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57,400원 · 전 거래일 대비 -2.88% · 시가총액 6,76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11년 설립된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로봇 기술을 통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초기에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 자동화에 집중했으나, 현재는 직교로봇,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2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푸드테크, 스마트 팩토리, 물류 자동화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3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었다.

▲ YMX 다관절 로봇. 공시상 4kg~250kg 가반하중 범위의 산업용 로봇 제품군이다.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로봇 솔루션: 직교로봇,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생산 및 판매한다. 특히 협동로봇 '링코봇(Linkobot)'은 치킨, 커피 등 푸드테크 분야와 무인 자동화 점포 솔루션으로 판매를 확대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자동화 시스템: 로봇뿐만 아니라 오토피딩, 냉각 시스템 등 주변 설비를 결합한 '턴키(Turn-Key)' 방식의 종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공정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원가 절감, 생산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스마트 팩토리: AI, Io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구축하여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MES(생산관리시스템), WMS(창고관리시스템), 디지털 트윈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생산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로봇과 자동화시스템은 국내외 고객에게 직접판매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자동화시스템 27.64억원(60.64%), 산업용로봇 12.91억원(28.33%), 기타 상품·AS 부품 5.04억원(11.03%)으로 구성됐다. 프로젝트 구성과 제품 사양에 따라 매출 믹스, 원가, 판매관리비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 YTX 직교 로봇. 사출성형기에서 제품을 꺼내고 이송·적재하는 취출 자동화 제품군이다. — 원본 출처[2]

▲ 오토피딩 시스템. 원료 저장·건조·혼합·이송을 거쳐 사출기에 자동 투입하는 공정 구성도다.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로봇 자동화
제조업의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그리고 생산성 향상 요구가 맞물리면서 산업용 로봇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넘어 정밀하고 복잡한 공정까지 로봇이 대체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다만 이런 산업 흐름은 개별 기업의 수주나 실적을 보장하지 않는다. 고객사의 설비투자 시점과 업황, 프로젝트별 납품·검수 일정에 따라 자동화 기업의 매출 인식과 수익성은 변동할 수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가 차세대 로봇 기술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일로보틱스 역시 피지컬 AI R&D 센터를 설립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착수하는 등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AI 기반 로봇과 스마트팩토리는 시장에서 주목받는 방향이지만, 유일로보틱스의 개별 개발·상용화 성과는 공시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정부의 스마트 팩토리 보급 및 확산 정책과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은 유일로보틱스와 같은 로봇 자동화 기업에 긍정적인 사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들도 로봇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4.스펙트럼 넓히는 K-로봇의 야망
유일로보틱스는 플라스틱 사출 공장의 자동화라는 한 우물만 파던 과거를 넘어, 이제는 자동차, 전자, 화학, 식품 등 산업 전반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특히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2차전지, 방산 등 첨단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
협동로봇은 조립·머신텐딩·검사·포장과 푸드테크 적용처를 제시한 제품군이다. 직교축 위에 다관절 로봇을 올린 주행 다관절 로봇 시스템은 긴 작업 구간에서 조립·용접·적재·검사를 연속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적용 가능 분야의 확대가 곧바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제 프로젝트의 계약·설치·시운전이 뒤따라야 한다.
단순히 산업 현장의 기계를 만드는 것을 넘어, 치킨 튀기는 로봇, 커피 내리는 바리스타 로봇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로봇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이는 로봇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려는 야심찬 계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로봇의 '관절'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하며 부품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및 기술 독립을 이뤄냈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 중국산 부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2026년 2월에는 HD현대일렉트릭과 765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라인용 진공기상건조로(VPD) 설비를 약 59억원에 턴키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설계부터 설치·시운전까지 수행하는 계약으로, 사출성형 외 제조 공정으로의 적용처 확장을 보여 주는 사례다.

▲ YBL Series 협동로봇. 조립·머신텐딩·검사·포장과 푸드테크 적용을 제시한 제품군이다. — 원본 출처[4]

▲ 직교축 위에 다관절 로봇을 올린 YMXR 시스템. 긴 작업 구간의 조립·용접·적재·검사를 연속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 원본 출처[5]
5.미래를 향한 과감한 베팅
2025년 완공된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신사옥은 단순한 본사 이전을 넘어, 유일로보틱스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약 8천 평 규모의 이 공간에서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과 같은 차세대 로봇 개발과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이다.
최근 삼성전자 출신의 로봇 전문가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하고, 피지컬 AI R&D 센터를 개소하는 등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인재 투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AI 기반의 차세대 로봇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미국 시장에서는 YUIL AMERICA, INC.가 2025년 12월 8일 미국 조지아주에 설립됐다. 2026년 1분기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기재됐고, 산업용 기계장치의 생산 및 유지보수를 주요 사업으로 둔다. 현지 법인 설립은 북미 사업 기반을 마련한 단계로 읽을 수 있으며, 매출 기여와 운영 성과는 이후 실적과 수주로 확인해야 한다.
초고압 변압기 생산라인용 VPD 설비의 턴키 계약은 로봇과 주변 설비를 결합해 새로운 제조 공정에 접근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설계부터 설치·시운전까지의 이행이 실제 확장의 관건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등 전방산업의 자동화 투자 확대에 힘입어 직교로봇 및 협동로봇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기대]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정책과 스마트 팩토리 보급 확대는 유일로보틱스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국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이를 발판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기대] 직교·협동·다관절 로봇과 자동화시스템의 적용처를 넓히는 가운데, 2026년 2월 HD현대일렉트릭과 맺은 약 59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라인용 VPD 설비 턴키 공급계약은 새로운 제조 공정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준다. 계약의 매출 반영은 설치·시운전 등 이행 과정에 좌우된다.
[기대] 미국 조지아주 종속회사 YUIL AMERICA, INC. 설립은 북미 산업용 기계장치 사업의 거점을 마련한 신호로 볼 수 있다. 현지 법인의 사업 성과가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지는 이후 실적과 수주로 확인해야 한다.
[우려]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경우,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전방산업의 업황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손실은 55.69억원으로 전년 동기 36.95억원보다 확대됐다. 자동화 수요의 산업적 배경과 개별 기업의 손익은 별개일 수 있으며, 전방산업의 설비투자와 프로젝트 납기·원가 관리가 실적 변동성에 영향을 준다.
[우려] 특정 글로벌 고객과의 공급 논의나 협력은 공식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 한 투자 기대의 근거로 단정하기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연결 | — | -55.69억원 | -92.72억원 |
2026년 1분기·연결 | 45.59억원 | -41.12억원 | -79.90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별도(미검토) | 264.57억원 | -76.56억원 | -189.44억원 |
2025년 상반기 누적·별도(검토) | 171.62억원 | -36.95억원 | -180.11억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별도 기준보다 확대됐고, 당기순손실은 축소됐다. 2026년부터 연결 기준으로 제시된 수치이므로 2025년 별도 기준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2026년 2분기 단독 매출액은 별도로 제시된 공시 수치가 없다.
과거 흐름
2025년에는 사출성형 자동화에서 출발한 제품군을 제조업 전반의 자동화 수요에 연결하려는 흐름이 이어졌다. 2025년 상반기 별도 매출은 171.62억원이었고, 같은 해 3분기 누적 별도 매출은 264.57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도 확대됐다.
향후에는 VPD 턴키 계약의 이행과 미국 종속회사 운영이 매출로 이어지는지, 수주형 프로젝트의 원가와 판매관리비가 손익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김동헌 대표이사로 보통주 365만7,136주, 지분 31.04%를 보유했다. SK Battery America, Inc.는 154만3,087주(13.10%)를 보유한 주요주주로 공시됐다.
재무제표에서는 SK Battery America, Inc.가 주주간 약정에 따른 콜옵션과 이사회 구성원 추가 선임 권한을 보유한 점을 근거로 실질지배력을 보유한다고 판단했다. 지분 보유 현황과 약정에 따른 지배력 판단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자사주 (4.8%):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위해 취득한 자기주식이다.
브이원텍** (5.0% 미만)**: 머신비전 및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전문 기업으로,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8월,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브이원텍을 새로운 주주로 맞이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신제품 연구개발 및 생산 시설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년 4월 김동헌 대표이사와 SK Battery America, Inc.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는 콜옵션 조건의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 콜옵션 대상은 완전희석 기준 지분 23%에 해당하는 주식이며, 행사 여부와 시점은 계약 조건에 따른다.
2025년 1월, 주요 임원들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하면서 유통 주식 수가 소폭 증가했다.
2024년 6월, 최대주주 김동헌 대표가 책임 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내에서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연결대상 종속회사 상세표에는 YUIL AMERICA, INC.가 기재됐다. 이 회사는 2025년 12월 8일 설립된 미국 조지아주 소재 법인으로, 산업용 기계장치의 생산 및 유지보수를 주요 사업으로 둔다. 유일로보틱스의 지분율은 100%다.
기존 언급 회사
기존에 적힌 유일시스템의 자회사 지위, 시장점유율, 유일로보틱스와의 통합 솔루션 개발은 최신 공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결 자회사로 단정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주주 관계
SK Battery America, Inc.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유일로보틱스 보통주 154만3,087주(13.10%)를 보유한 주요주주로 공시됐다. 주주간 약정에 따른 콜옵션과 이사회 구성원 선임 권한도 공시돼 있다. 지분·약정 사실만으로 공동개발이나 특정 사업 협력을 단정할 수는 없다.
공급 관계
유일로보틱스는 2026년 2월 HD현대일렉트릭과 765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라인용 VPD 설비를 약 59억원에 턴키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해당 계약은 설계·설치·시운전을 포함하며, 계약 이행의 진척과 매출 인식은 공시를 통해 확인할 사안이다. 기존에 언급된 와이아이케이·브이원텍·LG전자와의 공동개발 또는 협력, 두산로보틱스·현대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구체적 경쟁 관계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되는 계약·공시가 없어 확정적 관계로 적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연결 기준 상반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확대됐고, 당기순손실은 축소됐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7]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 VPD 공급계약, 미국 종속회사와 주요주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5.09)[8] · 2025년 3분기 누적 별도 매출 264.57억원과 영업손실 76.56억원을 담은 정기공시다.
2025년 9월 1일 · IR Book 2025.09[9] · 산업용 로봇, 오토피딩·냉각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제품군을 소개한 회사 IR 자료다.
2025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5.06)[10] · 2025년 상반기 별도 매출 171.62억원과 영업손실 36.95억원을 기재한 정기공시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한국거래소(KIND) 분기·반기보고서 및 회사 IR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610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950/20260515004318/11013.htm
- 분기보고서 (2025.09)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4/001896/20251114004278/11013.htm
- IR Book 2025.09 —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7331/%EC%9C%A0%EC%9D%BC%EB%A1%9C%EB%B3%B4%ED%8B%B1%EC%8A%A4%20IR%20Book_2025.09_KRX.pdf
- 반기보고서 (2025.06)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1577/20250814004725/11012.htm
자주 묻는 질문
유일로보틱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유일로보틱스의 전일 종가는 57,4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88%입니다.
유일로보틱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유일로보틱스의 장기 RS는 39, 단기 RS는 2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유일로보틱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일로보틱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SK온이 차기 최대주주로 점찍은 산업용 로봇 제조사
유일로보틱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사출자동화 적자 국면. SK온 옵션보다 HD현대 변압기·물류MES 111억 수주가 신사업 매출화 증명할 분기점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신규 턴키 수주가 원재료·외주비 선투입과 원가 초과로 이어지면, 적자 지속과 운전자금 부담이 동시에 커질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