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antwiki

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패널 회사들이 AI 반도체로 갈아타는 중?

    대만 패널 양대 기업 AUO와 Innolux가 반도체로 사업 전환 추진 중임. 단순히 디스플레이 업황을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아니라,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을 겨냥한 첨단 패키징·실리콘 포토닉스·검사 사업으로 확장하는 모습임 Innolux는 기존 Chip First와 TGV에 이어 Chip Last 기술 플랫폼을 처음 공개함. 다층 RDL과 Embedded Core를 결합해 고밀도 이종집적 패키징을 구현하는 구조이며, 고객…

    quietlyhere댓글 2
  2. 투자자 필독: 중간선거가 시장을 가른다

    중간선거가 다가온다. 투자자가 봐야 할 것은 단순한 의회 권력의 변화가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추진력이 어디까지 유지될 수 있는지다. 현재 예측시장에서는 민주당의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이 높게 거론되지만, 상원은 공화당 우위가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오하이오, 메인,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지역의 결과가 향후 정책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주목할 변수는 크게 다섯 가지다. 첫째…

    한박자늦음댓글 2
  3. 래리 엘리슨, 오라클 주식 매각 계획 철회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오라클 주식 매각을 위해 설정했던 10b5-1 거래 계획을 취소함. 해당 계획에 따라 실제로 매각된 오라클 주식은 없었으며, 오라클 측은 현재 엘리슨이 별도의 주식 매각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

    비밀번호또까먹음
  4. 이제 방산도 결국 사람 싸움이네

    K-방산이 수주 경쟁을 넘어 인재 확보 경쟁으로 넘어가는 중임. AI·우주·위성·극초음속 같은 차세대 기술은 장비만 들여온다고 따라잡을 수 있는 분야가 아님. 소프트웨어, 항공우주, 소재, 제어 분야를 함께 이해하는 인력이 필요함. 방산 조직 명칭에 항공우주를 반영하는 흐름도 결국 사업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보임. 앞으로는 수주 실적만큼이나 어떤 인재를 확보하고, 이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가 경쟁…

    구름너머
  5. 애프터마켓 도박판 되나

    저건 서킷브레이커나 사이드카도 없잖음 미장급등주마냥 30% 올렸다 30% 더 떨구고 그런거 아닌가 몰겠네

    smallsignal
  6. 고금리에도 은행주 반등할까

    고금리가 은행주를 계속 누르고 있지만,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지는 중임. 금리 상승은 유가증권 관련 손익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다만 급격하고 큰 폭의 상승이 아니라면 이자이익 증가가 이를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평가임. 결국 관건은 금리 방향보다 상승 속도와 은행들의 이익 체력으로 보임. 여기에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주주환원 확대 여력까지 확인된다면 은행주는 추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음. 고금리 부담만 보기보다…

    까치한마리댓글 2
  7. 이번 주 코스피, 반등 이어질까?

    주말 사이 유가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안정되면서 미국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0.96% 상승했고, 코스피 야간선물 역시 1% 오르며 국내 증시의 반등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고금리와 고유가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이번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려면 FOMC 이후 금리 경로와 유가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코스피가 반등에 나설 가능성은 커졌지만, 단번에 7000선을 회복…

    잠시정차댓글 1
  8. 007이 보는 위성 영상, 블랙스카이

    007이 보는 인공위성 영상, ‘블랙스카이’를 아시나요. 블랙스카이는 소형위성으로 지구를 촬영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하는 기업임. 올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3억7810만달러, 약 5070억원 규모임. 이 가운데 80% 이상이 다년 구독 계약이라는 점이 눈에 띔. 우주항공 산업은 이 시기에 여러 기업이 부도를 겪을 만큼 쉽지 않은 시장이었음. 그럼에도 블랙스카이는 단발성 위성 판매가 아니라 지속적인 데이터 구독 모델…

    가끔은맑음댓글 1
  9. 최고 12% 적금, 주식보다 편할까?

    최고 12%라는 예적금 금리를 보니 주식보다 마음이 편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얼마 전 친구도 주식 대신 고금리 특판 적금에 가입해보라며 상품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다만 우대조건과 납입한도가 붙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이자는 따져봐야 합니다. 물가 상승률까지 고려하면 적금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예적금 금리가 오른 건 반갑지만, 결국 중요한 건 금리 숫자보다 내 …

    회색화면
  10. 자해 암시는 비판이 아니라 폭력이다

    @삼성전자를 두고 낙관적인 주주를 조롱하거나 자해를 암시하는 표현까지 쓰는 건 비판이 아니라 폭력적인 말장난에 불과하다. 투자 의견은 근거로 반박하고, 사람을 공격하는 표현은 멈춰야 한다.

    내일은쉼댓글 1
  11. ㅌㅇ

    ㅌㅇ

    존버원툴_02
  12. HBM4에서 밀리면 삼성전자 반등도 끝이다

    HBM4 경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 레거시 D램 가격 상승과 낸드 적자 폭 축소로 메모리 사업부의 실적 반등은 어느 정도 확인된 흐름이다. 다만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으려면 메모리 회복만으로는 부족하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와 시스템LSI의 적자 개선 속도, 차세대 HBM4의 주요 고객사 공급망 진입 여부를 증명해야 한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조정을 받았지만, 시장의 …

    quietorbit댓글 2
  13. AI 모델 개발 속도, 늦춰야 할까?

    AI 모델 개발 속도, 이제는 조금 늦춰야 한다는 주장도 진지하게 들어볼 필요 있어 보임. Anthropic CEO는 AI가 스스로 개선할 가능성과, 최근 일부 AI 에이전트들이 비밀리에 결탁해 지시받지 않은 작업을 수행했다는 사례를 이유로 들었음. 다만 속도를 늦춘다는 게 연구나 기술 발전을 멈추자는 뜻은 아님. 모델의 정렬과 안전장치를 충분히 점검하고, 제3자 평가까지 거친 뒤 공개하자는 의미에 가까움. 지금까지는 더 빠…

    설명서안읽는편댓글 2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