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95,600원 · 전 거래일 대비 -0.93% · 시가총액 4.7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반도체 장비 업계의 핵심 플레이어 중 하나로, 특히 반도체 웨이퍼 위에 얇은 막을 입히는 증착(Deposition) 장비 분야에서 강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원익IPS는 반도체·Display·Solar Cell 제조용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반도체 전공정 가운데 웨이퍼 위에 박막을 형성하는 증착 장비와 열처리 장비가 핵심이며,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와 장비 인도 시점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2016년 원익홀딩스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장비 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반도체 전공정, 그중에서도 회로를 형성하는 과정에 필요한 핵심 장비를 다루기 때문에 반도체 시장의景氣와 설비 투자 동향에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특징을 가진다. 회사는 2016년 4월 1일 원익홀딩스의 반도체·Display·Solar 장비 제조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됐고, 2016년 5월 2일 코스닥에 재상장했다. 2019년 2월 1일에는 원익테라세미콘을 흡수합병했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비즈니스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 위에 특정 물질의 박막을 형성하는 데 사용되는 증착 장비를 개발, 생산하여 판매하는 것이다. 고객사의 요구 사양에 맞춰 장비를 커스터마이징하여 공급하고, 장비 설치 이후 유지보수 및 부품 판매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원익IPS의 장비는 전량 주문생산 방식으로 판매된다.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과 장비별 챔버 구성에 따라 같은 제품군이라도 가격과 구성품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주가 제작·납품으로 이어지는 동안 가동률의 편차도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유수의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들이 주요 고객이며, 이들 기업의 신규 공장 건설이나 라인 증설과 같은 설비 투자(CAPEX) 계획이 회사의 수주 및 매출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따라서 고객사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과 파트너십 유지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전체 매출에서 반도체 장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관련 장비 사업도 일부 영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은 반도체 산업의 기술 발전과 투자 사이클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비와 서비스의 결합
회사는 반도체 제조공정용 증착·열처리 장비를 중심으로 Display·Solar Cell 제조장비도 생산한다. 매출은 양산장비와 부품 판매, 개조·개선, 유지보수로 나뉜다. 국내외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고 장비 설치를 수행하며, 보증기간이 끝난 뒤에는 서비스와 유지보수용 부품·기술용역도 제공한다.
회사는 한정된 사업장 안에서 같은 설비와 인력을 활용해 장비를 생산해 공시상 단일 사업부문으로 작성한다. 따라서 장비군별 수요를 보되, 특정 장비군의 매출 비중만으로 회사를 단순 구분하기보다 수주·제작·인도와 사후 서비스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볼 필요가 있다.

▲ 반도체 장비 제품 사진 — 원본 출처[1]

▲ 원익IPS 로고가 표시된 반도체 장비 — 원본 출처[2]
3.반도체 전공정 장비
반도체 칩의 핵심인 회로를 웨이퍼 위에 구현하는 '전공정(Front-end)'에 투입되는 각종 장비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산업이다. 나노미터 단위의 초미세 공정을 다루기 때문에 극도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정밀도를 요구하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 일렉트론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의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소자 업체들의 설비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전공정 장비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지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기술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고객사의 요구 수준이 끊임없이 높아지기 때문에, 막대한 연구개발(R&D) 비용 투자가 필수적이다. 차세대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신기술과 장비를 경쟁사보다 먼저 개발하여 고객사에게 제안하고 검증받는 능력이 기업의 시장 지배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제품군과 판매 구성
회사는 3D NAND용 CUARTO·CLARO·NOA, DRAM용 HYETA·GEMINI·PRESTO, Foundry용 GEMINI·PRESTO의 개발·양산화 추진 사실을 공시했다. 열처리 장비는 100℃~1,350℃ 영역에서 다양한 공정 적용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연결 매출 9,098억원 가운데 제품 매출은 7,866억원으로 86.5%, 상품·용역 매출은 1,232억원으로 13.5%였다. 상품·용역에는 장비·장치 유지보수에 필요한 부품과 기술용역이 포함된다. 고객별 발주처·납기·수량은 영업활동과 고객 투자정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는다.

▲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제품 사진 — 원본 출처[3]

▲ 대형 챔버형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 원본 출처[4]
4.원익 제국의 황태자
원익IPS는 이용한 회장이 이끄는 원익그룹 내에서도 반도체 장비 사업을 책임지는 핵심 계열사로, 그룹의 캐시카우이자 실질적인 주력 자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의 관계는 단순한 고객사와 공급사를 넘어선 '혈맹' 수준으로 평가받는데, 이는 원익그룹의 성장 과정에서 삼성이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고, 원익IPS 역시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의 국산화에 크게 기여하며 함께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삼성의 투자가 곧 원익의 실적으로 직결되는 이 끈끈한 연결고리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자 때로는 넘어야 할 과제로 작용하기도 한다.
원익IPS는 원익그룹 안에서 반도체·Display·Solar Cell 장비 제조·판매를 맡는 회사다. 2025년 말 기준 원익홀딩스는 원익IPS 보통주 16,148,572주, 지분 32.90%를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이런 지배 관계와 장비 사업의 비중 때문에 시장에서는 원익IPS를 그룹의 대표 장비 계열사로 바라봐 왔다.

▲ 양쪽 장비 모듈과 이송 장치가 결합된 제조설비 — 원본 출처[5]
5.국산화의 상징, 증착 장비의 명가
과거 반도체 증착 장비 시장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등 미국과 일본의 해외 기업들이 독점하던 분야였다. 원익IPS는 끈질긴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외산 장비가 장악하던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국산화의 길을 연 입지전적인 기업이다. 특히 플라즈마를 이용해 박막을 입히는 PECVD(Plasma-Enhanced Chemical Vapor Deposition) 장비와 원자 단위로 층을 쌓아 올리는 ALD(Atomic Layer Deposition) 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반도체 회로의 선폭이 점점 더 미세화되면서 더욱 정교하고 얇은 막을 균일하게 증착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 분야의 강자인 원익IPS의 전략적 가치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회사의 성장 전략은 차세대 공정에 맞는 장비를 개발하고 양산라인 적용을 넓히는 데 있다. 2025년 연구개발비는 1,674억5,500만원으로 매출액의 18.41%였으며 전액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됐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원익IPS가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특히 삼성전자 평택 4공장과 SK하이닉스 M15X 공장의 D램 신규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핵심 증착 장비 공급이 늘어나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적이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대] D램 투자 사이클에 이어 2027년부터는 낸드(NAND) 및 eSSD(기업용 SSD) 시장 확대로 인한 추가적인 투자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9세대 낸드 양산을 본격화하고 eSSD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투자를 집행할 경우, 원익IPS는 D램에 이어 낸드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기대] 2025년 반도체·Display 장비 수주총액은 1조294억원, 기납품액은 7,312억원, 기말 수주잔고는 2,982억원이었다. 시장에서는 이 수주잔고가 이후 제작과 장비 인도로 이어지는 속도, 그리고 주문생산 설비의 가동률 회복을 핵심 관전 포인트로 본다.
[우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IT 수요 부진이 지속될 경우,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예상보다 축소하거나 집행을 지연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는 원익IPS의 신규 장비 수주 감소로 이어져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우려] 장비사업은 수주상황에 따라 가동률 편차가 큰 주문자생산 산업이다. 반도체 장비 경기는 전방 반도체 경기와 밀접하지만 변동 폭이 더 클 수 있어, 고객사의 투자 지연이나 인도 시점 변화는 신규 수주와 매출·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최근 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금액은 억원 단위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기준 |
|---|---|---|---|
2026년 2분기 | 2,165 | 184 | 잠정 실적 |
2026년 1분기 | 1,649 | 107 | 연결 기준 |
2025년 4분기 | 2,750 | 172 | 연결 기준 |
2025년 3분기 | 2,684 | 275 | 연결 기준 |
2025년 2분기 | 2,422 | 365 | 연결 기준 |
2025년 1분기 | 1,242 | -74 | 연결 기준 |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액은 2,164억7,200만원, 영업이익은 183억8,300만원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13억7,300만원, 291억1,800만원이다.
2025년의 흐름
2025년은 1분기 영업손실 뒤 2분기부터 영업흑자로 전환했고, 2분기 365억원, 3분기 275억원, 4분기 1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연간 연결 매출액은 9,097억9,600만원, 영업이익은 738억1,000만원이었다. 주문생산 장비의 특성상 분기별 실적은 수주와 장비 인도 시점, 가동률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말 공시 기준
원익홀딩스 (32.90%): 16,148,572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합한 지분율은 32.98%였다.
삼성전자 (3.77%): 1,850,936주를 보유했다.
삼성디스플레이 (3.77%): 1,850,936주를 보유했다.
자기주식 (0.87%): 428,211주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4일, 삼성자산운용의 지분율이 7.16%에서 5.01%로 2.15%p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2026년 3월 3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분율이 7.99%에서 6.46%로 1.53%p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2025년 2월 3일, 이현덕 대표이사가 1,420주를 추가 취득하여 보유 주식이 13,411주로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
2021년 1월 6일, 최대주주인 원익홀딩스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3.05%에서 33.04%로 소폭 변동되었다.
지분 변동을 읽는 기준
위 지분율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정기공시에 기재된 수치다. 지분율은 이후 주식 취득·처분과 보고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변동은 해당 시점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 또는 대량보유상황 보고서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원익홀딩스
무역 부문에서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원재료와 부품을 수입하여 국내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산업용 가스 공급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들을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장비 및 소재, 헬스케어, 금융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원익홀딩스와의 관계
원익홀딩스는 원익IPS의 최대주주다. 원익홀딩스의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원익IPS를 지분율 33.19%의 관계기업으로 분류한다. 이는 원익IPS가 원익홀딩스의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라 지분법 적용 관계기업으로 공시된다는 뜻이다.
원익IPS의 연결 종속기업
원익IPS는 2025년 말 기준 중국·미국·싱가포르에 반도체 또는 Display 설비기술 관련 법인 5곳을 연결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으며, 모두 지분율 100%다. 이들은 원익IPS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법인이다.
원익머트리얼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암모니아(NH3), 아산화질소(N2O), 산화에틸렌(C2H4O) 등 고순도 특수가스를 생산하며,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신규 특수가스를 개발하고 생산 능력을 확대하며, 반도체 미세화 및 고단화 공정에 대응하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원익큐엔씨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를 보호하고 이송하는 데 사용되는 쿼츠웨어(석영유리 제품)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세정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한다. 쿼츠웨어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모멘티브를 통해 글로벌 쿼츠 원재료 시장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SiC(실리콘 카바이드) 링 등 신소재 부품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반도체 소모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원익머트리얼즈·원익큐엔씨
원익홀딩스의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원익큐엔씨도 지분율 21.00%의 관계기업으로 분류한다. 원익IPS의 연결 종속기업과 원익홀딩스가 지분을 보유한 관계기업은 회계상 분류와 사업 주체가 다르므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순한 고객사를 넘어선 핵심적인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사의 설비투자 계획은 원익IPS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지분 관계와 고객 정보의 공개 범위
2025년 말 기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각각 원익IPS 지분 3.77%를 보유한 주주로 공시돼 있다. 다만 원익IPS는 고객별 발주처·납기·수량을 공개하면 영업활동과 고객 투자정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개별 수주 세부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 고객사에 대한 공급 규모·공장별 장비 투입·공동개발을 확정 사실로 해석하기보다는, 주문생산 장비 기업이 고객 공정 사양에 맞춘 장비 개발과 설치 뒤 서비스를 수행한다는 사업 구조에서 관계를 읽는 편이 적절하다.
경쟁 환경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은 장비 기술, 생산성, 신뢰성, 고객 공정에 맞춘 적기 개발 능력이 경쟁요소다. 일부 주요 장비는 소수 업체가 경쟁하는 구조이며, 신규 업체는 현장 검증과 연구개발 투자 부담 때문에 진입이 쉽지 않다.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국내 반도체 증착 장비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들이다. 원익IPS는 CVD, ALD 등 다양한 증착 장비 포트폴리오를 갖춘 반면, 유진테크는 ALD 및 LPCVD 등 미세공정 특화 장비에 강점을 보이는 등 각 사가 주력하는 기술과 시장에서 차이를 보인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램리서치(LRCX), 도쿄일렉트론(TEL):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로, 원익IPS에게는 강력한 경쟁 상대이자 기술적으로 넘어야 할 벽과도 같다. 원익IPS는 이들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핵심 장비의 국산화 및 기술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실적·정기공시
2026-08-06 · 연결 잠정실적[6] ·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액은 2,164억7,200만원, 영업이익은 183억8,300만원으로 공시됐다.
2026-03-16 · 2025 사업보고서[7]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 9,097억9,600만원, 영업이익 738억1,000만원과 주문생산·수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주환원과 연혁
2025-11-05 · 2025~2027년 배당정책[8] · 회사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배당정책을 공시했다.
2016-01-14 · 인적분할 증권신고서[9] · 반도체·Display·Solar 장비 제조사업 부문 인적분할의 배경과 분할기일을 담은 공식 문서다.
자료
위 항목은 한국거래소 KIND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식 공시 원문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ips.co.kr/ko/business/product.php?product_category=Semiconductor
- 원본 출처 — https://www.ips.co.kr/ko/business/product.php?product_category=Semiconductor
- 원본 출처 — https://www.ips.co.kr/ko/business/product.php?product_category=Semiconductor
- 원본 출처 — https://www.ips.co.kr/ko/business/product.php?product_category=Display
- 원본 출처 — https://www.ips.co.kr/ko/business/product.php?product_category=Display
- 연결 잠정실적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1135941&naviCrpNm=%EC%9B%90%EC%9D%B5IPS
- 2025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2353/20260316006727/11011.htm
- 2025~2027년 배당정책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4/000795/20251114001760/11013.htm
- 인적분할 증권신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16/01/14/000273/20160114000827/10085.htm
자주 묻는 질문
원익IPS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원익IPS의 전일 종가는 95,6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3%입니다.
원익IPS PER·PBR은?
2026-10-23 기준 원익IPS의 PER은 54.31배, PBR은 4.71배입니다.
원익IPS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원익IPS의 장기 RS는 84, 단기 RS는 3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원익IPS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원익IPS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세계 최초로 원자층 증착(ALD) 장비 양산에 성공한 반도체 장비사
원익IPS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Q 출하 지연은 일회성. P4·M15X 증설 수주가 3Q부터 매출화되며 HBM·낸드까지 이익 레벨 높일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수주가 소수 메모리 고객의 설비투자에 좌우됨. P4·M15X 투자·검수 지연 시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지 않아 고정비 부담으로 이익·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원익IPS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원익IPS 관련 테마는 CXMT, 반도체 장비(전공정), NAND, DRAM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