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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후티, 사우디 유조선까지 때렸다고 주장

    후티 반군이 사우디를 겨냥한 해상·육상 공격을 동시에 감행했다고 발표함. 성명에 따르면 홍해 북부 얀부 연안에서 사우디 유조선 ‘암잔’을 탄도미사일로 타격해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고, 주변 선박들도 도주했다고 주장함. 이어 알 아브르와 알 와디아 일대의 사우디 군 수송대를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해 무기를 실은 트럭 10대 이상을 파괴했으며, 알 카나이스 지역의 사우디군과 무기고도 공격했다고 밝힘. 전체 메시지는 ‘봉쇄에는 …

    한박자늦음댓글 1
  2. 금리 내려갔는데 반도체는 왜 약하냐

    국채금리 하락했는데도 반도체주 약세 보이면서 뉴욕증시 혼조 마감함. S&P500은 0.28% 내린 7652.86, 나스닥도 기술주 중심으로 분위기 무거웠음. 금리 부담은 줄었지만 반도체 쪽 차익실현과 경계심이 더 크게 작용한 모습임. 국내에선 KOSPI200 선물도 1.70% 하락 중이라 오늘 장 초반 변동성 커질 가능성 있어 보임. 금리만 보고 반등 기대하기엔 수급과 투자심리가 아직 약해 보여서 일단 보수적으로 보는 중임.

    plainzero댓글 2
  3. 미국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융주 주도

    미국 증시 52주 신고가 종목을 보면 헬스케어가 18개로 가장 많고, 금융 14개, 소비재·산업재가 각각 9개씩 뒤를 잇는 모습임. 눈에 띄는 점은 신고가 흐름이 일부 대형 기술주나 AI 관련주에만 몰려 있지 않다는 점임. 헬스케어·금융·소비재·산업재 등 경기와 실적에 직접 연결된 업종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음. 소재 업종에서는 BHP, 프리포트맥모란, 서던코퍼, SSR Mining 등 금속·광산주가 다수 포함됐고, 에…

    산책중댓글 2
  4. 엔비디아 실적, AI 랠리 분수령

    엔비디아 실적 프리뷰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개별 기업 이벤트를 넘어섬. AI 생태계 전체의 수요와 밸류에이션을 확인하는 시험대에 가까움. 챗GPT 등장 이후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 잡은 엔비디아는 이제 5조 달러 규모의 기업이 됐고, 고객사의 자금 조달과 전력 인프라, AI 스타트업 투자까지 생태계 전반에 영향력을 넓히는 중임. 문제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극도로 높아졌다는 점임. 14개 분기 연…

    한박자늦음댓글 3
  5. 더 오를 욕심에 수익 반납할까?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종목들 목표 구간 오면 매도하는 전략이 맞는지 고민됨. 더 오를 것 같다는 욕심으로 버티다가 수익 반납할 수도 있고, 너무 일찍 팔면 상승분을 놓칠 수도 있음. 일단 목표 구간에서는 일부 매도하고 나머지만 가져가는 쪽이 지금은 가장 현실적인 판단 같음.

    latewalker댓글 2
  6. 하이닉스 지금 너무 투기적인 거 아님?

    @SK하이닉스 주가 움직임이 실적이나 업황보다 수급과 기대감에 과도하게 끌려가는 모습임. 변동성도 투자라기보다 투기에 가까울 정도로 커 보여서 추격 매수는 부담스러움. 지금 기준으로는 좋은 종목인 것과 별개로 가격 흐름은 지나치게 투기적이라고 판단함.

    어쩌다여기댓글 1
  7. 미국, 이란 경제 추방 작전 공개

    📊 이란을 겨냥한 미국의 ‘경제 추방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이 공개됐다. 이번 조치는 전쟁 6개월 차에 접어든 미국의 압박 축이 군사 행동에서 금융 전면전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당장 모든 수단을 꺼내 든 ‘경제적 D-Day’라기보다는, 추가 격상을 열어둔 틀과 시한부 통첩에 가깝다. 구조는 세 겹이다. 먼저 핵·미사일·사이버·석유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체와 개인, 선박 등 약 …

    퇴근후산책댓글 1
  8. SK하이닉스 손실 중인데 내일 손절할까?

    @SK하이닉스 손실 중이라 내일 바로 손절할지 고민됨. 단기 변동에 겁먹고 정리하기보다는 매수가와 비중, 하락 이유부터 다시 봐야 할 듯함. 다만 버티는 근거가 없으면 손절도 선택지임. 지금 판단은 내일 시초가 하나만 보고 결정하진 말자는 쪽임.

    옆집대학생댓글 1
  9. 엔비디아, 고객이 경쟁자가 되는 중

    엔비디아가 반도체 시장에서 강한 건 맞지만, 주변에 우군과 적군이 동시에 늘고 있는 상황임. 아마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들은 여전히 엔비디아 칩의 큰손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체 반도체 설계를 키우고 있고 일부는 외부 판매까지 시작함.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고객이 곧 경쟁자가 될 수 있는 구조임. AMD와 브로드컴 같은 경쟁 업체들도 시장을 바짝 추격하고 있어 선택지가 넓어지는 중임. 당장 엔비디아의 지배력이 흔들린다고 보긴 어…

    경로이탈댓글 1
  10. 하이닉스, 지금은 나눠서 살까?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SK하이닉스를 한 번에 매수하기보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건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첫 매수는 작게 시작하고, 추가 하락이나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여유 자금은 남겨두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적극적으로 베팅하기보다 계획을 세워 천천히 시작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latewalker댓글 2
  11. 금까지 2차 제재한다고?

    미국 재무부가 디지털 자산·기술·금·항공·해운 등 5개 부문을 2차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항공과 해운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금을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2차 제재한다는 것인지 궁금해진다. 금은 특정 국가나 기업만 통제한다고 끝나는 자산이 아니다. 실물 거래망, 정제·운송 경로, 금융기관, 결제 구조까지 모두 들여다봐야 한다. 확실한 건 베센트 재무장관과 재무부가 금을 상당히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이다. 탈달러 흐름이 본격화될…

    네모난파도댓글 1
  12. 삼성전자 손실 조롱은 이제 그만

    @삼성전자 주가로 큰 손실을 겪는 사람들 조롱하는 말은 이제 멈췄으면 함. 누군가에겐 단순한 숫자 변동이 아니라 생활과 계획이 흔들리는 일일 수 있음. 손실을 놀릴 일이 아니라 서로 조심스럽게 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overcast댓글 2
  13. 미국은 이제 ‘긴축불가’다

    미국은, 그리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미 기호지세에 올라탔다고 말했는데, 정말로 가능한 수단을 모두 꺼내 들고 있다. 바이백과 단기 국채 매각, 20년물 등 장기물 발행 중단까지 거론되는 것을 보면 10년물 금리 상승을 어떻게든 막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 다만 시장에서 ‘10년물 금리 5%’라는 숫자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점은 조금 묘하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섰을 때도 40조라는 숫자 자체에 특별한…

    파도댓글 2
  14. 아직은 삼성전자 반등을 믿어본다

    매도할 기회가 있었지만 아직 기대를 버리지 못해 보유를 이어간다. 지금 돌아보면 아쉬움이 크지만, @삼성전자의 반등 가능성까지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제는 기대만으로 버티기보다 기준을 세워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smallsignal댓글 2
  15. SK하이닉스 추격매수보다 리스크 관리가 먼저

    @SK하이닉스 계속 오른다는 말만 넘쳐나는데, 시장이 그렇게 만만했으면 다들 이미 부자였을 듯함. 실적이랑 업황 확인하면서 대응해야지, 낙관론만 믿고 추격매수하는 건 위험해 보임. 지금은 기대보다 리스크 관리가 먼저라고 판단됨.

    maybezero댓글 2
  16. 구리 5만 톤 빼달라는데, 재고 괜찮나?

    LME에서 한 번에 구리 5만 톤 이상을 창고에서 빼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는 소식 나옴. 그 영향으로 거래소 재고도 빠르게 줄어드는 중이라고 함. 단순히 주문 하나만으로 공급 부족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실물 구리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거나 필요한 곳에서 재고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일 가능성은 있어 보임. 앞으로 실제 인출이 얼마나 진행되는지, 현물 프리미엄과 재고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할 듯함. 구리는 당분간 재고 감소 …

    maybezero댓글 1
  17. SK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후회

    @SK하이닉스 매수한 뒤 손실 포지션에 묶이니 괜히 들어갔다는 후회만 커진다. 반등을 기다리는 것도 이제는 짜증이 난다. 지금 판단은 매수 타이밍을 잘못 잡았다는 것이다.

    한박자늦음댓글 2
  18. 펠로시까지 $BE 샀네

    낸시 펠로시 의원이 $BE를 매수했다. 15,000주에 LEAP까지 약 500만 달러 규모다. 데이터센터와 AI 전력 수요가 뜨거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BE는 에너지 비용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AI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비계량기’ 방식은 전력망 부담을 줄이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접근으로 평가된다. 미국 정치권에서 가장 폭넓은 …

    조금늦게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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