는 기대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시장 관측에 머문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순손익 |
|---|---|---|---|
2026년 2분기 단독 | 969억 원 | 17억 원 | 3억 원 |
2026년 1분기 단독 | 674억 원 | -44억 원 | — |
2분기는 분기 기준 흑자로 전환했지만, 반기 누적 기준 손익은 적자다. 한 분기 손익만으로 수익성 회복을 단정하기보다 이차전지용 알루미늄박 수요와 원재료·환율·판매 구성의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흐름
2025년 연결 매출은 2,714억 원, 영업손실은 175억 원, 당기순손실은 247억 원이었다. 전방 산업 수요 조정과 원가 부담은 이후 실적을 해석하는 배경으로 남아 있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 압연 부문의 수요 조정,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 공급망 이슈가 수익성 부담으로 거론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日本동양알미늄(TOYO ALUMINIUM K.K.)으로 367만4,000주, 24.29%를 보유했다. 한남희 대표이사는 108만5,016주, 7.17%를 보유했으며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10명의 합산 지분은 497만3,066주, 32.88%였다.
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7월 1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110만2,163주, 7.29% 보유을 보고했다. 보고 기준일과 전환·증자 여부에 따라 지분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시점의 수치를 단순 합산해 현재 지분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1980년 7월, 일본 동양알미늄(TOYO ALUMINIUM K.K.)과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며 현재의 지분 구조의 기틀을 마련했다.
2023년 1월, LG에너지솔루션, 도요타통상 등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대규모 투자금을 유치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2026년 1월 26일에는 사모투자합자회사가 보유한 100억 원 전환사채의 전환권을 행사해 보통주 41만1,539주가 발행됐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1,512만3,455주로 증가했으며,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 수가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지분율은 낮아졌다.
9.주요 계열사
(주)삼아소이전자
미국의 샌디스크(SanDisk) 제품인 Compact Flash, USB, Micro SD, SSD 등 메모리 제품을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주요 판매처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인터넷 오픈마켓, 오프라인 소매점 등이다. 삼아소이전자는 삼아알미늄이 지분 100%를 보유한 국내 도매업 종속기업이다. Sandisk의 CF·SD·USB·microSD·SSD 등 메모리 제품을 국내에서 유통하고 서비스 판매를 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9억 원, 순이익은 7억 원으로 공시됐다.
(주)퀀텀인더스트리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삼아알미늄의 사업 보고서에 지분 관계가 언급되어 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실적에 대해서는 외부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삼아알미늄의 주력 사업인 알루미늄 압연 및 가공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퀀텀인더스트리는 지분율 33%의 관계기업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7억 원, 순손실은 2억 원이었다. 연결 종속기업인 삼아소이전자와는 법적 관계와 연결 범위가 다르다.
10.타사와의 관계
고객·전략적 투자자
LG에너지솔루션 단순한 공급사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삼아알미늄의 유상증자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양극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는 2030년 12월 31일까지의 이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이 있으며, 2023년 유상증자 참여와 약정상 이사회 의석·의결권을 바탕으로 특수관계자에 포함된다. 2026년 1분기 특수관계자 매출은 LG에너지솔루션 19억 원으로 공시됐다.
도요타그룹 도요타통상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면서 향후 협력 관계가 기대된다. Toyota Tsusho 역시 유상증자 참여 및 약정상 권한을 근거로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한 특수관계자로 분류됐고, 2026년 1분기 특수관계자 매출은 2억 원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Toyota 그룹 또는 북미 완성차와의 추가 공급이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경쟁 관계
국내 경쟁사 국내 알루미늄박 시장은 삼아알미늄을 포함해 롯데알미늄, 동원시스템즈, 동일알루미늄 등 소수 업체가 과점하는 구조다. 특히 롯데알미늄이 미국에 대규모 양극박 공장을 건설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어, 향후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이 예상된다.
롯데알미늄, 동원시스템즈, 동일알루미늄 등과의 경쟁 구도는 시장에서 거론돼 왔다. 다만 최신 공식 자료만으로는 각사의 점유율, 북미 생산능력, 경쟁 우위를 비교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 세부 판도는 단정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30일 · 삼아알미늄 회사개요 및 현황·전망[6] · 압연·가공·전자부품판매의 사업 구조와 2025년 부문별 매출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69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 순이익 3억 원의 분기 흑자와 반기 누적 적자를 함께 보여 준다.
2026년 7월 1일 · 국민연금공단의 삼아알미늄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8] · 국민연금공단이 110만2,163주, 7.29% 보유을 보고했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9] · 1분기 연결 영업손실, 전환사채 전환, 공급계약 진행 현황과 특수관계자 거래를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1월 27일 · LG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 진행 현황[10] · 계약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 총액은 6,951억 원이다.
자료
삼아알미늄 공정과정[11]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ama-al.com/kor/business/industry/sidemirror
- 원본 출처 — https://www.sama-al.com/kor/business/package/retort
- 원본 출처 — https://www.sama-al.com/kor/business/foil/car
- 원본 출처 — https://www.sama-al.com/kor/business/industry/paste
- 원본 출처 — https://sama-al.com/kor/about-us/location/poseung
- 삼아알미늄 회사개요 및 현황·전망 — https://kind.krx.co.kr/corpdetail/totalinfo.do?isurCd=00611&kisComCd=370355&method=searchTotalInfo&repIsuCd=KR700611000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238
- 국민연금공단의 삼아알미늄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1/000278/20260701000623/00637.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744/20260515003864/11013.htm
- LG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 진행 현황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744/20260515003864/11013.htm#toc_46
- 삼아알미늄 공정과정 — https://www.sama-al.com/kor/business/speciality/process
자주 묻는 질문
삼아알미늄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삼아알미늄의 전일 종가는 57,1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5.41%입니다.
삼아알미늄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삼아알미늄의 장기 RS는 98, 단기 RS는 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삼아알미늄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삼아알미늄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배터리 3사에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을 납품하는 제조사
삼아알미늄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EV 캐즘 적자 저점 통과, ESS 출하로 2Q 흑전 확인. 6대 압연기 풀가동이 알박 쇼티지 이익으로 번질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재고·매출채권 증가로 반기 영업현금흐름이 331억원 유출됐다. 1년 내 차입금 만기는 1,142억원으로, ESS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치면 차환·이자부담이 수익 회복을 잠식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삼아알미늄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삼아알미늄 관련 테마는 알루미늄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